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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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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도를 위한 노력, 꼭 필요할까?
높은 고객만족도는 항상 내가 만든 제품이 좋은 제품임을 증명하면서 사업에도 언제나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당연하듯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 접한 글에서 재미있는 인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높은 고객 만족도와 시장점유율은 반비례 한다.
더 많은 고객을 포용하려면 전체적인 만족도가 떨어지고, 적은 고객을 위한 상품일수록 만족도가 높을 수 밖에 없다.
고객 만족과 고객 지출 행동 간의 관계는 매우 약하다.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지출의 투자 수익룰은 아주 미미 혹은 마이너스인 경우가 많다.
경쟁사와 비교해 어느 정도 순위의 고객만족도인지 파악하고 적절한 포지셔닝이 필요
제품에 특성에 맞게 적절하게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겠지만 무조건 고객만족도가 높은 제품을 만드는 것만이 답은 아닐 것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심어줬네요.
아래 참고기사 첨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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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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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적은 고객을 만족시키고 매출이 발생하는 제품을 여러개 만드는 팀들도 생기는 것 같아요 ㅎㅎ
맞아요ㅎㅎ 제가 만드는 서비스도 적은 고객을 만족시키는데에 좀 더 가까운 것 같습니다ㅎㅎ
좋은 글 공유 감사합니다!
기업의 방향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고객서비스 쪽에서 일하다보니 적당한 만족도를 유지시키는것이 장기적으로 좋을것같기도 합니다. 소수고객을 위한 서비스는 한계가 좀 있어보여요
그렇죠 확실히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부분에서 크게 한계가 있을 것 같아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유저의 반응은 잘 나와도 결국 수익<비용거나 확장성이 너무 떨어져 팀의 방향성과 맞지 않는다면 결국은 피봇을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이런 의미에서 심사역 분들이 파이낸셜 모델링을 많이 강조하시는 것 같습니다!
너무 공감되네요! 결국 비즈니스의 본질은 수익성이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