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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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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The Gate -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하여
Open The Gate가 추구하는 핵심 키워드
상생
: Open The Gate는 세 학교의 공동 성장을 지향합니다. 세 학교의 '경쟁'이 아닌, '상생'을 통해 서로를 이끌어주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협력
: Open The Gate에서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3개 대학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또한 비단 창업 교류 뿐만이 아니라 세 학교의 여러 학술/문화/체육 교류를 통해 다양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시장경험
: 이론과 방법론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OTG에서는 실제 시장 경험을 통해 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고, 그 위에 이론을 적용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갑니다.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
Open The Gate는 경희대 X 한국외대 X 서울시립대가 동대문구를 기반으로 한 활발한 대/내외적인 교류를 통해 동대문구가 서울 내에서 창업 허브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지난 22년 10월 6일. 처음으로 OTG가 세상에 공개된 이후로, 1년도 안 되는 시간동안 정말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발전은 여러분들이 아니었으면 절대 일궈내지 못 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성장이 곧 OTG의 성장입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다재다능함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OTG에서 많은 기회를 열어드리겠습니다.
Open The 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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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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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G 화이팅이에요! 동대문구 대학 창업 생태계의 교두보가 되어 주세요 :) 저도 OTG의 활동과 비전에 많은 관심 가지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고민, 그리고 경험 나눠 주시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디스콰이엇 덕분에 OTG가 더 발전하고 더 성숙해질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것 같아요 ㅎㅎ
응원합니다 민철님!
맞다 선우님 저희 한번 만나야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