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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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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공유는 피곤해

Vivaldi Social
Vivaldi Social is part of the Mastodon network and is hosted in Iceland by the makers of Vivaldi Browser. Everyone is welcome to join.
https://social.vivaldi.net/explore
확실히 SNS의 피곤함을 느끼는 사례가 많아진 것 같습니다. 어떤 활동을 하고 나면 꼭 인스타그램에 찍어서 올려야 하고, 애초에 이를 타겟으로 하는 것도 많구요. 메타나 트위터는 맞춤형 광고를 주된 수입원으로써 사용하고, 유저들은 이에 다시금 피로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이러한 피로감에, 페디버스 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페디버스는 자신이 원하지 않는 광고, 게시글 등을 모두 유저가 통제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트위터의 대안으로 마스토돈이, 인스타그램의 대안으로 픽셀페드가 떠오르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실제 이 서비스들이 커져버린 소셜 네트워킹 회사들을 전복시킬 수 있을지, 혹은 반짝하고 사라지는 유행으로 끝날지 궁금합니다.
CLUB D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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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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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기존 소셜 미디어를 대체할 만한 수익모델이 나올 수 있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속 가능하지 않으면 결국 반짝하는 유행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