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김주영
·
오랜만입니다.
디스콰이엇과 단톡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글을 써내려가보네요.
올해 5월부터 고강타일에 합류하여 재밌는 것들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타일 브랜드입니다.
근데 웬 디스콰이엇에 인테리어 업체?
원래 저는 디콰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블록체인 관련하여 네트워킹과 다양한 소식을 접하려고 시작하였습니다. 프사만 봐도 ㅎㅎ
그래서 NFT 교육&컨설팅 사업을 준비했었죠. MVP 모델 테스트까지 끝내고 바로 수요 만들어놓고 요이땅! 하면 되기 직전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떤 이유에 인해서 타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수익성과 재미입니다.
함께 하고 있는 고 대표님과 절친하던 사이였기에 그리고, 저처럼 늘 세상의 흐름과 변화 그리고 현상에 대해 잡담하듯이 함께 편하게 얘기했던 사람이였기에 (한 마디로 생각이 비슷한 사람이라) 함께 하게 되었네요.
당연히 회사니까 수익성에 대해선 필수적인 것이고... 재미? 창업/스타트업/초기회사가 무슨 재미?라고 하실 수 있는데, 인테리어 업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체 어떤 식으로 일을 하고 있는지 디콰에 써볼까 합니다 ㅎㅎ
우리 회사가 더 커질 것이 자명하기에 (자만이나 근자감이 아닙니다) 즐겁게 일 하고 그렇게 해야만 되는 여러 이야기를 가끔씩 작성해보겠습니다.
13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오 그 제가 아는 타일공 할 때, 타일 맞을까요? ㅎㅎ 유튜브로 들어만 보고 잘 모르는 궁금한 분야입니다 ㅎㅎ
네, 그 타일 맞습니다! 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것을 해야하다보니 즐겁네요!
진짜 궁금하네요 ㅎㅎ 다음 글 기다릴게요!
인스타로 보면서 글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다시 시작해봅니다!
수익성은 당연한 것이기는 하지만 재미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미있는 일을 하시니 보기 넘 좋은 것 같습니다. 응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정말 기대됩니다!
여기서도 뵙네요 반갑습니다!
NFT에서 인테리어라니...! 도대체 무슨 재미길래!! 뒷 이야기도 더 궁금하고 앞으로도 메이커로그들도 기대가 되네요ㅎㅎ
:) 도움이 되는 글 많이 적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무 궁금하네요!! 다음 메이커 로그 기대됩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너무 궁금해지는 인트로입니다! 다음 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