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LO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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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Own Life Outstands Club, 22세-29세 사이의 본인만의 비전이 있고 커리어를 구축해오신 분들을 응집시키기 위해 만든 공간

공개 19 멤버

가이드라인

["YOLO Club 1기 창단식에 참석하실 분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공지사항을 확인해 주세요.", "22세-29세 사이의 분들만 참여 가능합니다."]

Rosie

Rosie

YOLO News vol.6 : 마지막 YOLO Night, 우리들은 아직 뜨겁다

Welcome. YOLO. 여기는 Your Own Life Outstands Club입니다.

아무래도 다들 이시대의 진정한 YOLO(그 YOLO 아닙니다만)이시다보니, 바쁘게 지내다 어느덧 욜로클럽의 마지막이 당도하였습니다. 3개월간의 활동이 드디어 마무리되었네요. 그간의 저희는 창단식을 포함한 3번의 큰 세션, 3번의 욜로 회고챗, 욜로 내부 2번의 자체 스터디모임(독서모임, 코딩모임)을 진행하고 더불어 카톡방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소통해왔는데요. 지금까지의 여정을 함께해주신 YOLO클럽 멤버분들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이번 마지막 세션은, 혼자 오롯이 준비해보았는데요. 혼자서 잘 해낼 수 있을까 두려움도 있었지만, 궁극적으로는 장소섭외, 연사섭외, 그리고 집에서 오전부터 열심히 준비한 케이터링까지 모두 완벽은 아니지만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특별히 이번 세션은 웰니스 스타트업 “가지랩”과 콜라보하였는데요. 가지랩 측에서 네이버 D2 Startup Factory 라운지 장소를 협찬해주셨고, 협업을 통해 커리어 웰니스 세션을 공동주최하게 되었습니다. 세션은 총 3가지 큰 맥락으로 구성되었어요. 1) 연사 강연 2) YOLO CLUB멤버 미니 세션 3) 미니 커리어 토크

의료인공지능 기업 VUNO를 IPO상장으로 이끄시고, 현재 VYTE의 김현준 대표님의 ‘직업으로서의 나’의 강연으로 세션의 시작을 열었는데요. 본인의 창업 이야기와 더불어 “자본주의시대에 피고용인으로서의 관점을 바꿔라” 라는 뼈있는 커리어 조언으로 큰 울림을 주셨습니다.


뒤이어 이어진 YOLO 클럽 멤버 @장권호 님의 미니 세션에서는 ‘자유롭게, 유연하게, 담대하게’ 라는 제목으로 본인만의 삶의 이야기를 전하며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살게 된다” 라는 메시지를 주셨어요. @정우성 님께서는 ‘인생 Pivoting’이라는 주제로 “애초에 옳은 길은 없고, 그 길이 옳다는 것을 증명해낼 뿐”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현재 본인도 그 과정에 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제가 이끈 미니커리어 토크에서는 여러가지 발제문을 통해 커리어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 나는 일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가요?

저는 이 질문에 대해 ‘성장’ 그리고 ‘돈’을 꼽았어요. 저는 삶을 완성도 있게 살아가고 싶은 사람이기에 매 순간 전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를 희망하고, 그러기에 ‘성장’은 저에게 너무나 중요한 요소이죠. 그리고 ‘돈’을 꼽은데는, 미래에는 ‘돈’이 되지 않는 것들을 하고 싶기 때문에 현재로서의 ‘돈’을 선택했어요.

2) 현재 나의 커리어는 어떤가요?

어떻게 보면 저는 제 커리어 혹은 어떠한 일을 택함에 있어서 생각보다 큰 고민을 해오지 않았었던거 같아요. 점을 무의식적으로 계속 찍어왔다고나 할까요. 어느새 보니 두서없이 점만 계속 찍어온 꼴이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현재 제 커리어에 대해서 정의해보자면, ‘두서없는 제네럴리스트’ 라고 적었답니다.

3) 내가 되고 싶은 커리어는 무엇인가요?

앞으로 저는 ‘두서없는’ 이 아닌 ‘스페셜리스트 같은 하이퍼 제너럴리스트’를 꿈꾼다고 적었습니다.

4) 미래의 나를 맞이할 현재의 나에게 덕담 한마디

“너는 아름다운 삶을 살아갈 충분히 가치가 있는 사람이다”

이번 토크에서 본인의 대답을 공유해주신 다섯 분께, 가지랩의 최고전략책임자이신 김나이 CSO님의 “자기만의 트랙”책을 선물로 드렸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가장 감명깊게 울림을 받았던 대목이 있는데요. 생각보다 우리는 너무나 정답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이었어요. 저도 늘 고민이 많고 번뇌가 많은데, 차분히 생각해보면 저는 정답을 꽤나 잘 알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럴 때 정답을 알고있다고 제게 인지시켜주는 장치가 늘 존재했어요. 예를들면, 책과 같은 것이요. 최근에 저도 커리어 고민이 굉장히 많았는데, “자기만의 트랙”책을 접하고 커리어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덕분에 저는 커리어에 있어서 조만간 빅스텝을 만들 예정에 있어요.


이번 케이터링은 샌드위치 3종류로 준비해보았는데요. 1)에그마요 2)명란마요감자(+오이) 3)불고기가지토마토(가지랩이라서) 와 미니약과 그리고 오렌지 및 음료를 준비했어요. 늘 케이터링에 대해서 칭찬의 말씀 아끼지 않아주시는 우리 욜로클럽 멤버여러분, 그리고 남은 음식을 다 가져가주신 행사참여자 여러분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행사의 모든 부분부분을 제가 만들어나갈 수 있어서, 행사에 와주시고 행복해하시는 여러분들을 보며 그 감동을 하나하나 제가 다 느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네트워킹 세션에 다들 정리도 도와주시고 더불어 뒷풀이까지 생겼다니! 다들 너무 친해지신거 아닌가요~? 금요일 밤도 이렇게 저물어갑니다.

YOLO Club.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한마디 남겨보고자 해요.

“우리는 아직 뜨겁고, 함께이기에 젊다”

YOLO 열로-. 이상 욜로뉴스 에디터 김지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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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권호

장권호

야생(夜生)을 살고 계신 분들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바쁜 현생을 살고 있다는 핑계로 눈팅만 열심히 하는 Sky 라고 합니다. 제가 작년부터 @Rosie J Kim @박종한 @백은하 님이 운영하시는 YOLO CLUB에서 활동하고 있는데요!


뜻이 맞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서로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 받으며 성장하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진행형~!)


좋은 영향을 받아, 저녁에도 함께 열심히 달리는 분들과 한 달간 도전을 해보고 싶어서 기획을 해 보았는데요.


야간에도 늦게까지 일하거나 자기계발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준비해 봤습니다. 혼자 공부하기 외로운 분들을 위해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들을 모아보려고 합니다. 


모임명: MNC 1기 (Miracle Night Club, Pilot) 

기간: 3월 2일~3월 31일 (1개월간)

접수: 3월 1일 23:59까지 

OT: 3월 2일 22:00 디스코드에서 


방법: 

  • MNC 노션페이지에 출석체크! & 디스코드에 접속하여 화면 or 소리를 켜서 참여하고 있음을 알림
  • 독서, 자기계발, 공부, 사이드프로젝트, 업무 무엇이든 상관 없음. 


시간: 

  • 오후 19시~24시00분 자율 출입 
  • 코어 타임: 22시~23시 (1시간)
  • 특별 사유 없을 경우 가능한 코어타임 필수참여


접수 링크

https://forms.gle/PrHuHE2eYWU6tPFX9

(링크작성을 해주셔야 디스코드에 초대됩니다!) 


노션 링크

https://url.kr/l7r6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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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

Rosie

YOLO News vol. 5 : YOLO Club의 2월 회고챗, 5년 후 우리의 미래

Welcome. YOLO. 여기는 Your Own Life Outstands Club입니다.

정기 세션 이후 바쁜 시간을 보내고 바쁜 주를 지나고 다시 YOLO 멤버들이 모였습니다 !

장소는 강남역 부근 1992 덮밥&짜글이

인심 두둑한 덮밥 맛집에서 YOLO Club 멤버 @장권호 @김응서 @김동규 님과 함께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모여서, 다들 근황이야기를 먼저 하였는데요. 식사 전까지도 VC와 미팅을 거치고 오셨다는 @김동규 님, 회사에서 잠깐 나오셔서 식사하는 것이 쉼이라는 @김응서 님, 최근 서비스 개발을 위해 개발자분들과 면접을 보고계신다는 @장권호 님 모두 열심히 삶을 영위하고 계셔서 더욱 삶의 원동력을 얻어가는 식사자리 였습니다 :) 저도 최근에 준비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합격한 거 있죠!

이번 회고챗은 조금 특별하게, 미리 ‘5년 후 나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와서 대화를 나눠보았어요.

@김동규 님은 5년 후에도 사업을 즐겁게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고

@김응서 님은 본인이 현재 몸담고 있는 분야(사이버보안)에서 어두운 면들이 현실로 올라오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씀하셨고

@장권호 님은 5년후라면 서비스 출시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저는 5년 후에는, 오프라인 기반의 비즈니스를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메타버스, 블록체인, AI, 헬스케어 다양한 주제로 서로에게 정보를 공유하고, 또 개발자 채용면접시 고려해야 할 사항 등 조언도 해주면서 강남에서 유의미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저와의 만남 자리에는 빠질 수 없는 마카롱 증정 이벤트. 저희는 곧 3월 활동 마무리를 앞두고 있습니다

클럽을 통해 열심히 살고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서,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한 요즘입니다.

현재 우리가 찍어가는 점들이 비즈니스가 되는 그날까지.

이상 YOLO 열로-. 이상 욜로뉴스 에디터 김지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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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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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 Club의 첫 정기 세션, !<OLO>!

Welcome. YOLO. 여기는 Your Own Life Outstands Club입니다.

드디어 YOLO Club의 첫 정기 세션을 역삼 오렌지 플래닛에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스케치 함께 보시죠!

Wow, What a Wonderful Life!

이번 첫 정기세션에서는 Wonderful Life를 삶을 살아오신 세 분의 스피커를 모셨는데요.

MySpace, Tapjoy를 거쳐 SKT 그리고 이마트에서 CDO/CTO로 계셨던 진요한 전 상무님을 필두로 저희 욜로클럽의 멤버이자 인생에 수도없는 용기있는 선택들을 해오시며 한인기자로 활약하여 인터뷰 신청을 위해 백스테이지로 달려가기를 마다하지 않으셨던 @Sarah Lee 님, 손오공과 피콜로사이에 크리링으로 살아남으시며 노력은 본인을 배반하지 않는다는것을 몸소 체감하신 @권지훈 님까지.

“AI 20년, Alien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강연해주시어 한국에서 서울대 생물교육과를 졸업한 비전공자임에도 백엔드 개발자 커리어를 쌓으며 미국으로 넘어가 30살 다돼서 석사를 선택, 이후 좋은 페이퍼로 박사의 여정까지 오르게 되며 실리콘 밸리의 유수한 기업에서 일하시게 된 진 전 상무님의 이야기는 정말로 흥미로운 이야기여서 듣는 내내 즐거웠답니다.

다양한 인사이트를 주셨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와 닿았던 내용은

본인의 경험 이야기를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진요한 전 상무님의 세션에 이어 참석해주신 분들의 열정있는 QnA타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려 질문이 8명이상이나!

@장권호 님은 본인의 인생에서 가장 용기를 냈던 순간에 대해서 또 @김한울 님은 커리어 여정에 있어서 본인만의 선택 기준에 대해 질문을 주셨어요. 요한님께서는 다른 사람들이 만류했던 조직원을 고용함에 있어 용기를 냈던 것, 더불어 SKT에서의 퍼포먼스를 뒤로하고 이마트로의 선택을 용기를 냈던 순간이라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또 뒷질문에서는 스토리라인의 흥미로움을 중시한다고 하셨어요.

YOLO Club멤버 @Sarah Lee 님은 본인의 미국에서의 생활 중 최연소 한인 기자로 활동한 경험, 노벨 평화상을 받으신 분께 직접 봉사 활동 인가를 받은 경험, 미군에 메딕으로 입대하며 허약한 본인을 이겨낸 경험등을 공유해주셨습니다.

더불어 @권지훈 님 역시 특유의 스탠딩 코미디느낌을 발휘하여 본인의 크리링으로서의 여정에 대해 아주 재미있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주변에 잘난 사람이 많아도 본인 역시 노력으로 본인 몫을 해내고 스스로를 “천재”로 정의한다고 하셨죠. (실제로도 그는 천재인 것 같습니다) 논리는 정의를 못이긴다는 그의 명언이 금요일 밤 모두의 뇌리에 콕- 박혔답니다.

Wow, This is YOLO CLUB!

이날 케이터링 역시 손수 준비했답니다. 소고기볶음·김치볶음·참치마요 유부초밥들과 4가지 맛의 마카롱, 버터쿠키, 그리고 귤 까지! 늘 YOLO Club의 든든한 케이터링 후원자이신 (저희)어머님, 같이 오퍼레이션 해주신 @백은하 님, 미니세션 연사 베네핏을 위해 굿즈 준비해주신 @박종한 님, 세션 준비해주시고 마지막까지 남으시며 아낌없이 이야기해주신 진요한님, @Sarah Lee 님, @권지훈 님 행사를 위해 영상 및 음향, 그리고 포스터까지 준비해주신 오렌지 플래닛 관계자 모두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날 참석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응집시키고 상호동기부여의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YOLO Club.

이상 YOLO 열로-. 이상 욜로뉴스 에디터 김지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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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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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 Club 정기 세션 개최❗️

Welcome. YOLO. 여기는 Your Own Life Outstands Club입니다.

드디어 첫 저희의 정기 세션을 개최하게 됩니다.

YOLO Club멤버로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으셨던 분들을 위해서

이번 정기 세션에는 참여자격 제한없이 폭넓게 진행하려 하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장소 및 일시

역삼 오렌지 플래닛 4층, 7-9시


참가비

2만원


Special Speaker

진요한 (전) 이마트 DT 본부장님


미국 1세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마이스페이스에서 수석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실리콘밸리에 있는 세계 최대 모바일 광고 플랫폼 중 하나인 탭조이에서 부사장으로 일을 하시고

SK텔레콤 그리고 이마트에서 DT본부 장을 역임하시면서 CTO격으로 계셨습니다.

이번 세션에서 스타트업 생태계의 자라나는 주니어분들을 위해

본인의 젊은 시절 경험 및 이야기들을 나눠주신다고 합니다 :)


더불어 저희 욜로클럽 멤버들의 개인적인 경험이야기 역시 짧게 미니 세션으로 진행하여

열심히 사는 이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맛있는 음식과 음료 역시 준비되어 있으니 금요일 저녁 다같이 모여 상호동기부여의 장으로 만들어보아요 ✨


신청링크

https://forms.gle/4mEFo7QvdjvcLB6j9

선착순 50명 마감


타임라인

7:00-7:20 입장 및 간단한 식사, 오프닝

7:20-7:50 세션 (진요한 상무님)

7:50-8:00 QnA

8:00-8:15 미니세션 1 (YOLO Club 멤버)

8:15-8:30 미니세션 2 (YOLO Club 멤버)

8:30-9:00 자유 네트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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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

Rosie

YOLO News vol.3 : YOLO Club의 두번째 회고챗은 따뜻한 삼계탕과 함께

Welcome. YOLO. 여기는 Your Own Life Outstands Club입니다.

바쁜 주를 지나고 다시 YOLO 멤버들이 모였습니다 !

장소는 역삼역 부근 상황버섯 삼계탕,

따뜻하고 걸쭉하며 한방재료가 들어가 건강을 두둑히 챙겨주는 삼계탕 맛집에서 YOLO Club 멤버 @백은하 @정우성 @김응서 @장권호 @권지훈 그리고 이후에 합류하신 @박강찬 님과 함께했습니다!


지난번에 오시지 못한 분들도 모여 서로 각자 어떤 회사에서 어떤 포지션으로 일하고 계신지 가볍게 대화를 나누었어요 :)


개발자부터 PO/PM, 커뮤니티 매니저, 사업개발 등 다양한 직무의 분들이 모여 딥러닝, 보안, 헬스케어, 블록체인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니 지식의 장이 펼쳐졌답니다. 최근에 @박강찬 님은 영지식증명 스터디를 하고계시다고 하셨는데요~? 영지식 증명이란 "거래 상대방에게 어떠한 정보도 제공하지 않은 채, 자신이 해당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 이라는데 매우 흥미로운 주제였습니다🤔 맛있는 삼계탕을 먹으며 함께 으쌰으쌰하는 모습을 공유하니 서로 더욱 격려하고 고무할 수 있었던 목요일 밤이었습니다!


이날 저희 회고챗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권지훈 님께서 명언을 남겨주셨답니다.


오늘의 명언,

나를 퇴근시킬 수 있는 것은 지하철 막차시간 뿐이다.


곧 저희는 월 세션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미 삶의 프로가 되어 있으신 연사분의 큰 연제와 더불어 저희 YOLO Club 멤버들 개개의 개성이 돋보이는 작은 연제를 준비할 예정이니, 조만간 참여모집 소식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YOLO 열로-. 이상 욜로뉴스 에디터 김지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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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김수영

긍정적인 생각이 가져오는 긍정적인 효과

긍정적인 생각은 항상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

사실 우리는 살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긍정적인 생각을 바로 하기엔 쉽지 않다.

  • 만약 어디에 부딪혔을 때 반응을 보면
  1. 씁...하 아.... 아파죽겠네
  2. 후... 그래도 안 다친게 어디야 이만하길 천만 다행이다

이 중에서 어떤걸 제일 보편적으로 말할까?

당연 1번이 무의식적으로 반사적으로 튀어나온다. 선천적으로 긍정적인 사람일지라도 1번 먼저 말하고 2번이나 다른 긍정적인 답변을 할 것이다. 다만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면 1번 문항에서 뒷말이 추가될 것이다.

  1. 씁...하 아!! 아파죽겠네 왜 이게 여깄는거야! 어후...오늘은 재수가 없을려나? 아니 ~~~

부정적인 말은 하면 할 수록 부정의 크기는 눈덩이 굴려지듯이 점점 커지고 더 나아가 부정적인 생각이 머리에 박히게 되어 나중에는 행동으로도 나올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

물론 예시처럼 바로 저런 말들이 나올 수는 없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힘들지라도 긍정의 말들을 계속 하다보면 생각이나 마인드의 변화가 크게 나타난다.


중학교때부터 축구를 했을 때 반 대표로 골키퍼를 했었는데, 처음에는 공을 막을 때 마다 슈팅이 남다른 친구들의 공을 막을 때는 눈을 감고 피하는 경우가 많았다. 골키퍼라는 포지션이 공을 막는 포지션인데 공을 피하고 막는다는 건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다. 하지만 그럴 때 마다 내 스스로 주문을 외웠다. '나는 무섭지 않다, 공을 막을 수 있다.' '나는 무섭지 않다, 공을 막을 수 있다.' 이런 주문들을 쉴새 없이 내뱉으며 마인드를 다 잡고 나니 공의 궤적들이 눈에 보였고, 공을 끝까지 보며 막을 수 있었다.

학교를 다니면서 새로운 일들이나 과제들이 주어졌을 때에도 마찬가지로 와...뭐야 이거 왜이렇게 어려워, 힘들어, 하기싫어 이렇게 생각이 들지라도 '오 재밌겠다!', '그래 내가 이 때가 아니면 언제 해보겠어', '하기 싫어도 어떡해 해보는거지! 그래 할 수 있어'라는 생각을 하고 행동으로 옮기다보면 항상 기회는 오고 그 기회를 잡아서 좋은 결과를 냈다.

이런게 긍정의 힘이지 않을까 싶다. 흔히 말하는 자기암시의 효과 또한 나타나는 것 같다.

지금 많이 힘들지라도 긍정적인 생각, 긍정적인 말, 긍정적인 행동을 신경써서 하다보면 부정적이고 본능적인 생각을 할 때 보다 더 좋은 효과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YOLO 회원분들도 2023년 새해 긍정의 생각과 긍정의 말투를 습관적으로 해보는 것을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해보며 이 글을 써본다.

**YOLO 열로! 화이팅 아자아자!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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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

Rosie

YOLO News vol.2 : YOLO Club의 첫 회고챗은 신논현에서

Welcome. YOLO. 여기는 Your Own Life Outstands Club입니다.

저희는 지난주 창단식을 성황리에 마치고 드디어 첫! 회고챗을 신논현에서 진행하게 되었어요 :)

장소는 신논현역 9번출구 부근 혜장국,

한우육개장과 육회비빔밥이 맛있는, 성시경도 추천한 신논현역 맛집에서 YOLO Club 멤버 @백은하 @정우성 @김동규 @Rosie J Kim @권지훈 와 함께 했습니다


이번주 한 주를 회고하면서 면접 이야기, 딥러닝 이야기, 투자 이야기, 커피챗 이야기, 연봉 협상 이야기, 연애 이야기를 했는데요 :-: 더 많은 대화를 하고 싶었으나 식당 마감이 9시 45분까지인지라 마무리로 각자 올해의 KPI에 대해 이야기하고 무사 귀가 하였습니다 (소맥을 너무 많이 마신건 안 비밀) YOLO 멤버들과 함께 퇴근 후에도 재밌으면서도 인사이트 있는 이야기 이어나갈 수 있어서 행복했답니다 🫡


오늘의 단어,

퀀텀점프(Quantum Jump) : 앞뒤 서사 다 잘라먹고 말하는 상황을 일컫는 말로, 부정적인 뉘앙스로 말할 경우 명확한 서술을 요청하는 말.


회고챗 이외에도 양자챗, WEB3챗, BC챗, 역사챗 등등 많은 챗들을 이어나갈 예정이니 많관부~! 이상 YOLO 열로-. 이상 욜로뉴스 에디터 김지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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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

YOLO News vol.1 : YOLO Club 드디어 창단하다!

Welcome. YOLO. 여기는 Your Own Life Outstands Club입니다.

그런데요 잠깐. 이 클럽을 어떻게 하다가 떠올리게 된 거냐고요? 욜로 뉴스에서만 독점 공개합니다.

Behind the Scene!

저와 은하님은 매주 만나서 운동 및 일주일 회고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서로를 성장동반자 or 성장메이트로 두어 함께 성장해나가고 있던 와중, 우리처럼 협력성장을 하고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 하고 고민하게 되었어요. 저는 은하님을 만나게 되고 서로 인사이트를 교류하면서 더 넓게 생각하고 편향되지 않은 시각을 갖게 될 수 있었거든요! 성장하고 싶고 성장할 의지가 충분히 있고 경험에 열려 있는 비전을 가지고 있는 그런 사람들이 모인다면? 이런 사람들을 응집시킨다면? 엄청난 시너지로 폭풍 성장을 하게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죠🤔

그래서 처음 이야기가 나온 것이 바로 그런 사람들을 모아 연말파티를 하자! 였어요. 저와 은하님이 만나서 하던 주간회고를 좀 더 커뮤니티 단위로 진행해보자! 했던 것이었죠. 여기에 커뮤니티에 진심이신 종한님까지 합세하면서 아이디어를 좀 더 발전시키게 되었고, 단순히 일회성이 아닌 지속성을 갖기 위해서 클럽을 하나 만들자고 결정을 내렸답니다 🔥

결정을 내리고 바로 하루만에 뚝딱 YOLO Club 멤버 모집 공고문을 만들었어요. 생각이 바로 실행이 되는 순간을 경험이었어요! 바로 창단식을 위한 마루360을 대관하고, 모집을 위한 Notion페이지를 만들고, 주변 사람들에게 연락을 하여 본 행사에 초대하기 시작했죠. 😎

처음에 신청을 거의하지 않을까봐 조마조마했던 마음과는 달리 꽤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해주셨어요. ‘우리와 뜻이 통하는 분들이 꽤 있구나’ 한숨을 돌리고 창단식이 다가오는 주 직전까지는 각자 일정을 소화해내면서 바쁘게 살았어요 그리고 드디어 창단식 D-7! 본격적으로 창단식을 위한 드릉드릉이 시작되었습니다 🫡

은하님은 행사 진행을 위한 구성 및 기획 체크업을, 종한님은 디스콰이엇과의 콜라보에 따른 디콰온보딩 및 럭키드로우 이벤트 준비를, 그리고 저는 행사에 중요한 FnB 준비와 전체적인 컨셉디자인을 했답니다. 저는 어머니와 제로마진으로 타협해서 FnB를 준비하기 시작했는데요 어머니께서 요즘 제빵을 집에서 하고 있기에 특별히 어머니에게 부탁해 베이커리를 따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마카롱 꼬끄와 필링만들기 부터 시작해서 마들렌, 쌀가루로 만든 꿀찰빵 그리고 에그햄샌드위치 까지 행사 이틀전 부터 오븐을 쉴새없이 돌려가며 종류당 30개 정도의 양을 생산하였답니다 :) 저나 어머니나 항상 늘 남들에게 무언가를 해주는걸 좋아하다보니 어머니께서도 즐거워하시면서 베이커리를 준비해주셨어요 심지어 행사 당일 오전에도 제게 “이거 해줄까?” “이거는 안필요하니?” “이정도로 되겠니?” 하고 본인이 더 걱정하셨더라죠 🙌


자자. 행사 당일 뒷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행사 당일의 이야기로 넘어가볼까요? 핫한 욜로클럽 창단식에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This is YOLO Club.

드디어 행사 당일! 6시즈음 부터 모여서 행사를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집에서부터 바리바리 싸온 베이커리 및 음료들을 예쁘게 진열하고, YOLO Club 창단식을 위한 ppt도 띄워놓고, 블루투스 스피커로 느낌있는 연말무드의 노래도 깔고 사람들에게 나눠드릴 명찰도 준비했죠. 아무래도 한해의 마지막 금요일이다보니 퇴근길이 약간 빠듯해 행사 시작이 조금은 늦어졌지만 그래도 노쇼 거의 없이 많은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조금은 낯설어 어색한 기운이 있었지만 따뜻한 마루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저희는 금새 이야기의 꽃을 피울 수 있었습니다. 식사와 프리네트워킹 시간을 거치고 저희 YOLO Club 창단 멤버들의 세션이 이어졌는데요 YOLO의 알파벳 Y,O,L로 각각의 키워드를 구성해서 세션을 진행해보았답니다.

저는 Y SO SERIOUS, 은하님은 Opportunity : 비즈니스는 예술이다 / Ending Picture, 종한님은 Leveraging Communities


Y SO SERIOUS 는 저의 개인적인 일생사를 바탕으로 구성한 세션으로, 남들의 걱정에 대해서 그저 “why so serious?”(어차피 내 인생) 하게 된 이야기를 했어요.

“사람마다 만들어낼 수 있는 컨텍스트가 다르고, 이게 내가 만들어낼 수 있는 컨텍스트다.”


Opportunity : 비즈니스는 예술이다 / Ending Picture에서 은하님은 본인이 만들어온 기회에 대해서 또 기회를 잘 만드는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셨어요.

“어떤 실패와 역경들이 또 다시 나를 가로막아도 난 오히려 더 그 덕분에 강해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한번 더 크게 성장할거니까”


Leveraging Communities에서 종한님은 커뮤니티를 통해서 레버리징한 본인의 이야기를 말씀해주셨어요

“나는 믿는다. 모든 사람들은 서로 어울리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그리고 어울릴 놀잇감이 필요하다는 것을.”


각 세션을 마치고 각자 2023년의 keyword, 2023년에 내가 되고 싶은 To Be를 적어 30초씩 발표를 했어요 또 자유 네트워킹을 통해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마루의 밤은 더욱 아름답게 깊어갔답니다.

그렇게 끝난 욜로클럽 창단식. 앞으로는 어떤 계획이냐고요?

월 1회 세션을 개최할 예정이에요. 더욱 성장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되기 위해서 이미 사회에서 프로페셔널한 위치에 계신 연사님을 초청해 더 멋진 삶을 꿈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려고 해요! 더불어 세션에서 저희 욜로클럽 멤버들에게도 연제를 진행할 수 있게 하여 본인에 대해 좀 더 잘 피칭할 수 경험을 제공해줄 계획입니다 :)

더불어 회고의 런치챗 & 디너챗을 진행할 예정이에요. 욜로클럽 멤버들이 자유롭게 주1회정도 오퍼레이션할 수 있도록 적극 장려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런치챗 & 디너챗 이외에도 2시간 만나서 개발하기! 북카페 같이가기! 2시간 만나서 같이 책읽기! 등 성장을 위한 활동을 함께 하는 것을 적극 권장드려요 (_)

마지막으로 속해있는 오픈 채팅방에서 데일리 성취를 공유하며 상호성장을 격려할 예정이에요! 너무무겁지도 또 너무가볍지도 않은 내용들로 서로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본인의 일상적인 부분들을 과감히 공유해주세요 :)


2022년 마지막 금요일을 열로 여러분들과 함께 해서 뜻깊었습니다. 앞으로도 욜로활동 많은 기대 바라며, 욜로뉴스도 많이 사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YOLO 열로-. 이상 욜로뉴스 에디터 김지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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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권호

장권호

2022년 회고 기록


나는 누구이며,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삶의 방향을 선택해왔나요?


  • 나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적어주세요.

안녕하세요. 헬스케어 분야로 창업을 준비중인 장권호 입니다.


  • 결정을 내리는 나만의 기준(Outstands)은 무엇인지 소개해 주세요.

거창하진 않지만 항상 가슴속에 새겨두는 인생의 문장이 있어요.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시작이 불분명하면 결과가 불분명하다."

이 두 문장이 저의 삶을 결정하는 기준이지 않을까 싶네요.



나에게 2022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 2022년이 어떤 해였는지 적어주세요.

인생에 있어서 매 순간 즐겁게 살았다고 생각해 왔는데, 작년과 올 한해는 방향성에 있어서 깊이 있게 고민하게 되는 시기였습니다. 순간순간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에 몰입 해 왔었기 때문에 삶에 있어서 후회를 가져본 적은 없어요. 하지만, 앞으로의 방향성을 두고 현재의 일과 커리어를 지속해 갈것인지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저는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일을 햇수로 5년여를 하고, 최근 2년은 방탈출을 제작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었어요. 창의적이고 업무를 조율하고 팀을 효율적으로 이끌어 가는 과정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었지만, 앞으로 10년 그 이상동안 나를 이끌어갈 분야인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렇게 나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고 보니 스티브잡스의 유명한 연설 속 내용인 'connecting the dots'라는 표현이 와 닿는 순간이 있었어요.

학창시절부터 친구들과 함께 청소년 문화제를 기획하던 경험들이 국제관계학이라는 전공을 만나면서 국제 컨퍼런스 기획이라는 일을 하는 바탕이 되었고, 취미생활로 기웃기웃 거리던 공연장 무대 스탭과 하우스 믹싱 보조 경험들이 방탈출을 제작하면서 사운드와 연출에 있어서 영향을 주는 기반이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어요.

매 순간 즐거운 일을 찾아 나서는 성향이 깊이 없이 이것저것 기웃대는 모습을 비춰지는 것은 아닌가 스스로를 검열하는 시기도 있었지만, 그 경험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되새기게 됩니다.

그러한 경험을 쭉 연결하고 나니, 나는 '기획'이라는 단어와 떼어 놓고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앞으로도 무엇이든 기획하며 기획자로 살아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한 해 이기도 합니다.

다음의 방향성은 IT프로덕트를 기획하는 PM/PO의 역할을 채워나가겠다고 결정하고서, 좋은 기회를 맞아 창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2022년에 있었던 흥미로운 에피소드나 숫자로 표현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으면 적어주세요.

2022년에 팀원들과 함께 제작한 방탈출 '드림포스트' 테마가 제작 완료되어 성공적으로 오픈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방탈출 어워즈 2022 감성/판타지 테마'부문에서 대상에 선정되기도 했어요. 테마 만족도를 NPS조사를 통해 설문 했는데, NPS 80점이라는 고득점을 얻었어요.

4/4분기에 들어서는 창업자/예비창업자, PM/PO 네트워킹 모임에 참여하기 위해 매주 뛰어다녔던 것 같아요. 노코딩을 접하게 되어 홈페이지를 제작하기도 하고, 현재는 버블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22년 가장 기뻤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저는 매년 1년을 관통지을 키워드를 선정하는데요. 2022년의 키워드는 '밀도'였어요. 밀도 높은 삶을 살고자 정했는데요. 솔직하게 모든 순간을 밀도있게 살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몇자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겠습니다.

밀도 높은 삶을 살기 위해 모든 업무를 프로젝트성으로 끊어서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2022년 동안 두차례의 큰 국제 컨퍼런스 행사에 통합의전팀 팀장으로 참여하고, 현대자동차의 해외 교육생 초청 프로그램을 담당 코디네이터로 함께했습니다. 오랜시간 공들인 테마가 성공적으로 오픈 했고, 싱어송라이터 우아한님의 커버곡 세미 뮤직비디오 촬영을 기획하여 팀을 꾸리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부터 연말 막바지 더욱 밀도를 높여보고자 지인 PM들과 함께 미라클 모닝 아침 1시간 스터디를 시작해서 가능한 매일 달려보고 있어요. 최근엔 이 분들과 함께 원티드에서 진행하는 영감여정 프로젝트에 지원했습니다. 이것 저것 주어지는 상황에서 가능한 달려들어 다 해보고 싶었던 일년이었던 것 같아요.

많은 일들이 있어왔지만, 2022년에 가장 기뻤던 순간은 아무래도 방탈출 테마가 성공적으로 오픈하고 많은 매니아층 분들로부터 관심을 받게 되었던 순간인것 같아요. 예약 서비스 서버가 터져서 팬분들로부터 혼도 많이 나고 뭇매도 맞았지만, 그만큼 관심 가져주신 테마를 제작할 수 있었다는 것에 기쁨을 느꼈던 것 같아요.

장치오류도 많았고, 실망감을 안겨드린 부분도 분명히 있었겠지만 관심과 기대가 있기에 실망도 있다는 말을 매순간 실감하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려 노력했던 시간이었어요.



마무리 하면서, 2022년은 저에게 다음 방향성을 명확하게 결정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시기였다고 느껴지네요. 앞으로의 10년이 기대가 됩니다. YOLO분들을 만날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곧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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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Lee

Sarah Lee

2022 회고

나는 누구이며,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삶의 방향을 선택해왔나요?

  • 서울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석사를 공부하다 큰맘먹고 휴학을 때리고 멘탈케어 쪽 스타트업에 조인하게된 이소은이라고 합니다.
  • "그래서 해봤어?" 라는 말을 좋아해요.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고 지레 겁먹지 않으려고 해요. 일단 생각하면 바로 실행! 결과 없는 생각 뿐인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요.

나에게 2022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 큰 트렌지션의 연속이었던 해였어요. 오랜시간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에 들어오면서 서울대에 정착을 하게 됐고, 스타트업에서 일하게 된 모든 과정이 마치 운명처럼 스무스하게 진행된것 같아요. 지금 매우 행복합니다!
  • 20220216. 6년의 미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날짜에요. 감격스럽기도 하고 믿기지 않았던 영광스러운 날이었네요.

2022년 가장 기뻤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 서울대에서 합격통지를 받고 입학하게 되었던 순간이었던것 같아요. 준비를 열흘정도 밖에 못하고 큰기대하지 않았는데, 원하는 공부를 더 할 수 있게 되었고, 너무나도 좋아하는 교수님의 제자로 들어가게 되면서 매일 학교가는 길이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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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훈

오상훈

2022-2023 Ohsquire Teaser

YOLO Club에 들어갈 2022 회고입니다. Ohsquire는 제가 매년 발행하는 연말 회고와 신년목표를 다짐하는 웹 매거진입니다.


나는 누구이며,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삶의 방향을 선택해왔나요?

  • 안녕하세요. 세상에 나가고픈 히키코모리 오상훈입니다.
  • 현세적 조건의 성공과 낭만적 조건의 성공의 사이에서 직감으로 결정을 내립니다. 조금 더 현실적인 부분에 많이 치우쳐져 있습니다.

나에게 2022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 웰니스 - 운동과 정신건강 , 경험 - 디자인과 컨텐츠 공부 . 2가지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운동 - 뭔가 하반기에 갈 수록 더욱 운동을 소홀히 한 것 같다. 그래도 정말 아무도 안 믿을지 모르겠지만 2021년 10월 이후로 주 3회는 러닝 혹은 웨이트를 했다 ! 외적으로는 정말 많이 건강해졌다고 생각한다 ! 정신건강 때문이지 다른 병이 있는지, 실제로 막 잠을 덜 자지도 않고 오히려 잠은 많아졌다. 그런데 피부도 더 좋아지고, 주량도 조금 늘고 세세한 변화들이 다양한 곳에서 많이 생긴 것 같다 ! 운동하면서 인간의 본질적인 신체적 매커니즘을 넘어 삶을 산다는 것에 대한 욕구, 꿈 이상의 본질적인 생각들을 정말 많이 하게 된 것 같다.
  • Mental Health - 나에게 솔직하지 못하고 애써 묻어뒀던 것들, 바쁜 와중에 생각하고 싶지 않은 마음, 눈 앞에 신경 써야 할 것들로 인해 나의 마음을 잠시 외면했던 것들이 많아진 것 같다. 아무튼 2022년의 나는 꽤 많이 흔들리는 사람이었던 것 같다. 분명 말하지만 정신상담은 불쌍한 것도, 창피한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누구나 유년기,성장기의 힘듦의 있고, 지금 내 어려움의 원인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기에 최면,타로,사주보다 건강한 방법 아닌가. ‘회복탄력성을 기르고 싶다’ 라는게 내 목표였다. 항상 학기가 끝나면 번아웃이 왔으니까. 어쩌면 답을 이제는 조금이나마 찾은 것 같다. 2년간의 방황속에서 앞으로의 방향성을 찾은 것 같다.
  • Design - 그간의 경험에 비추어보았을 때, 우리가 정말 크다고 느끼는 것들 (예를 들면 대형 행사, 연예인)은 내 생각만큼 우상이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예를 들면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썪어있는 조직은 있고, 연예인도 결국 일반인이었고, ~페스티벌도 발주일정에 급하게 시간을 보낼것이다. 세상에 절대적으로 안정적인 투자는 결코 없다. 여름만 되면 동경의 대상이 되는 문화인 MZ세대의 문화 ‘워터밤페스티벌’을 예로 들어보자. 한국에서 여름에 상의탈의도 하면서 서로 물총쏘면서 연예인도 같이 노래부르고 즐기는 축제? 처음에 만들면 세상이 미쳐돌아간다고 했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누군가는 시작하지 않았는가? 두 번째로 나의 롤모델인 코미디 레이블 ‘메타코미디’ 의 ‘정영준’님을 예로 들고 싶다. 우리나라에서 한물 갔던 코미디를 이용해서 피식대학, 메타코미디클럽, 매드몬스터 등 이렇게까지 키울 수 있을 줄 누가 알았겠는가? 내가 하면 그저 50년치 이불킥 코스가 생성될 뿐이다. 결국 누군가는 시도한 거고, 그 시간, 있을 수도 있는 창피함, 컨텐츠 비용. 이 모든게 다 투자가 아닐까 싶다. 그래서 판을 더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 그 시작은 BSP Boy와, 내년 3월 동아서울국제마라톤 대비반 ‘카이로스’이다 ! 젊은 친구들의 대 반란으로, 자신의 꿈과 목표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아보고 싶다. 내가 처음 10K에 도전, 성공하고 도전과 성공의 가치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낸 것과 같이 매 주 고민과 작업을 거듭하고 있다.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봐달라 !
  • 공부 - 더 다양한 것들을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에게 의존하고 나 자체만으로 살아가기 힘들 때, 다양한 것을 볼 수 있을지 의문이다. 가끔은 내가 힘들 때 경험하는 무언가들이 인생에 큰 도움이 될 때가 많다. 그렇다고 해서 다음에 다시 힘들 때의 경험이 값진 것도 아니다. 값진 경험이 언제 오는지 알 수가 없다. 그저 많은 것들을 눈에 담고, 먼저 경험하려고 하는 태도, 먼저 잡고 개척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내가 영어를 해야할까?’ 라고 누군가에게 물어본다면 가치 판단을 묻기 전에 내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다른 사람이 했나 안했나가 중요한게 아니다. 내가 중요하다고 느낀다면 많이 경험하고 성장에 담아내야한다. 늘 새로운 기회는 알지 못할 순간들에 나타나는게 내 경험에서 느껴졌기 때문이다. 돈, 사랑, 인간관계 등 그 무엇에 흔들리고 의존하더라도 주어진 상황 속에서 새로운 경험을 늘 몰색하는 2023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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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하

백은하

나만의 색을 짙게 만들어간 한해 - 당신의 색이 궁금해요 : 욜로클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나는 누구이며,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삶의 방향을 선택해왔나요?

나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적어주세요.

  • 중앙대 바이오메디컬 공학 3학년 학부생이자 현재 모션캡쳐AI 관련 회사 기획팀 막내로 근무 중인 백은하입니다 :) 헬스케어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아 기술과 사업의 접점/플로우를 늘 살펴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개는 아래의 링크트리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linktr.ee/eunhabaik?fbclid=PAAaZrESdL3n9ftVPDd9SjhuYqdjhPf8IC0k0U05UYBRWaLQx9HPGLJOZP0ak


결정을 내리는 나만의 기준(Outstands)은 무엇인지 소개해 주세요.

  • 늘 엔딩픽처를 생각해요
  • 단기적 효용, 남들에게 멋있어보이는 것보다 본질과 실제 내가 성장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해요
  • 전 제가 떳떳할 수 있는 가치여야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적어도 그 당시 제 기준에서 떳떳한가, 실제 타인에게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변화를 주며 비즈니스적인 변화에 기여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요


나에게 2022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2022년이 어떤 해였는지 적어주세요.

  • 2022년 1월-3월 , 두개의 새로운 형태로 피트니스 업계 근무 후 업계 이탈
  • 2022년 4월-6월, 학교 + TEU MED 수료•대상 수상 + 웰니스 스터디 컨퍼런스 운영진 + 계속 콜드콜 및 미팅
  • 2022년 5월-6월, 7곳에서 인턴 오퍼
  • 2022년 6월-8월, 첫 PO 인턴 (피트니스 CRM)
  • 2022년 9월, 바프 + 독서 + 카이스트해커톤 우수상
  • 2022년 10월, 개인 보충제 프로젝트 진행
  • 2022년 11월, 샌드박스•네이버 D2•마루•Dcamp•프론트원•드림플러스•양재AI허브 등등으로 사람 만나러 한달 안에 다 돌아다님 / 링크트리 조회수 3K 돌파
  • 2022년 12월, 새로운 회사 PO 근무 시작


2022년에 있었던 흥미로운 에피소드나 숫자로 표현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으면 적어주세요.

  • 11월 휴학 회고 중 아래와 같이 쓴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11월만 해도 헬스케어 유관하여 사업을 하시거나, 업계에 종사하신 분들, 커피챗 요청을 받아 만난 분들을 직접 대면으로 뵌 것이 33명입니다. 그 외 연락을 주고 받거나 간접적으로 만난 분들 및 교육, 행사에서 얕게 이야기 나눈 분들까지 합치면 훨씬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2년 가장 기뻤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2022년 가장 기뻤던 순간을 Yoloclub 멤버들에게 공유해 주세요.

  • 지금 팀 안에 몰입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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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울

김한울

2022년 간단 회고

나는 누구이며,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삶의 방향을 선택해왔나요?

  • 나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적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모든 사람이 외롭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김한울이라고 합니다. 현재 정보를 연결하여 노인 돌봄에 쉽게 접근하도록 만드는 보살핌의 프로덕트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 결정을 내리는 나만의 기준(Outstands)은 무엇인지 소개해 주세요.

선택의 갈림길에 놓여 있을 때, 저의 가치와 비전과 가까운 것을 선택하려고 노력합니다.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일, 사람들의 외로움을 해결하는 방향을 찾습니다. 


나에게 2022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 2022년이 어떤 해였는지 적어주세요.

저에게 2022년은 변화의 해였습니다. 대학원 휴학 결정, 입사와 이직까지 모두 경험하며 그 어떤 때보다 소속이많이 바뀐 한 해였습니다.

  • 2022년 있었던 흥미로운 에피소드나 숫자로 표현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으면 적어주세요

2021년 7월 유튜브를 시작하고 온전히 1년이 지나간 첫 해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1,041,033 조회수를 기록했고, 소소하게 1406.76 달러를 벌어들여, 일본 여행에 쓸 수 있었습니다. 복귀 후 환율이 떨어지는 것을 보며 기분이 이렇게 좋을 수 없었습니다.


2022년 가장 기뻤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 2022년 가장 기뻤던 순간을 Yoloclub 멤버들에게 공유해 주세요.

11월 혼자서 일본 홋카이도 여행을 간 순간입니다. 코로나 이후 첫 해외, 그리고 처음으로 해외로 혼자 여행을 갔는데 자유함을 느끼며 가장 기뻤습니다. 특히 청의 호수를 보게된 순간 몸이 녹아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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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영

곽준영

간단한 2022년 회고

나는 누구이며,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삶의 방향을 선택해왔나요?

나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적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이제 막 헬스케어라는 진로를 정한 20살 곽준영입니다.


결정을 내리는 나만의 기준(Outstands)은 무엇인지 소개해 주세요.
  • 항상 객관적인 현재 상황 판단과 앞으로 미래에 끼칠 영향을 생각해서 나의 선택이 적합한 선택인지 생각해 보고 제가 어떠한 것을 하는 데에 겁이 조금 있는 편이라 겁나는 부분을 항상 인지하고 문제없겠다 싶으면 행동하는 편입니다.


나에게 2022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2022년이 어떤 해였는지 적어주세요.

• 2022년은 정말 힘들었고 회복해낸 해였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진로에 대해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그런 고민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1월 말부터 3월까지 월 말마다 아프다가 4월에 기꾸찌병이라는 자가면역질환에 걸리고 되게 심하게 아팠었습니다. 그렇게 6월까지 제대로 된 학교생활을 못했고 어영부영 1학기를 마쳤습니다. 하지만 저의 진로 고민은 계속되었기에 2학기를 휴학하고 온전히 저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저를 알아가고 알바도 하면서 세상 경험과 독서, 운동을 통해 저를 가꿔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친구들과 많이 놀기도 했고 아깝게 버린 시간들도 많았지만 정서적으로도 안정되었고 여러 경험들을 통해 저에게 필요한 깨달음들도 얻는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그렇게 저는 헬스케어에 정말 관심이 있고 거기에 전념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현재 그 상태에 있습니다.


2022년에 있었던 흥미로운 에피소드나 숫자로 표현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으면 적어주세요.

• 음.. 성인이 되니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간다는 거? 체감이 말도 안 되게 빠른거 같다.


2022년 가장 기뻤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2022년 가장 기뻤던 순간을 Yoloclub 멤버들에게 공유해 주세요

• 가장 기뻤던 순간보단 나의 인생의 태도를 달리하여 앞으로 기쁠 수 있게 된 날들을 만든 날이 생각난다. 12월 초쯤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반복되는 나태함과 행동이 좀처럼 변하지 않는 나를 보며 정말 현타가 왔었다. 나에겐 일상이지만 또다시 생각을 고쳐먹고 내가 해야 할 것들을 적어 내려가고 그리고 실행했다 여태껏 해왔던 방법들과 다른 차이점이 하나 있었다.

나는 끈기가 부족해서 처음엔 열의를 느끼다가 나중엔 식어버려서 안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런 나에게 나는 오늘 하루가 전부다 라는 생각으로 살아보기로 했다 항상 미래지향적이던 나는 전보다 현재에 집중하게 되었고 그렇게 하루하루 충만하게 살려고 하다 보니 무기력감도 자연스레 사라지게 되었다. 앞으로도 기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기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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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강수진

나는 누구이며,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삶의 방향을 선택해왔나요?

  • 나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적어주세요.

식품 스타트업 뉴트리그램에서 CX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강수진입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에서 모든 것이 시작하고, 타인과 나눌 때 내가 가진 것이 더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 결정을 내리는 나만의 기준(Outstands)은 무엇인지 소개해 주세요.

평소엔 모든 것에 조심스러운 사람이지만 때때로 즉흥적으로 결정하고 행동합니다. 다양한 기록을 꾸준히 하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고민하지만, 결국은 흥미가 가는 것을 택합니다. ‘재밌어 보여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일단 해봐야지. 해봐야 알지. 라는 마인드로 행동합니다.


나에게 2022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 2022년이 어떤 해였는지 적어주세요.

같은 회사에 1년만에 재입사해, 차근차근 자리를 잡아갔던 한 해였습니다.

  • 2022년에 있었던 흥미로운 에피소드나 숫자로 표현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으면 적어주세요.

4번의 실무자 커뮤니티 오프라인 모임에 나갔습니다. 모임에서 여러 번 만난 분들도 있고 온라인 커뮤니티, 직무강의를 듣다가 알게 된 분들도 있었습니다. 온오프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만나며 서로 공유하는 즐거움을 가졌습니다.


2022년 가장 기뻤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 2022년 가장 기뻤던 순간을 Yoloclub 멤버들에게 공유해 주세요.

조금 더 확고한 포지션으로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재입사 제안을 받았을 때, 예상보다 이 일이 적성에 잘 맞고 재밌어서 즐거웠던 순간들이 생각납니다.

추가로는 SNS에서 연예인 보듯이 봤던 분의 라이브 강의를 듣고, 나아가 저의 직무 인터뷰를 진행해주셨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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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김동규

실패해도 다시 도전했던 한 해

나는 누구이며,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삶의 방향을 선택해왔나요?

  • 나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적어주세요.

인게임 PPL 솔루션을 만들고 있는 김동규입니다.

  • 결정을 내리는 나만의 기준(Outstands)은 무엇인지 소개해 주세요.

저는 직관적으로 결정을 내리는 편입니다. 대체로 그 직관을 따라가 보면 결국 미래에 내가 더 성장할 것인지, 그리고 내가 좋아하고 설레는 일인지, 이런 것들이 중요하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나에게 2022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 2022년이 어떤 해였는지 적어주세요.

계속 실패했고, 또 다시 도전했던 한 해였습니다.

  • 2022년에 있었던 흥미로운 에피소드나 숫자로 표현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으면 적어주세요.

가장 흥미로운 에피소드는 강남 한복판에서 숙취해소제를 팔았다가 돈만 날렸던 이야기가 아닌가 싶네요 => 궁금하면 더 보러가기

그 외에도 3개의 서비스를 만들었고, 2개의 앱을 출시했고, 하나의 스타트업을 떠나 보냈으며, 하나의 스타트업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2022년 가장 기뻤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 2022년 가장 기뻤던 순간을 Yoloclub 멤버들에게 공유해 주세요.

'인게임 PPL 솔루션'이라는 아이디어가 나오고, 팀원들이 모두 좋아했을 때였어요. 한 달 넘게 아이디어를 찾아서 정말 헤매고 있었는데, 제가 인게임 광고 이야기를 꺼내자마자 모두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 때가 가장 기뻤던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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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정우성

22년 나침반 없는 탐험의 한 해

나는 누구이며,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삶의 방향을 선택해왔나요?

제 스스로를 싸워 이겨 내고야 마는 결투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서부턴가 게을러지려는, 나태해지려는 제 자신과 앞에 놓인 현실과 계속 직시하고 싸우고 있는 것 같아요.

거기다 저는 제 스스로를 맘에 안 들어했고 무엇인가 '결핍'이 항상 있어 왔어요. 그리고 그 결핍을 원동력으로 전환하여 꾸준히 필요한 행동들을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독서와 운동 등)

가슴이 뛰는 일을 향해 삶의 방향을 설정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제는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인지, 하고 싶다면 왜 하고 싶은지를 심사숙고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야 100% 헌신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나에게 2022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22년은 정말 끊임없는 탐험의 해였던 것 같아요. 마치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인 탐험가처럼 :)

하지만 여기서는 목적없이 탐험했던 것 같아요.방향성, 하고 싶은 것, 내가 잘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생각이 없이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녔습니다.

최근에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찾고 그 과정 속에 있는 사람들을 보고 배우며 나를 탐구하고 연구하는 시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2년에 있었던 흥미로운 에피소드나 숫자로 표현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으면 적어주세요.

'3'

첫 런칭한 기상 스터디의 인원은 3명입니다.

현재 기상 스터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못 일어나는 사람들이나 허무하게 보내는 분들을 위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도 기상 습관을 형성할 겸 ㅎㅎ

정책, 운영 가이드 라인 등을 만들고 피드백을 받아 디벨롭해나가는 과정이 재밌는 것 같습니다 :)

2022년 가장 기뻤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깨달음을 얻었던 순간이 가장 기뻤던 것 같아요. 문제 해결을 위해 시장 조사를 한 결과, 시장의 플레이어들이 굉장히 보수적이고 변화를 받아드리지 않는 성향이며 그들을 설득하려면 엄청난 시간과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았을 때 포기해 버린 적이 있었어요.

왜냐하면 그 문제에 대한 사명감도 없었고 확신도 없었던 거에요.

그 순간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

'나는 정말 좋아하고 해야만 해!라는 확신이 있어야만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겠구나' 단지 돈만 쫓는다면 지난한 사업의 과정을 버틸 수도 없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 이후로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를 찾는 시간들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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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김수영

3번째 대학 첫 번째 3학년

나는 누구이며, 어떤 기준을 가지고 삶의 방향을 선택해왔나요?

  • 나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적어주세요.
  • 안녕하십니까? 도전을 두려워 하지 않는 김수영 입니다. 현재 경상국립대학교 도시공학과에 재학중입니다.
  • 결정을 내리는 나만의 기준(Outstands)은 무엇인지 소개해 주세요.
  • 우선 해보자 입니다. 모든 상황이 다 기회라고 생각하고 무턱대고 해보는 것이 제가 내리는 결정의 기준입니다. 매번 익숙한 것만 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과정을 겪다 보니 나중에는 새로운 것일지라도 이전에 배웠던 것들과 연결되는 경험을 하게 되니 일을 하거나 학습을 할 때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에게 2022년은 어떤 한 해였나요?

  • 2022년이 어떤 해였는지 적어주세요.
  • 2022년은 새로움의 해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경상국립대학교 도시공학과에 편입하여 처음으로 3학년이 되었고, 처음으로 배우는 도시공학 전공, 처음 만나는 학우들 모든 것들이 처음으로 가득한 한 해였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내의 러닝 동아리에도 처음 들어가 회장이 되었고, 처음으로 10km 마라톤에 참가하여 완주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 때는 친동생들과 처음으로 유럽여행을 40일 동안 다녀오는 경험을 통해 여러 도시들에서 다양한 경험들을 하고 왔습니다.
  • 2022년에 있었던 흥미로운 에피소드나 숫자로 표현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으면 적어주세요.
  • 저의 2022년은 숫자 '3'으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2022년에 '2'가 3번 들어가고, 현재 다니는 대학교가 3번째 대학이며 처음으로 대학교 3학년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삼남매끼리 여름방학 때 유럽여행을 다녀왔고, 만 나이로 3을 3번 곱한 27세가 되어 완벽한 3의 해가 아니였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2년 가장 기뻤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 2022년 가장 기뻤던 순간을 Yoloclub 멤버들에게 공유해 주세요.
  • 위에서 말씀드렸던 것 처럼 삼남매의 유럽여행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처음 유럽여행이였고 그것도 친동생들과 같이 가게 되니 더욱 더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40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스페인,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독일, 스위스, 프랑스, 영국 의 나라들을 즐기고 오다 보니 국가별 특징과 전공하고 있는 도시공학과의 연계로 여행을 좀 더 풍부하고 재밌게 즐기고 오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번 겨울방학 부터 교수님의 요청으로 학부 연구생을 하게 됐는데 평소에 관심이 있는 분야와 너무 잘 맞아서 재밌게 연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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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ie

Rosie

YOLO Club 로고 디자인 제작기


안녕하세요 ! YOLO Club의 김지아 입니다 :)


최근에 제가 제작한 YOLO Club 디자인 제작기에 대해서 들고와봤어요

원래 초기 디자인은,


이런 디자인이었는데 하루만에 YOLO Club 기획하고 뚝딱 만든거라 디자인에 대한 깊은 고민없이 바로 했었거든요

뭔가 좀 더 YOLO Club의 정체성을 더욱 담은 디자인이 있었으면 해서 새롭게 만들어보았습니다!

우선 Navy - Orange를 키컬러로 사용해서 Young하면서도 색상 대비를 통해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느낌을 담아내고 싶었어요.


더불어 YOLO에서 Y와 L을 각각 O안에 왼쪽, 오른쪽으로 집어넣어 왼쪽의 O는 약간 자라나는 새싹을 , 오른쪽의 O는 시계를 표현해 "자신의 시간을 열심히 쏟아 무럭무럭 자라나는 중인 새싹" 의 의미를 담아봤답니다.

그리고 약간 눈 같죠? 그래서 밑에 club을 배치해 Emoji처럼 보일 수 있게 디자인 해봤답니다. cl이 합쳐져서 약간 dub이렇게 보이기도 해서

O O

<u>

이런 느낌 나지 않나요? (저만의 착각?ㅎㅎ)

또 dub은 별명으로 부르다~의 의미가 있으니, 당신을 우리만의 YOLO(다른 사람들이 아는 그 yolo아님)로 부른다의 의미도 될 수 있을것 같아요 :)

저는 디자인하는걸 되게 좋아해서 학부시절 학생회 때도 행사포스터도 직접 만들고 제가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부계정들 프로필 이미지도, 사람들 요리해줄 때 초대장도 다 제가 만들어왔는데, 나중에 기회될 때 제가 해본 디자인 일대기를 들고오도록 할게요! 물론 전부 ppt로 한 디자인입니다 ㅎㅎ 기회될 때 Figma배워서 더 세련된 디자인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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