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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민
이보민 ·

500 seed x 인터뷰 및 피드백 적용

지난 7월 7일 500seedx 지원관련 인터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20분간 인터뷰를 진행하고 얻은 인사이트와 실천까지 적용해 보았습니다.

팀이 해결하고자 하는 단 하나의 문제와 단 하나의 타겟 고객을 하나로 정의하세요.


1. 여기서 사실 고민이 많았습니다.

저희가 해결하고자 하는 시장의 큰 문제는 ‘생존을 위해 차별화 하는 독립 카페 사장님들’ ‘까다로워지고 있는 카페 이용자들’에서 생기는 현재 플랫폼 들의 한계점에서 나오는 정보 편차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기 때문이죠

- 그래서 처음엔 현재 검증중인 '독립 카페 이용자들' 에 포커싱에 맞춰 풀어나갔습니다.
- 하지만 카페 추천을 받는데 현재 유저가 돈을 내고 있는가? 라는 부분에 있어서 헷갈리게 되었습니다.

2. 여기서 뭔가 잘못됬구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시장에서 위치하는 저희에게 돈을 쥐어주는 그 코어에 중심대상에 맞춰 타겟 고객을 맞춰 한번 적용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근본적으로 지금 해결 하고자 하는 이해관계자들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더 하나에 포커싱을 맞춘다면 ‘독립 카페 사장님’이며 우리 카페의 차별화된 소스를 알리는데 갈증을 가지고 있다. 라는 부분이 가설입니다.

이유는 이들이 가맹해야지만 돈을 낼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제안하는 솔루션이 기존 서비스 대비 전환 비용을 극복할수 있을만한 크리티컬한 메리트가 있어야 한다는 점 입니다.

여기에서 다양한 변수가 있었지만 해당 변수는 저희가 다행이게도 해결할수 있는 부문이였습니다.

피드백 적용

인터뷰 당일 저희가 문제 제기 및 솔루션을 포함 한 pre - mvp (단 아이디어 세줄)을 커뮤니티에 던졌습니다.
마침 운이 좋게도. 그때 새벽 2시 언저리였는데 많은 카페 사장님들이 메뉴 문제, 매출 문제, 마케팅문제 등 푸념하며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고 있었던 타이밍에 저도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소통하고 있던 찰나였습니다.

아주 적절한 타이밍 이였습니다.
그리고 카페 사장님이 이용해보고 싶다. 주소 알려달라 라고 하셨지만 당장 피드백 받고 아이데이션 단계였기 때문에 이틀뒤에 직접 카페 방문해서 핵심 기능만 구현해서 보여드리고 인터뷰 하기로 했습니다.

'만들때까지 숨참는다' 라는 다른 사장님들의 댓글을 보고 . 보다 속도를 내야 할것 같습니다.


Fast-Track Application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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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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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대표님 PMC 오프라인 모임에서 봬었습니다. 갑자기 아이디어가 생겼는데...커피챗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