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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Shin
Brian Shin ·

극한의 오너십과 책임의 선순환에 대하여

최근 Business Canvas의 리더십 스터디에서 팀원들과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책을 읽었습니다. 극한의 오너십과 책임의 선순환에 대하여 매우 잘 설명하는 책인데요, 뛰어난 인재들이 많이 계신 기업일수록 적용 가능한 개념들이 매우 많다고 생각합니다. 시장 상황이 어려운만큼, 극한의 오너십이 필요한 시기는 바로 지금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약 책을 빌리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알려주세요!


“어떤 이들은 네이비씰의 리더십이 바깥 세계와 무슨 상관이냐고 의문을 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전투는 삶의 축소판이다. 전투가 더 집약적이고 치열하다는 차이만 있을 뿐이다. 전투에서 의사결정은 즉각적인 결과로 이어진다. 올바른 결정은 모두가 졌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승리를 낚아챌 수 있게 만든다. 반면 잘못된 결정은 승리가 손안에 거의 들어온 순간에도 치명적인 패배를 낳게 한다.”

~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 Extreme Ownership 중


Emanuel Leutze, George Washington Crossing the Dela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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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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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석신
임석신

책 빌려주시게요?

Brian Shin
Brian Shin

네!

Woojin Kim
Woojin Kim

책 빌려주실 수 있나요?

Brian Shin
Brian Shin

물론이죠

Yeokyung Kim
Yeokyung Kim

ㅋㅋ저도 빌려주세요!!!

Brian Shin
Brian Shin

가져가십쇼 ㅋㅋ

Yeokyung Kim
Yeokyung Kim

고맙습니다 librian

장영운
장영운

아, 그 책 저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