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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김광일 ·

파디 마음에 탕탕후루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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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링딩동‘, ‘너무너무너무’, ‘덤덤’ 등 여러 노래들에 중독되기 쉬워서 일명 ‘수능금지곡’이 유행했었는데요? 요즘은 인스타그램이 많이 활성화 되면서 다양한 밈들이 유행을 타고 있는듯 합니다. 그 중에서 침착맨이 커버해서 더 유명해진듯한 ’탕탕후루후루‘ 밈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예 안 들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들은 사람은 없다는 요즘 밈을 가져왔습니다.

“뭐야 어그로 아냐?”

“이게 메이커로그랑 무슨 상관,,?”

“지금 뭐하시는 겁니까?”

네, 요즘 밈을 잘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해당 밈은 선배에게 후배가 장기를 부리는 것처럼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래와 춤을 추는 것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 밈을 활용해서 저는 제가 속한 ‘PARD’라는 IT협업동아리 3기에 속해 있는 파디 구성원들과 4기로 지원해주실 파디 구성원 분들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해 이 밈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좀 괜찮았나요?)

무엇을 전하고 싶으신가요?

이제 PARD 3기의 일정을 들여다 보면, 파트 별로 진행되는 세미나와 연합 세미나 1차가 마무리 된 상황입니다. 즉, 지금까지 배운 것들을 가지고 적용해봐야 하는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PARD가 준비한 일정은 바로바로 ‘숏커톤’이라는 행사입니다.

숏커톤이란, 이틀 (약 18시간)에 걸쳐서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세 개의 직군이 모여서 하나의 IT 서비스 프로덕트를 만드는 해커톤을 의미합니다. 이는 PARD의 메인 행사 중 하나인데요? 글을 적고 있는 저 또한, PARD 2기 웹파트의 파디로 활동했을 당시에 숏커톤에 참여하면서 프로덕트를 만든 경험이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번 문단의 Question Mark처럼, 무엇을 전달하고 싶느냐? 를 본다면, 바로 내일부터 시작될 숏커톤을 앞둔 PARD 3기 파디/파도 분들을 위해 응원, 그리고 2기 때의 경험했던 바를 토대로 전해주고 싶은 바를 건네주고 싶은 점입니다.

Disquiet를 하나부터 열까지 찾아보자.

Disquiet는 PARD 1기, 2기 때 활동했던 분들의 메이커로그를 보다 다양하고 생동감 있게 볼 수 있는 커뮤니티임을 기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시 운영진 분들의 메이커로그도 볼 수 있으며, 숏커톤을 앞 두거나 숏커톤을 경험한 이후의 여러 상황들까지도 담은 여러 메이커로그를 통해 보다 여러분의 상황을 더 공감할 수 있을 법한 모먼트가 있으리라 저는 생각합니다.

Disquiet의 검색창에 ‘PARD 숏커톤‘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해도 괜찮고, Google 자체에 검색해도 이제는 쉽게 뜨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필자가 추천하는 몇 가지 글을 건네보려고 합니다.

<1> 진행 전 : PARD 1, 2기 개발팀장님의 글

<2> 진행 전 : PARD 2기 웹 파디의 글

<3> 진행 후 : PARD 1기 앱파트장, 2기 웹파트장의 글

<4> 진행 후 : PARD 2기 서버 파디의 글

https://disquiet.io/@turbstructor/makerlog/숏커톤은-실패하라고-하는-거래요

(북마크 형성이 안 되네요)

걱정할 시간에 한 번 더 복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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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MBTI는 ISFJ로, 저는 공감 그 자체가 녹아 있는 사람인데요? ㅋㅋㅋㅋ 그렇다기엔 너무 T 같지는 않았나 돌아봅니다.

PARD에서는 흔히들 숏커톤은 ‘롱커톤 예방주사’라고들 얘기합니다. 지금까지 파트 별 세미나에서 배운 점들을 가지고 과제만 해봤지, 다른 개발자나 다른 직군 사람들과 함께 배운 점을 적용해보지 않아서 정말 많은 걱정들이 드는 게 당연한 모습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럴 걱정할 시간에 한 번이라도 배운 것들을 돌아 보면서 복습도 하고 실습을 한 번이라도 더 해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걱정한다고 해서, 배운 게 생각나지는 않더라고요.. (물론 심리적 안전감을 유지하면 더 몰입하기 쉽고 일의 능률이 올라가는 것도 사실이지만요) 그렇기에 세미나 자료나 관련 개념 영상이나 여러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법한 것들을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 글을 읽는 시기에는 딱 하루밖에 남지 않았기에, “아 지금 복습한다고 과연 클까? 영향을 주기나 할까?”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팩트이지만, 그럼에도 아무 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분명한 도움이 되리라 전 확신합니다.

개념 자체를 공부하는 데에 시간이 부족하다면, 관련 세미나 자료를 확인하거나 숏커톤 때 바로 적용할 수 있게끔 정리해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죠. 혹은 관련 인사이트를 정리한다는 등의 방법들처럼 ‘대비’하고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이 문단의 주 포인트입니다.

그냥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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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되었든, 일단 내일 저녁에 되면 PARD 3기 파디 분들은 ‘숏커톤’을 마주하고 해야 합니다. 특히나 이번에는 한동대학교 내에 위치한 곳에서 진행되는 것이 아닌 만큼 도망가기에도 힘든 상황입니다. (도망갈 순 없긴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즐겨야죠~ 여러분이 PARD 3기를 지원하셨던 떄를 생각해보면서 “아 맞아, 내가 이렇게 성장하려고 서비스 만들어 보려고 지원하고 면접도 봤었지”라는 생각과 함께 조금 더 긍정적으로 재밌고 즐겁게 해보면 어떨까요? ‘피할 수 없으면 더 피할 곳을 찾아라’라는 말을 스스로에게 자주 해주긴 하지만, 그래도 피하는 것보단 즐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리라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PARD 3기 운영진 분들이 열심히 준비해주고 구성한 일정인 만큼, 보다 여러분이 재밌고 즐겁게 숏커톤 일정을 마주하시고 진행하시고 마무리 지으시기를 바랍니다. 진짜 재밌을거에요. 밤 새고 아침이 되었을 때의 여러분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운영진은 어떨지..)

부탁드리는 점은

이 글을 보시고 PARD에 대해 처음 알게 되신 분들도 계신다면, 파드 공식 사이트에 오셔서 PARD라는 IT협업 동아리가 어떤 동아리인지 한 번 알아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관련해서 파드 공식 유튜브, 파드 공식 인스타 등도 있으니 보다 더 다양하게 구경하시고 올해 하반기에 진행될 PARD 4기 모집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PARD 3기 웹 부파트장으로 활동중인 ’김광일‘이었습니다.

(저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제 프로필 들어오셔서 여러 프로덕트와 소개 읽어보시면 재미와 흥미가 더욱 커지실겁니다~~)

PARD_CLUB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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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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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현
천주현

릴스로도 찍어줘요

김광일
김광일

숏커톤 때 주현님과 함께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천주현
천주현

🤢

조민
조민

나락도 락이다! 망한거도 한거다!

김광일
김광일

그렇죠! 얻는 것 없는 경험은 없다~

Seongbin Im
Seongbin Im

직접 보여주세요

김광일
김광일

ㅋㅋㅋㅋㅋㅋ 파디와 함께 라면~

최현종
최현종

일단 썸네일 보고 추천드립니다

김광일
김광일

썸네일이 반은 먹고 들어갔습니다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