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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

벌크업 or 커팅?

GOAL - 🟩🟩🟩🟩🟩🟩⬜️⬜️⬜️⬜️ DAU - 205/300

라면 수익성(월200만)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

자립과 자유를 원하는 1인창업가라면 라면클럽에서 함께 성장해요!




사업에도 몸 만드는 것처럼 커팅과 벌킹이 있다.

요새 재밌게 보고 있는 유튜버 Dan Koe 의 영상에서 얻은 재밌는 인사이트이다.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몸을 키우고 힘이 더 세지기 위하서는 음식을 많이 먹으며 벌크업을 한다. 이 때는 근육량이 늘어나지만 필연적으로 같이 지방도 붙게 된다.


그래서 본인이 만족스러운 수준까지 벌크업을 해서 커졌다면 그 후에 다시 커팅을 해줘야한다. 필요 이상으로 붙게 된 지방을 다시 걷어내는 것이다. 그래서 다시 본인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으로 돌아간다.


사업, 특히 1인 창업도 같은 양상을 보인다고 한다.

  1. 먼저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여 그 기회에 달려든다. 그 과정에서 처음 해보는 일들을 하게 되며 최적화가 되지 않고 복잡도가 올라가게 된다. 그러면 점점 투자해야하는 시간이 한 명이 할 수 있는 수 있는 시간을 넘어간다.
  2. 이 때부터는 비효율을 제거하고 자동화와 위임을 통해 최대한 직접 해야하는 일의 양을 줄여나간다. 그렇게 자기는 하루에 4시간만 일하는 수준까지 줄인다고 한다.
  3. 이 과정을 계속 반복하다보면 일하는 시간은 똑같은데 사업이 점점 성장하고 수입은 늘어나게 된다. 계속 벌크업만 하다보면 결국 혼자 할 수 있는 한계에 도달하게 되어 계속해서 성장하지 못하며, 반대로 일시적으로 일의 양을 늘리는 것을 감수하지 않으면 새로운 기회에 도전할 수 없다.


사업을 몸 만드는 것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이 신선했다. 나는 요새 자동화와 위임을 통해 커팅을 하는 시기를 갖고 있다.


Q. 여러분은 지금 벌크업 중인가요 커팅 중인가요?

라면클럽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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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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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민
이보민

매번 성장하시면서 로그를 적어주시는게 너무 좋네요 ㅎㅎ

신가인
신가인

하하 감사합니다!! 재밌게 읽어주시고 지켜봐주시는 덕분에 저도 모티베이션이 많이 생깁니다 같이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