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박약이 도전하게 되기까지, 그리고 그 첫 걸음🏃♂️
안녕하세요🤗
이번에 PARD에 2기, iOS파트 파디!!로 새로 들어오게 된 박서윤이라고 합니다. 우선 제 소개를 먼저 하고자 해요!!
음, 이름은 박서윤이구요 22학번 21살 컴퓨터공학 심화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박서윤이라는 사람에 대하여🙈
음, 우선 저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저의 MBTI는 ISFP, 호기심 많은 예술가 형입니다. ISFP는 말이 없고 낯을 많이 가리며 충돌을 회피하고 결정력이 없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나 이 MBTI를 설명하는 또 다른 이름은 물 흘러가는 대로 산다는 '물(水)아일체'랍니다. 이러한 특징과 같이 저는 늘 호기심도 많고 관심사도 많지만 열정은 없는, 막상 결정의 시간이 오면 회피하고 마는 사람이었습니다.
왜 파드였나요?!🌊
정말 물 흐르듯 살던 제가 우연히 파드의 1기 활동에 대해 듣게 되고, 관심을 갖게 되고, 2기 사전설명회에 참여하게 되고, 파드의 웹페이지에 들어가게 되면서 !! 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바로 파드를 설명하는 페이지에서 "협업"과 "같이 성장", 그리고 "몰입"이라는 단어를 보게 되었기 때문이죠. 사실 저도 왜 그 두 단어에 제 가슴이 주체할 수 없게 뛰었는지 잘 모르겠어요..하지만 중요한 건 가슴이 두근거렸다는 사실이지요🤩 또한 파드의 웹페이지를 들어가보시면 아시겠지만 파드는 모두가 성장에 미쳐있는 사람들처럼 열정이 가득하답니다. 사실 처음에는 조금 당황했어요. 아직 뚜렷한 목표가 있어보이지 않는데.. '협업'과 '같이 성장'을 목표로 내걸기엔 너무 두루뭉술한 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파드에 대해 점점 알아갈 수록 아, 이 사람들은 '협업'과 '같이 성장', '몰입'이라는 목표를 두고 뭐든 할 수 있는 사람들이구나. 나도 닮고 싶다. 나도 같이 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게 되었죠. 그렇게 저는 홀린듯 파드 지원서를 작성하게 되었고 정말 아슬아슬하게 딱 제출일 11시 59분에 제출했답니다. 아찔했어요..
첫 모임. OT. 우리의 방향성.🏄🏻
오리엔테이션, Orientation (OT)
명사1. 사물의 진로·방향을 정하는 일. 또는, 그것이 정해지도록 지도하는 일. 방향 지시.
2.신입 학생·신입 사원 등에 대한 진로 지도.
지난 9월 9일 토요일, 설레지만 긴장돼서 손에 땀이 나는 파드 첫 모임 시간이었습니다.
'PARD'라는 브랜드를 설명해주시는 회장님을 보며 정말 애정을 가지고, 열정을 가지고 만드셨구나를 한 번 더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협업'이라는 단어 아래서 기적을, 말도 안돼는 도전을 이루길 기대하며 열심히 크겠습니다!! 또한 이날은 저와 '같이 성장'을 하게될 iOS 파트 파트장님, 부파트장님, 다른 파디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저희 파트에는 외향적인 성격을 가지신 분이 한 분 밖에 없어서 아주 조용하고도 어색한 첫 만남이었지만 첫 만남만 봐도 정말 좋은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저는 iOS 파트의 파디로 들어가게 되고 정말 걱정이 많았습니다. 저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햇병아리이거든요..🐣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서핑을 하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실패도 많겠지만!! 열심히 하지만 열심히 할 자신이 있고 멋진 파도 같은 멘토분들과 같이 나와 길을 걸어가는 마치 서핑보드 같은 파트원들이 있기에 열심히 서핑해보려고 합니다!!
파드 파이팅!! iOS 파트 파이팅!!❤️
Pay it forward를 실천하는 IT협업 대학생 동아리 PARD 클럽입니다. 매주 동아리 멤버들의 배우고 성장한 점, 협업하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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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외향적인 1인... 화이팅입니다~😝
서윤이는 새내기부터 엄청난 열정짱짱걸이었는데 파드 통해서 너가 되고싶은 사람에 한발짝 가까워졌으면 좋겠다 :) 파이팅👊👊
같이 서핑할래요 ? 😏
🤣
반갑습니다 :)
환영합니다 서윤님!!! 햇병아리의 성장 응원할게요 :)✊🏻
서윤님의 글을 보면서 저도 두근두근 하네요!! 같이 2기 화이팅해봐요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