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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언
김지언 ·

디자이너를 겟하다! (디스콰이엇 덕분에 디자이너가 생긴 썰)

안녕하세요,

최초의 골프 SNS Birdie의 창업을 할 예정인 김지언입니다. "창업자"라고 하지 않는 건 아직 만든게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메이커 로그를 통해서 디자이너를 구했습니다.

(뉴스레터에 까지 홍보해주신 디스콰이엇의 권도언님 감사드립니다 😄)

준비된게 아무것도 없어서 같이 로고부터 하나하나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미약하게 손으로 그리다가....

KakaoTalk_Photo_2024-09-10-09-04-35.jpeg

귀여운 느낌도 해봤다가...

KakaoTalk_Photo_2024-09-10-09-06-14-1.webp클래씨한 것도 찾아보고 있습니다...ㅎㅎ

KakaoTalk_Photo_2024-09-06-18-36-26.jpeg

마치 새의 진화과정을 보는듯한 스피드로 같이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같이 버디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ㅎㅎ

Screenshot 2024-09-10 at 9.59.39 PM.png

솔직히 조금 더 많이 준비해두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이런 기회를 평생 몇번 오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10월 1일에 좋은 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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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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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more
Dalmore

귀여운 느낌도 앙증맞고 좋은데요^0^

Sean
Sean

새의 진화과정 귀엽네요. 응원합니다!

레오
레오

손으로 그린 게 젤 좋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