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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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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를 겟하다! (디스콰이엇 덕분에 디자이너가 생긴 썰)
안녕하세요,
최초의 골프 SNS Birdie의 창업을 할 예정인 김지언입니다. "창업자"라고 하지 않는 건 아직 만든게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메이커 로그를 통해서 디자이너를 구했습니다.
(뉴스레터에 까지 홍보해주신 디스콰이엇의 권도언님 감사드립니다 😄)
준비된게 아무것도 없어서 같이 로고부터 하나하나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미약하게 손으로 그리다가....
귀여운 느낌도 해봤다가...
클래씨한 것도 찾아보고 있습니다...ㅎㅎ
마치 새의 진화과정을 보는듯한 스피드로 같이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같이 버디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ㅎㅎ
솔직히 조금 더 많이 준비해두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이런 기회를 평생 몇번 오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10월 1일에 좋은 서비스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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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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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느낌도 앙증맞고 좋은데요^0^
새의 진화과정 귀엽네요. 응원합니다!
손으로 그린 게 젤 좋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