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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hyeon Lee
Kanghyeon Lee ·

자기소개

(클럽 글로 안 올려서 다시 올립니다..!)

Self Introduction

ChatGPT와 같은 Generative AI 등장으로 정보의 홍수 문제를 '휴먼 큐레이터'로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 '피큐레잇'에서 작년 10월부터 사업개발 매니저 (잡부입니다)로 일하고 있는 이강현 이라고 합니다.


원래는 개발자, PO/PM, 마케터 등 다양한 직군을 목표로 관련 공부를 조금씩 하면서 창업을 꿈꾸다가 우연한 기회로 지금의 제 사수를 만나고 한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초기 스타트업에서 '사업개발'이란 업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다 보니, Special한 Generalist를 꿈꾸는 저에게 꽤 잘 맞는 직무이고 이것저것 일 벌리고 빠르게 실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에도 잘 맞아 이어가고 있습니다.


-Fast Runner: 어깨 너머로 배우고, 눈치껏 행동하기를 잘하는 얼리어답터 입니다.

-호사가: 호기심도 많고 이 사람 저 사람과 다양한 주제로 대화하는 것을 즐겨서 팀원들을 조금 피곤하게 하기도 합니다.

-Networking Lover: 어릴 때는 다른 사람들이 내 말을 들어주고 나에게 주목해주면 좋았는데, 일을 시작하고 나서는 삶의 배경과 경험,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What to expect

B2B SaaS에 대해 평소에 관심이 많기도 했고, 관련 업무들이 내공을 많이 필요로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성장의 의지가 있는 주니어들과 함께 세상의 경험과 노하우를 습득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SaaS 와 Generative AI 등장으로, 창업이 더 쉬워지고 규모는 작지만 생산성이 좋은 기업들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2B 비즈니스는 앞으로도 더 커질 시장이기 때문에 이런 흐름에 빠르게 대응하는 인재가 되는 것을 기대합니다.


Thinking about

학업과 현업을 병행하면서 가뜩이나 없는 케파에 뭘 더 배우겠다고 이것저것 기웃거리며 작년의 힘든 성장통을 반복하려고 합니다. Choosing what not to do 해야 하는데, 욕심이 많습니다...

피큐레잇

즐겨찾기 기반 지식 확장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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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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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엄청 빠르네요 강현님!!

유원석 Won
유원석 Won

아하, 아직 학교를 다니고 계셨던 상황이군요! 저도 최근에 대학원을 졸업해서 풀타임 학교 + 풀타임 직장 생활의 빡셈을 경험했었는데 저같은 분이 또 계셨군요 ㅎㅎ 아무튼 오늘 만나서 반가웠고 앞으로 자주 이야기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