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ate B2B GTM Junior: Start & Grow

Relate B2B GTM Junior: Start & Grow

Relate B2B GTM Junior 커뮤니티는 B2B 스타트업에서 세일즈 & 마케팅으로 커리어를 시작하길 원하는 분들과, 이제 막 커리어를 시작한 분들의 성장을 돕는 커뮤니티입니다. 컨텐츠, 커피챗, 웨비나, 네트워킹 등 다양한 방식으로 커뮤니티가 운영됩니다. 가이드라인 참고하시고 가입 후 1주일 내로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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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라인

["이곳은 B2B 스타트업에서 세일즈 & 마케팅을 포함한 GTM Function으로 취업 준비를 하시거나, 이제 막 커리어를 시작한 주니어분들을 위한 커뮤니티입니다. ","“Start”: B2B 세일즈 & 마케팅으로 커리어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멘토링 제공.","“Grow”: B2B 세일즈 & 마케팅으로 커리어를 시작한 주니어 분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커피챗/웨비나/북클럽/네트워킹 등 운영.","제품/서비스 영업 & 홍보 활동은 따로 문의 후 진행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취업 준비나 성장에 도움될만한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커뮤니티 참여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가입하시면 1주일 내로 이름, 회사, 포지션 또는 희망하는 직무와 링크드인 프로필 등을 포함한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도움을 요청하거나 캐쥬얼한 커피챗은 편하게 요청하시면 됩니다!","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합류하기! https://open.kakao.com/o/gR6SII7e (비밀번호 junior)"]

Kanghyeon Lee

Kanghyeon Lee

살아 남는 돌이 되기 위한 출사표

쉐도우 복싱만 해왔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고객에게 팔 물건이 마땅치 않았기에, 우리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이 비용을 지불할만한 상품을 만들어 내는 것에 집중했다. 여러 외부 미팅에 사수를 따라 동석하면서, 일종의 페어링 학습을 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장점을 흡수하고 디테일한 부분을 배울 수 있었지만, 실전 경험을 할 기회는 많지 않았다.

(*페어링 세일즈에 대한 설명은 아래 영상 2:44 부터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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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톡 대표가 13년 동안 직접 세일즈 해온 이유

"한 사람을 설득시키지 못하면비즈니스는 절대로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다는 거예요." - 조쉬 -채널톡 대표 조쉬가 13년차인 현재까지 직접 세일즈하는 이유그 해답은 '세일즈'에 있습니다 조쉬의 세일즈 철학부터 인바운드팀 리드 로이가 말하는채널톡 세일즈팀의 지향점까지! 영상에서 모~...

https://www.youtube.com/watch?v=rCJLIQLxMno

세일즈 관련 국내외 아티클이나 영상 등 좋은 학습 도구로 이론은 짬짬히 공부했지만, 아직 그것들을 내 것으로 내제화시키는 실습은 부족했다.


이제는 최전선으로 나갑니다

맞추다는 자격증 수험생을 위한 CBT 문제풀이 솔루션을 만들고 있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맞추다는 폭발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서 자격증 출판사와 교육 학원이라는 B2B 파트너와의 관계가 필수적이다.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험생에게 필요한 해설 서비스(유료)를 제공해주기 위해서는 해당 콘텐츠를 공급해 줄 제휴 출판사 확보가 중요하다.

또한, 종목별 초기 유저 확보와 추후 이어나갈 새로운 비즈니스 실험을 위해서 자격증 교육 학원들과 파트너쉽 관계를 맺는 것도 중요하다.

(두 B2B 파트너의 자세한 특성과 이해관계는 앞으로의 글들에서 조금씩 풀어보고자 한다.)

중요한 두 파트너에게 맞추다를 세일즈 하는 미션은 내가 당면한 중요한 과제 중 하나이다. Sales Lead Growth를 이뤄내기 위해서, 불완전한 나를 전쟁터로 밀어 넣어본다.


이제 시작합니다

내가 앞으로 바둑판에 두게 될 돌의 대부분은 미생일 것이다. 맞추다가 더 오래 멀리 가기 위해서는 그 미생들을 살려내야 한다. 살려내기 위한 발버둥의 기록을 이곳을 통해 조금씩 남겨보려고 한다.

맞추다

개인맞춤 문제집 생성을 통해 합격기간을 단축시키는 에듀테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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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Relate 팀의 세일즈 미팅 노트 작성법

제가 남긴 질문에 대해 Relate 팀의 @유원석 Won 님께서 댓글로 답변을 남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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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 B2B GTM Junior: Start & Grow | Disquiet*

Relate B2B GTM Junior 커뮤니티는 B2B 스타트업에서 세일즈 & 마케팅으로 커리어를 시작하길 원하는 분들과, 이제 막 커리어를 시작한 분들의 성장을 돕는 커뮤니티입니다. 컨텐츠, 커피챗, 웨비나, 네트워킹 등 다양한 방식으로 커뮤니티가 운영됩니다. 가이드라인 참고하시고 가입 후 1주일 내로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https://disquiet.io/club/relate-b2b-gtm-junior


릴레잇의 세일즈 프로세스에서는 대부분 첫 번째 미팅에서 Deal이 클로징되는데, 그 미팅 템플릿에는 3가지 카테고리가 존재한다고 해요. 아래는 원석님께서 적어주신 내용입니다.

대신 첫 번째 미팅에 사용하는 템플릿에는 크게 3가지 영역의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About, Pain Points, Next Steps)

1/ About

About은 고객/회사에 대한 간단한 정보와 팀의 상황, 어떻게 Relate을 알고 찾아오게 됐는지에 대한 간단한 백그라운드를 파악해서 정리합니다.

2/ Pain Points

Pain Points는 영업 관리하면서 현재 어떤 문제들이 있는지, 그 문제를 지금은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 왜 해결이 되지 않았는지, 이상적으로는 어떻게 해결했으면 하는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능과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파악해서 정리합니다.

3/ Next Steps

마지막으로 Next Steps에는 고객의 의사결정 프로세스와 시간, 그리고 딜 클로징을 위해 우리 팀이 해야한 Action Item을 정리합니다.

추가 질문) 미팅 노트 분석은 어떻게 하나요?

그리고 미팅 노트 분석을 거창하게 하지는 않고 매주 파이프라인 리뷰하면서 주요 딜만 커버하고 있습니다. 해당 고객은 어떤 문제가 있고, 딜 클로징 가능성은 얼마나 되는지, 블락커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을 팀과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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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남긴 이유는 제가 지금 디스콰이엇 클럽 개설 프로세스를 정리하면서, '세일즈는 기계다'라고 주장하는 릴레잇의 시스템화된 세일즈 프로세스에 영감을 많이 받고 있어서였어요. 저희는 지금까지 디스콰이엇 클럽 을 beta로 운영하면서 클럽이라는 프로덕트의 기능에 대한 피드백을 받기 위한 유저 리서치에 가까운 미팅을 온보딩 미팅으로 진행해 왔었는데요, 앞으로는 고객 확인하기 & 고객 서포트에 좀 더 집중한 미팅을 해보려고 해요. 이 여정도 디스콰이엇에 공유할게요!

저희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클럽 개설 미팅 템플릿은 위와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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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여러분은 세일즈 미팅 노트 분석을 어떻게 하나요?

클럽 멤버 분들께 두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여러분은 세일즈 미팅 노트 분석을 어떻게 하나요?

세일즈 미팅도 퀄리피케이션 단계, 도입 직전 단계 등 각각의 단계마다 다른 질문 템플릿이 존재할 것 같은데요, n건의 세일즈 가 종료된 후, 각각의 단계에 대한 미팅 분석(회고)를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 여러분은 미팅에서 프로덕트에 대한 피드백을 어떻게 정량화해서 수집하나요?

NPS같은 걸 활용하시는지,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Beta. 디스콰이엇 클럽

디스콰이엇에서 시작하는 나만의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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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지

정예지

안녕하세요 :) 정예지입니다.

Join 해놓고 자기소개를 뒤늦게 올립니다. ㅎㅎ


저는 직장인 대상 실무교육을 제공하는 데이원컴퍼니(패스트캠퍼스)에서 B2B 마케팅하고 있는 정예지입니다. 제가 현재 마케팅하는 건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서비스고요. 인하우스 HRD하시는 분들이 주 고객입니다.


비록(?) 회사 내 포지션은 마케터지만...! 세일즈 담당하시는 분들과 계속해서 함께 일하고 있어서 릴레잇의 블로그 글을 항상 열심히 봐 왔고, 최근에 디스콰이엇에 계정을 만들면서 여기도 열심히 눈팅하고 있습니다. 좋은 콘텐츠 올려주시는 릴레잇 감사합니다- 👋


클러버 분들이 올려주시는 글들 열심히 보구, 저도 종종 러닝 공유 드릴 것이 있으면 올려보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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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처음 B2B 세일즈를 시작할 때 배우면 안 되는 10가지

제가 B2B SaaS GTM을 하게 되면서 SaaStr의 제이슨 렘킨(Jason Lemkin)이 쓴 글을 정말 열심히 읽고 있는데요. 오늘은 제이슨이 최근에 공유한 처음 B2B 세일즈를 시작할 때 배우면 안 되는 10가지에 대해 공유합니다. 


이 10가지는 B2B 세일즈를 시작할 사람들에게 많이 가르치는 것들이지만, 실제로는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입니다. 세일즈하는 상황에서 혹시 내가 이런 실수를 하고 있지 않을까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당신의 시간을 낭비하는 잠재 고객을 조심하라": 잠재 고객이 우리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잠재 고객의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2. 사용해 보지 않은 기능을 파는 것: 제품 자체, 또는 제품 내 특정 기능을 사용해 보지도 않고 세일즈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3. 즉시 할인을 제공하는 것: 할인은 세일즈하도록 돕는 좋은 수단 중 하나이지만, 늘 할인부터 제공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4. SDR이 고객 검증을 알아서 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 SDR이 검증한 고객을 AE도 추가 검증을 꼭 해야 합니다.
  5. 경쟁사 공격하기 (특히 너무 빨리): 경쟁사에 대한 정말 자세히 아는 것이 아니라면, 오히려 경쟁사에 질 수 있습니다.
  6. 영업 담당자가 편한 시간에 일정을 잡는 것: 잠재 고객이 일정을 잡는 과정에서도 우리가 그들을 배려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야 하고, 그들이 선택할 수 있는 시간/일정 옵션이 충분해야 합니다.
  7. 내부 시스템/승인 절차를 무시하는 것: 딜 클로징을 조금이라도 더 빨리하기 위해 내부 시스템/승인 절차를 무시하거나 우회하도록 교육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딜 클로징을 빨리할 수 있겠지만, 이건 결국 장기적으로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8. "저희 대표님은 너무 바빠서 도와드릴 수 없습니다.": 중요한 고객일 경우, 오히려 대표님이 관여하는 것이 모두에게 득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영업팀이 아직 크지 않은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
  9. 잠재 고객에게 이별 통보를 하는 것: 잠재 고객이 ICP가 아니고, 당신의 제품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절대 잠재 고객의 시간을 낭비하거나, 존중하지 않는 태도를 보여서는 안 됩니다. 그럴 바엔 이메일을 보내지 않는 것이 더 낫습니다.
  10. 모든 사람에게 자동화 이메일을 보내는 것: 가장 최악의 방법 중 하나입니다. 자동화 이메일 기능은 매우 도움이 되지만, 이건 영업 활동을 돕기 위한 것이지 모두 대체하기 위한 것은 아닙니다.


+ 보너스: 고객에게 필요 이상을 많이 파는 것: 이것은 결국 이후 재계약 때 악영향을 끼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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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Things New Sales Reps Are Taught. That Maybe They Shouldn't Be. | SaaStr

Q: What sales tactics that are taught to new salespeople bother you enough that you refuse to use them? A few that I think really do you a disservice in

https://www.saastr.com/10-things-new-sales-reps-are-taught-that-they-shouldnt-be/?mkt_tok=NzIwLVJTVC0zMTkAAAGLe4vudKZhf4uEfOqWCUY5Ily6b6JBSP2rpdObmC0CT1YdbgjsFXruHtE22YoqLwCPhb3UxTRDDb9Ygmhn9SNa-r4ooF-Z3y3waP3jJVge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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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김지윤

[세일즈입문기3탄] "세일즈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내림

세일즈 입문기 2탄 리뷰

relate 원석님과의 커피 챗 이후 '세일즈 프로세스 부트캠프'를 수강신청하게 됩니다!

하지만 너무 바빠서 수업을 취소할까 고민했다는 원석님 ㅜㅜ...

유일하게 세일즈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였는데 수업이 없어질까봐 심장이 쫄렸습니다

하지만 !!!! 제가 너무 간절해보여서일까,,,정말 감사하게도 수업을 진행해주셨어요!


대망의 첫 수업

우여곡절끝에 마침내 시작한 첫 수업!


첫 수업을 통해서

  1. 세일즈란 무엇인가
  2. 세일즈를 잘하기 위한 역량
  3. 세일즈의 전망

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내가 정의 내린 세일즈

현대의 세일즈, 특히 it B2B 에서 세일즈란 제가 알던 세일즈와 완전히 달랐습니다.

보통 세일즈의 고정관념으로 관계영업, 감정영업을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세일즈 하는 제품이 차별성이 없을때 하는것이 관계영업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세일즈는 고객의 문제해결을 돕는 기업컨설팅이다라고 정의내릴 수 있었습니다.

자사의 차별화되는 강점으로 고객의 PAIN POINT를 누구보다 잘 해결하는것이 세일즈의 역할이었습니다.

그렇기위해선 자사 제품, 그리고 고객에 대한 이해, 관련 산업군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만하니 그 어떤 직군보다도 자사의 제품에 대해서 깊게 알고, 빠르게 배우고, 어려운 최신정보를 고객이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설명할 수 있어야겠죠?

사실 이렇게 할 수 있으려면 이것은 대표의 마인드를 가져만 가능한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동시에 이걸 다 하려면 진짜 똑똑해야되는구나 생각하며 세일즈의 매력에 더 빠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걸 다 잘 할 수 있게 되면 저는 정말 크게 성장할 수 있겠죠?..거의 미니 ceo)


안정성(전망)은 개인의 능력에서 온다고 강하게 믿기에 세일즈 직군이 저를 가장 크게 성장시킬것이라고 생각하며 정말 제대로 공부해봐야겠다, 잘 선택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음편 예고

OT를 잘 마치고 이제 정말 '세일즈를 어떻게 하는건지?' 프로세스를 배우게 됩니다!

다음시간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하는 세일즈 프로세스에 대해서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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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김지윤

피에 물감흐르는 미대생의 IT B2B세일즈 입문기! 2탄 feat. Relate Won님

뜨거운 반응에 금방 돌아온 2번째 세일즈 입문기! 

1편 요약

저번편에서 디스콰이엇에서 Relate 클럽 조인한 계기를 말씀드렸었어요 ㅎㅎ


제 장점이 부족한걸 잘 인정하고 

혼자 해보고 안되면 help!!도 잘 외치고 도움도 넙죽 넙죽 잘 받는건데 

(세상에서 제일 쓸모없는게 불필요한 자존심부리는거^.^)


이게 웬 떡인가용? Won님께서 제 가입인사글만 보고 먼저 도움을 주시겠다고 커피챗 연락이 왔어요!!!!


얼레벌레 인생 첫 커피챗!


커피챗이 뭔지도 모르고 Won님과 약속을 잡고!


그렇게 화상에서 처음 뵙게 된 Won님…

면접각도에 카메라 화질도 좋으시더라구요…

반면에 제 노트북 카메라는 바닥에 달려서 콧구멍밖에 안보이는데 일부로 시간내주신분께 초면부터 콧구멍과 대화하는 경험을 드리면 안될것같아 목을 45도 꺾어서 30분동안 커피챗을 가졌습니다 ^.^


성심성의껏 제 모든 질문에 일목요연하게 대답해주시며,

기업 추천까지 받고 (채널톡 가고싶어했는데 채널톡 추천해주셨었음)

감동감동 감사감사하며 이야기가 마무리되던중!


이런 커피챗은 왜 

(?) 하시는건지 여쭤봤어요

(저는 드릴게 없는 말하는감자인데요?)


이유는 Pay Back…

예전에 받은 만큼 돌려준다는 마음이시라고 답변주셨어요

세상에는 너무 따수운 사람이 많구나

나도 그렇게 성장하고싶다 생각했습니다 ㅎㅎ


커피챗 이후 눈에 들어온 부트캠프

커피챗에서 원석님의 조언대로 관심 기업공고들을 보고있던중!

마침 원석님께서 부트캠프를 진행하고 계신것을 발견했습니다!!


나의 pain point를 가격한 그대..Won님… 어떻게 취준생 마음 독심술사마냥

저격해서 완벽한 커리를 짜시나요..?

이것은 안들으면 안된다 내 동앗줄이다 생각하며 바로 결제를 눌렀는데….!

….ㅠ 위기가 찾아옵니다 ㅠ

3편에서 투비 컨틴뉴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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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B2B 영업 vs B2C 영업

B2B 영업과 B2C 영업은 서로 다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영업이고, 각각의 고객은 의사결정 프로세스와 니즈, 요구사항 등이 다릅니다. 따라서 B2B 영업과 B2C 영업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기업이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마케팅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 매우 중요합니다.


B2B 영업과 B2C 영업의 정의와 각각의 예시, 공통점 및 차이점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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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영업 vs B2C 영업

비슷하면서도 다른 B2B 영업과 B2C 영업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봅시다.

https://www.relate.kr/blog/b2b-vs-b2c-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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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Predictable Revenue Bookclub #1 Pre-Meeting Log

벌써 시간이 지나고 이번주 금요일 밤 9시에 북클럽 첫 번째 시간이 있습니다.


그냥 제가 읽으면서, 또 이미 적용하고 시도해본 것들, 고민하는 것들이 뭐가 있었는지 간단히 정리해봤어요.


제가 보기 편하게 정리했던 거라서 공유하는 게 도움이 될까 싶긴 하지만, 다른 분들은 잘 준비하고 계신가요? @Jenna Jung @임재민 @김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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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Where the $100 Million Came From

핵심 내용

  • High Quality Lead Gen → Better Sales.
  • 예측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
  • 프로스펙팅만 담당하는 팀/팀원이 따로 있어야 함.

경험 / 시도한 것들

  • 스타트업에서 프로스펙팅만 하는 팀원이 있기 참 어려운데… 어떻게 해야하지?
  • 누군가 한명이 담당 + @
  • 코멘토 & Relate

Chapter 2: Cold Calling 2.0: Ramp Sales Fast Without Cold Calls

핵심 내용

  • Cold Calling 2.0: 콜드콜 없이 프로스펙팅하는 것 + 예측 가능하게 리드 젠 하는 것.
  • 의사결정권을 가진 사람들에게 담당자를 소개해달라는 이메일을 보내는 것 (7~9% 응답율)
  • 이렇게 했을 때 가장 높은 확률로 리드젠을 할 수 있음.
  • Cold Calling 2.0이 1.0과 다른 것.
  • 콜드콜 하지 않기.
  • 뭘 했는지가 아닌,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에 집중하기.
  • 시스템을 만들기.
  • SDR을 전문가로 만들고 대우하기.
  • 전화하기 전에 Qualification에 많은 시간을 쏟기.
  • 파는 것보다는 배우는 것, 검증하는 것.
  • 모바일 접근성이 높은 간결한 이메일.
  • CRM을 활용할 것.

경험 / 시도한 것들

  • ICP를 정의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고, 전화하기 전에 검증하고 있음.
  • 지금은 더 많은 시간을 사전에 검증하는 데 쓰고 있음.
  • 파는 게 아닌 배우고 검증하는 것.

Chapter 3: Executing Cold Calling 2.0

핵심 내용

  • Specialize the roles: SDR, MRR, AE, CSM, SE, etc.


  • Discovery Call:
  • Opening (Did I catch you at a bad time?) and Introduction
  • Discuss prospect’s current business situation (authentic curiosity)
  • Probe for prospect’s needs (and confirm understanding of needs)
  • Position solutions to meet their needs
  • Handle objections
  • Next Steps


경험 / 시도한 것들

  • ICP에 맞게 지금 내가 프로스펙팅 하는 방법들
  • Org Status로 관리하는 것

아쉬운 것들

  • 아웃바운드로 의미있는 수의 미팅을 만들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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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김지윤

피에 물감흐르는 미대생의 IT B2B세일즈 입문기! 1탄 feat. Relate Won님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IT와는 무관한 삶을 살았던 미대생입니다!

IT와 무관한분, 세일즈와 무관한 분들을 위해 저의 입문기를 나눠요

자기소개

-예고

-미대(조소,심리학, 미술사학, 미술교육교직, 전문상담교직 복수전공)

-무설탕 브랜드 창업(오프라인,온라인)

3가지 경험으로 저를 설명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각적이며, 분야에 상관없이 빠르게 배우고(잡부), 도전을 즐깁니다


왜 B2B IT 세일즈에 관심을 갖게 되었나요?

대학에서 5전공과 동시에 브랜드를 창업하며 A-Z까지, 심지어 3층 사다리 타고 외관 인테리어까지 셀프로 다 하며 #효율성에 미치게 되었습니다.

할 건 너무 많은데 다 처음 해보는 일이고 기획,경쟁사 조사,상품 개발,디자인,CS,매장 관리 다 해야 하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효율적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효율성 하면 뭐다? SaaS툴이죠!

무료 SaaS툴의 달인이 되어 점점 업무 효율성을 올리다가 개인적인 이유로 브랜드를 넘기게 되고

이제 뭐먹고 살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그러다 우연히 #걸스인텍 #Girls in tech 에서 it sales 특강을 들을 기회가 생겼습니다.

인터넷에서 몰래 훔쳐보던 (B2C의 MUST HAVE ITEM)채널톡의 효진님을 실제로 영접하며

너!!!!무!!!! 멋지신거에요! 그리고 일할때 행복하게 일하자가 삶의 모토인데 정말 행복해보이셨어요.

회사를 사랑하고 일을 사랑하는 사람의 빛나는 눈동자란 (초롱)....

나도 재미있게 세일즈 해야지! 결심하며 채널톡 지원창을 딱 켰습니다.


근데 정말 ....경력 0인제가 3년차 이상의 경력직분들과 겨뤄보기엔 가진게 아무것도 없고, 실제로 무슨말을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걸스인텍 #Girls in tech에 SOS를 구했습니다.


그리고 ................! 걸스인텍 멤버분들의 따뜻한 조언 ㅜㅜ

그렇게 디스콰이엇, 릴레이트를 알게되었고 가입을 하며 입문을 하게됐습니다!

입문을 고민하고, 현직자분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조언을 구하고 방법을 찾기까지 총 4개월이 걸렸는데요! 그렇게 첫 취뽀의 현장에서 lv.0 에서 lv.1로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글이 길어져서 2탄으로 돌아올게요 ㅎㅎ

궁금하신점 댓글로 남겨주시면 열심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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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Predictable Revenue 북클럽 #1 (4/14 9PM KST)

Predictable Revenue로 진행하면 북클럽 첫 번째 모임 관련 공지입니다. @김지윤 @임재민 @Jenna Jung


일정:

  • 첫 번째 미팅 4/14 금요일 9PM KST
  • 줌링크는 당일 제공


준비할 것:

  • Chapter 1~3 읽기
  • Chapter 1~3 중에서 당장 업무에 적용해볼 수 있는 것들 적용해보기
  • 실제로 적용했던 것들 중에 잘 됐던 것들, 잘 되지 않았던 것들 정리해보기


모임 진행 방식:

  • Chapter 1~3 내용 중에서 잘 이해가 가지 않았던 부분이 있다면 물어보고 각자의 의견 나누기
  • 실제로 적용했던 것들 중에 잘 됐던 것들, 잘 되지 않았던 것들 정리해보기


저는 이미 여러번 읽었는데, 이번에는 읽으면서 4/14 전에 미리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볼 수 있으면 해볼게요! 혹시라도 추가로 참석하신 분들도 계시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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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B2B GTM 필독서 북클럽 시리즈: Predictable Revenue

주니어 커뮤니티에서 B2B GTM 필독서 중에 하나인 Predictable Revenue로 북클럽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책이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저희 팀에서 번역한 챕터 1 내용을 확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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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ictable Revenue 요약: 세일즈포스는 어떻게 처음 1,000억을 벌었을까?

예측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세일즈의 비밀

https://www.relate.kr/blog/predictable-revenue-chapter-1/


북클럽을 진행하는 이유

두 번의 커피챗 이후 주니어 커뮤니티에서 어떤 걸 했을 때 여기 계신 분들이 일을 더 즐겁게 잘 할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그리고 커리어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되신 분들도 많고, 그중에서 SDR / BDR의 비중이 높았던 것 같아서 여러 필독서중 하나인 Predictable Revenue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SDR / BDR이 아니여도 당연히 참가하셔도 되고, 도움되는 것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북클럽 진행 방식

단순히 책을 같이 읽고 느낀 점을 나누는 것으로 끝내기 보다는 책에 나오는 좋은 인싸이트를 실제로 일에 적용해보고 그 결과가 어땠는지를 나누는 게 어떨까 해요.


그런 말이 있잖아요?

"요즘에는 좋은 정보는 넘쳐나고, 많이 노력하지 않아도 그 정보를 쉽게 구할 수 있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수만 성공하는 이유는, 소수만 실제로 행동에 옮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희는 읽고, 행동으로 옮겨본 뒤, 실제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같이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정 (조금 변동 될 수 있음)

그렇게 긴 책은 아니지만 우선 1) 번역본이 없고 영어 원서로 읽어야 한다는 것과 2) 배운 내용을 적용해보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책을 모두 읽은 뒤 한 번 모여서 진행하는 방식이 아닌 몇 번에 걸쳐 나눠 읽는 방식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1. 2주에 약 60~70페이지 분량을 읽기.
  2. 각자의 상황에 적용해볼 수 있는 것들을 실제로 행동에 옮겨보기.
  3. 모임 진행하면서 인싸이트를 공유하기.


시작은 2주 정도 뒤로 할 예정입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로 가능하신 시작 모임 일자를 선택해주세요!

  • 4/11 화 9PM
  • 4/12 수 9PM
  • 4/13 목 9PM
  • 4/14 금 9PM


첫 모임 전까지 Chapter 1 ~ Chapter 3까지 읽어오시면 됩니다!


책 주문은 아래의 링크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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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B2B GTM 취준생 & 1년차 미만이신 분들을 찾습니다!

저희 커뮤니티에 현재 B2B GTM으로 취준생이신 분들과 커리어를 시작한지 1년이 넘지 않은 분들 계신가요?


이걸 여쭤보는 이유는 이분들을 대상으로 컨텐츠 작성 및 공유와 관련된 커뮤니티 활동을 해보려고 하는데요.


취준생 & 1년차 미만이신 분들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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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인바운드 영업을 처음 시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졸업 후 B2B 세일즈에 뛰어든 첫 3년 동안은 정말 콜드 아웃바운드로만 영업을 했었는데 Relate 팀에 들어온 지난 약 1년 정도는 거의 인바운드로만 영업을 하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만약 저처럼 인바운드 영업에 대한 경험이 아예 없으셨던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만한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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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운드 영업을 처음 시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초기 스타트업에 아웃바운드 영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우리 팀의 Ideal Customer Profile(ICP)에 대해 이해하기 시작하고 성장속도가 붙기 시작하면서 초기 고객을 확보한 이후에는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는 인바운드 영업을 통해 효율적인 영업 프로세스를 갖출 수 있습니다.


인바운드 영업은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려울 수 있지만, 복리 효과로 인해 장기적으로는 아웃바운드 영업보다 훨씬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팀의 상황에 따라 인바운드 영업과 아웃바운드 영업 둘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둘 다 같이 해야 합니다.


이번 포스트는 인바운드 영업을 처음 시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아젠다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인바운드 리드 만드는 방법
  • 인바운드 영업 자동화하는 방법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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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운드 영업을 처음 시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인바운드 영업을 처음 시작할 때 인바운드 리드를 만들고, 효율적으로 인바운드 대응하기 위해 인바운드 영업 프로세스 자동화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https://www.relate.kr/blog/how-to-start-inbound-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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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Relate blog 챌린지] 고객이 50개 이하인 팀이 주목해야할 Sales CRM 방법론

디스콰이엇에 상황에 큰 도움이 되는 글을 찾다가 아래 글에서 인상 깊은 부분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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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50개 이하인 팀이 주목해야할 Sales CRM 방법론

많은 사람들이 세일즈에 어려움이나 두려움, 혹은 막막함을 느끼는 이유를 꼽자면, 세일즈는 내가 무언가를 팔아야하고 성과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는 압박이 크기 때문일겁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50개 이하 고객사를 가진 스타트업이 주목해야 하는 Sales 방법론을 정리합니다.

https://www.relate.kr/blog/sales-crm-for-startups-with-less-than-50-customers/


고객이 50개 이하인 팀의 초기 영업에서 겪는 문제

  • 사용자가 있지만 돈을 안냄
  • 고객이 만나주지만 돈을 안냄. 이유는 명확하지 않음.
  • 고객은 주로 인맥이나 소개 위주로 찾는 중.
  • 유료 사용자가 늘지만 churn이 높음
  • 고객이 특정 기능을 개발해줘야 계약한다고 함
  • 어떻게든 세일즈를 성공했지만 다음 고객은 막막함


위에 나온 각 문제의 유형별 정리

1/ 명확하지 않은 Ideal Customer Profile

  • 고객이 누구인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명확한 정의 X
  • 정의한 후에도 제품이 해당 문제를 해결하는지 증명되기 전까지 가설에 불과함

2/ Lead Generation 방식의 부재

  • 인맥이나 소개 베이스로 고객을 찾고 있다면, Lead Gen 방법을 찾지 못했다는 의미
  • 명확한 ICP를 정의했고, 어디에 모여있는지, 어떤 문제에 관심 있는지 파악했다면 Inbound/Outbound 영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찾아가야 함.

3/ PMF를 찾지 못했음

  • 우리 제품을 사용해 봤지만 유료 전환이 안되거나, 그 이유를 모르면 아래 2가지
  • 초기에 세운 가설이 틀림
  • 제품이 고객 문제를 해결하기엔 아직 부족

4/ Product is too early

  • '제품이 고객 문제를 해결하기엔 아직 부족'
  • 고객들이 특정 기능이 있어야만 계약 혹은 유료로 사용한다고 이야기함. ICP가 공통적으로 가진 니즈인지, 특정 고객에만 필요한 커스터마이징인지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판단해야함.

5/ 세일즈 프로세스의 부재

  • 대표나 창업자들이 어떻게든 매출을 만들고 있지만, 다음 고객은 어떻게 할지 막막하면 프로세스가 없는 것 (개인기로 하는 것임)
  • 고객에게 연락하는 것을 잊어버려 기회를 놓치거나, 담당자 퇴사로 연락이 끈히는 것도 프로세스가 없는 것


판매의 기술이 아닌 문제 해결의 기술부터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아래 정보를 확인해야함

  • 지금 우리가 가정하고 있는 고객의 문제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 지금 우리가 만들고 있는 해결책(=제품)이 그 문제를 진짜로 해결하는지?
  • 고객의 문제가 충분히 심각하고 규모있는 문제인지? (=돈을 낼 만 한가?)
  • 고객이 그 문제를 해결할 대안을 찾지 못하고 있는지?


Do things that don't scale

  • Recruit: 창업자가 손수 사용자를 데려오지 않는 이유는 1/ 부끄러움과 게으름 2/ 많이 데려올 수 없을 것 같아서. 직접 한 명 한 명 데려오자.
  • Fragile: 제품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음. 원래 처음부터 완벽한 것은 없음.
  • Delight: 고객이 한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 되어야 함. 완벽하게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주자.
  • Experience: 고객과 '과도한 좋은 관계' 만드는 것이 중요함.
  • Fire: 일부러 좁은 시장부터 시작해야함.
  • Meraki: 초기 사용자는 당신 제품의 틀이 됨.
  • Manual: 기능이 아직 없다면 당신이 소프트웨어가 되면 됨.


플레이북 만들기 = 계획, 액션, 실험, 결과, 리뷰 * ∞

  • 고객과의 모든 커뮤니티케이션은 귀중한 정보이자 자산이다. 잘 정리해두고 더 좋은 제품/서비스를 만드는 데 활용해야 한다.
  • 구조화된 미팅 노트를 쓰고 팀과 반드시 공유하기. 미팅 노트를 잘 쓰는 것이 세일즈 프로세스를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action이기도 함.
  • 제품을 출시하고 고객 피드백을 통해 개선하며 PMF를 찾는 과정과 동일
  • 리드 획득,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모두 지속적인 실험 & 결과 측정
  • 여기서 얻은 Learning을 바탕으로 다음 액션 만들기
  • 팀에서 하는 일을 자동화하거나 Rule로 만들기



진짜 좋은 내용이 많습니다. 이 포스트에서 많은 걸 배우고 실행 중이에요 ㅎㅎ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릴레잇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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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50개 이하인 팀이 주목해야할 Sales CRM 방법론

많은 사람들이 세일즈에 어려움이나 두려움, 혹은 막막함을 느끼는 이유를 꼽자면, 세일즈는 내가 무언가를 팔아야하고 성과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는 압박이 크기 때문일겁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50개 이하 고객사를 가진 스타트업이 주목해야 하는 Sales 방법론을 정리합니다.

https://www.relate.kr/blog/sales-crm-for-startups-with-less-than-50-customers/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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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고객이 제 발로 찾아오는 B2B 마케팅

지난 2월 초에 진행했던 Relate B2B GTM Conference에서 스피커로 참여해주신 분들의 세션을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마지막으로 오픈서베이의 서혜은 그룹장님이 공유해주신 "고객이 제 발로 찾아오는 B2B 마케팅"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다음의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B2B 스타트업의 마케팅 팀을 만드는 과정
  • 인바운드 리드 발굴 및 리드 육성 방법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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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제 발로 찾아오는 B2B 마케팅

11년 동안 오픈서베이 마케팅팀은 마르지 않는 신규 리드와 마르지 않는 인바운드 퍼널 만들기를 목표로 고군분투해 왔습니다. 오픈서베이에서 쌓은 11년간의 B2B 마케팅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https://www.relate.kr/blog/opensurvey-b2b-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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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Relate blog 챌린지] Evangelist Sales

오늘 요약해본 글은 대표가 영업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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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영업해야 하는 이유

B2B Sales를 처음 시작하는 대표 및 창업자들을 위한 영업 101을 소개합니다. 어떻게 하면 세일즈에서의 "첫 시작"을 만들 수 있을까요? 어디서부터 영업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B2B 스타트업 대표님들을 위한 "창업자의 세일즈는 무엇이 다른가?" 세션을 요약했습니다.

https://www.relate.kr/blog/founder-led-sales-post/


영업이 필요한 이유

  • 초반의 폭발적인 성장을 경험하더라도 SaaS 제품은 절대 스스로 팔리지 않는다. 강력한 영업 조직은 시장에서 성장하는 데 필수적인 조건이다.
  • B2B 세일즈는 챔피언이 회사 내에서 구매 결정 프로세스를 문제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
  • 또한 SaaS는 한 번 팔고 끝이 아닌 재구매, Cross & Up-sell이 필요함.

스타트업이 마케팅 말고 세일즈해야 하는 이유

  • 스타트업은 소수의 고객을 만나 깊은 대화를 자주 나눠야 함. 또한 아무나 만나서는 안되고, 우리 제품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는 사람들이어야 함.
  • 스타트업은 완성형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님. 항상 Iteration을 하는 현재 진행형 제품임. 그러므로 초기 고객의 피드백을 받고 대화하는 것은 제품 니즈를 발굴하는 것과 다름 없음.

영업의 진정한 목적

  • 말빨, 골프치기, 멋진 수트와 자동차, 제품 소개 자료 잘 발표하기, 날씨 묻기. 이런건 영업의 본질이 아님
  • 영업의 진짜 목적과 본질은 "고객이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

대표가 세일즈 해야 하는 이유

  • 스타트업에서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세일즈. 왜냐면 거절을 밥 먹듯이 당하기 때문임.
  • 하루종일 거절 & 나쁜 피드백을 듣는 게 일임. 어쩌다 구매가 나오고 좋은 피드백 들으면 그걸로 이어나감.
  • YC 포트폴리오 회사가 읽는 플레이북이 있음. 세일즈 하는 법 첫 문장은 "Alomost all YC companies start with the founders doing sales"
  • Gitlab, Rippling, Gusto, Segment, Brex, Deel, Algolia 등 세계 최고 B2B SaaS 기업을 육성한 YC의 첫 줄도 이렇게 말함
  • $1m ARR 달성하기까진 창업자가 직접 세일즈에 나서야함. CEO라는 타이틀이 주는 무게감과 진정성, 그리고 CEO의 프로덕트/비전에 대한 이해도가 고객의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
  • 문화는 Top-down이므로 대표가 팔아야 모두가 판다.

양은 곧 질이다.

  • 하루에 만날 수 있는 고객의 수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검증된(Qualified) 고객만 상대해야 함. 고객이 누구든 ICP든 아니든 어떻게 해서든 비벼보자는 매우 나쁜 전략.
  • 시간이 허락하는 한 더 많은 데모, 콜드콜, 이메일, 제안서, 팔로업을 해야 함.
  • 이런 마인드셋이 갖춰지면 창업자 주도 세일즈를 할 수 있음.

Envangelist Sales

  • 제품은 어떤 문제에 대해 우리가 믿는 해결책을 코드로 구현한 것. 믿는 것이니 종교를 전파하듯 제품을 팔아야 함.
  • 전도는 Scalable하지 않음. 1:1로만 가능함. 따라서 효율성, ROI 같은 것을 따지면 영업을 하지 않게됨.
  •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업자가 직접 세일즈를 함으로써 아래 두 가지를 할 수 있음. 이를 통해 제품, 시장, 고객에 대한 인사이트를 축적할 수 있음.
  • 고객이 원하는 것을 알아낼 수 있음. 고객의 진짜 JTBD를 파악할 수 있음.
  • 50% 정도 만든 제품을 먹기 좋게 포장해 제안하고, 고객의 반응을 살핌
  • 전도를 위해 고객의 문제를 명확하게 정의해야 함
  • 뭐가 문제야?
  • 누가 그 문제를 갖고 있지?
  • 그 사람들은 지금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있지?
  • 근데 왜 만족을 못 해?
  • 우리가 해결하는 방식은 구체적으로 왜 더 좋은 방식이지?
  • 가능하면 이 과정에서 돈을 받아 볼 것을 추천함. SMB/Startup 대상이라면 월 $50-$100 정도 추천.


Relate 주니어 클럽에 계신 분들에게 드리는 질문

  • 현재 자신의 스타트업에선 마케팅과 세일즈 중에 무엇을 하고 있나요?
  • 팀은 어떤 세일즈 문화를 가지고 있나요? 모든 팀원이 직접 세일즈를 하고 있나요?
  • 콜드콜, 이메일, 제안서 등 아웃바운드를 얼마나 어떻게 하고 있나요?
  • 자신의 제품이 고객에게 최고의 해결책이라고 믿고 있나요?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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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세일즈/사업개발 주니어를 위한 릴레잇 블로그 챌린지

릴레잇 블로그에 세일즈/사업개발을 위한 인사이트가 엄청 많은데, 이걸 다 소화하고 실행에 옮기는 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인사이트도 같이 나누고, 직접 실행에도 옮기는 챌린지를 해보고 싶어서 만들어 봤어요!

  • 진행 방식: 매일 릴레잇 포스트 하나씩 읽고 요약 및 메이커로그 업로드
  • 일정: 일단 짧고 빠르게 바로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3.21 ~ 3.24)
  • 보증금/참가비는 없어요.


아래 메이커로그는 릴레잇 블로그 챌린지의 예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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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 blog 챌린지] Evangelist Sales | Disquiet*

오늘 요약해본 글은 대표가 영업해야 하는 이유입니다.대표가 영업해야 하는 이유B2B Sales를 처음 시작하는 대표 및 창업자들을 위한 영업 101을 소개합니다. 어떻게 하면 세일즈에서의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7587


참여하고 싶은 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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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B2B Sales로 커리어 시작하기 (feat. 직무부트캠프)

지난 3/11 토요일 한국 시간으로 밤 9시에 B2B Sales로 커리어를 시작하고자 하시는 취준생 두 분과 함께 세일즈 캠프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벌써 곧 3주차 라이브 세션을 곧 진행할 예정인데, 진행사항 공유합니다.


1주차: B2B Sales 101 & Prospecting #1

  • 어떻게 B2B Sales 라는 커리어를 시작했는지?
  • B2B vs B2C
  • B2B Sales Career 101
  • B2B Sales Process 101
  • 1차 과제: ICP 정의하기 + ICP 찾아오기

2주차: Prospecting #2

  • 인바운드 & 아웃바운드 세일즈란?
  • 2차 과제: Lead Generation (인바운드 & 아웃바운드)

3주차: Closing

  • 미팅 준비하는 법
  • 미팅 진행 및 노트 작성하는 법
  • 3차 과제: 미팅 준비 및 노트 작성하기


B2B 세일즈 직무부트캠프를 하는 이유

저는 절대로 큰 성취를 이뤘다고 할 수 없고, 저보다 B2B 세일즈에 있어 훨씬 경험 많고 잘 아시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제가 그동안 열심히 일하면서 배웠던 것들, 경험했던 것들을 제가 일하는 분야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나누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서 직무부트캠프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B2B 세일즈란 이렇게 해야해요~" 이야기 하는데서 끝나지 않고, 참여하시는 분들이 실제로 취업에 성공해서 커리어를 잘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중간 중간 진행사항을 공유드릴테니, 여기 계신 분들도 응원 부탁드립니다 ㅎㅎ

B2B 세일즈 직무부트캠프

B2B 세일즈 프로세스를 따라 체계적으로 현직자처럼 영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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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대표가 영업해야 하는 이유

**제목은 "대표가 영업해야 하는 이유"이지만, 초기 스타트업에서 세일즈를 하거나, 세일즈를 처음 시작하신 분들에게 도움 될만한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B2B Sales를 처음 시작하는 대표 및 창업자들 또는 초기 스타트업에서 세일즈 하거나, B2B Sales를 처음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영업 101을 소개합니다.


이번 포스트는 다음의 내용을 포함합니다.


  • SaaS가 알아서 팔리는 거라는데, 그럼 영업은 왜 필요한데?
  • 영업의 본질
  • 대표가 세일즈 해야 하는 이유
  • 언제까지 창업자가 세일즈를 주도 해야 할까?
  • 창업자 주도 세일즈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 "복음주의 영업" (Evangelical Sales)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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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영업해야 하는 이유

B2B Sales를 처음 시작하는 대표 및 창업자들을 위한 영업 101을 소개합니다. 어떻게 하면 세일즈에서의 "첫 시작"을 만들 수 있을까요? 어디서부터 영업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B2B 스타트업 대표님들을 위한 "창업자의 세일즈는 무엇이 다른가?" 세션을 요약했습니다.

https://www.relate.kr/blog/founder-led-sales-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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