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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곤
김명곤 ·

SEO/Organic Acquisition의 방정식을 풀어낸 지 어언 6개월.. 구글 광고의 시작도 보입니다.

0시~8시 언제 올지 모르는 고객님의 문의를 기다리며

오늘은 구글 Ads의 비밀에 한단계 더 접근했습니다.

Organic Acquisition(Done)

극한의 효율을 보이는 SEO/Oraganic Acquisition의 실마리를 풀어내고 3개월, 6개월이 지나 어느정도 방정식을 풀어내었고.. 0 -> 1은 성공했고, 1->10 의 MVP로 1->2도 성공해내었습니다. 물론 비즈니스와 프로덕트의 형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실 어느 분야든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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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4 기준 Paid 채널 제외 트래픽 추이

고이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다행히 점점더 많이 보여서 이제는 극한의 효율을 위한 리소스 관리 관점에서, 밀도는 같거나 더 높되, 확장을 통하여 10배 성장을 달성할 준비도 완료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0-> 1 -> 10 -> 100이 되는 2024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Paid Marketing(Expected)

오가닉 트래픽 증대와 함께 요즘엔 마케팅사이드를 MVP부터 Growth Hacking관점에서 들입다 보고 있습니다.

(노션에 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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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수, 전환비용, 클릭수 등 뭔가 Google Ads가 가지고 있는 기능은 무궁무진한데, 이 기능을 거시적으로만 사용할 것이 아니라 디테일하게 GA4 Raw Data를 뜯어보면서, 우리 비즈니스에 맞추어 어떠한 방식의 기여 모델 분석이 적합할지, 어떻게 측정하고 어떤 목표를 가져야 할지를 고민하고 분석해보고 드디어 뚫렸습니다.

노션에 가설과 직접 쿼리(chat gpt 감사합니다) 때려가면서 원하는 형태의 분석 방법을/측정 방식을 단순히 이론이나 구글 광고에 대한 가이드가 아니라 개별 고객의 데이터를 통하여 문제를 파악했고 이제는 마케팅 side도 고효율 집행을 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isplay Ads

  • 구글 Ads에서 2주마다 무료로 30분~1시간씩 담당 매니저분과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기간은 상관 없는데, 이슈가 있든지, 없든지간에. 또 매니저분과 함께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마치 무료 과외를 받듯이 당연하면서 쉬운 부분, 제가 직접 찾아서 할만한 부분도 30분 시간을 통하여 핵심만 잘 얻어가고 있습니다.

  • 고이 광고 성과가 검색 광고의 경우 최소 3%~10%를 넘나들고

  • 엊그제 시작한 Youtube 이미지 광고조차 0.05%~0.1%가 평균인 광고 시장에서 2%가 나와버린다고 매니저분이 기분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아직 비용 집행을 몇만원 이내로 하고 있긴 하지만 디테일하게 광고 시스템 자체에 대해 이해하고, 광고 자체의 저변도 넓혀 가며 내년에는 Mkt 사이드에서도 분명 큰 성장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 보면 이렇게 Disquiet에 글을 쓰고.. 몇번 mvp로 강의를 진행해보고 이 자체로 충분히 시간당 n0만원을 받고! 강의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사실 현실의 비즈니스는 더 힘들더라고요. 그게 스스로에 대한 세일즈고 배움을 나누는 길일수도 있지만

  • 보통 디스콰이엇에 글을 잘 쓰지 않게 되는 어느 이유도 현실과 내 일이 너무 바쁘고 풀어나갈 문제가 너무 많기 때문인데요.. 또, 얕은 지식으로 돈을 받는 형태의 강의나 강연을 진행하는 그 부끄러움과 책임감을 스스로는 아직 견딜 수 없기에.. 아직 저는 부족하기에.. 그리고 또 이게 업계 비밀인 부분도 있기에..(비즈니스 관점에서나 마케팅/seo같은 직무 관점에서나.. 나의 우리의 노하우인걸..)

  • 혹시나 희망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커피챗이나 지식 나눔(?)의 형태로 뭐랄까 직면하고 있는 다른 스타트업의 초기 멤버분들과 배움과 고이와 저의 성장 방식을 나누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이 큽니다(고이 동료들과는 일상적으로 나누고 있지만요)

최근 이래 저래 디스콰이엇을 통해 커피챗을 꽤나 진행해보고, 회사에서도 여러 분들의 고민과 상황을 듣고 보다보니 아직 스타트업에서는 5~6년 정도 일해본 병아리인 제가 그래도
1. 주니어 분들
2. 초기 창업자 분들
께 뼈아프지만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경험이 꽤나 많은 것 같더라고요

또한

개발-기획-운영-전사적인 방향으로 맡은 업무를 넓혀 오다 보니, 효율적이고 적절한 진단과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경우도 다행히 더욱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여 ... 혹시나 희망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더 구체적으로는

  1. 문제가 명확한 형태의 고민을 하시고 계시는 주니어 분들

  2. 이미 창업을 하신 상황(최소 Seed 투자를 통하여 아이템의 방향성에 대해 검증받은 상황)에서 어떻게 디벨롭해나가야할지 고민을 하시고 계시는 초기 창업자 분들

  3. 고이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일해보고자 하시는 분들! (고이에 대해 많이 찾아보고, 이해해주시고, 파악해주시면서, 본인의 엣지가 날카로운 분들 넘 좋습니다!)

언제든 커피챗 신청해주신다면.. 고이가 위치한 외진 관악S밸리 고시촌으로 찾아주시면 기꺼이 커피와 함께 제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쓰다만 클럽에 쓴 이유는.. 원래는 다 쓸 지 몰랐는데.. 시간이 벌써..

아무튼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또 쓰겠습니다!

쓰다만클럽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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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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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편하게 작성해 주셔서 감사해요, 마침 저도 관악구 사는데 한번 나중에 커피챗 하러 가보고싶어요!

김명곤
김명곤

12월 넘어서 시간 되실때 편하게 연락 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