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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곤

김명곤

[*신입*] 오퍼레이션 운영 직무 오픈! 디스콰이엇에 채용 공고를 올렸는데, 아무도 지원하지 않았어요 😢

2주전, 디스콰이엇을 타겟으로 채용 공고를 올렸지만, 지원자가 전혀 없었어요ㅠㅠ

한편 원티드에 올린 공고에는 꽤 많은 지원자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지만, 공고했던 지난주 금요일까지 적합한 지원자를 찾지 못하여 공고를 마감하였습니다. 8월 23일 금요일까지로 짧게 공고를 올리긴 했지만, 해당 글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디스콰이엇에 가입하고 있다는 알림도 뜨고 반응은 좋았지만 결국 지원자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회고하고, 오퍼레이션 팀 두 직무 공고를 다시 올렸습니다.(9월 13일 마감)

  1. (신입)오퍼레이션팀 운영지원 매니저

  2. (신입~2년차) 세일즈 매니저

고이장례연구소는요

  • 어려운 스타트업씬이지만, 고이장례연구소는 지난 4월까지 Pre-A 25억 투자유치를 마무리하고, 이번달도 최고 매출을 발생시키며, 장례 시장을 혁신해나가고 있습니다.

  • 혁신의숲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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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부 데이터(2년 기간 고객 관련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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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장은 결국 고객 중심에 있다는 점을 팀 내부에서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 그래서 고객과 매일 직접 대화하며 상담을 진행하는 오퍼레이션팀은 고이의 핵심 부서입니다.

오퍼레이션팀 운영지원 매니저 신입 포지션으로는요

  • 성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에서 일해보고 싶은 대학생, 주니어 분들을 적극 모십니다.

  • 기존 공고에서는, 프로덕트 기획/개발 직무를 요구했지만, 이번에는 generalist를 타겟으로 에너지 넘치는, 오퍼레이션 팀의 모든 일을 함께 서포트하며, 전사적인 관점에서 함께 성장하고 배울분을 찾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그 자체에 관심이 많은 주니어분들을 환영합니다. 공고에도 있는 저희 팀원 소개 중, 병택, 준혁님이 이렇게 스타트업씬에서 지속적인 도전을 통해 팀 내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계시기에 병택 준혁님과 제 소개/인사를 함께 붙입니다 :)

  • 병택(Operation Product Manager/Sales CX)

    • 고관여 비즈니스에 대한 A-Z를 경험하고, 비즈니스의 성장과 그 과정에서 오는 개인의 성장을 경험하고 싶어 고이에 합류했어요. 오퍼레이션팀 합류 이후 세일즈 전략, 팀 효율화, 파트너 관리 등 비즈니스에 필요하다면 무엇이든 해오고 있습니다. 7월까지 오퍼레이션팀 리드를 수행하다가 현재는 고도화된 상담/운영 업무를 시스템화하고, 프로덕트 관점의 개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운영 비용을 절감해 팀의 생산성을 효율화해나가고 있습니다. 수 많은 업무 중 진짜 임팩트가 나는 일은 무엇인지 판단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과 수행하는 역량을 기르고 싶다면 합류를 추천드립니다. 옆에서 도와드릴게요! 고이 합류 전에는 쉐어하우스 공급 소셜벤처를 창업한 경험과 프론트엔드 개발자/pm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 준혁(Operation Product Manager/Sales CX)

    • 영화 연출을 전공하고 IT 교육 부트캠프 강사 및 IT 교육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기획 및 창업 후 현재는 오퍼레이션 팀에서 Sales CX로서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고객 상담을 직접 수행하는 것 뿐만 아니라 Operation 상담 프로세스 효율화 및 시스템화 등 다양한 업무를 밀도있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들은 혼자 진행하는 것이 아닌 언제나 Operation 팀원 분들의 도움을 받아 함께 으쌰으쌰 하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성장을 원하신다면 고이에 오시는 걸 정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명곤(COO, Operation Lead)

    • 경제학,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여 웹프론트엔드 개발부터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기획, Growth PM을 거쳐 오퍼레이션 팀원들과 함께 하고 있어요. 최전선에서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훌륭한 팀원분들은 장례 전문가로서 상담을 넘어 Operation 매출, 지표, 시스템, 파트너 관리, 현장 경험 개선 등 다재다능하게 정말 많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희 팀원분들이 리소스 효율적으로 업무 시간 자체를 밀도있게 보내고, 우선순위를 전략적으로 판단하여 각자의 성장과 회사, 팀의 성장의 방향을 일치시켜 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세일즈 매니저 포지션은요

  • 고이의 고객 응대(CS)는 장례에 대한 전문성과 감정적 공감을 가지고 장례를 준비하는 고객에게 직접적인 장례 절차, 비용에서의 도움을 드리며 고이의 비전과 투명하고 정직한 장례를 위한 신념을 통하여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중요한 직무입니다.

  • 그럼에도, 고객 응대로는 정의하기에는 고객의 의사결정에 직간접적으로 개입하는, 그럼에도 감정적인 공감과 지지를 통하여 걱정을 덜어야하는 중요한 세일즈입니다.

  • 하여 고객 세일즈로 이를 정의하고, 오히려 고객 밀착형 CX 세일즈로 정의하고 이에 맞추어 고객 응대를 진행하며 더 많은 고객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고, 이것이 곧 비즈니스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장례를 준비하는 고객을 대하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 감정적으로 힘들 수도 있고, 지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방대한 장례 절차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합니다.

  • 그럼에도 고객분들은 전반적으로 따뜻합니다. 가족의 장례를 준비하며, 궁금한 부분, 비용을 걱정하시며 많은 고민을 나눠주십니다. 고이의 CX 세일즈 매니저들은 고객분들의 만족도가 압도적이라는 점, 훌륭한 서비스로 고객분들의 인생의 한 부분에 큰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점을 공통적인 뿌듯한 점으로 꼽습니다.

  • 전사적으로는, 회사 차원에서는 고객 응대를 진행하는 세일즈 매니저들의 여러 심리적, 현실적인 상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전적으로 서포트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 채용과 관련하여, 혹은 고이에 관하여 궁금하신 부분이나,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gon@goifuneral.co.kr (COO, 김명곤) 제게 편하게 문의 주세요. 직접, 필요하다면 다른 동료분과 함께 나가 이야기 나누며 같이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 댓글로라도 편하게 질문주시면 메세지로, 이메일로, 전화로 편하게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오퍼레이션 운영지원 매니저 직무는 고객 중심의 스타트업에서 전반적인 업무를 직접 수행하며 꾸준히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 함께 하고자 하는 신입/주니어분들을 타겟으로, 역량과 성장에 대한 의지를 더 포커싱하여 함께 하고자 하는 포지션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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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곤

김명곤

[고이장례연구소] 오퍼레이션 프로덕트 매니저 포지션을 오픈했습니다!

디스콰이엇에서 @현병택 님이 커피챗 신청을 주신 후, 고이에 합류하시고 벌써 1년을 넘게 함께 보냈습니다.

그 사이 고이는 8명에서 20여명으로 팀원들도, 고객도, 매출도, 2배 이상 성장을 했고, 25억의 Pre-A시리즈 투자도 유치했으며,

현재도 월간 최고 매출을 달성해나가고 있습니다.

장례를 앞둔 고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상담이라는 것이 참 어렵더라구요, 관련하여 디스콰이엇에도 글을 몇번 썼는데, 직접적인 도움을 주면서 감정적인 부분을 충분히 고려하여 저희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큰 비용이 발생하는, 그리고 인생의 큰 사건일 수밖에 없는 장례식 그 자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릴 수 있도록, 오퍼레이션팀은 최전선에서 고객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번 채용 포지션을 오픈하기까지도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어요. CS가 아닌, 장례 그 자체에 대한 상담 자체에서 오는 어려움으로 이별하게 된 팀원 분들도 계셨구요. 그럼에도 장례를 준비하는 고객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Sales CX 포지션은 고이의 가장 중요한 포지션으로 언제든 열려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스타트업과 오퍼레이션팀, 빠르고 효율적으로 나 자신과 팀, 회사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나갈 주니어 포지션을 "오퍼레이션 프로덕트 매니저"포지션으로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직접적인 고객 상담을 요구하지 않고, 성장에 따라 지속적으로 요구되는 반복적인 작업을 직접 수행하며 효율화, 시스템화를 해나가며 서비스와 비즈니스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나갈 포지션이에요.

자세한 내용을 공고를 참고해주시되, 이번 공고를 위하여 팀원분들이 소개와 한마디를 작성해주신 부분을 함께 붙여봅니다.

다양한 채널에 포지션을 오픈하지만, 디스콰이엇에서 열정 넘치는 주니어 분들께서 관심 가져주시고, 소개 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 명곤(COO, Operation Lead)

    • 경제학,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여 웹프론트엔드 개발부터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기획, Growth PM을 거쳐 오퍼레이션 팀원들과 함께 하고 있어요. 최전선에서 고객 한 명, 한 명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훌륭한 팀원분들은 장례 전문가로서 상담을 넘어 Operation 매출, 지표, 시스템, 파트너 관리, 현장 경험 개선 등 다재다능하게 정말 많은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저희 팀원분들이 리소스 효율적으로 업무 시간 자체를 밀도있게 보내고, 우선순위를 전략적으로 판단하여 각자의 성장과 회사, 팀의 성장의 방향을 일치시켜 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병택(Operation Product Manager/Sales CX)

    • 고관여 비즈니스에 대한 A-Z를 경험하고, 비즈니스의 성장과 그 과정에서 오는 개인의 성장을 경험하고 싶어 고이에 합류했어요. 오퍼레이션팀 합류 이후 세일즈 전략, 팀 효율화, 파트너 관리 등 비즈니스에 필요하다면 무엇이든 해오고 있습니다. 7월까지 오퍼레이션팀 리드를 수행하다가 현재는 고도화된 상담/운영 업무를 시스템화하고, 프로덕트 관점의 개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운영 비용을 절감해 팀의 생산성을 효율화해나가고 있습니다. 수 많은 업무 중 진짜 임팩트가 나는 일은 무엇인지 판단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과 수행하는 역량을 기르고 싶다면 합류를 추천드립니다. 옆에서 도와드릴게요! 고이 합류 전에는 쉐어하우스 공급 소셜벤처를 창업한 경험과 프론트엔드 개발자/pm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 준혁(Operation Product Manager/Sales CX)

    • 영화 연출을 전공하고 IT 교육 부트캠프 강사 및 IT 교육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기획 및 창업 후 현재는 오퍼레이션 팀에서 Sales CX로서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고객 상담을 직접 수행하는 것 뿐만 아니라 Operation 상담 프로세스 효율화 및 시스템화 등 다양한 업무를 밀도있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들은 혼자 진행하는 것이 아닌 언제나 Operation 팀원 분들의 도움을 받아 함께 으쌰으쌰 하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성장을 원하신다면 고이에 오시는 걸 정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지민(Operation Customer Manager/Sales CX)

    • 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실제로 근무하며, 장례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불합리함을 직접 경험하였기에 정직하고 투명한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이의 비전에 함께하고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고이의 Sales CX로서 고객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며, 세일즈 전략 수립, 프로세스 효율화,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고이의 오퍼레이션팀은 열정과 탁월함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원팀으로서 고도의 전략적 사고를 발휘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고자 하는 분들에게 합류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을 넘어, 그들이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팀에 합류하셔서, 더 나은 장례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는 여정에 동참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 수경(Operation Customer Manager/Sales CX)

    • 인간이 받을 수 있는 최후의 서비스인 장례에 관심을 갖고, 장례지도사님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이 업에 매력을 느껴, 장례를 업으로 삼기로 결심했습니다. 현재 고이의 오퍼레이션 팀에서 CX 매니저로 함께하고 있으며, 고이를 찾아주시는 고객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헤아리며, 진정한 위로와 배려를 전하는 것이 Operation 팀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고객님의 다양한 이야기에 공감하고, 마지막 배웅까지의 여정을 함께 그려가는 숭고한 일에 관심이 있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고이를 경험해 보시라 권유 드리고 싶습니다. 따뜻하고 유쾌한 동료들과 함께 장례 시장을 개척이라는 항해를 떠나봅시다!

  • 동령(Operation AE(Partner side)/Sales CX)

    • 공설 화장장과 국립묘지에서 근무하며, 많은 상주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수고비나 노잣돈을 요구하고 상주분들의 슬픈 마음을 이용하여 유골함이나 수의를 고가 상품으로 유도하여 금전적으로 피해를 받았던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이러한 장례 문화를 투명하게 만들고 더 나아가 올바른 장례 문화를 선도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세상에 나오게 되었고, 같은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어 고이에 오게 되었습니다.

    • 오퍼레이션 팀은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항상 고민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로가 힘들 때 기대고 기댈 수 있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다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세요.

Operation Product Manager https://dis.qa/6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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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곤

김명곤

Product Operation Manager 직군에 관심있으신 분 있으신가요?

아무래도 디스콰이엇에 창업이나 초기 스타트업에서 같이 성장하기를 희망하시는 분들이 많아 먼저 질문드려봅니다!

저희 고이장례연구소에서 고객 상담 - 고객 관리로 이어지는 일련의 세일즈/CX 과정은 오퍼레이션팀의 핵심 업무인데요, 이 부분에서 지속적인 매출과 고객의 증가로 인하여 채용을 고려하고 있어요.


기존에는 장례를 맞닦뜨린 고객을 직접 상담하는 것을 요구했지만,

고객 상담이 정말 어려운 분야기에


상담 지표 관리, 고객 관리 어드민(인입-고객 관리-장례 발생-장례 이후까지의 퍼널을 관리하는 시스템), 고객 납입금, 계약금 관리를 포함하여 오퍼레이션팀에서 막히는 부분을 시스템과 프로덕트로 효율화해나갈 분을 찾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팀에서 누군가의 성장은 자신있게 챙겨드릴 수 있기에, 주니어 포지션으로 열린 마음으로 장례 시장을 함께 혁신해나간다는 마음으로 주니어 분들을 모셔보고자 합니다.

공고도 곧 작성해서 올릴텐데, 올리기 전에 그래도 디스콰이엇에 먼저 관심있으신 분들이나, 직군 자체에 대한 궁금증/피드백 있으신가 해서 올려봅니다!

(참고로 고객 상담 포지션은 상시 오픈되어 있습니다. 죽음, 장례라는 쉽지 않은 상황에서 고객을 마주하는 것이 힘들 수도 있지만, 고객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기도 해요. 이 포지션에 대해서도 추후에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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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곤

김명곤

[프로덕트 리뷰] 오프라이트 1일차 사용 후기

태스크, 시간관리 툴에 대한 니즈가 크던 상황에서 오프라이트를 접하고 사용해보았습니다!

오늘 12시경 부터 사용하면서 느낀점이다보니, 제가 발견하지 못하는 기능,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편하게 알려주세요! ( @홍남호 덴 Dan ㅎㅎㅎ)

단편적인 이용 후기들

  • 튜토리얼: 혼자하기(튜토리얼 진행하지 않기)와 함께하기라는 워딩으로 선택 유도

    • 누르지 않았습니다.

    • 컨셉을 이해하고 바로 태스크를 작성하고자 한 니즈가 컸기 때문입니다.

    • 실제로 이용에 추가적인 기능을 발견해나가면서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 툴이 분리되는 것도 어느정도 확실히 필요하다

    • 노션의 어느 페이지에 데이터베이스화된 어떤 일정 관리, 그리고 노션상에서 캘린더 연동 기능이 강화되는 만큼 노션에서도 충분히 태스크 관리가 가능하지만,

    • 별도 툴에서 태스크를 관리한다는 것 그 자체도 어떻게 보면 제 니즈였는데, 이것이 잘 충족되었습니다.

    • 현재 기준으로 오히려 다양한 연동보다 직관적으로 휘발되는 태스크들을 쉽게 기록하고 일정으로 만드는 데 전반적으로 핵심적인 기능을 매우 가볍고 쉽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 전반적인 UX가 우수한 사용성을 유도한다.

    • 일단 적는다.

      • 이거 해야하는데, 이거 조금있다 봐야겠다 싶은 건 일단 바로 적어둡니다.

      • 논의, 코멘트, 코멘트 고민 등 모든 층위를 쉽게 기록해놓을 수 있습니다.

    • 쉽게 계획된 일정으로 만들 수 있다.

      • 고민과 공유, 정리도 리소스가 들어가는 태스크이지만 이를 시간을 사용하는 리소스로 인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 오늘 할 일은 10개인데, 일정으로 관리되지 않거나 가용 시간을 벗어나면 사실 이미 계획부터 완성할 수 없는 일이죠.

      • 오늘 할 일로 적고, 자연스럽게 캘린더로 업무 블록 형태로 잡으며 계획된 일정으로 작은 태스크조차도 리소스를 고려하여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구조화

      • 좌측 분류(층위) -> 오늘 할 일 -> 일정관리로 유도되는 플로우

좋은점

  • [계정] 오프라이트 가입 계정과 캘린더 연동 계정을 명시적으로 다르게 설정할 수 있다.

    • 당연한 컨셉일 수도 있지만, 태스크 관리 차원/나 중심임에도 업무 관리를 해야하는 상황에 1) 계정은 개인 계정 단위로 설정 2) 업무 캘린더를 사용 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가능했습니다.

    • 추후에 여러 캘린더를 연동한다거나.. 등의 기능도 가능해지겠구나 싶었습니다.

  • [UI/UX] 드래그앤드롭, 키보드 연동

    • PC화면에서 드래그앤드롭 기반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었습니다.(잘 관리하기에 개발단 공수가 클 텐데 오픈 베타임에도 오류없이 너무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 Ctrl+Z, 다양한 단축키 연동(태스크 층위 삭제 후 복구 등) - 추가적인 설명이 없어도 기본적인 단축키가 프로덕트 서비스 오브젝트 층위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반대로 아쉬운 단축키 연동도 있었습니다.

아쉬운점

  • 큰 아쉬운 점은 없고, 계속 사용할 것 같습니다. 작은 부분만 진짜 생각 나는 대로 써봅니다.

  • 아니다, 제일 아쉬웠던 점 한가지가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 연동 기능]

    • 회사 캘린더와 연동되는 부분에서 공개/비공개 설정이 가능하거나

    • 명시적으로 공개되는 필드에 대해 안내해주거나 설정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태스크 제목으로 민감한 내용을 쓰고, 이를 캘린더로 올리면 바로 공개가 되어버립니다.

      • 다행히 오프라이트상 description은 내부에서만 보여서 해당 필드에 민감한 내용을 기재했으나, 혹여나 추후 정책이 변경될까 걱정이 되긴 하더라구요

      • 어떤 부분이 캘린더상 공개되는지, 공개되지 않는지 명시되면 좋을 것 같아요

  • 작은 UI/UX

    • 태스크 리스트에서도 현재 기준 2줄이나 좀더 줄을 할애해서라도 실제로 데이터가 저장되는 것 처럼 줄바꿈을 인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타이틀 설정 후 개별 태스크 카드 클릭시에서는 shift enter로 줄바꿈이 가능하고 줄바꿈도 저장이 잘 되지만, 리스트에서는 줄바꿈이 안되어 약간 아쉬웠습니다.

    • 단축키 연동이 잘 되어있지만, 백스페이스로 오브젝트가 바로 지워지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 지우는 액션이 있으면 한번 더 주의를 주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휴지통이 따로 있을까요?)

    • 슬랙/노션처럼 :이모지: 형태로 이모지를 달고 싶었습니다.

  • 17시 직후에 잠깐 서버 오류가 있어서 불안했습니다 ㅠㅠ

    • 오픈베타기도 하고, 스타트업이라는 업의 특성상 이 좋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종료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 뭔가 개인 정보를 기록하거나, 업무 툴을 사용할 때 드는 걱정이긴 합니다.

    • 그래서 주변 분들에게 홍보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용 후기 소결

  1. 태스크 관리가 시급하던 상황에 노션/슬랙 이외의 툴을 스스로 의도적으로 분리하여 사용해보고자 했고, 현재 기본 기능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2. 유료화가 되면 사용할까? 에서는 사실 대체 가능한, 무료 개인 플랜 되는 툴이 있어서 사용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태스크 관리는 회사 차원의 업무효율성 문제기도 하니 비즈니스 플랜으로 회사 차원에서 도입하는 것 자체가 가능할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일단 계속 사용하고자 합니다. 기능도 만족스럽고 태스크 - 일정 관리가 시각적으로 인지적으로 표현이 되어 제한된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4. 벌써 2명에게 추천했습니다. 좀 더 사용해보고자 추천하고자 했으나, 옆자리 팀원, 태스크가 지나치게 파편화되고 많아 고생하는 팀원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추천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루만 사용하고, 튜토리얼도 제대로 보지 않고 일단 태스크 관리를 하자! 목적으로 사용하면서 드는 생각을 기록한 것이다보니 아직 제가 파악하지 못한 기능과 잘못 파악한 기능도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만족하고 더 적극적으로 사용해보며 추가로 후기 남길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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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곤

김명곤

SEO/Organic Acquisition의 방정식을 풀어낸 지 어언 6개월.. 구글 광고의 시작도 보입니다.

0시~8시 언제 올지 모르는 고객님의 문의를 기다리며

오늘은 구글 Ads의 비밀에 한단계 더 접근했습니다.

Organic Acquisition(Done)

극한의 효율을 보이는 SEO/Oraganic Acquisition의 실마리를 풀어내고 3개월, 6개월이 지나 어느정도 방정식을 풀어내었고.. 0 -> 1은 성공했고, 1->10 의 MVP로 1->2도 성공해내었습니다. 물론 비즈니스와 프로덕트의 형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실 어느 분야든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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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A4 기준 Paid 채널 제외 트래픽 추이

고이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다행히 점점더 많이 보여서 이제는 극한의 효율을 위한 리소스 관리 관점에서, 밀도는 같거나 더 높되, 확장을 통하여 10배 성장을 달성할 준비도 완료해나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0-> 1 -> 10 -> 100이 되는 2024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Paid Marketing(Expected)

오가닉 트래픽 증대와 함께 요즘엔 마케팅사이드를 MVP부터 Growth Hacking관점에서 들입다 보고 있습니다.

(노션에 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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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수, 전환비용, 클릭수 등 뭔가 Google Ads가 가지고 있는 기능은 무궁무진한데, 이 기능을 거시적으로만 사용할 것이 아니라 디테일하게 GA4 Raw Data를 뜯어보면서, 우리 비즈니스에 맞추어 어떠한 방식의 기여 모델 분석이 적합할지, 어떻게 측정하고 어떤 목표를 가져야 할지를 고민하고 분석해보고 드디어 뚫렸습니다.

노션에 가설과 직접 쿼리(chat gpt 감사합니다) 때려가면서 원하는 형태의 분석 방법을/측정 방식을 단순히 이론이나 구글 광고에 대한 가이드가 아니라 개별 고객의 데이터를 통하여 문제를 파악했고 이제는 마케팅 side도 고효율 집행을 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isplay Ads

  • 구글 Ads에서 2주마다 무료로 30분~1시간씩 담당 매니저분과 미팅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기간은 상관 없는데, 이슈가 있든지, 없든지간에. 또 매니저분과 함께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마치 무료 과외를 받듯이 당연하면서 쉬운 부분, 제가 직접 찾아서 할만한 부분도 30분 시간을 통하여 핵심만 잘 얻어가고 있습니다.

  • 고이 광고 성과가 검색 광고의 경우 최소 3%~10%를 넘나들고

  • 엊그제 시작한 Youtube 이미지 광고조차 0.05%~0.1%가 평균인 광고 시장에서 2%가 나와버린다고 매니저분이 기분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아직 비용 집행을 몇만원 이내로 하고 있긴 하지만 디테일하게 광고 시스템 자체에 대해 이해하고, 광고 자체의 저변도 넓혀 가며 내년에는 Mkt 사이드에서도 분명 큰 성장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 보면 이렇게 Disquiet에 글을 쓰고.. 몇번 mvp로 강의를 진행해보고 이 자체로 충분히 시간당 n0만원을 받고! 강의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사실 현실의 비즈니스는 더 힘들더라고요. 그게 스스로에 대한 세일즈고 배움을 나누는 길일수도 있지만

  • 보통 디스콰이엇에 글을 잘 쓰지 않게 되는 어느 이유도 현실과 내 일이 너무 바쁘고 풀어나갈 문제가 너무 많기 때문인데요.. 또, 얕은 지식으로 돈을 받는 형태의 강의나 강연을 진행하는 그 부끄러움과 책임감을 스스로는 아직 견딜 수 없기에.. 아직 저는 부족하기에.. 그리고 또 이게 업계 비밀인 부분도 있기에..(비즈니스 관점에서나 마케팅/seo같은 직무 관점에서나.. 나의 우리의 노하우인걸..)

  • 혹시나 희망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커피챗이나 지식 나눔(?)의 형태로 뭐랄까 직면하고 있는 다른 스타트업의 초기 멤버분들과 배움과 고이와 저의 성장 방식을 나누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이 큽니다(고이 동료들과는 일상적으로 나누고 있지만요)

최근 이래 저래 디스콰이엇을 통해 커피챗을 꽤나 진행해보고, 회사에서도 여러 분들의 고민과 상황을 듣고 보다보니 아직 스타트업에서는 5~6년 정도 일해본 병아리인 제가 그래도
1. 주니어 분들
2. 초기 창업자 분들
께 뼈아프지만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경험이 꽤나 많은 것 같더라고요

또한

개발-기획-운영-전사적인 방향으로 맡은 업무를 넓혀 오다 보니, 효율적이고 적절한 진단과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경우도 다행히 더욱 많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여 ... 혹시나 희망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더 구체적으로는

  1. 문제가 명확한 형태의 고민을 하시고 계시는 주니어 분들

  2. 이미 창업을 하신 상황(최소 Seed 투자를 통하여 아이템의 방향성에 대해 검증받은 상황)에서 어떻게 디벨롭해나가야할지 고민을 하시고 계시는 초기 창업자 분들

  3. 고이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일해보고자 하시는 분들! (고이에 대해 많이 찾아보고, 이해해주시고, 파악해주시면서, 본인의 엣지가 날카로운 분들 넘 좋습니다!)

언제든 커피챗 신청해주신다면.. 고이가 위치한 외진 관악S밸리 고시촌으로 찾아주시면 기꺼이 커피와 함께 제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쓰다만 클럽에 쓴 이유는.. 원래는 다 쓸 지 몰랐는데.. 시간이 벌써..

아무튼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또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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