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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배움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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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Zoom (온라인 실시간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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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ron

Aaron

나는 오늘부로 그만 누워있기로 했다.

“해야하는데.. 너무 귀찮다.. 몸이 안움직여져… 내일 하지 뭐… 유튜브 좀만 보다 하지 뭐…”

우리는 모두 자신의 인생을 바꿔줄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그 능력을 키워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인생을 바꾸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재능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한 채, 수동적인 삶을 살아갑니다.

저희는 이러한 잠재력만 있고 움직이지 않는 한명 한명의 사람들이,

목표라는 장벽을 넘고 최선의 모습으로 자신을 그려나가게 하고 싶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루틴 서비스와 동기부여 영상들이 그 장벽을 넘게 하고자 여러 수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늘 그래왔듯이, 이러한 방법들은 ‘귀찮음’이라는 존재에 쉽게 무너지고 맙니다.

그렇다면 방법을 바꿔 보는 건 어떨까요?

장벽을 오를 수 있는 계단을 만들고, 매일 한 계단씩 올라가는 거죠.

혼자서는 외로운 싸움이 될 겁니다.

그 과정을 함께할 동반자를 저희가 찾아드리겠습니다. 서로 도와가며, 장벽 너머를 향해 함께 나아가보세요.

한 계단씩, 그리고 함께. 이 두 가지가 그 어떤 장벽도 극복할 수 있게 만들어 줄 겁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조각: 목표 세분화 서비스’와 함께, 저마다의 계단을 차근차근 오르고 있습니다.

각자의 장벽을 오를 계단을 만들고 그 계단을 함께 오를 분,

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작은 계단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인스타그램 @orenge.motivation에서 저희와 함께해 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orenge.motivation?igsh=d2hvM3VnZ21pc2Jm&utm_source=qr

🔽 조각: 목표 세분화 서비스 참여 신청 (~1/24, 무료 신청 중)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7yYdM8ReL3rMtR5n-LAwP1Nz7sIWlXq9H1sykLhLhkSasVw/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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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William Jung

필름카메라로 담은 독일의 크리스마스와 새해

본문에서는 제가 여행하면서 들었던 노래와 함께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던 2023년을 정리하고 지금의 나를 점검하기 위해 여행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여행에 오면 익숙한 것이 익숙하지 않은 것이 되고, 익숙하지 않은 것이 익숙해져야하는 것이 된다. 평소 지내던 환경에서 벗어났을 때 스스로를 더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것 같다.

12월 20일부터 1월 3일까지의 독일 여행 일지를 정리해봤다. 필름 사진을 200장 가까이 찍었는데, 전부 스캔하고 일지를 적느라 조금 늦어졌다. 14일간의 기록이지만, 인상깊은 순간만 추렸다.

사진이 아주 많다. 지루하지 않게 독일 여행을 하면서 들었던 노래들을 중간중간 넣었다.


1. 인천공항 푸드코트,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한인민박

해외로 출국하기 전에 한식에 정을 떼고 싶다면 인천공항 푸드코트를 가면 된다. 최후의 식사로 차돌된장을 골랐는데, 장담하지만 저건 물 탄 뚝불에 가깝다. 첫 입을 먹었을 때는 후회했지만 덕분에 독일에서도 한식 생각이 나지 않았다. 해외로 나갈 때는 한국을 잠시 잊으라는 인천공항의 깊은 뜻인 것 같다.

프랑크푸르트에는 6시쯤 도착했다. 정말 오랜만에 도착한 중앙역은 그대로였다. 여전히 멋진 기차들이 많았고, (마)약을 사고파는 사람들,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역을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다 그대로였다. 오랜 비행 시간에 지친 나는 대충 구운 오리가 들어있는 Asian snack box 하나를 포장해서 숙소로 향했다.

숙소는 제이시앤블루라는 한인민박을 잡았다. 도미토리라 가격이 저렴해서 잡았는데 생각보다 시설은 기대이상이었다. 숙소 위치도 중앙역에서 1분거리라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에도 좋았다. 특히 숙소 안에 있는 북카페에서 시간을 많이 보냈는데, 지금까지 여행 다녀본 곳 중에서 노트북하기 가장 좋은 환경이었다.

Day 1은 비행기를 타기 위한 이른 기상, 장시간 비행의 이유로 일찍 잠들었다.

2. 크리스마스 마켓, 괴테 생가, 서점

이날부터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되었는데, 가장 먼저 크리스마스 마켓을 갔다. 독일은 공휴일에 진심인 편이라 크리스마스 마켓이라 하면 25일까지는 해야할 것 같지만.. 이날(21일)까지만 마켓이 운영되었다. 잠도 잘 잤겠다 마켓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만약 독일 크리스마스 마켓에 갔다면 딱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 화장실 위치 알아두자. 막상 필요할 때 찾으려면 못 찾는다

  • 소세지와 맥주 가격은 거기서 거기. 줄 적게 서는 곳으로 가자

  • 사고싶은 것이 있더라도 마켓을 한 바퀴만 돌아보자. 여기서 파는게 저기서는 더 싸게 판다

  • 사람이 너무 많아 휴대폰이 터지지 않을 수 있다. 지인과 함께한다면 손 꼭 잡고 다니자

나는 독일 특유의 적당한 개인주의가 좋다. 배려해야할 때는 철저하게 배려하고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개인주의적이다. 특히 여러인종이 섞여있는만큼 사람들이 나와 다른 문화나 사람들로부터 크게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는다.

비슷한 맥락에서 마켓을 뛰어다니는 아이들이 많았는데 보기 좋았다. 한국이었다면 아이들이 사고를 칠까봐 ‘안돼‘를 외치는 부모님들이 태반이었을 것 같은데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 사회가 조금만 긴장을 풀고 여유를 가졌으면 하는 순간이었다.

소세지를 파는 어떤 아저씨랑 대화를 나누다가 크리스마스 마켓은 밤이 가장 예쁘다는 말을 듣고 저녁까지 주변을 돌아다녀보기로 했다. 그리고 주저없이 괴테생가를 찾아갔는데 혼자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곳이었다.

철학자들의 지적 호기심이 어디서 나올까 하는 생각으로 돌아봤는데, 우선 어렸을 때부터 긍정적인 자극이 정말 많은 것 같다. 집에만 있어도 장군, 화가, 음악가 등과 같이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많은 것을 배우고 흡수하는 유년기 시절에 다양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다.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예술을 배운다. 음악과 미술을 필수로 하는데, 유년기 시절의 예술은 창의력과 표현력을 기르는 것에 도움을 준다. 덕분에 자신의 다면적인 생각과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된다. 나아가 자신이 무엇을 감각하고 있는지 잘 알아차리는 힘을 기르게 된다.

책에 많이 노출되는 것 또한 인상깊었다. 활자를 읽는다는 것은 굉장히 자기주도적인 행위인데, 문장을 시작하거나, 단어와 단어 사이를 건너뛰거나, 마침표가 있을 때 읽는 것을 멈추는 것 모두 우리가 주도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책을 읽을 때는 병렬적으로 머릿속에서 장면을 상상하며 읽게 되는데, 어렸을 때부터 이런 생각을 꾸준히 해오면 학습/인지 능력이 발달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마지막으로, 철학은 예술, 수학, 문학 등의 학문의 종착역 같다. 요즘 제너럴리스트라고 부르는게 당시의 철학자가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 그럼 나는 이런 학문들에 요즘 얼마나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가 생각해보면 많은 반성을 하게 된다.

그렇게 생가를 둘러본 다음, 근처 서점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한국에서 구하지 못하는 책을 많이 봤는데, 독일이라 그런지 산업 디자인과 관련된 책이 많았다. 이것저것 읽어보다가 IBM ThinkPad를 디자인한 Richard Sapper, 현대 디자인에 많은 영향을 미친 Dieter Rams의 책을 샀다. 혹시 전기에 관심이 많다면 Phaidon Press의 책들을 보면 좋을 것 같다. 묵직한 무게와 많은 사진들 때문에 절대 가격은 저렴하지 않지만, 한 사람의 네러티브를 정말 잘 표현한다.

밤에 다시 마켓을 찾았다. 같은 숙소에서 지내던 사진작가(이하 사진 형), 영국 유학생 분들과 맥주랑 소세지를 먹었다. 사실 밤늦게 놀고 싶었는데 시차 적응이 전혀 안되었는지 8시가 넘어가니 잠이 몰려왔다. 그렇게 숙소로 일찍 들어와 기절했다 ㅋㅋ

3. 카페, 플리마켓

하루는 사진 형과 주말에만 열리는 플리마켓에 갔다. 베를린에 마우어마켓이라는 곳이 있는데, 예전에 이곳해서 했던 경험이 아주 좋았어서 기대를 많이 했다. 하지만 보자기 위에 물건들이 난잡하게 놓여져있는 것을 보고 실망이 컸다. 가장 충격이었던 것은 전자제품과 필름카메라가 비를 맞아 다 젖어있었다. 필름카메라 하나 건지려고 갔는데 5분만에 후딱 보고 나왔다.

비오는 날에 걸어서 플리마켓까지 갔다가 기분까지 망친 나와 사진 형은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풀기로 했다. 너무 배고픈 나머지 메뉴 3개를 시키자마자 순삭하고, 옆 가게에서 감자튀김 라지 사이즈까지 먹었다. 이렇게 탄수화물을 때려넣다보면 졸음이 올 수 밖에 없는데 이겨내기 위해 카페를 갔다.

마침 어제 산 Richard Sapper 책이 있어서 모처럼 여유있게 책 읽는 시간을 가졌다.

TMI지만 이날 적은 메모를 보니 여행 동반자에 대한 내용이 적혀 있었다.

나랑 정말 취향이 비슷한 형을 만났다. 취향과 관심사 모두 비슷해서 함께 여행을 다니기로 했고, 우연이 만들어준 이 관계가 생각보다 편하고 좋았다.

모든 시간을 나랑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과 지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겠지만, 적어도 휴식과 정비를 위한 시간 정도는 나랑 비슷한 사람들과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여행 첫 날부터 만난 사진 형과는 일주일 내내 함께 다녔다. 지금은 아마 파리에 있을텐데,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

3. 숲

그 다음 날은 비가 엄청 많이 왔다. 원래 2시간 정도 기차를 타고 시골로 가서 하루종일 있을 계획이었는데 계획을 변경해 근처 숲을 가보기로 했다. 비가 어느 정도 그친 것을 보고 바로 트램에 올랐다.

이날 갔던 곳은 중앙역 앞에서 17번 트램을 타고 종점까지 가면 나오는 Frankfrut Stadtwald다. 전 세계 최대 녹지 면적을 보유한 이 시에서 가장 넓은 숲으로, 거대한 나무들과 호수가 있어 산책하기에 딱이었다.

정말 오랜만에 자연에 온 날이었는데, 주기적으로는 힘들어도 자연을 가까이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했던 순간이었다. 겨울철에는 나무가 피톤치드를 적게 발산한다는 말을 들었던 것 같은데, 그냥 나무가 엄청 많으면 해결되는 문제였다 ㅋㅋ 덕분에 머리가 맑아지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가방에서 노트북을 꺼내 빈 정류장에 앉아 생각을 몇 개의 메모로 적었다.

사람이 정신적/신체적으로 힘들 때면 하늘을 올려다보는 자세를 취하게 되는데, 숨을 쉴 수 있는 자세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고개를 올려다볼 때 하늘이 보이는 도시와 그렇지 않은 도시의 행복 수준이 다르다고 한다. 정확히 어떤 인과관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이라면 본능적으로 알 수 있는 것 같다. 자연이 주는 위로는 대체 불가하고 그래서 우리는 주기적으로 자연으로 가야하는 것 같다.

4. 뤼데스하임 포도밭, 파가니 클래식

다음 날에는 일어나자마자 중앙역으로 향했다. 드디어 뤼데스하임으로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는 딱 3년 전에 독일에서 독일의 교육자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고 교육창업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곳이 여기 뤼데스하임의 포도밭이었기 때문이다.

뤼데스하임은 정말 작은 도시다. 빠른 걸음으로 반나절이면 다 돌아볼 수 있을 정도다. 하지만 이 작은 마을에서 얻어갈 수 있는 것이 정말 많다. 누군가 뤼데스하임을 간다고 하면 가장 먼저 포도밭으로 가라고 하고 싶다.

괜히 3년만에 이 자리에서 다시 강을 내려다보는게 감격스러워서 혼자 짧은 브이로그를 찍었다 ㅋㅋ 그리고 그냥 찍기만 하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 올해의 회고와 3년 뒤에 다시 여기에 오기 전까지 어떤 것을 이뤄놓을지 영상 속에서 다짐했다.

나의 context를 지닌 장소가 있다는 것은 참 멋진 일 같다. 마치 위치좌표가 암호로 걸린 다이어리처럼, 정확히 그곳에 갈 때마다 떠오르는 감정과 생각들이 있다. 살면서 이런 곳을 찾을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내려오는 길에 이 차를 봤다. 살면서 건강한 엔진을 가진 파가니 클래식을 볼 확률? 0에 수렴할 것 같은데 이걸 봤다. 아마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파가니라는 차가 어떤 차고, 굴러다니는 파가니 클래식을 본다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게다가 덩치 좋은 백발의 할아버지가 타고 다니니 더 멋있어보였다 ㅋㅋ

뤼데스하임이 시골이라 그런지 막차가 이른 편이다. 아쉽지만 다시 프랑크푸르트로 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 3년 뒤에 꼭 다시 올거다.

5. HNY, 불꽃놀이

독일에서 크리스마스 다음으로 기대하고 있던 이벤트가 새해였다. 다른 것은 몰라도 새해 카운트다운은 꼭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과 해야겠다는 생각이었다.

독일의 연말연초에는 특징이 있는데, 그냥 길 가다 폭죽을 쏴도 아무도 뭐라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거의 폭죽을 사람한테 쏴서 인명피해가 나지만 않는다면 언제 어디서 어떻게 폭죽을 쏴도 괜찮은 것 같다. 길을 걷다가 처음 폭죽 소리를 들었을 때는 총기난사-실제로 당시 유럽에서 테러가 많았다-가 일어난 줄 알았으나, 계속 들으니까 적응됐다.

알고보니 독일에는 1월 1일에 가장 먼저 폭죽을 쏘아올리는 사람의 소원이 이뤄진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한다. 그렇다보니 연말부터 폭죽을 판매하기 시작하고, 사람들이 쏘아올리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다 숙소 사장님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넘어갈 때 마인 강에서 불꽃놀이 파티가 있다는 이야기였다. 근데 이게 지자체 같은 곳에서 하는게 아니라 그냥 사람들이 각자 폭죽을 사서 쏘아올린다는게 특징이란다. 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고, 12월 31일 11시쯤 마인강으로 다같이 나갔다.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정말 사방에서 폭죽이 날라온다 ㅋㅋ 잘못하면 죽는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 자세히보면 마인강 반대편에 서 있는 사람들도 폭죽을 날리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도많은 폭죽이 쏴지다보니 몇 개는 사람들 사이로 날아와 터지기도 한다.

내년 새해도 독일에서 보내면 좋을까.

6. 사진공부

알게 모르게 사진이라는 단어와 참 연결이 많았던 여행이었다. 처음으로 200장이 넘는 필름사진을 우연히 여행길에서 만난 사진작가 분과 찍었고, 여행 기간동안 가장 많이 읽은 Phaidon press의 책 역시 무드있는 사진을 책 내용과 잘 삽입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진도 많은 context를 담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스토리지 같다. 무게도 가벼운데 담겨있는 정보는 진짜 많으니까 가성비 맞는 것 같다. 또 평소에 찍어둔 몇 장의 사진들이 나를 살게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피곤하거나 힘들 때, 예전 생각을 할 때 사진을 보면서 다시 힘을 얻거나 영감을 얻는다.

그래서 사진을 제대로 찍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연과 사진을 가까이 하는 사람을 살 때 일, 나, 사랑 중에서 ‘나’와 ‘사랑‘을 잘 키워볼 수 있을 것 같다.

아래는 여행 기간 동안 걷다가 찍은 필름사진들 중 몇 개를 넣었다.

7. 마무리 Danke!

독일에 있으면서 크게 몇 가지 생각을 했다.

  1. 나의 색을 유지하는 일은 너무 중요하다. '멋진 사람'을 따라하는 일은 성장할 때 빠른 지름길을 제공하지만, 그 사람과 나는 비슷한 색을 지녀야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사람은 모두 고유의 리더십 성향/타고난 역량 등을 가지고 있고, 이런 것들은 따라하기 어렵다. 그래서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을 보고 배우는 것은 나의 강점과 약점 그 어느 것도 개선되지 않을 수 있다.

  2. 그렇기 때문에 화합을 잘할 수 있어야한다. 각자가 가진 색이 있음을 인정하고 어떻게 섞일 수 있을지 고민해야한다.

  3.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긴장을 풀고 여유를 더 가질 수 있어야한다.

  4. 적어도 문학, 예술, 수학을 끊임없이 가까이 해야한다. 보통 세 분야를 가까이한 사람들은 훌륭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 과거에는 이걸 통달한 사람을 철학자라고 불렀다. 제너럴리스트인 셈이다.

  5. 내 주변의 것들을 더 사랑하고 감사함을 느껴야한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an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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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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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현

임종현

안녕하세요! 12기 아기사자 프론트엔드 임종현입니다.

작년까지 군휴학을 하다가 이번학기 복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역할때 제 기세는 하늘을 찌를 만큼 높았습니다.

'난 이제 뭐든 할수있다.' 라는 마인드로 말이죠.

행복하고 창창한 대학생활만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지인분의 추천을 받아서 멋사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운이 정말 좋게도 선발되었고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들과 함께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자신있게 2년동안 리셋된 뇌를 가지고 프론트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KakaoTalk_20240117_110445601.jpg

하하.. 생각보다 제 뇌가 더 깨끗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어색하고 어려웠습니다.. ㅎㅎ

그리고 지금까지도 이 감정은 여전합니다..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멘토님들..도와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자기소개

낯을 많이 가리는 INFP입니다. 그치만 친해지면 달라진 모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 낯가림을 부숴주실 여러 E분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활동적이라 모든 운동을 다 좋아합니다. 같이 운동하면서 친해져요~!

그리고 잔잔한 노래와 산책을 좋아합니다. 공부하다 지치면 같이 산책해요~

다짐..

28살에 무조건 결혼을 하겠습니다. 청첩장 다들 보내드릴게요 ㅎㅎ

그리고 절대 프로젝트에 해가 되지않도록 1월 한달동안 갈려나가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 멋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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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jin722

kkjin722

백엔드 아기사자 김경진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백엔드 아기사자로 활동하게 된 김경진이라고 합니다!
MBTI는 ESTP입니다. 멋사에 저랑 같은 분이 있나 모르겠네요..ㅎㅎ

좋아하는 음식은
소박하게 김밥, 샌드위치 ,비빔밥 좋아합니다!! ㅋㅋ
운동하는 것도 좋아해요 그렇지만 축구, 농구는 별로 안좋아합니다ㅎㅎ

아직 많이 부족한 심바이지만, 무서운 숫사자가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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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

oli

[웨비나] '자동화 CRM 마케팅,
쉽게 할 수 있는 방법' 웨비나 진행

안녕하세요 오마이퍼널스의 박주혜 마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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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김경호

로컬크리에이터를 위한 작업실, 핏자 워크 라운지

맛있는 영감이 모여 크리에이티브한 상상을 만드는 곳!

유쾌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하하호호그룹에서 마포구 하중동에 새로운 작업공간, 핏자 워크 라운지를 오픈했습니다. 핏자 워크 라운지는 작업 공간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끼리 서로 영감을 공유하고, 함께 협업하며 자연스러운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도록 라운지 형태의 자유로운 작업 공간입니다. 핏자 워크 라운지에서 다양한 창작자들과 함께 영감을 공유하고 새로운 크리에이터 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여러분을 기다립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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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시간

  • 평일 10:00 - 22:00, 주말에는 대관 또는 외부 일정으로 인해 공간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전에 문의주시면 감사드립니다:) 
    * 이용 시간 이외에도 추가로 이용하고 싶으세요? 이용하고 싶으시면 미리 말씀해주세요.

 

핏자 워크 라운지를 함께 사용할 창작자를 모집하고 있어요!

  • 핏자 워크 라운지 1일 이용권 1DAY :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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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자 워크 라운지는 여기에 있어요.

  • 서울 마포구 하중동 10-1, 4층
    * 광흥창역 6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정도 걸어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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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자 워크 라운지는 하하호호그룹에서 운영해요.

  • 하하호호그룹
    : 하하호호그룹은 ‘창작자를 위한 작업실 커뮤니티, 핏자’, ‘창작자를 위한 작업실, 핏자 워크 라운지’를 전개합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과 함께 협업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디자인적 사고를 바탕으로 유쾌한 경험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크리에이티브 그룹입니다.
    * 핏자 워크 라운지는 하하호호그룹의 오피스를 쉐어하는 형태의 공유작업실이며, 다양한 창작자분들과 함께 사용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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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섭

유정섭

없으면 만들어버리는 유정섭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멋사에서 프론트 멘토를 맡게 된 유정섭입니다!

모임 할 때 "몽불이 뭔가요" 했다가 외계인 취급을 받았었는데요..,, ㅠㅠ

네.. 맞습니다 2년 휴학 후 복학한 복학생입니닷!

저도 멘티 여러분과 같이 멋사가 처음인지라 열심히 적응하고 있고 이제는 학기가 시작하면 학교 적응도 해야 하는데요,, 여러분들의 도움이 많이 필요합니다.

📌 중요: 저 사실 ISFP 입니다

사실 혼자 있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조용한 성격이지만,

모임을 할 때 다들 서먹서먹하면 주도해서 분위기를 풀어보는데요,,

원래 성격이 아니다 보니 억텐이 조금 보일 텐데 많이 노력하는 거니깐 웃으면서 호응 부탁드립니다~~🙏

🎯 지금까지 진행한 프로젝트

1-2학년 때부터 과 친구들을 섭외해서 팀을 만들고 놀면서,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공부하고, 개발해서 출시 및 공모전에 등록하는 것을 매우 좋아했습니다!

저는 또 프로불편러이기 때문에 불편한 점을 못 참는 성격이에요,,

불편하면 만들어서 바꾸면 되지 않을까요? 멋사 모토인 'Possibility to Reality'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저를 위해 만든 서비스를 조금 소개하자면:

자취할 때 카풀 잡기 힘들어서 만든 택시 동승 어플... 이었지만 완성하자마자 팀원들 모두 휴학해서 빛을 보지 못한 '한동인을 위한 언젠가 택시 탈 수 있겠죠'

휴학했을 때 매일 공지사항 확인하기 귀찮아서 만든 히즈넷 공지사항 메일링 서비스

상상랩 예약할 때 하나씩 확인하면서 칸 채우기 너무 힘들어서 원하는 시간대만 입력하면 비어있는 상상랩 공간을 확인하고 예약까지 가능... 했지만 최근에 히즈넷 업데이트로 로그인이 막힌 빠른 상상랩

이거 말고도 여러 가지 자잘한 프로젝트로 잘 써먹고 있는 게 많습니다!

🙋 그래서 나는 누구?

  • 20학번

  • 2년 휴학하고 이제 복학

  • 컴퓨터를 너무너무 좋아함

  • 눈에 보이고 문제를 해결해 주는 프론트를 좋아하지만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직접 공부해 보고 사용해 봄
    (백엔드, 클라우드 설정/운영, 물리 서버 설치/운영, 네트워킹, 보안, 인공지능, 빅데이터, CV 등등등)

  • 휴학하기 전에 데이터 수업을 들었는데 생각보다 재밌고 파생할 수 있는 서비스가 많은 것 같아서 열심히 보고 있는 중임돠~

  • 근데 슬슬 서비스 말고 다른 것도 해보고 있어서 열심히 알아보는 중

  • 수학은 엄청 못함.. 비전공자들보다 못한다고 생각함.. BSM 과목 그냥 망함. 그치만 재이수 안할거임.

  • 좋아하는 음식: 먹을 수 있는 거

  • 싫어하는 음식: 매운 거

  • 취미: 집에 누워있기, 유튜브 보기, 디지니/픽사 애니메이션 보기
    겨울 왕국을 매우 좋아해서 한동안 유행할 때 영화관에서만 20번 넘게 봤습니다..

😦 끝!

이번에 복학하는 만큼 잘 모르는 것도 많고 부족한 것도 많지만 열심히 여러분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할 날을 기대하며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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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은

최도은

간단한 아이디어/가설 검증을 위해, 노코드 툴을 활용한 효율적인 랜딩페이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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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웹사이트에 폼을 더하다.

안녕하세요👋👋

노션 웹사이트 제작부터 폼 빌딩, 데이터 관리까지 해주는 올인원 웹 서비스 <폼플렛>의 디자이너 최도은입니다🤩

저희 <폼플렛>은 지난 11월 13일에 팀 빌딩이 되어, 1월 5일 MVP 배포를 목표로 빠르게 달려온 팀인데요,

초기 프로덕트의 가설이 정말 맞았는지에 대해 빠르게 검증하기에 효과적인 것이 바로 랜딩페이지입니다.

우리 프로덕트가 얼마나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지, 정말 시장성이 있는지를 제품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빠르게 확인하는 것이죠.

랜딩페이지는 일종의 MVT로서 기능할 수 있습니다.

MVT는 'Minimum Viable Test'의 약어로, 최소한의 기능으로 구성된 테스트 버전을 개발하여 이를 런칭하고, 사용자 반응을 모니터링하는 방식입니다. MVT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출시하기 전에 가설을 검증하거나 사용자 반응을 파악하기 위해 사용되고, 최근 많은 스타트업의 제품이나 서비스 개발 초기에 적용되는 것을 자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때 제품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 빠르게 서비스를 시장에서 검증하고 싶다면 랜딩페이지를 통해 MVT를 진행할 수 있는 것이죠. 비록 아직 개발된 부분이 없지만 내가 런칭하려는 서비스가 이미 시장에 존재하는 것처럼 시장에 뿌려보고, 유저들이 내 페이지에 와주는지, 사전신청을 하는지 등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리스크와 리소스를 줄일 수 있겠죠.

따라서, 이를 위한 랜딩페이지는 서비스에 대해 간단하지만 명확한 설명을 보여주어야합니다.

토스의 경우, 처음부터 간편 송금 서비스를 완벽하게 개발해둔 것이 아니라, 서비스에 대한 니즈를 가지고 있는 유저가 있는지를 먼저 확인할 수 있도록, 랜딩페이지를 먼저 만든 후 페이스북 광고를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며칠만에 수만명의 신청자가 모였고, 무료 간편 송금 서비스에 대한 시장 수요 검증을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빠르고 단순하게 만든 랜딩페이지가 매우 중요하게 기능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효율적인 랜딩페이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랜딩페이지를 포함한 모든 웹페이지를 만드는 정석은, 기획자의 기획에 따라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하고, 이 디자인을 개발자의 개발을 통해 웹페이지로서 구현하는 것이겠지만,

초기 스타트업이나 프로덕트의 경우에는 1. 사람이 적고 2. 시간이 부족한 문제 등으로 이러한 과정을 통해 랜딩페이지를 만드는 것이 어려울 것입니다🥲

그럴 때, 노코드 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노코드 툴은 코드 없이 비개발자도 누구나 쉽게 웹페이지를 디자인하고 만들 수 있는 프로덕트인데요, 단순한 한 페이지짜리 랜딩페이지 뿐 아니라, 복잡한 형태의 제품 MVP까지도 노코드 툴을 활용해 개발자 없이 구현할 수 있습니다🫢

노코드 웹 빌딩 툴에는 정말 다양한 제품이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 총 4개의 제품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각 툴마다 장단점이 있고, 활용하기에 적합한 경우가 다르니 잘 살펴보시고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가지 노코드 툴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아래 폼플렛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 읽어보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폼플렛은 빠르게 간단한 랜딩페이지를 만들어야하는 분들을 위한 최적의 서비스이니 한번씩 관심 가져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폼플렛은 지금 바로 아래 링크를 통해 사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폼플렛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폼플렛은 웹 전용 서비스이오니 PC로 접속해주시기 바랍니다!

폼플렛 Formflet

노션 웹사이트에 폼을 더하다, 폼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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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현

임종현

결혼을 꼭 28살에 하고 싶은 이유

안녕하세요! 12기 아기사자 프론트엔드 임종현입니다.

작년까지 군휴학을 하다가 이번학기 복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역할때 제 기세는 하늘을 찌를 만큼 높았습니다.

'난 이제 뭐든 할수있다.' 라는 마인드로 말이죠.

행복하고 창창한 대학생활만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도중 지인분의 추천을 받아서 멋사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운이 정말 좋게도 선발되었고 감사한 마음으로 여러분들과 함께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자신있게 2년동안 리셋된 뇌를 가지고 프론트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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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생각보다 제 뇌가 더 깨끗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어색하고 어려웠습니다.. ㅎㅎ

그리고 지금까지도 이 감정은 여전합니다..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멘토님들..도와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자기소개

낯을 많이 가리는 INFP입니다. 그치만 친해지면 달라진 모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 낯가림을 부숴주실 여러 E분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정말 활동적이라 모든 운동을 다 좋아합니다. 같이 운동하면서 친해져요~!

그리고 잔잔한 노래와 산책을 좋아합니다. 공부하다 지치면 같이 산책해요~

다짐..

28살에 무조건 결혼을 하겠습니다. 청첩장 다들 보내드릴게요 ㅎㅎ

그리고 절대 프로젝트에 해가 되지않도록 1월 한달동안 갈려나가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 멋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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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Coding

TodayCoding

[오늘의 코딩] 왕초보 코딩 무료강의 신청자모집 (~1/21)

안녕하세요!

카톡으로 배우는 코딩교육 서비스, "오늘의 코딩" 입니다.

서비스 정식 런칭 전 왕초보 코딩 교육을 무료로 받아보실 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카톡으로 하루 10분 코딩공부를 시작해보실 분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D

[ 모집 공고 ]

- 서비스명: 카톡으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 모집 대상: 코딩 입문자

  • 난 코딩이 완전 처음이다! 코딩의 코자로 모른다!

  • 코딩 강의 들어봤는데 도통 어려워서 못 따라가겠다!

  • 올해에는 코딩 찍먹에 도전해보겠다!

- 강의 내용

  • 강의명: 파이썬으로 시작하는 프로그래밍

  • 강의소개: 딱딱한 파이썬 문법 강의가 아닌 코딩에 대한 이해도와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르는 것이 목적!

  • 수강 기간: 2024년 1월 22일 ~ 2월 22일

  • 수강 방법: 카카오톡 (1일 1강의)

    • [오늘의 코딩]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록 (QR 코드는 신청서에 있음)

    • 하루 1개 10분 분량의 강의 제공 (5분 강의 + 5분 실습과제)

- 신청 방법

  • 아래 링크에서 참가 신청서 작성 및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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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QA시트 템플릿이 스프레드시트 버전으로 돌아왔어요! 🎁

안녕하세요!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

사전신청해주신 분들과 회원가입해주신 분들께

QAing표 QA시트를 노션 템플릿으로 제공해드리고 있었는데요!

노션이 아니라 스프레드시트로 QA를 진행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스프레드시트 버전의 QA시트 템플릿으로 돌아왔습니다!

스프레드시트는 이미지를 넣기가 더욱 까다롭다보니,

QAing과 함께 사용하시면 그 효과가 배가 되는데요! 🚀

더 빠르고, 정확한 QA를 위해

지금 QAing에 가입하고 QA시트 템플릿 받아가세요! 🙆‍♀️ 🙆‍♂️

16_9 card.pngtype1.pngtype2.pngtype3.pngtype4.pngevent.png

바로 아래 링크에서 QAing을 만나보세요! 🚀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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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규학부생

한선규학부생

한선규, 12기 프론트엔드 아기사자

안녕하세요!! 12기 프론트엔드 아기사자 한선규입니다!

멋쟁이사자처럼에 들어올 수 있어서, 또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것 같아요 ㅎㅎ

성격

제 MBTI는 INFJ 입니다. 낯을 좀 가리는 편이지만 친해지면 말도 많고

또 다른 저의 모습을 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ㅎㅎ 하루빨리 여러분들과 친해지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것

축구를 엄청 좋아합니다! 직접 공을 차는 것도, 축구를 보는 것도 다 좋아합니다.

하지만.. 열정과 실력이 꼭 비례하진 않더라고요..🥲

그래도 언젠가 같이 공 찰 기회가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음식은 정말 다 잘 먹지만 굳이 골라보자면 한식을 정말 좋아합니다!

해산물도 좋아하고, 고기도 좋아하지만.. 매운 음식은 잘 못 먹는 편이에요

앞으로 저는..!

멋진 멘토님들, 선배님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모르는 것도 많지만

더 노력하고, 더 공부하는 아기사자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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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환학부생

조예환학부생

아기사자 12기 기획자, 조예환

안녕하세요!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12기 기획 아기사자 조예환입니다.

자기소개

학번: 23학번 입니다.
나이: 04년생 21살(만 19) 입니다.

전공: ICT 창업학부의 ACE 전공과 수학통계를 전공하고 있습니다.(전공 새내기)

성격: MBTI - INTJ(INFJ), DISC - C 신중형입니다.

관심사: 머신러닝 모델링, LLM, 생성 AI 서비스 활용 등 여러가지에 관심이 많습니다.

좋아하는 것

  • 도전하기를 좋아합니다. (하도 많이 도전해서 문제입니다..)

  • 음식은 거의 가리지 않고 다 먹습니다 ! (맛과 포만감 모두 잡는 피자를 좋아합니다)

  • 미래를 계획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 하나의 공간에서 오랜 시간 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 제가 알지 못했던 새로운 것을 배우기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많이 알려주세요!)

  • 가끔 혼자 자연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앞으로 멋사에서 많은 걸 배울 생각하니 너무 기대가 되네요 !

모두 화이팅하시고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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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U KANG (beaker)

DURU KANG (beaker)

패키지 박스 봉투, 새벽시장

고요한 새벽 생동감을 느끼고 싶으면 새벽경매를 다녀오면 살아있음을 느끼는 것 같아요!

오늘도 새벽시장에서 딸기 받아와서 배송해드리고 있는데요!

싸고 좋은 물건은 없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팩트폭행당하게 되는 것 같아요!

경매를 통해 공정한 경쟁을 통해 형성된 딸기

가격을 보면 경쟁이 있는

곳에는 퀼리티가

좋아질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오늘도 배송 끝나고 어떻게 하면

가치와 사람들에게

좋은 서비스가

될까 고민했어요!

봉지, 박스, 포장 패키지를 해서 저희만의 가치를 담을려고 준비 중이예요~~ 단순히 배송에서 끝내긴 싫어서요!

플라스크.팜

지역기반 제철과일 문앞 배송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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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이수민

이수민, @sumina729

저의 모든 아이디는 @sumina729에요, 저를 보면 sumina~라고 불러주세요!

ON,

대학와서 처음 코딩했어요.
아직 코딩 2년 차, 개발 1년 차. 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좋은 기회와 좋은 사람들 덕분에 1년간 개발자로 많은 프로젝트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답니다.

자세한거는 깃허브에서~

  1. Protect the Earth (shooting game based on unity)

  2. dormitory management system (Mini Project in OSS class)

  3. Oh!감자 (Mental health services to depressed people)

  4. funddigging (Funding website that links influencers and diggers)

  5. CurioQuest (CurioQuest APP/Widget)

  6. 밥GO? (Networking service to build a social safety net for people in Jeju)

  7. Uknow (Course planning service for graduation)

벨로그도 시작했어요!

아직은 빈약하지만.. 앞으로 개발 및 전공 지식들을 더더더 기록해 나갈예정입니다.
파워벨로거가 되는 그날까지, 구글링하면 맨 위에 뜨는 그날까지.

같이 1일 1백준 할 사람.. 부끄럽지만 저는 아직 실버에요. 이번 2024년도 안에 골드!!
☝🏼 무조건 하루에 1문제 이상 백준 풀기.
☝🏼 시간 여유가 있으면 어려운 난이도 풀고, 벨로그에 코드 리뷰하기.
☝🏼 바쁜 날은 쉬운 문제라도 풀기, 대신 한번에 정확하게 코드 짜기.

가볍게 볼 수 있는 개발 인스타그램(workspace.on)도 있으니 놀러오세요~
저의 작심삼일 커밋다짐.. 부터, 중앙해커톤 사진까지. 그냥 개발 관련 올리고 싶은거 맘대로 다 올려요.ㅎㅎ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개발자가 되고 싶어요.

제가 개발한 것을 통해 누군가 도움을 얻는다면 정말 뿌듯하고 행복할 것 같아요.

어떤 분야로 뻗어 나갈지는 여전히 고민 중이지만, 무엇을하든 '방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바라봐야 할 방향이 흔들릴 때, 저의 방향을 돌아보고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곳이 한동대학교이고, 이곳에서 얻는 배움이 저에게는 가치 있고 행복합니다!

여전히 처음인 것이 많고, 부족한 것이 많지만, 앞으로의 저의 성장을 기대해주세요👀

이걸 읽고 있는 여러분의 '열정'의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 커피쳇 환영~~~~~

또 하나의 ON인 '디스콰이엇'에서의 저의 활동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OFF,

별거 없는 22학번 22살 한동대 대학생입니다..~

@관계

사람들과 함께하는 걸 좋아합니다. 서로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을 때 에너지를 얻어요!

저의 삶을 이야기 하는 걸 좋아해요. 옆에 있으면 어색하지 않게 조잘거릴 수 있답니다 ;)

"사람들과 추억 쌓기, 놀러 다니기, 사진찍기"

추억은 남겨두고 싶은데, 글 쓰는 건 어려워해서 제가 선택한 건 바로! 유튜브.

체널명 뜻은 '늘 하나님과 함께하는 이수민' 입니다. 저의 행복과 추억들을 이곳에 모아두고 있어요.

@운동

운동을 좋아해요. 사실 운동이라기보다는 스포츠 ! 안 가리고 웬만한 모든 스포츠 좋아해요.

초등학교때 부터 줄넘기, 인라인스케이트, 육상, 배드민턴, 축구, 테니스 등등 가리지 않고~

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테니스! 초등 학교 3학년때 부터 쳤어요. 지금 학교에서 테니스동아리를 하고 있답니다!!

테니스는 저의 인생을 행복하고 안정되게 만들어준답니다. 다들 운동할 때 저를 불러주세요~~~~

@2024

2023을 돌아봤을 때, 정말 많은 일과 깨달음과, 변화와 배움과 성장이 있었어요. 2023의 이야기를 하려면 밤을 새워야 한답니다. 궁금하면 커피쳇..ㅎ 지금 2023회고도 천천히 쓰고 있으니 많관부!

함튼 결론! 저의 2024년도 문장은 "마음이 여유로운 사람" 이에요. 이런 저의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여러분들의 2024목표도 마구마구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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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U KANG (beaker)

DURU KANG (beaker)

애플 심사 거절

애플 심사를 여러번 제출하면서 알게 되는 사항이 많아지는 것 같다. 심사하면서 애플가이드 라인에 대한 이해가 더 깊어지는 것 같다. 비록 애플과 대화는 보통 하루씩 걸리는 것 같아서 느리고 비동기로 커뮤니케이션 되니 생각할 시간이 많다는 장점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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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규학부생

임연규학부생

응애, 나 12기 아기 사자🦁

안녕하세요! 12기 백엔드 파트 아기사자 임연규입니다( ゚▽゚)/
아직 며칠 함께하지 않았지만 스터디가 너무 유익하고 재밌어서 요즘 멋쟁이사자처럼 활동에 푹 빠져 지내고 있는 것 같아요. 백엔드 파트 멘토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ᴗ・̥̥̥ ) 요즘 너무나 즐거운 멋사 활동을 즐기고 있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아직은 너무나 어색해 보이는 백엔드팀... 다들 넘치는 끼를 숨기고 계신 것 같은데 우리 백엔드 팀 어서 친해지길 바래봅니다.

본론으로 넘어와 자기소개를 시작해볼게요.

MBTI

ISFP입니다. 지금 온라인으로 하는 자기소개에도 낯을 가릴 정도로 극 I이고요. 어렸을 때는 공감괴물급 F였었는데 요즘은 주변에 많은 T들로 인해 중화가 많이 된 것 같아요. 그냥 주변에 많이 있는 흔한 ISFP 인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좋아하는 음식

저는 칼국수를 정말 좋아해요. 요즘은 한약을 먹기 시작해서 밀가루를 끊어야해서 너무 슬픕니다...

취미

저는 축구 차는 걸 굉장히 좋아해요! 방학 때도 꼭 같이 차고 싶었는데 본가에 가 있어서 참여 못한 것이 너무 아쉬웠어요. 다음번에 또 같이 풋살 찰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12기 아기사자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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