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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정재호 ·

안녕하세요, 말하면 알아듣는 AI 캘린더 Trace를 소개합니다. (앱 스토어 링크)

혹시 계획하는 것을 극도로 귀찮아하는 분들 계신가요?

저처럼 MBTI P인 분들은 공감하실텐데요. 일정 관리의 필요성은 알지만, 시간 설정부터 알림, 반복까지 일일이 설정하기는 정말 곤욕이기 때문에 일정 관리 앱을 한번도 오래 사용해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기능이 좋고 다양하더라도요.

Trace는 계획 세우기를 귀찮아하는 분들에게 딱 맞는 일정 관리 앱입니다. "내일 퇴근하고 망원 약속"이라고 입력하면 다음 날 오후 6시에 자동으로 일정을 등록해줍니다. 청약 공고 캡처본을 Trace에 공유하면 AI가 날짜와 제목을 추출하고 신청 방법까지 메모에 기록합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알림 메시지를 보내줍니다. (예: "30분 뒤에 청약 신청이에요. LH 지역본부 방문으로 신청 가능해요.")

Trace는 어떻게 하면 일정 관리를 간편하게 할 수 있을까를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트레이스

가장 빠르고 직관적인 AI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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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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