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호
안녕하세요, 말하면 알아듣는 AI 캘린더 Trace를 소개합니다. (앱 스토어 링크)
혹시 계획하는 것을 극도로 귀찮아하는 분들 계신가요?
저처럼 MBTI P인 분들은 공감하실텐데요. 일정 관리의 필요성은 알지만, 시간 설정부터 알림, 반복까지 일일이 설정하기는 정말 곤욕이기 때문에 일정 관리 앱을 한번도 오래 사용해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기능이 좋고 다양하더라도요.
Trace는 계획 세우기를 귀찮아하는 분들에게 딱 맞는 일정 관리 앱입니다. "내일 퇴근하고 망원 약속"이라고 입력하면 다음 날 오후 6시에 자동으로 일정을 등록해줍니다. 청약 공고 캡처본을 Trace에 공유하면 AI가 날짜와 제목을 추출하고 신청 방법까지 메모에 기록합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알림 메시지를 보내줍니다. (예: "30분 뒤에 청약 신청이에요. LH 지역본부 방문으로 신청 가능해요.")
Trace는 어떻게 하면 일정 관리를 간편하게 할 수 있을까를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트레이스
가장 빠르고 직관적인 AI 캘린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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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주소입력하고 클릭했는데 안 넘어갑니다.;;
안녕하세요, 한나 님! 혹시 PC랑 모바일 중 어떤 기기로 신청하셨을까요? 번거로우시겠지만 재시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만약 그래도 안넘어간다면, 디스콰이엇 커피챗 메시지로 이메일 보내주시면 제가 직접 메일 등록해두겠습니다! :) 트레이스에 대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알려주신 메일로 잘 등록해두었습니다! :)
메모러버들이 아쉬워했던 부분들을 잘 짚어낸듯요!!
감사합니다!! 평소에 메모를 자주 하시나 보군요, 혹시 주로 어떤 부분이 가장 아쉬우셨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열심히 쌓아두고 못찾을 때요,,, 그래서 메모해두면서 주요 키워드를 색깔다르게 적어두거나 (처음부터 키워드 별로 분류해두기도 해요: 네이버 메모장이나 블로그 이웃분류 창 아시죠? 그렇게) 찾을 때 키워드로 찾느라고 찾지만 그 속에서도 분류는 또 필요해요,,시간이 자동으로 적히는 기록메모여도 내가 언제 다시 찾아봐야지 하고 따로 적어둡니다, 그리고 다시 봐야지 하는 시간을 알람해둬요(따로 알람에 적는 수고를,,,) 주말 쉬는 티타임에 그 알람이 뜨면 그 메모를 열어서 관련 이슈체크하고요. 메모하는 사람들은 아는 .....메모가 메모를 낳는 순환이죠,,,^^
와,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말씀해주신 불편함들을 해소할 수 있는 트레이스로 찾아뵙겠습니다! 😊
찐 메모러들은,,,,,메모 속의 메모....를 귀찮아도 하지만 좋아하기도 해요 메모에 정이 들어버린 거죠. 이런 부분도 참고 하시면 좋아요 화이이팅입니다!!!
귀찮아도 하지만 좋아하기도 한다, 놓치기 쉬운 좋은 포인트네요. 감사합니다!!
이거랑 느낌이 비슷하네용 https://new.computer
메일 주소 입력하고 클릭했는데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모바일로 입력했는데 안됩니다.
먼저 트레이스에 대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 아직 원인 파악은 못했지만, 간혹 이런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디스콰이엇 커피챗으로 메일 주소 전달해주시면 제가 직접 등록해두겠습니다!
Victor.kang@ordinarymagic.kr 입니다 기대됩니다
이메일 등록해두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서비스 이용 되는 것 맞나요 ????
6월말 앱스토어 출시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