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빈

허수빈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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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포스트들은 왜 오글거릴까? (+오프라인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shit post’라는 말을 아시나요?


링크드인, 트위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소 오그라들고, 작위적인 이야기들이 담긴 포스트들을 일컫는 말인데요,


1) 스스로에 심취해있는 나르시스트 유형
2) 꾸며낸 이야기와 억지 감동/레슨 전달 유형
3) 하나마나 뻔한 이야기하기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승리한다!" 같은..)유형 등
그 종류도 다양해요.


공통적으로 억지 교훈을 강조하는 게 특징인데, 이 분이 잘 풍자해주셨네요 😂

cringy.png


이런 글은 아마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글을 써야겠다' 라는 강박에서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콘텐츠 마케팅에서는 꾸준히 무언가를 올리는 게 중요하다고 많이 이야기하는데, 이런 글은 많이 써봤자 거부감만 생길 뿐입니다.


그런 강박이 글에서 고스란히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이런 이야기들이 주목을 이끌어냅니다:
1) 사람들이 어렴풋하게만 느끼고 잘 언어화해내지 못했던 현상을 언어화해주기
2) 통념과 반대되는 주장이더라도 타당한 지점이 있다면 이를 짚어주고, 생각의 전환을 도와주기
3) 사람들이 항상 궁금해했지만 쉽게 이해하기 어려워하던 현상/문제를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기


이런 글들의 공통점은 바로, 👉이 글을 읽은 후 이 콘텐츠를 쓴 사람과 대화를 나눠보고 싶어진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나도 같은 문제를 겪고 있는데 이 사람은 이런 식으로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했다니. 내 상황에 대해 상담해보고 싶다'

같은 생각들이 뭉게뭉게 머릿속에 피어오르게 되는 것이죠.


모든 콘텐츠팀의 목표는 그냥 '좋은 글 많이 쓰자',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글을 쓰자' 같은 추상적인 수준을 넘어

"우리 팀이 만드는 콘텐츠를 읽고, 우리와 만나고 싶어할 사람들을 늘려나가기”가 되어야 합니다.

잘 쓴 콘텐츠는 대화를 촉발하는 콘텐츠라는 이 새로운 정의가, 그냥 "양질의 글을 최대한 많이 써야겠다" 내지는 "재밌게 써야겠다" 같은 목표보다 훨씬 분명한 방향을 잡아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대화를 촉발하는 콘텐츠는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그게 비즈니스/개인 커리어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까요?


이런 이야기들을 좀 더 구체적으로, 실무적인 수준에서 다룰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여러분을 초대드리려고 합니다 💌


엘리펀트컴퍼니의 김예지 대표님, 채널톡의 문희철 사업개발 매니저님과 함께 "콘텐츠로 기회의 문을 열기: 기업과 개인이 모두 활용하는 성장 공식"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게 되었어요.


저는 세일즈클루를 통해 다양한 기업의 롱폼 콘텐츠를 제작하고 미팅으로 전환한 경험을 살려, 롱폼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대화를 촉발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2월 28일, 디캠프 선릉에서 오후 7시에 진행됩니다.
신청은 여기에서 하실 수 있어요. https://tally.so/r/mBkBE1

메인포스터.png



저녁도 제공되니, 많은 분들을 만나뵐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대화가 촉발될 수 있는 세미나'일 거라고 확신합니다 😁
그럼,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이 행사는 디캠프의 지원을 통해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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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클루 X 모비두] 라이브커머스 방송 운영을 위한 A to Z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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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드디어 방송날!

모든 준비를 마쳤으니 이제 걱정 끝...일리가 없습니다.


라이브커머스 방송의 성과는 방송 중에도 달라집니다.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만큼 신경 써야 하는 변수가 많아서, 방송 당일 담당자는 신경이 곤두서고 긴장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첫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앞두고 있거나, 방송 당일이 되면 스트레스를 받는 담당자분들을 위해 방송 당일에 보기 딱 좋은 자료를 준비했어요.

<자료 미리보기!>

https://storage.tally.so/db8ccb7c-e484-463d-bec7-aaa343a4d12f/4.pnghttps://storage.tally.so/86aaa48a-bf6f-4bfc-84ab-665af1a98537/9.pnghttps://storage.tally.so/ae9d51a0-25bd-4c96-bf64-b71aa361c2c2/12.pnghttps://storage.tally.so/31263cc7-6814-429a-816c-8507e4e920e7/16-1.png

이번 분기 마지막 매출 부스트업 🔥 을 노리고 계시거나,

내년 초 강력한 매출 견인 이벤트를 기획하고 계시다면?

세일즈클루 x 모비두의 "라이브 커머스 방송 운영을 위한 플레이북" 놓치지 마세요!

자료 다운받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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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있는 고객을 만나기 위한 첫 걸음, 영문 SEO 뽀개기

(& 해외의 유망 초기 스타트업과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

웨비나 홍보 이미지_Speedy.png


Speedybrand (YC23) 과 페어리가 함께 오직 한국 스타트업만을 위한 특별한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오직 한국 스타트업만을 위해,
✔️영문 SEO 전문가가 없어도 ✔️매달 영문 블로그에만 매달릴 팀원이 없어도
생각보다 쉽게 우리 콘텐츠를 구글 검색 결과에 노출시킬 방법을 다룹니다.

다음 주 목요일 (12/21) 오후 7시!


AI 엔지니어이자 SEO 전문가로서
Salesforce, SAP 을 거쳐 현재는"SpedyBrand" (backed by google ventures, YCombinator) 를 운영하고 있는 Jatin Mehta 가 직접 오직 한국 오디언스만을 위해 생생한 팁을 전수해준다고 합니다 🙌

해외 스타트업과 네트워킹도 하고, SEO 꿀팁도 전수받으러 오세요!
올해가 가기 전, 해외 고객들과 만날 준비 마쳐봐요 :)

신청은 여기에서 하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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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받으려면 정보 입력하라고? (+ 뉴스레터를 시작했어요)

최근 북미의 b2b 마케팅 전문가/담당자 분들을 만나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최근 얻게 된 몇 가지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북미 진출을 계획하는 분들이라면 참고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트렌드는 gated content에서 ungated content 로 이동하고 있다
뉴스레터, 백서, 리포트 등 콘텐츠를 받는 대가로 정보를 제출해야 하는 콘텐츠를 "gated content"라고 하는데요, 북미의 실무자들이 느끼기로는 최근 이런 gated content 를 사용하는 빈도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몇 가지 이유를 적어보면 다음과 같은데요,
- 이미 웹상에 콘텐츠가 범람하는 상황에서 정보를 입력하면서까지 콘텐츠를 보게 하려면 콘텐츠 퀄리티가 정말 뛰어나야 하는데 이를 만족하는 콘텐츠를 만들기 쉽지 않음
- 개인정보를 제출하는 것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감이 점점 심해지고 있고, 애플의 "나의 이메일 가리기" 기능 활용 등 유효한 이메일 주소를 제공하지 않는 잠재고객들이 점점 늘고 있음
- Gated content는 SEO 관점에서 불리함



2. 새로운 대안: Founders on social media
기업이 Gated content 전략을 펴는 가장 큰 이유는 이메일같은 잠재고객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수집해 이메일 마케팅 등을 통한 "육성 (nurturing)"을 하려는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 이런 이메일 마케팅 보다도 social media 상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하는 비즈니스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기업 계정이 아니라 founder 및 sales & marketing 팀 전원이 Linkedin에서 적극적으로 인사이트를 나누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름을 기억하게끔 노출을 최대화한다고 합니다 (링크드인의 알고리즘은 기업 계정보다 개인 계정의 게시물을 훨씬 선호한다고 하네요).

social media 상에서 활동하는 것이 이메일 시퀀스를 동작시키는 것보다 훨씬 더 사람 대 사람으로 다가가는 느낌이기에 1) 고객들과 더욱 가까운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고, 2) "너 빼고 다 쓴다!" 같은 FOMO를 자극하는 데에도 용이할 뿐 아니라 3) 제품을 만드는 팀의 진정성과 전문성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라 더욱 각광받고 있다고 하네요.


3. 우리는 어떻게?
아직 해외만큼 Linkedin이 활성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한국에 있는 세일즈/마케팅 담당자가 이 전략을 그대로 좇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고객과 연결될 수 있는 수단이 이메일 밖에 없는 상황에서 열심히 만든 콘텐츠로 이메일을 수집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는 건 아까운 일이죠.


이런 상황에서 콘텐츠를 활용해 최대한 많은 전환을 이끌어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1️⃣ 콘텐츠를 half-gate 한다: 콘텐츠의 앞 부분을 미리보기 형태로 제공하여 모두가 핵심적인 아이디어들은 이해할 수 있도록 하되,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은 정보를 입력하여 나머지 모든 부분을 확인하도록 합니다.

예시)


이 자료는 유독 한 오픈카톡방에 배포했을 때 다른 채널에 뿌렸을 때보다 폼을 입력해 자료를 다운로드받는 사람이 적었습니다. 이에 자료의 앞 부분은 별도의 폼 입력 없이 읽어볼 수 있게 하고, 더 읽고 싶은 사람은 폼을 입력해 그 뒷부분을 이어서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자료를 소개하는 랜딩페이지에서 자료의 가장 흥미로운 지점들을 가감없이 공개하고, 이 자료에서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매우 자세히 소개한다.

예시: Lattice는 를 내면서 리포트에서 발견할 수 있는 흥미로운 통계들을 랜딩페이지에서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1) SEO 에서도 유리해질 뿐 아니라 2) 사람들이 정확히 어떤 내용을 보게될 지 명확한 기대를 갖고 거부감 없이 정보를 입력해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3️⃣ 웨비나를 최대한 많이 & 잘 활용한다:
웨비나는 비교적 정보 제출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 콘텐츠이기도 합니다. 또한 주제와 연사 선정만 잘 이뤄진다면 백서나 리포트에 비해 비교적 적은 공수로 더 큰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lead gen 방식이기도 한데요. 나아가 웨비나를 한 번 진행하면 웨비나 녹화 영상, 웨비나 강연자료, 웨비나 요약본 등 재가공해서 만들 수 있는 콘텐츠들도 많습니다.

따라서 고퀄리티의 백서나 리포트를 만들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웨비나를 주요한 lead gen channel로 활용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새로이 시작한 개인 뉴스레터에서 다뤄보려고 합니다. 여기에서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maily.so/su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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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Clova X 활용기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PMC 에 제품개발 트랙으로 참가하고 있는 세일즈클루 허수빈이라고 합니다.

저희 팀은 B2B 세일즈/마케팅 용으로 만든 콘텐츠를 배포하고 성과를 분석할 수 있는 툴 "세일즈클루"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최근 저희의 관심사는 어떻게 하면 열심히 만든 PDF 콘텐츠들을 매력적인 각도에서 소개할 수 있는 랜딩페이지, 광고 소재 등을 만들 수 있을까에 있습니다.

비즈니스의 노하우를 녹인 콘텐츠 작성 까지는 내부적으로 잘 하시는 경우가 많지만, 그 자료를 가능한 사람이 보도록 홍보하는 것은 또 다른 역량이기에 어려워 하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인데요.

다양한 LLM들을 통해 이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GPT가 영문으로 input과 output을 뽑아야 하는 작업에서는 다른 LLM 대비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지만,

한글의 경우 token 수를 너무 잡아먹기도 하고 결과물도 로봇이 말하는 듯한.. 마음에 들지 않는 결과물이 나와 최근 출시된 네이버의 Clova X를 활용해볼까 고려 중입니다.

혹시 Clova X 활용해서 제품 개발해보신 분이 있으신지, 한글, 일본어 등 동아시아권 문자를 input 으로 받고 output으로 내보내는 작업에 대해 어느 정도로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얻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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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패션브랜드를 위한 인플루언서 활용법 ✨

🧥 OO가 입은 그 자켓, 👜 품절 대란난 가방...

인플루언서 마케팅.

요즘 좀 핫한 사람 섭외해 제품 나오게 찍어달라고 하면 될 것 같지만...

막상 누구랑 협업해 어떻게 홍보할지, 그리고 늘 부족한 예산, 어떻게 최대로 효과 뽑아낼지 생각하기 시작하면 이보다 어려울 순 없습니다.

너도나도 인플루언서를 통해 홍보하고 있는데 오히려 비용만 잡아먹는 오해가 더 늘어나고 있어요.

https://storage.tally.so/4b502c21-4319-4b6b-8be7-0073e0936dab/Group-13.pnghttps://storage.tally.so/77a1d769-e18a-45dc-9bc1-1db67d5f8fa5/Screen-Shot-2023-10-04-at-7.25.10-PM.png

(☝️ 답변은 모두 자료에서 확인해 보세요!)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관심있는 패션 브랜드라면 이 자료, 꼭 받아보세요 🙂

자료 받아보기 > https://tally.so/r/mRM9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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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도 없는, "oVice X Deel"이 함께 만든 자료집을 드려요!

스타트업을 위해 두 회사가 뭉쳤습니다!

1) 어디에 있든 한 팀으로 일하는 협업환경을 구축하는 방법과

2) Deel의 한국 기업이 해외에서 인재를 처음 채용하는 방법의 A to Z를 담았습니다.

해외 진출에 관심 있는 기업 뿐 아니라

우리는 자율적으로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 근무하는데, 어떻게 긴장감과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계시는 인사담당자 / C-level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웨비나를 신청하시면 드리는 자료집도 놓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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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비나 신청은 여기에서 하실 수 있어요 -> https://tally.so/r/3qD6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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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진출, 고객 발굴만 생각하시나요?

그 전에 고객 발굴을 함께 할 "좋은 팀"이 필요합니다.

아래에 해당사항이 없는 메이커라면, 그냥 넘어가셔도 좋습니다.

- 한국에만 머물 수는 없다, 해외 시장 늘 생각하시는 분들
- 글로벌 팀 빌딩, 관심 있는데 첫 스텝이 막막하신 분들
- 비용은 최대한 적게 들이면서 팀을 세계로 확장하고 싶은 분들

하지만 계속 읽고 계시다면,

예상치 못할 만큼 작게 시작했지만

세계 곳곳에 흩어져 협업하면서 전세계적으로 매출을 내고 확장하고 있는 스타트업, Deel과 oVice로부터 직접 들어보세요.

1) 팀을 꾸리고 2) 팀을 잘 운영하는 방법을 모두 다룰 예정입니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들이 아닌, 바로 우리 팀에 적용해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나눌 거예요.

웨비나에 실시간으로 참여한 분들께만 제공되는 특별한 혜택도 가득하니, 놓치지 마세요! (신청 직후 혜택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여기에서 하실 수 있어요 👉 https://tally.so/r/3qD6ek

그럼, 곧 뵙겠습니다!

유연하게 전세계로 확장하기.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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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에서도 선택과 집중 — 어느 투자사에 가장 잘 보여야 할까?

IR,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이유

가끔씩 외부 투자 하나 받지 않고 쑥쑥 커왔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들도 들려오지만, 대부분의 스타트업에 투자 유치는 숙명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PMF를 찾아가는 과정이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험난하고 길어지기 때문에 우리의 미래를 믿고 힘을 보태줄 사람을 구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죠.

최근 화제가 된 유명 SaaS 제품들이 PMF를 찾을 때까지 걸린 시간. 결론: 대부분 오래 걸림 (피그마 5년 ㄷㄷ)

따라서 꾸준한 실험과 개선을 거쳐 결실을 거둘 때까지 필요한 만큼의 자금을 확보하는 역량은 스타트업 대표가 갖춰야 하는 가장 중요한 역량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자금을 적시에 잘 동원했느냐 아니냐에 따라 비즈니스의 성패가 갈리기도 하니까요.

그런데 투자 유치를 위해 노력하다보면, 본업을 놓치게 되고 IR에 시간을 너무 많이 빼앗기곤 합니다. 사업을 하려고 투자를 받는 거지, 투자를 받기 위해 사업을 한 게 아닌데 종종 주객전도가 돼죠.

늘 그렇듯 이럴 때 필요한 건, 선택과 집중.


우리와 맞고, 우리를 믿는 사람에게 집중하세요.

고객을 찾는 과정에서도 그렇지만, 해야 할 일이 너무 많다고 느껴질 때 스스로에게 꼭 던져야 할 질문.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들기 위해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지는 않은 걸까요?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투자자들을 만날 때, 목표는 모든 투자자에게서 긍정적 답변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거절은 99회여도 상관없습니다.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끝내려면, 단 하나의 의미 있는 수락으로도 충분할 수 있으니까요.

행여 만나는 투자자마다 우리에게 투자하겠다고 하더라도, 주주가 많아지는 것이 결코 좋은 것은 아니니 결국 소수에게서만 투자를 받게 됩니다.

우리의 역량을 알아보고 같이 가자고 손을 잡아줄 한 심사역, 한 투자사만 만들면 됩니다.

그렇다면 이 한 명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또 이런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떻게 성공적으로 투자를 마무리시킬 수 있을까요?

피치덱(Pitch Deck)에 따라 갈리는 미팅 성사 여부

제한적인 투자사 수에 비해 자금 확보가 필요한 회사들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이 말인 즉슨, 투자 심사역들은 수많은 스타트업들의 콜드 메일을 매일같이 받고 있고, 따라서 이들 중 누구와 미팅을 할 것인지 시간을 할애하는 것에 보수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이런 비즈니스를 하려는 팀이 있다고 지인의 소개를 받은 것이 아니라 아직 들어본 적 없는 팀으로부터 콜드메일로 미팅을 요청 받았다면, 기준이 더 까다로워지는 것이 당연하죠.

그렇기 때문에 심사역들은 보통 미팅 여부를 결정하기 전 소개 자료, 피치덱을 요청합니다. 이 때 우리가 보내는 자료는 우리 회사와 서비스를 이해하는 가장 기초자료가 되고, 우리의 첫인상이 됩니다.

그렇다면, 우리 피치덱을 받아 본 모든 심사역들은 다들 비슷한 마음과 태도로 자료를 검토할까요?


성공적인 IR을 위한 팁 – 투자자의 마음을 가늠해 보세요.

앞서 말했듯, 우리 팀, 우리 프로덕트에 진지한 관심을 가지는 심사역들을 파악해 그들을 설득하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우리와 ‘이야기를 해 보고 싶다’는 말을 얻어내기 위해
- 먼저 우리를 잘 보여주는 피치덱을 만들어 투자자들에게 보내고
- 그 다음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1. 보내드린 IR 자료, 읽어는 보셨을까요?

관심 가는 제안이라면 내용을 읽어보고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쏟는 것이 인지상정이죠.

내가 보낸 피치덱을 검토하는데 얼마나 시간을 쏟았는지는
우리 회사와 제품에 대한 관심을 대변합니다.

똑같은 피치덱을 받은 두 심사역, 둘 중 누가 더 우리에게 진지한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지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출처: 세일즈클루)

출처: salesclue.io

출처: salesclue.io

그렇다면 어느 정도 읽어야 관심이 있는 것이라 판단할 수 있을까요?

🙋Tips! 세일즈클루 통계를 살펴보면, 어느 정도 관심이 있는 심사역들은 15장 짜리 장표를 기준으로 2분 이상 읽는 경향이 있어요.

당연한 말이지만, 우리 덱을 읽어보며 프로덕트와 팀을 숙지하려는 노력을 한 심사역이라면 미팅 때 유의미한 대화가 오갈 확률이 높습니다.💡

그와 반대로 피치덱 요청해놓고 미팅 전까지 파일을 열어보지도 않는 심사역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과는 미팅이 잡히더라도 너무 많은 노력을 쏟지는 마세요. 의미있는 결과가 나올 확률이 낮으니, 차라리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더 관심이 있는 분께 집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런 팀이 있네… 한 번 보실래요?

우리가 보내드린 자료를 여러 번 열어보거나 다른 분들과 공유하는 경우도 눈여겨 봐야죠.

Untitled

출처: salesclue.io

이런 투자사와 미팅이 잡힌다면? 우리 팀에 대해 내부적으로 충분히 논의하고 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다양한 질문들이 나올 수 있으니 답변을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아요.

2. 어떤 부분에 가장 관심을 가졌을까요?

특히나 오래 읽은 부분이 있다면 그 내용이 유독 궁금하거나 흥미로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텍스트가 아주 많지 않은 장이라도 쓰인 내용에 대해 이해하거나 ‘만나면 물어볼 내용‘에 대해 생각을 해 볼 때 보통 한 페이지에 오래 머물게 되죠.

누군가 이렇게 오래 본 페이지가 있다면 그 내용에 대해 중요한 질문들이 던져질 수 있으니 미리 답변을 준비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세일즈클루를 만드는 페어리 팀의 경우 보통 ‘팀 소개' 장표에 많은 관심을 보이십니다.

[ IR 자료 팁! ]

1. 대부분의 심사역이 공통적으로 관심을 갖는 부분이 있을까?

🙋Tip. 자료를 받아본 사람들의 평균 통계(세일즈클루 “전체 열람 통계”)를 살펴보세요. 대부분의 사람이 우리 사업이나 팀의 어떤 부분에 관심을 가지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세일즈클루에 쌓인 데이터를 살펴보면, 보통 IR 피치덱에서는 이런 경향이 나타나요.

  1. “팀 소개” 장표가 항상 인기가 많다.

  2. 특히 시드 투자 라운드에서는 “팀”에 관심이 집중된다. 세일즈클루 팀도 그랬다.

  3. 그 다음 인기 많은 장표는 Business model 설명 및 시장 크기 추정하는 장표

당연히 개별 팀, 프로덕트에 따라 구체적인 질문들은 달라지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는 부분은 겹치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역량있고 열정 넘치는 팀이며, 우리 프로덕트가 얼마나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지 피치덱에 매력적으로 드러내고 실제 미팅에서 더욱 확실하게 어필해 보세요.

2. 혹시 엉뚱한 곳에 우리 정보가 노출될까 걱정된다면…

처음 보내는 소개 자료부터 모든 장표가 담긴 풀 버전(full version)을 전달하지 마세요.

다 읽지도 않고 괜히 우리 중요 정보만 노출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투자자의 관심을 자극할만한 내용만 담긴 요약 버전을 먼저 보낸 후, 양측이 서로 더 깊은 논의를 진행하기를 원하는 경우에 본 장표를 공유해보세요🙋🏻‍♀️

Tip. 우리에 대한 가장 핵심적인 정보들이 담긴 자료가 다운로드 되어 함부로 돌아다닐까 걱정된다면? 세일즈클루로 자료를 공유한 뒤 ‘다운로드 허용'을 차단하고 자료가 열람될 때마다 모니터링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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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클루로 자료를 공유하면 다운로드를 못하게 막을 수 있어요.


투자는 필요하지만 그렇다고 우리 주도권도 놓칠 순 없어요.

우리 팀의 미래를 믿고 함께 해 줄 파트너를 찾는 IR, 너무나 중요한 일이지만 더 스마트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 피치덱, 보내달라고 한 모든 심사역 팔로우업하는 대신 실제로 읽어봤고 진지하게 검토해 본 심사역에 집중하기

  2. 개별 심사역뿐 아니라 투자사들이 전반적으로 관심을 많이 보이는 부분 파악하기

  3. 우리 사업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들이 담긴 자료, 보안에도 신경쓰기

✅ 이 모든 것들을 무료로 세일즈클루에서 체험해 보세요.
www.salesclue.io

🙋 세일즈클루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소개서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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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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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l X SalesClue] 작은 내수 시장으로 해외 진출 고민 중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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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2년만에 글로벌 유니콘 스타트업이 된 Deel이 SalesClue 팀과 함께 한국 스타트업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인구 5000만명 이하인 국가에서 시작한 스타트업은 그보다 규모가 큰 국가의 스타트업보다 2배 이상 빠르게 글로벌 진출을 계획하게 된다고 합니다. 작은 내수시장의 한계를 더욱 빠르게 직면하게 되기 때문일텐데요.

딱 5,000만 인구인 한국의 스타트업 역시 더 큰 성장을 위해선 언젠가는 글로벌 진출이 불가피합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도 간단하지 않았던 사업 시작을 법도, 규제도 잘 모르는 외국에서 시작하자니 막막한 것이 당연.

이럴 때 가장 추천할 만한 전략은, 법인 설립 없이도 우리 제품이 현지 시장에 안착하도록 도울 수 있는 현지 팀을 꾸리는 것입니다.

  • 어떻게 하면 가장 린하게 현지 팀을 꾸릴 수 있을지

  • 해외에서 인재를 채용할 때 주의할 점에는 무엇이 있는지

  • 다른 기업들은 어떻게 현지 팀을 꾸려 해외 시장 진출에 성공했는지

액기스만 쏙 담았습니다.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모든 한국 스타트업들을 Deel과 SalesClue가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E-book 다운로드 받기 -> https://tally.so/r/w2ab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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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빈

허수빈

벌써 한 해의 반이 지났네요. 새로운 리프레시 해보면 어떨까요?

팀원들 같이 사기 충전하면 좋겠지만, 대부분 스타트업들이 큰 이벤트를 하긴 좀 어렵죠. 정기적인 복지 제공하기엔 비용이 부담되고.

그런데, 식구가 적을수록 개개인의 웰빙이 중요해요.

여기, 스타트업을 위한 비용 부담 없이 다같이 릴렉스하고 리프레시 해보실 방법이 여기 있습니다. 생각보다 준비할 것도 없고, 간단하게 한 번 팀 이벤트로 체험해 보실 수 있어요.

장소가 협소하다 해도, 팀원들이 내향적이라 너무 활동적인건 부담스럽다해도!

괜찮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세일즈클루 팀과 달램, 바운드비즈, 넥업이 함께 준비한 무료 체험 이벤트를 살펴보세요 :)

👇 아래에서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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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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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출근 너무 싫다 -> 오늘은 사무실에서 일하고 싶다!


세일즈클루는 다양한 B2B 비즈니스에서 사용해주시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각 비즈니스 담당자님들과 대화하고 서비스 면면을 살펴보다보면 "너무 좋은 팀과 서비스다. 꼭 잘 되었으면 좋겠고, 우리도 고객으로서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렇게 만나게 된 서비스들이 쌓여가다보니, 우리도 함께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비즈니스의 세일즈를 도와드리는 것이 저희 팀의 사명이기도 하거니와, '우리 고객사지만, 이런 서비스는 정말 널리 알려야 한다! 이런 서비스는 우리 이름 걸고 소개할 자신이 있다!' 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신 서비스들을 많이 만났기 때문이에요.


그 중 특히 일터에서의 몸과 마음을 챙길 수 있도록 돕는 웰니스 서비스인 달램과 바운드비즈, 그리고 넥업은 경험해보기 전에는 꼭 필요한가 싶지만, 막상 한 번 경험해보고 나면 그 전으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고 느낄 정도로 정말 "찐팬"이 많은 서비스인데요,

특히 엔데믹을 맞아 대면근무로 전환해야 하는 조직에서 오고 싶은 사무실을 만들기 위해 꼭 살펴보시면 좋을 서비스입니다!


세일즈클루 팀의 자율근무제도 이야기와 함께 이런 프로그램이 어떤 조직에 잘 맞는지, 어떤 효과가 있을지 살펴보세요 👀


사무실 출근이 필요할 땐? 오고 싶은 일터로 만들어보세요 (블로그 글 읽기)


이런 분들을 위한 글이에요.

  • 재택근무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고 하지만, 우리 회사는 전면 재택으로 일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판단한 경영진/인사담당자
  • 재택근무를 원하는 구성원과 사무실 근무를 주장하는 경영진 사이에서 고민하고 계신 인사담당자
  • 실제로 직원들이 "회사에 오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싶은 인사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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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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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보내는 PDF 자료 2배 활용법!

오늘 읽은 정보 중에 제대로 기억하는 것, 얼마나 되시나요?

보통 탭을 닫아 버리면 기억이 바로 휘발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

✅ 우리에 대한 고객의 기억이 선명할 때, 이 타이밍을 놓치지 않기!


지금 자료를 읽고 있는 고객, 이렇게 관심이 고조되어 있을 때

우리에게 더 가까이 끌어당겨 보세요.


방법:

1) 소개서에 버튼을 더해서

데모/컨설팅 신청, 뉴스레터 구독, 회원가입 화면 등, 고객과 관계를 쌓기 위한 ‘다음 단계’로 안내해 보세요!

(이렇게!)




2) PDF 자료에서 바로 문의를 받아

우리 제품/서비스에 관심 생긴 고객과 본격적인 대화를 시작해 보세요!



그래서 실제로 어떻게 보이냐면요...

세일즈클루의 서비스 소개서, 한 번 구경해 보세요!


👇 예시보기

세일즈클루 서비스 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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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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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인을 만날 수 있는 곳, 캠프파이어

스프링캠프는 조금 특이한 VC입니다.

스프링캠프는 세일즈클루라는 아이템으로 피봇하기 전 부터 페어리를 믿어준 감사한 하우스이고, 투자 후 2년이 넘은 지금까지 정말 끈끈한 관계를 바탕으로 거친 여정 속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는 하우스입니다.

VC와 Founder은 어딘가 formal한 관계일 수 밖에 없는데, 스프링캠프는 founder에게 조금은 더 인간적으로 다가와주시고, 끝까지 진심으로 신뢰해주십니다.


2년 전 대학생이던 저는 캠프파이어를 통해 법인을 설립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창업에 뛰어들게 되고, 2년 동안 제 인생에서 가장 밀도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요,

이런 소중한 경험을 시작하게 해준 스프링캠프와 캠프파이어에 언제나 감사할 것 같습니다.


이런 캠프파이어가 어느덧 7기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정말 초기 팀도 지원가능하고 오히려 더 환영한다고 하니, 마음 속 불꽃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꼭 지원해보세요. 👉 bit.ly/campfire_07


캠프파이어 지원이나 프로그램 내용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제게 연락해주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메일: subin@pairy.co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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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통 어떻게 가장 빠르고 쉽게 우리 서비스를 도입시킬 수 있을까를 가장 오래 고민하지만, 일반적으로 도입이 쉬울수록 이탈도 쉽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이게 개선되지 않으면 성장곡선은 멈춥니다. 


세일즈클루도 도입이 쉬운만큼 비교적 이탈도 쉬운 건 마찬가지고, 그래서 이탈 유저 되돌리기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들을 집착에 가깝게 찾아내고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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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클루 팀을 우리 팀처럼 활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안녕하세요, 세일즈/IR 자료에 대한 고객 반응 파악 솔루션 “세일즈클루”를 만들고 있는 허수빈입니다.


열심히 머리 싸매고 구상한 프로덕트를 처음 세상에 내놓을 때,

또는 투자자에게 우리 서비스를 설득력있게 제시해야 할 때

이렇게 하는 게 맞나? 막막하고 두려운 마음이 들 때가 많아요.


저희 팀도 그런 마음에 너무 공감하다보니

그렇게 막막할 때 함께 상의할 수 있는 누군가가 되어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세일즈클루 팀은 지금까지 100개 넘는 회사들의 소개자료/콜드메일/IR 장표를 함께 살펴보고

구체적인 피드백을 드리면서 성과를 내는 자료와 그렇지 않은 자료의 차이에 대해 명확히 알게 되었어요. (과거에 진행했던 컨설팅)


더불어 어떤 수치가 나와야 잠재고객/투자자에게 유의미한 반응을 얻고있는 것일까에 대한 기준도 세울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인사이트를 막막함을 겪고 계실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 안의 모두와 나누고 싶어서

저희 인사이트를 활용하실 분들과 One Team처럼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 이런 도움을 드릴 수 있어요
  • 소개자료 피드백, 콜드메일 피드백, IR 자료 피드백, 세일즈 자료 활용 전략, 신사업 테스트 방법론 설계
  •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 소개자료 리뉴얼을 원하지만 내부 리소스가 부족하신 분
  • B2B 신사업 아이템을 개발공수 들이지 않고 검증하려고 하는 비즈니스
  • IR 활동을 시작하려고 하지만 장표 제작에 투자할 리소스가 부족하거나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한 스타트업
  • 서비스 비용:
  • 원하시는 자료의 장수, 세일즈클루 팀이 함께 해드려야 하는 업무의 범위 (제작 일체를 맡기길 원하는지, 피드백을 원하는지)에 따라 달라져요.
  • 같은 초기스타트업으로서, 초기스타트업의 자금사정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과 관련해서도 일방적으로 통보하기보다 함께 합의하며 결정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세일즈/IR 활동에 필요하신 지원을 무엇이든 적극적으로 서포트해드리려고 합니다.


*세일즈클루 컨설팅을 받으신 팀들의 주옥같은 후기 중 하나만 보여드리자면…

“수많은 소개서를 보신 경험과 회사도 라운드를 하고 있는 경험을 살려 적절한 자료와 예시로 컨설팅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하신다면 수강신청 하듯이 대기하시길.” 소프텐 (Sseal) 장*석 대표님



저희 팀은 당장 수익을 내는 것보다, 저희처럼 스타트업으로서 멋진 꿈을 꾸고 계신 많은 분들과 함께 일하며 의미있는 성과를 내고 싶습니다.


다만 팀원들이 열을 다해 퀄리티있는 결과를 내는 일이다보니 완전히 무료로 진행하기는 어려웠다는 점은 이해해주세요 ㅠㅡㅠ



어떤 컨설팅인지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더 알아보기]




🙂 참고:

한 번 연을 맺으면 진심이기 때문에, 컨설팅을 거치기 전 저희가 정말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를 위해 컨설팅 신청하신 분들은 제가 follow-up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세일즈클루의 가장 큰 자산! 저희팀의 B2B Sales 인사이트를 블로그에서 마음껏 얻어가세요!

  1. 응답하고 싶어지는 콜드 메일 작성법 https://blog.pairy.co/cold-email-template-2/
  2. 스토리텔링으로 이기는 제안서 & 소개자료 작성법 https://blog.pairy.co/sales-collateral-and-storytelling/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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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Clue X Zapier] 성공적 잠재고객관리란,,뭘까?

클럽 여러분 안녕하세요, 세일즈클루를 만들고 있는 허수빈이라고 합니다 :)

@권도언 님께서 클럽에도 올리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셔서 여기에도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 Zapier 팀이 lead management (잠재고객 관리)를 어떻게 확장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웨비나를 진행했는데요,


웨비나에서 논의된 인사이트는 세 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잠재고객 관리 프로세스란 LTV가 높은 고객을 높은 전환율과 낮은 CAC로 데려오는 프로세스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것을 이루는 방법은 “충분히 Qualify된 고객에게” “빠르고 정확한 타이밍에” “각각에 맞는 메시지로” 다가가는 것이다.
리드 수가 늘어날 때도 이것이 유지되려면, 이 프로세스가 모두가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하고” “자동화“되어있어야 한다.



더 쉽게 말해, 새로운 잠재고객이 포착되었을 때 우리 세일즈팀이 아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어야 하며, 그 과정이 단순하고 자동화되어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고객은 우리를 원할까?
이 고객은 우리의 뭘 원할까?
이 고객은 언제 우리 세일즈팀과 대화해보기를 원할까?
이 고객이 과연 돈 낼까? (또는 낼 수 있을까?)
이 고객이 돈을 많이 낼까?




이런 질문들에 답변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고객에 대해 Desk research로 찾을 수 있는 정보: 우리가 생각하는 타깃의 특성과 얼마나 부합하는지, 우리 솔루션을 구매할 수 있을지 등을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2. 고객의 행동 데이터: 이 담당자가 실제로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지금 우리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상황인지 등을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보낸 자료에 대한 반응을 추적할 수 있는 세일즈클루는 이 중에서도 2번, 고객의 행동 데이터를 얻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우리를 정말 원하는지, 우리의 무엇을 원하는지, 언제 대화를 시도해보면 좋을지에 대한 힌트를 제공합니다.


소개자료는 우리에 대해 진지하게 검토하는 고객이 열어보는 것이니만큼

  1. 얼마나 꼼꼼히 읽어보았는지는 그 고객이 얼마나 우리에게 관심있는지를,
  2. 얼마나 꼼꼼히 읽어보았는지는 우리의 무엇을 원하는지를,
  3. 언제 열어보았는지는 follow up할 수 있는 golden time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SalesClue는 이런 것들을 알려드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 과정이 단순하고 자동화되는 것까지 돕기 위해 Zapier와 연동을 지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Relate과의 연동도 지원합니다!)



그래서 이런 게 가능해졌습니다:

  1. 누군가 폼에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면 -> 소개서를 자동으로 발송하고 -> 해당 고객의 열람 행태를 확인하여 정말 관심 있는지, 어디에 관심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자료에 대한 열람이 발생하면, Slack같은 메신저와 연결해 팀 전체가 고객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action할 수 있습니다.
  3. 열람이 발생하면 -> CRM에 자동 기록함으로써 고객의 다른 행태와 함께 결합해 특정 고객의 관심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SalesClue와 Zapier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더 알아보기<<



세일즈팀이 중요한 질문들에 빠르게 답을 찾고 바로 액션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것이 꾸준히 반복가능하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성공적인 잠재고객관리를 반복가능하게 만들고 싶으시다면, 세일즈클루 X Zapier 함께 사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세일즈클루는 앞으로도 성공적인 잠재고객관리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꾸준히 내놓을 예정입니다. 지켜봐주세요 🙌
협업이나 세일즈클루 도입, B2B Sales Process와 관련하여 이야기 나누고 싶으신 분은 이 링크에서 커피챗을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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