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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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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Hunt 런칭 😻] AI Proposal Genera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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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ess.io의 조성환입니다.

Yess는 솔로프리너와 에이전시의 비즈니스 오퍼레이션을 돕는 B2B SaaS입니다. 오늘 저희가 최근에 릴리즈한 AI Proposal Generator를 Product Hunt(https://www.producthunt.com/posts/ai-proposal-generator) 에 Free tool로 선공개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PH에서 Upvote와 Comment를 통해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이번 런칭과 관련한 경험담도 공유해볼 예정인데, 직접 사용해보시면서 피드백이나 질문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Yess는 작년 실리콘밸리에서 $2M 시드 라운드를 유치한 이후 현재 본격적으로 GTM을 준비중인데요. 더 빠른 성장을 위해 전직군(PM, PD, FE, BE, Marketing, GTM)을 채용중입니다. AI, Global, SaaS에 관심있고 압도적으로 큰 임팩트에 도전하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jiwon@yess.io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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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와 협업하는 프리랜서를 위한 워크플로우 자동화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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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버니에서 관심 받아서 기쁘다는 글

헤이버니 메일 구독자가 느는 속도가 다른 채널보다 빨라서 뭔가 했는데 상단에 소개되고 아티클이 공유되었네요.

출처: Heybunny


Yay! 👍



출처: 헤이버니 뉴스레터 버니테일

탈학습 같은 주제가 클릭은 높게 나오는데, 평소에 다루는 주제와 약간은 결이 달라서 항상 고민이 되곤 합니다


사실 꾸준히 운영하기 위해서 발행일만 되면 잠을 줄이긴 하지만, 구독자 느는걸 보면 기분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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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s팀 합류 1주차 회고

어제 EO에 Yess의 이야기가 업로드되어 먼저 공유 드릴게요!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영상이 짧게 느껴질만큼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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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기업 창업자가 선택한 미래의 유니콘ㅣ센드버드 김동신, Yess 장지원

2023년 4월 4일 미디어를 통해 실리콘밸리 투자자들로부터 26억 원 시드 투자 유치 소식을 알린 Yess.io의 장지원 대표와 그의 멘토이자 투자자인 유니콘 스타트업 센드버드 김동신 대표의 이야기입니다. 시드투자 26억이 큰 금액처럼 보이지만 수년 간 해온 사업을 피벗하는 등 ...

https://www.youtube.com/watch?v=P4_XCtW696U


About

안녕하세요 Yess에 PM으로 최근 합류한 Josh입니다!

Disquiet에서는 제 뉴스레터에 관련된 내용만 공유를 드렸는데요. 본업 관련한 글을 쓰게 되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지난 월요일 Yess에 합류하고 난 이후 1주가 지나 팀 합류에 대한 회고를 간단하게 공유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 메이커로그를 작성하게 되었어요.


팀 합류까지의 이야기

지난 하반기, 업무와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굉장히 많은 툴을 활용하기 시작했고, 몇 몇 툴(특히 chatGPT)은 일에 대한 정의를 바꿔놓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실제로도 하루가 다르게 * with GPT, AI based * 같은 제품이 최근에 엄청나게 쏟아지기도 했구요.

저는 '업무 방식 → 일 → 회사' 순으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점점 더 많은 일들을 회사 내부 자원이 아니라, 외부 자원으로 진행하게 되겠다는 나름의 결론을 내리게 되었어요.

그리고 디스콰이엇에서 Yess를 발견했습니다. 제품의 소개를 보고 제가 하고 있던 고민과 굉장히 결이 맞다는 생각을 했어요. 당시에 Yess는 제품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화이트리스트에 포함되어야 했습니다.

저는 일단 링크드인으로 연락해 제품에 관심이 있으니 화이트리스트에 넣어줄 수 있냐는 질문을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대화는 커피챗으로 이어졌죠.

몇 번의 커피챗 후에, 결과적으로 지난 월요일 팀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팀 합류 이후

첫 출근 이후 이틀 가량은 이력과 팀의 업무 방식을 파악하고, 로드맵을 파악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제품을 좀 더 디테일하게 사용해보고, 현재 집중해서 개선해야 하는 일을 발견하고 방향성을 잡아보는 시간이었죠. 그리고 무엇보다, 4월 말 제품의 Public Release 계획 또한 전달받았습니다.

사실 팀 합류 직전 새로운 업무 방식이나 환경, 같이 일하게 될 분들과의 케미 등에 대한 걱정도 있었어요.

그렇지만 팀원과의 첫 인사부터 1:1 미팅, 첫 스프린트 참여까지 온보딩 과정을 겪으며 생각보다 빠르게 업무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최대한 빠르게 지금까지 진행된 내용을 따라잡아야겠다는 부담은 사라지고, 팀원 중 하나로 자리잡아 스프린트에 참여하고 배포까지 마칠 수 있었어요.

그렇게 1주차를 마치고 퇴근하며, Slack에서 아래와 같은 내용이 팀 채널에 올라온 것을 보며 나름 뿌듯하면서도, 많은 도움을 주신 팀원분들이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저와 팀은 Public Release를 앞두고 제품을 재미있게 만들고 있어요. 그리고 더 많은 좋은 분들과 함께 일의 미래를 바꿔나가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어요. 그래서, 혹시 이 글을 읽고 관심이 생기셨다면 아래 내용도 흥미로울 거라 생각해요.


Yess는 지금 채용 중!

현재 Yess.io는 같이 Future of work를 만들어나갈 분들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하단의 JD에 상세한 내용이 있으니,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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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s Product Designer

Welcome to Yess! We're hiring! 👋

https://bit.ly/3WYme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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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s Backend

Yess에서 Backend 엔지니어를 모십니다! 👋

https://bit.ly/3CHMv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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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s Web Frontend

Yess에서 Web Fronted 엔지니어를 모십니다! 👋

https://bit.ly/3W40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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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s Product Manager

Welcome to Yess! We're hiring! 👋

https://bit.ly/3kbL2K7

외에 Product Operation Manager 또한 모시려고 합니다. 현재 JD는 없지만 다음 링크를 참고하여 해당하시는 분이라면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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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스타트업의 꽃, ‘오퍼레이션’의 세계 - Kimchi hill

초기 스타트업에는 개발, 디자인 등 기술적 전문성을 요구하는 직군에 소속되지 않았지만, 스타트업의 생존을 위해 필요한 각종 업무와 사업적 역할을 수행하는 구성원들이 있습니다. 저 또한 Head of Growth 라는 타이틀로, 2015년 B2B 사업모델로 출범한 센드버드의 첫 직원이자, 비 개발직군으로 비슷한 역할을 맡았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북미/실리콘밸리에서 SaaS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태동한 'Operations'이라는 직군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려 합니다.

https://bit.ly/3zvFq1O

채용 관련한 Portfoilo, CV를 포함하여 jiwon@yess.io로 연락 주시거나, 아래 링크에서 일정을 잡아주시면 됩니다.

https://calendly.com/jiwon-/call


마치며

Yess 팀에 합류하며 폭풍같은 2주차를 보내는 와중에 소소하게 내용을 공유하고 싶어 메이커로그를 작성하게 되었는데요, 조만간 업데이트와 함께 다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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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와 협업하는 프리랜서를 위한 워크플로우 자동화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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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주기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죠스레터를 발행하고 있는 편집자입니다.

최초 뉴스레터도 아니던 시절 매일 제가 읽은 콘텐츠 요약본을 뿌리다가 점점 형식을 갖추다보니 어느새 뉴스레터가 되어있었습니다.

테크 관련 새로운 이슈나, 디지털 제품 또는 전략에 대해서 다루고 있죠.

콘텐츠 품질을 올리다보니(+현생에 치이다보니) 최초 모든 업무일->주3일->주2일(현재)까지 발행 주기를 조절한 상태입니다.

뉴스레터 발행이 생각보다 시간과 노력이 많이 발생하는데, 주 2회 유지하기가 체력적으로 쉽지 않더라구요.

어디서 참고한 내용에 따르면 뉴스레터 발행 주기를 주 1회를 권장한다고 하는데 다른 뉴스레터 메이커분들은 어떤 주기로 발행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발행 주기를 조절해본 경험이나 그 영향을 측정해보신 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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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aaS를 만드는 Josh의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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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마케팅 효과성에 대한 메모

1. 추천인제도 : 보상이 불명확하니 잘 동작하지 않음. n회 추천시 보상 명확화 필요

2. 업계 오픈카톡 : 가장 리텐션 높은 마케팅이었지만 노동량이 상당+ 약간의 눈치보임

3. 헤이버니에 등록 : 가장 빠르게 늘어나는 영역. 이 유저들의 리텐션은 조금 더 봐야하는 상태지만 인풋 대비 아웃풋이 가장 크다

4. 디스콰이엇 : 메이커로그 쓰면서 관심있는 분들이 유입된 것으로 보임.

5. 지인 공략 : 예외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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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SaaS를 만드는 Josh의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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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및 공유용 PO 툴킷 만들기

회사에서 여러가지 내용을 문서화 하는 중, 스스로를 위해서 정리를 새로 해보고자 하는 욕심이 들었다. 그러다가, 이걸 굳이 내가 혼자 볼 이유는 없을 것 같아서 내 학습을 공유할 수 있는 페이지로 만들어보기로 했다.

특히 국내 콘텐츠거나, 분량 측면에서 뉴스레터에서 다루기 어려워 뉴스레터에 선정되지 못한 콘텐츠들을 게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쓸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ChatGPT를 너무 잘 쓰고 있어서, 공유하는 목적으로 별도 영역으로 추가해보았다.

아직 많은 부분이 거의 비어있지만 관리를 하다보면 개인 학습, 지식 공유 모두 좋지 않을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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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 – The all-in-one workspace for your notes, tasks, wikis, and databases.

A new tool that blends your everyday work apps into one. It's the all-in-one workspace for you and your team

https://wide-breadfruit-691.notion.site/PM-PO-ToolKit-835ae5a36eba48449add28a89258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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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의 연속읽기 기능 통계

새 이메일이 발송되기 전에 오픈할 경우 Streak이 올라가는 기능을 추가하고, 사용자들의 트렌드를 분석해보기 시작했다.


구현 이후 오늘까지의 스트릭(최대 6)을 차트화해봤을 때, 다음과 같았다.


20% 수준의 파워 구독자는 모든 메일을 신규 메일 도착 전에 읽는다

  • 실제로 이 그룹에 속한 사용자들은 메일 내 링크 클릭을 하는 등의 행동 비중도 높았다


Streak 트렌드를 통해 현재 구독자의 상태를 구분해보자면

  • 활성화되지 않은 구독자 : Streak이 0에서 움직이지 않음
  • 활성화되어 있지만, 본인의 관심사에만 반응 : Streak이 0,1,2 안에서 움직임
  • 우수 구독자 : 모든 회차를 읽고, 꽤 많은 기사의 링크 원문을 조회함



고민

  • 신규 구독자의 유입 방안
  • 추천 코드만을 제공했을 때는 크게 효과적이지 않았다. 적절한 보상이 마련될 때에 사용자들이 반응할 것인지는 다시 검증 필요
  • 기존 구독자를 다음 단계로 보내는 방안
  • 비활성화 -> 활성화 방법, 활성화-> 우수로 바꿀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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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와 제품이 다르다면?

요약 : 모바일게임들이 그런 광고를 하는 이유가 있다.


사실 이 실험을 해보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

자피어로 자동화 하는 것도 이미지 생성도 재미있었고(미드저니에 시간을 많이 썼다), 그냥 이슈를 타서 신규 구독자 확보가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즉흥적인 생각이었다.

이미지 생성을 시도한 사람들이 독자로 유입될 수 있도록 이미지 생성 시점, 이미지 링크를 메일로 수신하는 시점에 뉴스레터 링크를 포함했다.

몇 번의 테스트 뒤에 프로세스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걸 확인하고 주변에 링크를 뿌렸다. 최초에는 별 일이 없다가, 점점 사용자들이 늘어나더니 점심시간 언저리가 지나면서 더 많은 사용자들이 이미지 생성을 시도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자피어가 메일 발송을 중지시켰다. 생성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없어져 부득이하게 생성 폼을 닫을 수 밖에 없었다. 죄송하다는 문구, 그리고 뉴스레터라도 보시는건 어떠냐는 링크.

다음날 구독자 수를 보니, 놀랍게도 이미지 생성이 불가능한 시점의 구독자 증가가 가능할 때보다 1명 더 많았다! 폼을 닫을 때는 내심 '물 들어오는데 아쉽네' 싶었는데 오히려 반대였던 것.

이게 무슨 일이지?


그렇다고 다른 채널 유입이 영향이 크다고 볼 수도 없었다. 현재 죠스레터의 바이럴 루프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고 있기 때문😂 조만간 손봐야 한다

잠시 현상을 이해를 못했다가, 페이스북 광고를 보고 깨달았다. 시바견을 말벌에게서 차단하는 게임 광고였다.


의도치 않게 내 이미지 생성 중단은 홈스케이프 같은 모바일 게임들이 실제 게임과 무관한 미니게임 광고로 앱 설치를 유도하는 것과 똑같은 일을 하게 되었고, 나는 이제 그들이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결국 사람들이 필요로 했던 것은 시간이 아깝지 않은 무언가를 '고용'하는 것이었지 이미지 생성이 필요했던 것은 아니었다. 기대와 제품이 다르더라도, 결국 니즈를 충족시켜주면 사용한다는 것.


크리스텐슨 교수님은 오늘도 1승을 적립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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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와 Zapier 연동을 통해 마케팅 콘텐츠 만들기

https://tally.so/r/3X510j

이런 프로세스로 전달하게 됨.


과연 이걸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쓸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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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1. bitly 링크의 생성 한도가 무료 50개라 zapier 자체 URL shorten 기능으로 대체.


업데이트 2. 생성을 제약하는 내용에 대한 안내를 강화


업데이트 3. Zapier에서 메일 발송이 throttled 처리됨. 발송량 상한을 넘겼기 때문으로 보여서 임시로 입력 폼을 닫을 수 밖에 없었다.


업데이트 4. Zapier의 task가 생각보다 빠르게 소비되어 단계를 압축했다. 언어 감지 후 번역 -> 한국어를 지정, 링크 축약 단계를 삭제.


업데이트 5. 하루가 지나 replay 해보니 Zapier의 메일 발송 제약이 해제되어 다시 입력 폼을 오픈함. 추가 유입이 적을 것 같아서 크게 기대하지 않음. 


업데이트 6. 이미지 10장 생성하려고 하면 리스트 형태로 값을 내려줘서 1장으로 제약을 뒀는데, 이걸 텍스트로 변환하고 콤마를 기준으로 파싱하여 메일로 발송하는 것을 성공함. 이제 요청 1건으로 이미지 10장을 받아볼 수 있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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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있는 뉴스란

뉴스레터를 발송하기 시작하며 사용자들이 양이 많고 한 자리에서 읽기 힘든 콘텐츠를 좋아하지만 소비에 들어가는 비용을 부담스러워 하는 것인지, 아니면 수요 자체가 없는 것인지에 대한 실험에서 시작했습니다.

연작 수준으로 전달해야 하는(이번 디즈니의 내부 메모 같은 경우 pdf로 30페이지 수준) 콘텐츠를 4회에 걸쳐 분할하여 포함시키고, 이를 별도로 페이지로 콘텐츠를 구성해 봤어요.

목표는 개별 뉴스레터에서는 기사 단건의 무게감을 조금 덜어내고, 연작에 포커스를 맞추는 시도를 했을 때 오픈율과 클릭율에 대한 변화였습니다. 오픈율은 제목의 영향이 크다보니 체감이 되지 않았고, 내부의 링크 클릭 또한 유의미하게 변화하지 않았어요.

추가적으로 확인 중인 것은, 장편 형태의 큰 콘텐츠 게시 후에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링크를 공유하고 유입되는지 확인하고자 합니다.

이번 테스트에 따라 간단하고 짧거나/길고 인사이트풀한 콘텐츠의 비중을 조절하고자 합니다.


이번 테스트에 사용된 콘텐츠는 디즈니의 1991년 제프리 카첸버그 내부 메모입니다.

https://jawsletter.stibee.com/p/14/?stb_source=url&stb_campaign=share_page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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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빌딩하기

갑자기 뉴스레터 만들기

뉴스레터를 너무나 많이 구독하던 저는, 그 중 재미있는 기사를 회사 메신저로 공유했습니다. 처음엔 단문 수준이었다가, 점차 내용 요약으로 발전했어요.

회사 메신저로 표현하기에는 콘텐츠의 제약이 크게 느껴졌고, 이를 노션에 정리하여 링크하기 시작했습니다. 원시 죠스레터라고 할까요.


이후, 여러가지 노션 서드파티를 도입하게 됩니다. 노션 페이지를 뉴스레터로 발행할 수 있도록 하는 NocodeLetters를 도입했어요. 이전까지는 뉴스가 정리된 곳을 직접 찾아와야했다면, 이 때부터 메일로 발송하게 된 것이죠. 이외에 super.so, Panelbear등의 노션 서드파티들을 시도해보긴 했지만, 대체로 폐기하였습니다. 😂


1차 개선

내용을 노션 데이터베이스에 추가하고, Nocodeletters에서 예약발송 하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죠스레터 노션 Database


Notion 기반으로 콘텐츠를 작성하는 것은 생산하는 입장에서는 편했지만(그리고 무엇보다 무료였고), 가독성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특히 모바일에서는 읽기가 어려웠어요. 콘텐츠 너비가 너무 좁고, 페이지 스크롤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 이슈도 존재했습니다.


임시로 가독성이 높은 웹페이지로 진입하여 콘텐츠를 조회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고안하긴 했지만, 아무래도 뉴스레터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있었고, 특히 성능 이슈가 너무 크게 작용했습니다. 뉴스레터를 한 번 보기 위해 3초 이상 읽으려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요?


2차 개선

이런 이유로 스티비로의 서비스를 변경했습니다.

주소록을 이전하고, 새로운 양식을 만들었죠. 그리고 새로운 장벽을 만나게 됩니다. 사용자의 환경이 너무나 천차만별이었습니다. 모바일 웹, 앱, 아웃룩, Gmail, PC까지 다양한 환경에서 콘텐츠의 가독성이 달랐습니다. 이를 최적화를 하기 위해서 다양한 실험을 진행했어요.

다크모드에서도 시안성이 충분한지, 아웃룩에서 정상적으로 조회되는지 등 말이죠.


제품 개선 사이클 만들기

뉴스레터가 좋았는지 나빴는지 측정할 수 있도록, Tally.so 를 사용해 피드백 루프를 만들었습니다.

추가적으로, 구독신청이 완료되었음에도 스팸이나 프로모션함으로 빠지는 메일을 구하기 위한 사용자 안내도 추가했습니다.

사용자들이 언제 뉴스레터를 가장 많이 있는지를 조사하고, 뉴스레터 발송 빈도와 시간대를 조정했습니다. 최초 월, 수, 금요일 10시에서 화, 금요일 11시로 말이죠.


앞으로의 고민

구독자들이 해당 회차에 가지는 만족도 조사는 가능해졌지만, 여전히 회차 내의 콘텐츠 별로의 만족도를 측정하기는 어려운 상태입니다. 이를 측정하고, 콘텐츠를 최적화하고자 해요.

구독자 풀이 넓어진다면 구독자들을 위한 커뮤니티(오픈톡 등)를 오픈하는 것도 고려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전에, 뉴스레터의 바이럴 루프를 만들어 빠르게 구독자를 확보하는 방법을 몇 가지 테스트 하려 합니다. 이 부분은 테스트 이후 다시 한 번 메이커로그를 작성할 예정이에요.


죠스레터 최신화 보기 : https://jawsletter.stibee.com/p/7/


그럼 다음 메이커로그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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