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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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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의 브런치 작가 신청 한 번에 합격하기

⚠️글 매우 김 주의⚠️

그렇다. 카카오에서 운영하는 블로그 서비스 브런치 스토리 작가가 되었습니다. 카카오스토리는 써봤어도 브런치 스토리는 처음 써봅니다.

image.png아무튼 12월 26일 화요일 오후 4시 정도에 작가 등록을 했는데 바로 다음날(27일)에 작가로 선정되었다는 메일이 왔습니다. 처음 신청할 때 안내문으로 결과까지 5일 정도 걸린다고 해서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뜬금없이 메일이 와서 굉장히 당황스럽기도, 기쁘기도 했습니다.

다른 후기를 읽어보니 작가로 선정될 경우 아무리 늦어도 2일 내로 연락이 오고, 선정되지 않을 경우에는 연락이 늦어진다고 합니다. 혹시 브런치 작가 신청하고 2일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면... (그냥 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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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에서 운영하는 브런치는 특이하게 작가로 등록된 사람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괜히 그냥 괘에에엔히 특별함을 부여하는 것 같습니다. 진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입니다. 아니 자기들이 뭐라고 사람의 글을 평가하고, 어? 글 좀 쓰겠다는데 선별하고, 평가하고, 탈락시키고, 어? 뭐 되나? 아주 그냥 전 국민이 카카오톡 쓰니까 뭐라도 되는가 싶지? 어? 아주 화가 납니다. (는 아니고 사실 기분 좋음 😁)

작가 신청 절차는 매우 간단합니다.

1. 계정생성 2. 작가 신청 3. 신청서 작성 4. 결과 기다리기

여기서 1번이랑 2번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3번입니다. 신청서는 총 4개의 관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작가 소개 -> 브런치 활동 계획 -> 자료 첨부 -> 다른 SNS

순서대로 한번 알아봅시다.

01.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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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페이지를 여러 번 왔다가 뒤로 가기를 눌렀던 기억이 있습니다.

300자라는 많지도 적지도 않은 분량에서 '나'라는 사람을 매력적으로 소개해야만 할 것 같은 부담+귀찮음 때문에 적다 말다 적다 말다를 반복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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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신이 누구인지 분명하고 솔직하게 적는 것입니다! 브런치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활동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과는 다른! 나만의 특장점! 을 잘 녹여내는 것이 중ㅇ..ㅛ...는 사실 꿀팁 뭐 그런 거는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일단 한 번에 붙기도 했고, 그냥 한번 해보자~ 마인드로 해서 저도 제가 왜 붙었는지 모르겠으니까요... ㅎㅎㅎ 자랑입니다. 농담이고 그냥 제가 어떻게 적었는지를 말씀드리는 게 가장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그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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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 컴퓨터공학을 전공했고, 모바일 앱 개발을 쭉 해오면서 IT 쪽으로 스타트업을 짧게 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고 저를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관심사는 최신 IT 트렌드와 급성장하는 스타트업이라는 부분을 강조하며 관련된 소식과 지식을 나눌 수 있다고 작성했습니다. 저의 배경과 관심사, 앞으로 브런치에서 할 수 있는 분야를 명확하게 이야기한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02. 브런치 활동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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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질문의 경우 넘버링을 우선했습니다.

1 전공에 관련된 이야기

2 창업 경험에 관한 이야기

3 최신 IT트렌드와 최신 스타트업 이야기

에 관한 글들을 작성할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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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저렇게 3개만 딱 적고 끝내려 했는데 250자 정도 남아있길래 압박감에 부연 설명도 적었습니다.

내용은 위의 주제들을 적기 위한 근거에 대해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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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쉽게 설명해서 왜 저러한 주제들을 선정했고, 주제들을 통해 어떠한 내용들이 작성될 수 있겠다~ 하는 느낌을 준 것 같습니다.

03. 자료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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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실 아무 글이나 잘 쓴 것 같은 게 있으면 첨부하면 됩니다. 저는 예전에 예비창업 패키지 관련 글을 작성해두고 저장한 기록이 있어서 그거 3개 추가했습니다.

없으신 분들은 지금이라도 다른 블로그나 SNS에서 잘 써둔 글이 있다면 복사 붙여넣기 해서 브런치 서랍에 저장하시면 됩니다.

04. 활동 중인 SNS나 홈페이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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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은 필수가 아닙니다. 물론 아무래도 브런치에 작가 등록을 하시려는 분들은 원래도 글 쓰는 것을 종종 해오신 분들이기 때문에 다들 하나씩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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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종종 작성해오던 기술 관련 내용이 있는 웹 사이트 주소를 추가했습니다.

아 근데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할 부분은 해당 링크로 누구나 접속이 가능한지 한번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몇몇 사이트들은 로그인 없이는 글을 확인하지 못하게 해둔 곳도 있어서 되도록이면 로그인 없어도 접속이 가능한 웹 사이트를 추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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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로그인해야만 확인할 수 있는 링크를 첨부해도 상관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최대한 담당자의 귀찮음을 최소화시켜줘야 더 좋지 않을까 하는... 그냥 제 뇌피셜 입니다.


음 생각해 보니 제가 지속적으로 다른 웹사이트에서 글을 적었던 주제들과 제가 가지고 있는 배경과 관심사, 그리고 앞으로 브런치에서 하게 될 내용까지 일관성 있게 작성한 부분이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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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매일 많고 다양한 사람들이 브런치 작가를 신청하기 때문에 그들 사이에서 선정되기 위해서는 작성할 수 있는 콘텐츠의 주제가 지속 가능해야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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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어야 합니다. 과거부터 현재, 그리고 앞으로 브런치에서 작성할 이야기들이 마치 브런치 작가가 되기 위함이었다는 대서사시의 느낌을 주면 좋지 않을까요? 저도 잘 모릅니다 사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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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안되신 대부분의 분들을 위해 아래 브런치 공식 작가 신청 안내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brunch.co.kr/@brunc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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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당신은 살아남지 못 합니다. Top10 Tech Trend

"2023년을 살아남은 여러분, 축하 드립니다. 아직 직업을 가지고 계시다면 당신이 하는 일에서는 AI보다 당신이 더 똑똑하다는 의미입니다." 영상의 첫 멘트입니다.

(다들 23년 고생하셨습니다 😉)

10_2024 테크 트렌드.jpg

테크관련 소식을 전하는 외국 유튜브에서 이번에 2024년 트렌드를 예상한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링크)

2024년 다가올 10가지 기술 트렌드를 알아보시죠!

 

1. 취업 시장의 변화:

특히 기술 분야의 고용 시장은 아마존, 구글,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대기업들의 대규모 해고로 혼란스러워졌습니다. 2023년은 개발자 대규모 해고가 발생한 해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일자리가 13.8% 증가하는 등 회복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부 요인으로는 고금리 및 글로벌 불확실성이 있습니다.

2. 암호화폐의 부활:

비트코인이 16k 달러에서 40k 달러로 급등함에 따라 암호화폐 애호가들은 기뻐하고 있습니다. 특히 69k 달러라는 특정 가격이 예상되면서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퍼지고 있습니다. 만일 비트코인이 69k에 도달하게 된다면, 세계는 고조된 FOMO(놓치면 두려운 감정)를 경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새로운 투자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3.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의 미래 (AR/VR):

2024년 초에 예정된 애플 비전 프로의 출시는 AR/VR 환경을 크게 바꿀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러나 높은 비용(3,500달러)로 인해 일반 대중에게 까지 퍼지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가 남아 있어, 현재로서는 주로 기술 매니아들을 위한 제품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4. 마이크로소프트의 칩 개발:

마이크로소프트가 칩 생산 방식을 바꾸면서 AI를 위한 마야 칩과 범용 코발트 CPU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 변화는 업계 내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ARM 기반 프로세서로의 이 전환은 오랜 기간 동안 지배적이었던 인텔의 x86 아키텍처에 도전하며, 이로써 윈도우 운영체제의 작동 방식에도 혁신적인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5. 게임 산업의 변화:

GTA 6 트레일러의 공개 되었습니다. GTA6는 Rockstar의 독자적인 RAGE 게임 엔진을 사용하여 개발되었습니다. 이 소식과 함께 게임 업계에서는 유니티의 가격 문제와 앱 스토어의 수수료에 관한 법적 분쟁이 불거져 게임 커뮤니티에 더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Epic Games은 앱 스토어에서의 30% 수수료 및 Apple과의 대체 결제 문제에서 패소했지만, Google에 대해서는 승소했습니다. 앞으로는 Apple과 Google이 여전히 높은 수수료를 유지할지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리라 예상됩니다.

6. 웹 개발 트렌드:

웹 개발을 위해 기존에는 새로운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의 개발에 주력했지만, 이제는 기존 프레임워크를 강화하는 데에 초점이 옮겨지고 있습니다. 코드 작성에 AI를 활용하고, 비주얼 에디터와 IDE가 등장함으로써 웹 개발 경험이 혁신적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React와 같은 프레임워크에서도 시각적 편집 도구와 IDE가 도입되어 사용자들이 더 편리하게 웹 개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7. 로우 코드 플랫폼의 성장:

로우 코드 플랫폼은 개발 프로세스에서 코딩을 최소화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는 개발자들에게 큰 편의를 제공하며, 노 코드/로우 코드 솔루션은 비전문가들에게도 앱 개발 능력을 부여하여 창의적인 개발을 할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시각적 개발 도구와 AI의 통합은 작업의 전반적인 효율성을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미래에는 AI가 대다수의 코드 작성을 담당할 것으로 예측되며, Visual Co-Pilot과 같은 도구를 통해 디자인부터 개발까지 자동으로 이뤄지는 과정이 더욱 쉽고, 흔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노 코드/로우 코드 솔루션은 더욱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9. 모바일 앱 시장의 변화:

요즘에는 사람들이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하는 것을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10년 전과는 다르게 이제는 모바일 앱을 만들어 바이럴을 통해 백만장자가 되는 것이 훨씬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비록 수십억 명이 스마트폰을 매일 사용하고 있지만, 기존에 있는 앱을 사용하는 빈도는 늘고 새로운 앱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줄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사용자를 보유한 카카오톡, 유튜브, 인스타그램과 같은 앱들로부터 사용 시간을 빼앗아오는 것은 더 이상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모바일 앱 개발에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쉽고 빠르게, 그리고 적은 비용으로 만들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과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로우 코드 도구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10. 인공 지능의 발전: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ChatGPT가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제는 일상에서 인공지능과의 상호작용이 더욱 쉽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 몇 년 동안은 이러한 트렌드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OpenAI와 Microsoft의 ChatGPT, Google의 Bard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새로운 비즈니스 분야를 개척하고, 기존의 일부 직종들을 대체하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기술의 발전이 산업과 사회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그래서 뭐...

한때는 안정적인 직장만으로 충분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지금의 우리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기술의 파도에 휩싸여 있습니다. 문이과의 경계는 점점 흐려지고 그게 무엇이든 새로운 것을 빠르게 배우는 능력과 노력이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2024년은 우리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해입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고,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우리만의 스토리를 쓸 수 있는 24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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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서? 제품소개서? 제안서? 투자제안서? (1편)

나른한 오후, 태양은 부드럽게 노을을 품고 있었다. 당신은 창밖으로 시선을 흘리며 한 줄기 햇살이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 순간, 

‘띠링~’

사무실 문이 살짝 열리고 밖에서 들어온 초겨울 쌀쌀한 바람과 함께 어떤 누군가의 발걸음 소리가 들려왔다.

문이 천천히 열리면서 나타난 모습은 미소에 가득 차 있었다. 바로 대표님, 회사의 중심이자 이 시점에서의 주인공이었다. 그 미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 어떤 긍정적인 소식을 안고 들어온 것 같았다.

"좋은 소식이에요," 

대표님은 기쁨을 감출 수 없는 목소리로 말했다. 

"오늘 EO그룹 담당자님과 미팅하고 왔는데, 우리 서비스에 대한 흥미가 높아졌대요. 자료를 보내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빠른 시일 내에 답변을 주겠다고 했어요. 철수씨, 당장 자료를 준비해서 오늘 중에 전달 할 수 있죠?"

그 말에 당신은 놀라움과 기대, 당황과 긴장이 교차하는 눈빛으로 대표님을 바라봤다. 반쯤 감긴 눈을 부릅뜨고 시선을 모니터로 돌린다.

널부러져 있는 바탕화면 속 ‘회사자료’ 폴더를 찾아 열어본다. 그 속에는 새로운 기회와 성공의 문이 열릴지도 모르는 중요한 자료들이 담겨져 있을 것이다.

폴더 속에는 3개의 파일이 있었다.

'회사 소개서', '제품 소개서', ‘제안서’.

당신은 어떤 파일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며 마우스를 각 파일 위에 올렸다.

순간 대표님의 말이 떠올랐다. 

"오늘 EO그룹 담당자님과 미팅하고 왔는데, 우리 서비스에 대한 흥미가 높아졌대요."

 

이 말은 당신에게 큰 기회가 다가왔음을 의미했다. 당신은 어떤 파일을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러움과 함께 순간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잠시후)

마침내 당신은 마우스를 한 번 클릭했다. 어떤 파일을 선택했을까?

…2편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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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피봇? 지금 실리콘 밸리에서 🔥가장 HOT한🔥 소식을 알고 싶을 때

🤔 요즘 트렌드는 뭐야? 어떤 스타트업들이 세상에 나올까? 실리콘 밸리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지? 무슨 기술이 지금 가장 뜨고 있지? 등등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최신 정보를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제가 주로 참고했던 사이트들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영어공부는 덤👍)

a5d596bb-e3c4-4942-bb05-a425a11319ef.png한창 스타트업을 운영하던 때에 제품 피봇에 대한 고민을 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때 찾았던 해외 다양한 미디어 매체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몇몇 게시글들이 1-2주 뒤에 한국 매체에서 뒤늦게 작성 되고, 미국에서 떠오르는 서비스와 제품이 짧게는 3달 뒤에 국내에서 유사(?)하게 출시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한발 빠른 버거형들! 🍔) 

그리고 변화하는 기술 규제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얻는 것도 사업을 진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이미 검증된 서비스들을 미리 확인하고

우리가 원래 하던 아이템과 비슷하거나 지금 상황에서 당장 시작할 수 있다면 성공의 지름길이 될 수도...?? 💰💰💰

지금은 GPT형님께 물어보면 다 나오지만 라떼는... 하나하나 검색했던... 😫

그래도 조금 많이 과장해서 저의 소중한... 추억... 1년이 담겨있는 녀석들 입니다.

제가 느꼈던 어려움들과 고민의 시간을 느끼지 마시길 바라며 다들 참고 하셔서 사업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1. tech_crunch(https://techcrunch.com/)

  2. businessinsider(https://www.businessinsider.com/)

  3. venturebeat(https://venturebeat.com/)

  4. mercurynews(https://www.mercurynews.com/)

  5. theverge(https://www.theverge.com/)

  6. bloomberg technology(https://www.bloomberg.com/technology)

  7. ars technica(https://arstechnica.com/)

  8. ZDnet(https://www.zd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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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코드와 로우 코드의 차이에 대해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 로우 코드와 노 코드에 관심이 많은 메이커 입니다.

드로잉 코드라는 신개념의 등장으로 저도 굉장히 관심이 많아서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메이커로그에 로우 코드와 노 코드의 차이(비슷한거 같지만... 상당히 달라요)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한 내용이 있으니 한 번씩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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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30억 벌어준다는 "로우 코드 & 노 코드"

혼자 창업해서 개발지식 없이 개발했는데 1년에 수 십억의 매출이 나오는 웹사이트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개발자 없이도 혼자서 수십억을 벌어들이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노코드와 로우코드” 입니다. 

low and no.jpg"로우 코드 개발"과 "로우 코드 플랫폼"

로우 코드 개발은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을 대체하는 혁신적인 개발 방식으로, 전문 개발자와 시민 개발자 또는 비전문 개발자 모두가 손쉽고 신속하게 앱을 개발하고 유지/관리할 수 있습니다.

로우 코드 플랫폼은 시각적 인터페이스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도구로, 다양한 템플릿과 교육 자료 등을 제공하여 기술 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간편하게 앱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문 개발자의 투입을 최소화하고 앱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뿐만 아니라 향후 유지/보수에도 용이한 솔루션입니다.

노 코드 개발과 노 코드 플랫폼

노 코드 개발은 전문 기술과 스킬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개발이 가능한 방식을 의미합니다. 노 코드 앱 개발은 코딩 지식이 필요하지 않아 웹 및 모바일 앱 프로젝트에 필요한 능력이 부족한 경우에 적합한 해결책입니다.

노 코드 플랫폼은 몇 번의 마우스 클릭으로 앱을 만들 수 있어 개발에 필요한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로우 코드? 노 코드?

먼저 로우 코드 입니다.

  • 최소한의 코딩 지식만 있어도 로우 코드 개발로 앱 빌드 및 출시 가능

  • 앱 개발 간소화로 생산성 향상

  • 적은 비용으로 사내 앱 구축 가능

  • 시각적 유저 인터페이스로 백엔드 환경 구축에 용이

  • 신속하고 유연한 업데이트가 가능해 문제 해결 및 서비스 개선 속도 향상

노 코드 입니다.

  • 코딩 기술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앱 구축

  • 앱 개발이 극도로 간소화되어 생산성 향상

  • 코딩 노하우나 배경 지식이 없어도 사내에서 앱을 구축할 수 있어 비용절감

  • 간편하고 빠르게 앱을 빌드하고 출시하여 신속한 시장 진입

그래서 뭐...

로우 코드와 노 코드를 알면, 적은 개발 지식으로도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개발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빠르게 최적화 할 수 있습니다.

"나도 한번 해볼까…?" 하고 고민 말고 노코드/로우코드로 바로 시작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우리 모두 로우 코드와 노 코드에 친해져서 다같이 연 1억이라도 벌자구요…!! (일단 저부터..)

혁신을 쉽게 실현하고 빠르게 시장에 적응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로서 로우 코드와 노 코드를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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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생도 쓰는 로우 코드(low code) 툴 10 (2023ver.)

이전부터 다양한 로우 코드 개발 플랫폼이 많았지만 많이 사라지기도 하고 새롭게 생기기도 했는데요, 2023년을 마무리하는 지금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로우 코드 플랫폼을 소개합니다. 🏃‍♂️🏃‍♀️🏃‍♂️🏃‍♀️

20945806.jpg로우 코드 개발은 기존 코딩 방식에서 들어가는 리소스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소프트웨어 생성 방법입니다. 특히 시각적 인터페이스, 다양한 템플릿, 그리고 재사용 가능한 모듈을 활용하여 개발 프로세스를 간소화합니다.

로우 코드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고객 관계 관리 시스템, 모바일 앱 개발, 신속한 프로토타입 개발, 데이터 수집 및 분석 분야에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로우 코드 플랫폼 사용 사례

로우 코드 플랫폼은 유연성과 빠른 개발 속도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1.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Low-code를 활용하여 반복적이고 일상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고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직원 온보딩부터 공급망 운영까지 다양한 영역에 적용 가능합니다.

  2. 고객 관계 관리(CRM) 시스템: 맞춤형 CRM 시스템을 low-code로 구축하여 고객 서비스와 관계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모바일 앱 개발: Low-code 플랫폼은 모바일 앱 제작을 단순화하고 더 신속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4. 신속한 프로토타입 개발: 새로운 아이디어나 개념을 빠르게 테스트하기 위해 low-code로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는 시장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합니다.

  5. 데이터 수집 및 분석: Low-code 플랫폼을 활용하여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여 비즈니스에 유용한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2023 로우 코드 트렌드 10

각 플랫폼은 고유한 특징과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로우 코드 플랫폼을 선택할 때는 프로젝트의 목적과 요구에 가장 잘 부합하는 것을 고려해야 합니다.

1. Appian:

  • 장점:

    • 높은 확장성과 유연성으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관리.

    • 실시간 분석 기능을 통해 실적 및 데이터에 빠르게 접근 가능.

  • 단점:

    • 학습 곡선이 존재하며, 일부 사용자에게는 복잡할 수 있음.

2. Mendix:

  • 장점:

    • 전문 개발자와 시민 개발자 모두에게 알맞은 환경 제공.

    • 협업이 쉽고 다양한 기술 수준의 사용자가 함께 작업 가능.

  • 단점:

    • 대규모 프로젝트에는 적합하지만, 가벼운 프로젝트에는 과도할 수 있음.

3. Flextudio:

  • 장점:

    • 다양한 디자인 템플릿으로 예쁘고 빠르게 쉬운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능.

    • 자동 SQL DB 생성, 실시간 확인 애뮬레이터, 푸시알림, GPS 기본 제공.

  • 단점:

    • 성숙도 면에서 다른 플랫폼에 비해 신생 서비스.

4. Quickbase:

  • 장점:

    • 맞춤형 애플리케이션 제작이 용이하며,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해 설계됨.

    • 적응하기 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유연성.

  • 단점:

    • 일부 고급 개발 기능이 부족할 수 있음.

5. Kissflow:

  • 장점:

    • 워크플로우 자동화에 특화되어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작업을 효과적으로 자동화.

    • 직관적이고 빠르게 적응 가능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 단점:

    • 일부 고급 기능이 부족할 수 있음.

6. Zoho Creator:

  • 장점:

    • 중소기업 및 개인 사용자에게 이상적인 깔끔한 인터페이스.

    • 간단하고 효율적인 애플리케이션 관리.

  • 단점:

    • 대규모 기업에는 부족할 수 있음.

7. Salesforce Lightning:

  • 장점:

    • CRM 분야에서 강력한 역사와 이미 많은 기업에서 사용 중.

    • Salesforce 애플리케이션 구축에 필수적.

  • 단점:

    • 복잡한 구현이나 맞춤화가 필요한 경우 학습이 필요할 수 있음.

8. Microsoft Power Apps:

  • 장점:

    • Microsoft 에코시스템과의 통합으로 확장성이 높음.

    • Drag-and-Drop 인터페이스로 쉽고 빠른 개발 가능.

  • 단점:

    • 일부 복잡한 기능이나 사용자 정의에 제약이 있을 수 있음.

9. Nintex:

  • 장점:

    • 워크플로우 자동화 강화로 수동적이고 소모적인 작업 최소화.

    • 봇을 사용한 자동화 특징.

  • 단점:

    • 일부 사용자들에게는 추가적인 훈련이 필요할 수 있음.

10. Creatio:

  • 장점:

    • CRM과 BPM의 핵심 기능이 통합되어 있어 고객 관리 및 프로세스 자동화에 용이.

    • 효율성 향상과 비용 절감을 위한 자동화 기능.

  • 단점:

    • 일부 특정 비즈니스 요구에 대한 맞춤화가 어려울 수 있음.

그래서 뭐...

디지털 시대에서 떠오르고 있는 low-code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 개발에서 효율성과 민첩성을 강조하여 전문 개발자와 시민 개발자 모두에게 필수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 혁신은 전문 코딩 의존도를 낮추고 개발의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바꿔 나가고 있습니다. 점차 개발 역량이 균일해지는 시대에, 로우 코드 플랫폼을 활용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신속히 현실로 구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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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세일즈 & CRM 전략 세미나 후기

12월 6일 스텝페이와 세일즈 포스에서 진행하는 B2B 세일즈 전략 세미나를 듣고 온 후기를 간략하게 작성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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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 개발자로 지난 수년간 컴퓨터와 대화만 해오던 사람이 갑자기 영업 세미나를 들으니 모든 것이 새롭고 배움만 가득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대학을 졸업 후 호기롭게 IT스타트업을 시작해 기획부터 개발, 런칭, 운영, 영업까지 모든 과정을 쭉 겪고 나니 가장 중요한 것은 완벽한 제품을 만드는 것도 아니고, 세상에 없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도 아닌 누군가 써주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실패를 통해 경험했습니다. 그렇게 영업과 마케팅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미 존재하는 제품을 만들더라도 어떻게 세상에 보여주냐에 따라 "또 하나의 생겼다 사라지는 서비스"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의 일상에 항상 함께 하는 서비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저에게 모든 내용들은 새로웠고, 도전을 주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내용을 몇 가지 작성 해보겠습니다.

B2B 구매자는 연관자가 너무 많다.

  • B2B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영업팀/세일즈팀과의 만남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해당 서비스를 구축하고 도입 시키는 개발 팀, 이 모든 것의 비용적인 부분을 해결해야 하는 재무 팀의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 각 파트에서 우리의 서비스가 도입되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미리 파악하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신사업 수행 주기와 차년도 집행 시기를 미리 알고 찾아가면 좋습니다.

  • 실 당사자의 문제 해결에 집중해야 합니다. 해당 기업이 원래 가지고 있던 시스템을 방해하지 않고 도입될 수 있음을 알려야 합니다.

실 당사자의 문제 해결에 집중하기

  • 기능적인 말은 사업계획서에만 쓰고, 세일즈에서는 구매 당사자와의 연관자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 우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능이 다른 사람에게는 별거 아닐 수도 있고, 아예 필요하지 않은 기능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사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우리가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음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제품을 만들기 전에... (비즈니스캔버스 유승헌 대표)

  • 이미 만들어진 제품을 세일즈 하는 것은 힘듭니다. 기능에 맞춰 고객을 탐색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품과 사랑에 빠지지 마십시오. 우리가 필요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필요한 제품, 사용자가 사랑에 빠질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제품을 만들기 전에 실제 고객의 소리를 듣고, 돈을 지불할 의향이 확실할 때 개발 해도 늦지 않습니다.

SEO 인바운드 세일즈

  • 우리의 제품에 초점을 두고 랜딩 페이지를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타겟 고객의 니즈에 알맞는 랜딩 페이지를 제작하고 그에 맞는 해결 방안으로 우리의 서비스가 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 클릭할 만한 콘텐츠들을 제작해서 자연스럽게 우리의 서비스로 유입될 수 있어야 합니다.

중대형 기업은 어떻게 만나야 하는가

  • 중대형 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그들이 필요할 때, 우리가 떠올라야 합니다. 이를 위해 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대기업 오픈 콜라보레이션, 커뮤니케이션 컨택, 웨비나/오프라인 행사 참여

    •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신사업 주기를 아는 것 입니다. 보통 신사업 수행 주기는 11월에 마감합니다. 그리고 이를 차년도 1~2분기에 집행 하게 됩니다. 이 타이밍에 제안하는 것이 그나마 높은 확률로 중대형 기업과 계약을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 또한 얼리어답터 툴을 활용하거나 투자자가 있다면 투자자의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중대형 기업을 설득하는 방법

  • 비록 부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풀케어 서비스처럼 접근해야 합니다.

  • 풀케어 서비스로 접근할 때에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에 대해서 대기업용 가격 플랜을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의 규모에 따라 기업별로 가격플랜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우리는 SaaS 라는 것을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 풀 케어 서비스로 접근하지만 정말 불가능한 부분도 확실하게 말해야 합니다.

  • 우리는 해당 분야를 가장 잘 아는 '컨설턴트'가 되어야 합니다.

    • 지금 발생하는 문제 이외에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 고민해야 합니다.

    •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잘 된 사례를 보여줘야 합니다.

    • 나는 팔려고 온 것이 아니라 당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객을 유치하는 방법

  • 고객에게 먼저 다가가고 팔로우 업을 지속적으로 해야 합니다. 절대 고객이 먼저 연락 오는 것이 아니라 먼저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홈페이지에서 모든 버튼과 정보를 공유할 때에는 폼을 달아둡니다. 무분별한 고객을 모으는 것이 아닌 선별 된 고객을 모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아웃바운드 영업을 위해서는 다양한 캠페인을 오픈하거나 세미나, 교육 등을 열어 직접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트워킹 시간

  • 다양한 기업에서 영업 담당자 분들이 오셨습니다. 개발자 쭈구리는 그 분위기에 압도 당했습니다... 다들 제품에 대한 자신감과 확신이 가득하고 어떤 말이 하고 싶은지를 명확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영업하시는 분들은 다들 멋있으신 것 같습니다. 아직도 더 배울 분야와 발전시켜야 하는 부분이 있음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뭐...

이번 세미나는 지경을 넓힐 수 있는 유의미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고 고객을 확보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고, 대표님과 담당자님 께서 직접 경험하고 배운 내용들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분야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교류할 수 있어 많이 배우고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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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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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알고 싶은 "로우 코드(Low-Code)" 이야기

앱이나 웹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아이디어와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충분한 노 코드 및 로우 코드(Low-Code) 플랫폼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노 코드의 한계를 극복한 "로우 코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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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 코드(Low-Code)란?

로우 코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최소한의 코드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반복적이고 간단한 작업은 템플릿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구현하며, 전문적인 개발 지식이 필요한 부분도 플랫폼 내에서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는 업무 담당자가 개발하는 방식입니다.

로우 코드를 활용하면 적은 양의 코딩으로도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하고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노 코드와는 달리 사용자가 어느 정도의 개발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훨씬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왜 해야 할까요?

로우 코드 기술은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앱을 만들 수 있는 매력적인 서사를 기반으로, 코로나19 상황이 한창이던 2~3년 전을 기점으로 IT 업계의 주요 키워드로 떠올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세일즈포스 같은 글로벌 기업은 오랜 기간 동안 로우 코드와 노 코드 기술을 기업 고객들에게 제공해왔지만, 몇 년 전까지는 주로 소수의 전문가가 사용하는 틈새 기술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앱의 부가 기능뿐만 아니라 처음부터 로우 코드와 노 코드를 사용하여 앱 전체를 개발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2020년을 기점으로 기업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로우 코드와 노 코드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원격 근무 및 교육이 증가함에 따라 디지털 서비스 수요가 급증했고, 이를 충족하기 위한 개발자 수요가 늘어나면서 로우 코드와 노 코드의 중요성이 부각되었습니다. 현재는 이 기술들이 널리 사용되며, 성장 동력으로 활용되는 기업들이 더욱 증가하면서 시장의 크기도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습니다.

로우 코드(Low-Code)의 장점

로우 코드 플랫폼은 개발 경험이 제한된 소규모 기업과 개인 창업자에게 도움이 되는데 더불어, 사내 개발팀 또는 실무 개발자가 속한 조직에서 활용 시에도 큰 이점을 제공합니다.

  1. 빠른 개발 속도

    • 로우 코드는 시각적인 툴과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개발자가 직접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도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2. 시간과 비용 절감

    • 전문적인 개발자가 아닌 사용자들도 로우 코드를 사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개발 비용이 절감됩니다. 또한 빠른 개발 속도로 인해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이 감소합니다.

  3. 비전문가 참여

    • 로우 코드는 비전문가들도 쉽게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개발부서가 아닌 비즈니스 부서나 엔드 유저들이 직접적으로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4. 간편한 앱 유지/보수

    • 로우 코드를 활용하면 기존 개발에 작성하는 수천 줄의 코드를 수정하는 것 보다 간단하게 앱을 유지/보수 할 수 있습니다. 제품을 개발한 비즈니스 팀이 직접 제품을 유지 관리 하고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5. 손쉬운 협업

    • 로우 코드를 활용하면 모든 비즈니스 팀의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로우 코드는 대게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여러 프로젝트의 작업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고, 다른 팀과의 협업에서도 시각적 표현을 통해 전체 프로세스와 로직을 이해할 수 있어 모든 부서가 개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로우 코드(Low-Code)는 누가 써야 할까요?

로우 코드(Low-Code)는 상대적으로 코딩에 대한 지식을 갖춘 기존 개발자를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코딩을 할 줄 모르는 비 개발자들을 주 타겟으로 하는 노 코드와는 조금 다른 결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나 대중적인 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로우 코드(Low-Code)를 200%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개발 지식은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뭐...

노 코드와 로우 코드 기술은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현실로 구현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혁신적인 도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간단한 아이디어와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앱이나 웹을 개발할 수 있다는 특징은 이 기술들의 인기를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로우 코드는 노 코드의 한계를 극복하여 개발자와 비개발자 모두에게 접근성을 높이고 있어, 더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기술들은 더욱 진화하며 다양한 산업과 개발 환경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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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만드는 고퀄리티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로우코드 이야기

스타트업이 노코드 플랫폼을 사용하는 이유

스타트업은 늘 새로운 아이디어가 넘쳐납니다. 그리고 그러한 생각을 실제 제품으로 만들고, 실제 고객의 니즈에 알맞게 발전시키는 일을 매일같이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빠른 실행력과 결과를 보여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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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노코드 플랫폼을 사용할 때 장점]

1. 개발 속도 향상:

- 노코드 및 로우코드 툴을 사용하면 개발에 필요한 코드를 공부하거나 배우지 않고도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2. 비용 절감:

- 전문 개발자를 고용하고 유지하는 비용이 노코드 및 로우코드 툴을 사용함으로써 줄어듭니다. 비전문적인 사용자도 시스템을 구축하고 유지할 수 있어 인력 비용이 절감됩니다.

3. 빠른 프로토타이핑:

- 노코드 및 로우코드 툴은 빠른 프로토타이핑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를 통해 빠르게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책상 앞이 아닌 현장 속에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5. 코드 오류 최소화:

- 개발자가 직접 코드를 작성하는 것보다는 시각적으로 구성하는 방식이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코드의 일관성과 정확성이 유지되며, 런타임 오류가 감소합니다.

6. 초기 시장 진입 속도 향상:

- 노코드 및 로우코드를 사용하면 제품을 빠르게 개발하고 시장에 소개할 수 있습니다. 초기 시장 진입이 빨라지면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신속하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7. 변경 관리 용이성:

- 시스템 변경이나 업데이트가 필요한 경우, 노코드 및 로우코드 툴을 사용하면 쉽게 수정 및 관리할 수 있습니다.

8. 다양한 통합 지원:

- 놀랍게도 많은 노코드 및 로우코드 플랫폼은 다양한 서비스 및 API와의 연동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 시대에서 노코드와 로우코드 기술이 혁신적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스타트업들은 이 기술을 통해 더욱 민첩하고 창의적으로 제품을 개발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할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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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도 쓸 수 있는 노 코드 툴 9개

앱이나 웹을 만들고 싶은데 개발 지식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계신분들을 위해 국내외 유명한 노 코드 툴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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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코드란?

노 코드는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아닌 GUI 도구를 사용해 프로그래밍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사용자가 전문적인 지식과 스킬이 없어도 훨씬 더 간편하고 손쉬운 접근 방식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킵니다.

노 코드 툴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존 코드를 작성하는 것이 아닌 클릭, 스크롤 및 끌어 놓기 입니다. 조금 다르게 표현하면 '드래그 앤 드랍' 방식으로 개발이 가능합니다.

1) Bubble(https://bubble.io/)
버블은
노코드 툴 중 자유도가 높아 고급 앱을 개발할 수 있지만, 복잡성과 학습곡선이 가파릅니다. 확장성은 뛰어나며 다양한 플랜 제공으로 비용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높은 자유도에 따라 러닝 커브가 가파르지만 풍부한 교육 자료와 활성화된 커뮤니티로 지원됩니다. 개발자 지향적이지만 목적에 따라 장단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2) Webflow(https://webflow.com/?r=0)

Webflow는 소기업 소유자나 기업가를 위한 전문적인 웹사이트 개발 도구로, 모션 디자인, 콘텐츠 관리 시스템, 사용자 정의 가능한 구성 요소를 제공합니다. 코딩이 필요 없어 애니메이션 및 상호 작용을 쉽게 구현할 수 있으며, 웹사이트는 SEO에 친화적입니다.

웹플로우는 다른 노코드툴에 비해 높은 가격과 가파른 러닝 커브를 가지고 있습니다. 완성도 있는 기능 구현은 가능하지만, 한국어 사용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고, 다른 플랫폼과의 연동이 제한적입니다. 자유도는 높지만 사용자들이 직면하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Zapier(https://zapier.com/)

Zapier는 온라인 자동화 도구로, 3,000개 이상의 웹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사용자는 Zapier를 활용하여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고 일상적인 작업을 간편하게 처리함으로써 시간과 리소스를 절약하며 수동 오류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강력한 자동화 도구로 사용됩니다. Zapier를 통해 작업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웹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4) Airtable(https://www.airtable.com/)

Airtable은 클라우드 기반 노코드 솔루션으로, 엑셀과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가지면서 데이터베이스와 같은 성격을 가집니다. 국내에서는 활용이 적지만 해외에서는 인기가 있으며 웹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만들고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스프레드시트 형태의 입력과 구성, 맞춤형 필드와 협업 기능 등이 특징이며, 사용자 친화적이고 실시간 업데이트를 지원합니다. 코딩 기술이 필요 없어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 가능하며, Zapier나 Slack와의 통합 등 다양한 고급 기능을 제공합니다.

5) Adalo(https://www.adalo.com/)

Adalo는 드래그 앤 드롭으로 빠르게 모바일 앱을 제작할 수 있는 도구로, iOS와 안드로이드 앱을 지원하며 다양한 데이터 및 로직 구현이 가능합니다. 에어테이블, 재피어 데이터베이스와 연동이 가능하지만 무료 버전에는 Adalo로 워터마크가 존재하며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원하는 서비스를 출시하기 위해서는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6) Waveon(https://www.waveon.io/)

웨이브온은 국내 노코드툴로, 직관적인 UI와 다양한 디자인 템플릿을 제공하여 디자인/기획력이 부족한 사용자도 예쁜 앱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토스' 결제, 카카오톡/트위터 공유 등을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는 편리함이 돋보입니다. 자체적인 통계 및 클릭맵 기능 제공과 한국어로 된 웹사이트, 다양한 한국어 교육 자료로 사용자 학습을 지원하며, 다른 노코드툴보다 학습이 쉬운 특징이 있습니다. 누구나 10분 안에 앱을 제작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7) Power Apps(https://learn.microsoft.com/ko-kr/power-apps/)

Power Apps는 빠른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지원하는 Microsoft의 제품으로, 사용자 지정 앱 및 서비스를 구축하는 데 사용됩니다. Microsoft Dataverse와의 연동을 비롯해 다양한 데이터 소스와 연결이 가능하며, 수동 비즈니스 작업을 디지털화하고 자동화할 수 있는 풍부한 비즈니스 논리와 워크플로를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도 응답성이 뛰어난 디자인의 비즈니스 앱을 브라우저 및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Power Apps는 전문 개발자가 데이터 상호 작용, 비즈니스 논리 적용, 사용자 지정 커넥터 생성 및 외부 데이터 통합을 수행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8) 데브온 NCD(https://www.lgcns.com/business/dxsolution/devonncd/)

LG CNS가 공개한 '데브온 NCD'는 코딩 없는 개발 플랫폼으로, 실제 개발언어를 입력하지 않아도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게 해줍니다. 마우스를 이용해 아이콘을 옮기듯이 프로그램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작동 과정을 시각화한 순서도로 개발자는 각종 기능을 아이콘으로 표시된 위치에 끌어 놓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개발 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짧은 교육시간으로 데브온 NCD를 활용할 수 있으며, 일반적인 개발언어를 익히는 데 필요한 1년 가량의 시간이 아닌 1개월 정도의 학습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9) Glide(https://www.glideapps.com/)

글라이드는 스프레드시트를 활용한 노코드툴로, 비개발자도 간편하게 모바일 앱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Google 시트나 Excel과의 연동을 통해 코딩 없이 빠르게 데이터를 앱으로 변환할 수 있으며, 다양한 템플릿과 디자인 옵션을 활용하여 예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글라이드의 강점은 간편한 사용성으로, 실시간 데이터 업데이트 기능을 통해 스프레드시트의 변경이 자동으로 앱에 반영되어 최신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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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만드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노코드(No code) 이야기

이제는 알고 싶은, "노 코드(no-code)"

노 코드(No-code)는 코딩 없이도 소프트웨어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구축할 수 있는 기술 및 개발 방법론을 나타냅니다. 사용자가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직접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시각적이고 직관적인 도구와 인터페이스를 통해 개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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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할 때 사내 개발자나 외부 업체를 통하는 것이 "국룰" 이였습니다. 그러나 클라우드 전환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진행으로, SaaS 기반 시스템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로우 코드와 노코드라는 새로운 개발 방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방식은 자동화의 일종으로 볼 수 있는데, 이를 통해 기존의 개발 시스템을 쉽게 개선하고 수정할 수 있고, 특히 노코드는 코딩 경험이 없는 개발자도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기존의 비용과 시간 소모가 큰 개발 방법들과 대조되며, 더욱 빠르고 유연한 개발을 가능하게 합니다.

노 코드의 역설: 쉽게 개발하되, 제약을 피할 수 없는 딜레마

노코드는 개발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템플릿을 활용하여 빠르게 기능을 만들 수 있는 혁신적인 방법입니다. 이는 비전문가들이 짧은 시간에 자신이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비슷하지만 조금 더 어려운 로우 코드와 비교해도, 노 코드는 백엔드 인터페이스와 데이터 관리까지 걱정할 필요 없이 빠르게 개발할 수 있는 편리함이 돋보입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한 가지 역설이 숨어있습니다. 노 코드는 다양한 템플릿이 부족하다는 제약 때문에 유연성이 크게 떨어집니다. 사용자는 주어진 플랫폼이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에만 집중할 수밖에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앞으로의 발전으로 인해 이러한 한계는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현재로서는 노 코드가 특정 영역에서만 활용되고 있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뭐...

GitHub CEO인 Chirs Wanstrath는 깃허브 창립 10주년이 되던 2017년에

“코딩의 미래는 전혀 코딩이 아닙니다(The future of coding is no coding at all)”

라고 말하면서, 앞으로 깃허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소프트웨어 개발의 핵심이 더 효율적인 컴파일러 개발이나 타이핑 중심의 코딩이 아닌 ‘소프트웨어 구축 방식의 변화’라고 봤습니다. 그리고, 결국엔 코드를 전혀 작성할 필요가 없는 ‘제로 코드’(Zero code)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실제로 그의 예측은 현실이 되어가고 있죠.

전반적으로, 노 코드 기술이 비즈니스, 업무, 기술, 심지어 삶까지 혁신을 가져올 수 있음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노 코드의 사용 분야와 이용 방법이 일부 제한적입니다. 또한, 사람이 만든 코드에는 여전히 저작권이 부여되고 있어 창의적인 개발자들의 권리는 보장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노 코드 툴을 활용하여 각자의 업무에 유익하게 활용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노 코드(no-code)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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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AI 시대, SW산업은 어떻게 흘러가는가?

11월 29일에 코엑스에서 하는 '2023년 SW품질 인사이트 컨퍼런스'를 들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주제에 대해 정리를 조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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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11월 29일부터 오늘 12월 1일 16:00까지 코엑스 1층 A홀에서 "소프트웨어가 미래다"라는 주제로 300개 정도의 기업이 모인 '소프트웨이브 2023' 행사를 하고 있으니 시간이 된다면 한번 가서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무료로 현장등록 후 입장 가능!)

강연은 김상윤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님께서 와서 하셨다.

부제로는 '로우코드, 노코드 기술 및 시장 전망'이 되겠다.

전 세계의 수 많은 개발자 중 한 명으로서 생성AI의 출현과 로우/노코드 툴의 발전은 민감하지 않은 척 반응하게 된다. (나만 그럴수도...)

강연은 전체적으로 원론적인 이야기들이 많았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3년 전 세계 로우 코드 개발 기술 시장은 2022년보다 19.6% 증가한 269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한다. 특히 로우 코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LCAP)은 2023년에는 25% 성장하여 거의 100억 달러 규모라는 조사 결과를 말씀해 주셨다. 확실히 내가 처음 코딩에 입문 했던 시절과는 다르게 다양한 개발 툴들이 생긴 것을 체감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 같다.

라떼는~~~ (이라고 말하기도 뭐하지만) 모바일 앱, 웹 등을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 3개월은 공부하고 프로젝트도 두 세개 하고 '와 내가 진짜 만들 수 있을까?' 또 막상 만들어도 '와 디자인 실화냐 누가씀 ㅋㅋㅋ'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드래그앤 드랍이나 간단한 코드로도 개발적/디자인적 지식/감각이 엄청나지 않아도 뚝딱뚝딱 훨씬 예쁘면서 함께 갖출 건 다 갖춘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교수님께서는 현재 로우 코드의 확산이 기술 민주화 과정이라고 하셨다.

전문 개발자(code) | 전문 실무자(low code) |

핵심 이용자(no code) | 일반 이용자(no build) |

이렇게 4개의 구분으로 각자의 니즈에 맞춰 기술을 배우고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로우 코드/노코드의 시장 규모와 기술의 발전이 정말 빠르게 일어나고 있지만 아직까지 상용화 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휴...)

정말 짧은 기간에 가파른 성장을 한 로우코드/노코드를 사용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흔히들 생각하는 '빠른 개발 속도', '쉬운 난이도' 등이 있겠지만 조금 더 현실적인 이유들을 들을 수 있었다. 특히 로우 코드 툴의 경우 제대로 다루기 위해서는 거의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급으로 공부를 하고 익숙해져야 한다고 한다. 물론 비전공자가 배우고 기본 어플리케이션 구현을 위해서는 난이도가 확실히 쉽다.

로우 코드 툴을 제공하는 사람/기업은

  1. 개발 결과물이 얼마나 일관적인지(일관성),

  2. 개발 결과물이 사용, 통합, 유지보수 관점에서 얼마나 안정적인지(강건성),

  3. 개발의 난이도, 복잡도에 따라 얼마나 상세 대응이 가능한지(구체성),

  4. 플랫폼 또는 개발 툴이 UI/UX 또는 결과물 측면에서 오류, 예외 상황 등을 얼마나 잘 처리하는지(안정성),

  5. UI, UX 등 사용자가 얼마나 쉽게 기술 또는 툴을 활용할 수 있는지(편리성)에 대해 체크해야한다.

그리고 로우 코드 툴을 사용하는 사람/기업들의 경우

  1. 활용 목적 및 서비스 성격에 따른 개발 방식 선택: 필요 수준의 기능 및 편리성을 제공하는지 검토 필요

  2. 접근 권한, 데이터 보안, 상호 운용성 제공 검토: 적절한 사용자 통제와 정보 접근 권한 관리 필요

  3. 조직/구성원 특성을 고려한 개발 방식 선택

에 대해 체크해야 한다.

결론은 이러하다.

'개발'이라는 영역이 점점 넓어지고 대중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더 이상 컴퓨터와 어떠한 사업도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다. 하지만 그에 맞춰 점점 더 세분화 되어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상황에 알맞는 툴을 사용하고 배워가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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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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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페이x세일즈포스x디스콰이엇 세미나 세션 신청

1) 본인 소개

안녕하세요! IT 모바일 서비스 개발 스타트업 위고레고를 운영하는 윤혁 입니다!

현재는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새로운 분야, 시장, 신기술 등을 계속해서 발굴하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xD

2) 기대하는 바

세션 내용은 당연히 디폴트로 기대가 너무나 되구요! 함께 세션에 참여하는 사람들과의 네트워킹! 관계형성! 역시 매우매우 기대가 됩니다!!!

영업, 마케팅, 세일즈라는 분야에 대해서 새롭게 공부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3) 현재 가장 고민하고 있는 세일즈 관련 문제

개발하고 있는 제품에 대한 레퍼런스를 쌓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이를 위해 저희의 제품/서비스를 어딘가에 도입시켜야 하는데 그 과정, 방법에 대한 경험도 듣고 싶습니다.

우리의 서비스를 완전히 처음 접하는 사람 그리고 이미 다른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 중 입니다!

4) 이를 위해 투자하는 것

우선 시장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옛상 고객의 니즈파악과 이미 출시 된 서비스에 대한 문제점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5) 세미나를 통해 얻고자 하는 바

세일즈 관련 배움은 기본이고 다양한 사람을 알고 싶습니다!

6) 네트워킹 대화 주제

어떤 주제라도 다 좋습니다. 모두 기대가 되고 나와는 다른 경험과 이야기를 가진 사람들의 인생을 들을 수 있다면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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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에드

같이 일 하실 분 구합니다!

🚕 사무실이 무료라고? 🚕

#자리있어요 #함께 #일해요


🎁 동대문구에서 스타트업을 하고 있는 팀에서 자리를 채우고 있습니다.

취업노노. 업무노노. 운영노노. 비용노노.

그저 와서 같은 공간에서 뭔가 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저희는 저희 일 합니다. 자유롭게 뭐든 좋으니 하시면 됩니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를 보고 자극받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개인 사무실 있습니다. 책상과 의자, 냉장고, 정수기 다 있습니다.


⭐ 책 읽어도 되나요? 네

⭐ 개인업무 해도 되나요? 네

⭐ 그림그려도 되나요? 네

⭐ 공부해도 되나요? 네

⭐ 시험준비 해도 되나요? 네


자세히 보기: https://forms.gle/iKwY8VEsSTswUPPo7


문의: 구글폼에 접속해주세요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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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실패 "꾸준히 꾸준할 수 없다" ;)

3월부터 하루를 시작할 때 오늘 할 일과 다짐을 작성하던 일을 4월이 되고 어느 순간부터 하지 않고 있다.

지난주부터 하루를 돌아보며 작성하던 메이커로그도 어제 하루 빵꾸가 났다.

매일 운동, 독서, 개발공부 등 하루에 조금만 시간을 내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일들을 다짐하지만 정말 꾸준히 하는 것 만큼 힘든일이 없다.

하루에 18분만 투자하면 1년이면 100시간 조금 넘는 시간이 된다. 하필 왜 18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매일 매일 작은 투자가 쌓이고 쌓여 큰 결실을 맺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누구나 할 수 없는 일 같다.

이렇게 또 나를 돌아보며 반성하고 더 희망찬 내일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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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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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실패 "가지기 전엔 내것이 아닌 것"

스타트업을 하면서 가장 마음을 어렵게 하는 것은 당장 내 눈앞에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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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시험에 대한 결과가 점수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돈이 통장에 쌓이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뭔가 이렇다 할 결과가 단기간에 나오는 것도 아닌 것 같다. 물론 빠르게 성장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다수의 스타트업이 그렇지 않기에 많이 답답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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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오늘은 내가 소유하고 있지 않은 것에 목매달았던 스스로를 돌아보며 '언젠가 가지겠지'하는 '언젠가'의 시기를 앞당기기위한 노력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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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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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실패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온다?"

오늘은 참 다이나믹한 하루를 보낸 것 같다. 이전부터 계속 진행했던 경제활동을 통해 희비를 맛 볼 수 있었다. 물론 결과적으로 내게 유익한 상황이 되었지만 더 큰 benefit을 얻지 못했다는 사실이 가슴 한편으론 씁쓸하다.

왜 더 기다리지 못했는가.

하지만 내가 가지지 못한 것과 비교하지 않고 내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정신에 더 도움이 되기에 오늘도 배운다.

겸손, 정직, 성실, 인내.


어제의 실패를 번복하지 않기 위해 미리미리 하려는 자세로 오늘 하루를 임했다. 그렇게 아직 마감이 오지 않은 서류를 작성하던 중 김빠지는 소식이 전해왔다. 마감일이 미뤄졌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이 미뤄졌다는 것이다. 음...? 오늘의 일과가 스쳐지나가고 어쩌면 무의미한 하루를 보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 하지만 이 역시 다음, 아직 시작하지 않은 무언가를 위한 준비단계라고 생각하기로 하자.


이제 곧 봄이 온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따뜻한 날씨와 벚꽃이 만개하고 있다. 짧으면 1주일이면 끝나지만 가장 빛날 수 있는 시간은 꼭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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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실패 "마감은 내가 정하는 것"

오늘은 컨디션이 좋지 않아 오후에 사무실로 나왔다. 함께 하는 팀원은 미리 나와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었다. 먼저 3월부터 해왔던 경제 공부를 잠시 함께 하고 나서 본업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앞으로 해야할 일들을 쭉 정리하고 각자 역할을 나누어 진행하였다. 특히 어제 정주영창업경진대회 설명회에서 알게 된 디스콰이엇을 탐방하며 플랫폼을 잘 활용해보자고 다짐하고 어떻게 연결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러가지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고 얼른 실행해보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지기 전에 우선적으로 해야할 일들을 마무리하자는 결론이 나왔다.

아무래도 연초다보니 여러가지 지원사업들이 많이 있다. 언제부턴가 마감날짜에 딱 맞춰서 일을 끝내려는 경향이 생겼다. 하지만 너무나 하고 싶은 일들이 많고 해야할 일들이 많기에 미루지말고 당장당장 끝내버리자는 마음을 다시 잡게 되었다.

마감일이 정해져 있지만 그 일자보다 앞당겨 스스로 마감일을 정하고 공동작업이 아닌 개별 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확실히 개인의 장점에 맞춰 역할을 나누고 일을 진행하니 더 집중도 잘 되고 막힘없이 진행되는 것 같다. 마감일이 일주일 이상 남았지만 당장 이번주에 다 끝내버리고 하고 싶은 일을 하련다.


오늘의 실패: 마감은 내가 정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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