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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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위젯 3종 및 위젯 사용성 향상 등 6가지 업데이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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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스케줄러 앱의 '이번주, 다음주, 지난주 위젯' 업데이트에 이은 대규모 위젯 업데이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 업데이트 소식 1:

'오늘 날짜'를 기준으로 한 '2주, 3주, 4주 위젯'이 추가되었습니다 🎉 특히 '2주 위젯'은 일정이나 할 일(미리 알림)이 많은 분께서 더 편하게 쓰실 수 있도록 중간 크기와 함께 큰 크기의 위젯도 제공합니다 🙌 

📌 업데이트 소식 2:

이제 기존 '큰 달력' 위젯들에서도 최신 위젯들처럼 기간 일정 및 종일 일정이 구분돼 표시됩니다 💡

또한 일정을 최대한 많이 보여드리기 위해 각 날짜별 최대 일정 개수까지는 [+숫자]를 보여주지 않고, 최대 일정 개수까지 일정을 보실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최대 일정 개수를 초과하면 [+숫자]가 표시됩니다.

이 업데이트는 앱 달력에도 곧 적용될 예정입니다 📆

📌 업데이트 소식 3 ✨: 

이제 '다가오는 일정 & 달력' 위젯에서 '오늘, 내일' 일정뿐만 아니라 오늘 날짜를 기준으로 다음 한 달 동안의 다가오는 일정을 보여주도록 업데이트되었습니다 💫

일정이 많은 날 하루만 보여주는 경우 기존에 3개까지 보여주던 일정이 4개까지 보이도록 추가 개선도 진행했습니다.

📌 업데이트 소식 4:

'오늘 위젯'의 정렬 순서를 다가오는 일정을 더 잘 파악하실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오늘 위젯'은 추후 더 큰 위젯으로도 제공할 계획이며, '내일 위젯' 등도 추가할 예정입니다.

📌 업데이트 소식 5:

모든 위젯의 안정성 및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습니다. 지난 편지에서 말씀드린 '구조 개선'으로 위젯의 안정성과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

📌 업데이트 소식 6:

'홈 상단 연동 캘린더 선택 아이콘 버튼'을 '보이기'로 설정하신 경우 보이는 아이콘을 더 균형있는 크기로 개선했습니다. 해당 아이콘 버튼을 누르실 때 불편함이 없으시도록 '버튼'으로 동작하는 영역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매일 쓰는 앱은 아름다워야 하기에, 사용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더 아름다운 앱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개선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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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업데이트는 한 번의 업데이트로 끝나지 않고, 더 편하게 일정을 관리하실 수 있도록 글씨 크기, 간격 등을 꾸준히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

행복한 5월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미리 알림'부터 '기본 캘린더'까지 쉽게 연동.

다양한 위젯.

아이폰 달력 앱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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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UI/UX 디자인이 주는 편리함. 작은 앱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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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당연하다. 앱을 운영하는 어떤 회사든 생존 혹은 성장을 위해 앱을 발전시키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인데, 보통 앱을 발전시킨다는 건 무언가를 '추가'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즉, 앱은 비즈니스가 성장하면 할수록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

아무리 단순한 디자인이 좋은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도, 회사가 성장을 멈출 수는 없는 일이기에 성장을 거듭하며 앱에 무언가를 더해가다 보면 앱의 '적절한 복잡성'을 넘어서는 순간이 반드시 온다. 그런 순간이 오면 사용자들은 앱에 있는 수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두고 일부 기능과 서비스만 이용하기 위해 그 앱을 쓰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물론 앱이 복잡해져도 사용자가 잘 쓸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게 디지털 프로덕트 디자이너(Digital Product Designer)의 중요한 역할이자 역량이겠지만, 처음부터 '복잡해지지 않을' 앱을 계획하고 만들어 볼 수는 없을까.

현실적으로 실무 현장에서는 어렵지 않을까 싶다. 새로운 서비스나 기능 출시보다 단순함을 유지하며 개선하는 일을 최우선 순위로 삼자고 '지속적으로' 주장해야 할 텐데, 여러 시도를 해보며 수익을 창출해야 하는 회사로서는 그런 방향성을 잡는다는 게 쉽지 않다.

개선만 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하더라도 어느 순간 더 이상 개선할 여지가 없을 만큼 전환율 등의 데이터 수치가 좋아지는 순간이 올 수 있다. 그런 순간이 되면 앱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무언가를 추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 수밖에 없다. 

또, 비즈니스가 성장할수록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이나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이 늘어날 것이고, 회사는 무엇보다 중요한 사용자의 피드백을 외면하기 어렵다. 이러나저러나 앱은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

개인 프로젝트라면 어떨까. 개인 프로젝트라면 처음부터 '단순함'을 유지하는 일을 가장 큰 목표로 삼고 앱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2022년 3월, 그런 나의 생각에서 출발한 개인 프로젝트 '작은 앱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는 슈퍼 앱들 사이에서 과연 단순함을 가장 큰 목표로 하는 '작은 앱'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가갈지 연구하는 프로젝트다.

작은 앱 스케줄러. 

앱스토어 오늘의 앱 선정.

2024년 5월 현재 총 5개의 작은 앱을 운영하고 있다. 5개의 앱 중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는 작은 앱은 '스케줄러'다. 스케줄러는 '쉬운 일정 관리'를 위해 만들게 된 작은 달력(캘린더) 앱이다.

사실 작은 앱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가장 만들고 싶었던 앱이 '일정 관리' 앱이었다. 아이폰을 쓰면서 유난히 '일정 관리'가 불편했기 때문이다. 기본 캘린더 앱은 달력에서 한 눈에 일정을 볼 수 없었다. 일정 등록을 위한 '+' 버튼이 엄지 영역을 벗어난 오른쪽 위에 있어서 '일정 등록'도 불편했다.

다른 일정 관리 앱들을 여럿 다운받아 써보았을 때 기본 캘린더 앱과 비교해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았지만, 아쉽게도 '일정 등록'이 불편한 경우가 많았다. 간단한 일정을 등록하려고 해도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게 상당히 불편하게 다가왔다.

결국 직접 만들기로 했다. '일정 등록' 버튼을 사용자가 누르기 쉬운 곳에 배치하고, 잘 보이도록 설계(디자인)했다. 엄지 영역 중에서도 가장 누르기 편한 스마트폰 중간 아래 영역에 강한 색 대비의 '일정 등록' 버튼을 배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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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등록한 일정을 누르면 즉시 편집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편집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일정 보기' 화면을 생략하고 바로 편집 화면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이러한 일정 편집 경험은 WYSIWYG 에디터의 개념을 도입한 것으로, WYSIWYG(위지위그)는 '보는 대로 얻는다'라는 뜻을 가진 'What You See Is What You Get'이라는 문장의 각 단어 앞글자를 딴 용어다. 사용자가 콘텐츠를 제작하며 보고 있는 화면 그대로가 최종 결과물이라는 뜻이다. 대표적인 WYSIWYG 에디터에는 네이버 스마트에디터 ONE, 카카오 브런치 에디터, 노션이 있다.

이러한 편집 경험을 불편하다고 느끼실 수 있는 사용자도 계셔서 편집 시 즉시 편집 화면으로 이동하는 게 아닌 '일정 보기' 화면을 거치게 하는 설정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스케줄러는 2023년 10월 초 출시 이후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시작한 2023년 12월 말부터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했다. 2024년 2월에는 핵심 지표가 2024년 1월 대비 7.6배 성장했으며, 3월 중순 Apple에서 '앱 스토어 피처링' 대상으로 선정되어 검토 중이라는 메일을 받았다. 그리고 2024년 5월 6일 앱스토어 '오늘의 앱'으로 선정(피처링)되며 많은 사용자께 소개되었다.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앱스토어 오늘의 앱 선정] 스토리:

https://apps.apple.com/kr/story/id173664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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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

스케줄러 앱 출시 이후 정말 많은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하루에 3번 배포를 한 날도 있었다. 그러던 중에도 '작은 앱'으로서 '단순함'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사용자 분들의 의견들을 반영하면서 단순함을 지키기 위한 나의 해결책 중 하나는 '사용자가 직접 앱의 단순함의 정도'를 결정하게 하는 것이다. 앱의 핵심인 홈 화면의 단순함은 출시 초기와 같게 유지하면서, 기능적으로는 '설정' 기능을 강화해 사용자 개인의 편의에 맞게 설정할 수 있도록 앱을 설계했다.

빠르게 사용자 의견을 반영하면서 '설정'이 복잡해지는 게 요즘 나의 큰 고민이었다. 앱의 단순함을 위해 설정은 복잡해지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설정 가이드'를 추가할 예정이다. 신규 사용자에게는 처음 앱을 설치했을 때 스스로에게 편한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돕고, 기존 사용자에게는 앱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놓친 설정은 없는지 알려드릴 수 있는 '설정 온보딩'을 제공하려는 것이다. 또한, 설정 화면의 정보를 시각적으로 더 명확하게 분류하는 작업 또한 계획하고 있다.

마치며

작은 앱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벌써 2년이 넘었습니다. '작은 앱'을 아이폰 필수 앱으로 만들자는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전 세계 아이폰 사용자의 10% 이상이 작은 앱을 쓰도록 하자는 목표지요. 5년 안에 이뤄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작은 앱 프로젝트'는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는 슈퍼 앱들 사이에서 단순함을 목표로 하는 '작은 앱'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가갈지 연구하는 프로젝트로서, '연구'의 성격을 띠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에게 '단순한 앱(제품)'이 아닌 '필요(Needs)한 앱(제품)'이 필요하다는 당연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필요한 제품'에, 즉 PMF(Product Market Fit)를 찾은 제품에 '단순함'이 더해지면 강한 경쟁력이 생긴다는 사실도 깨달았지요.

2년이 넘는 시간의 '연구'를 마치고, 이제 작은 앱 프로젝트는 '연구'가 아닌 '작은 앱을 아이폰 필수 앱으로 만든다'는 '미션'을 달성하는 프로젝트로 발돋움하고자 합니다.

작은 앱 프로젝트에서의 단순함은 '더 나은 디자인'을 의미합니다. 제가 믿는 '더 나은 디자인'의 앱(제품)을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수많은 훌륭한 앱들과 경쟁해보고 싶습니다(끝).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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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러의 '이번주 위젯' 업데이트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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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작은 앱 스케줄러에 많은 사용자께서 요청주셨던 '이번주 위젯'이 추가되었습니다 🎉

또한 지난 일주일 동안 사용자 님들의 의견을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구조 개선(리팩토링)'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새로운 구조를 적용한 첫 번째 업데이트가 '이번주 위젯'입니다. 7개월 동안 연구한 결과물로, 이번 업데이트를 준비하며 기술적으로 대단히 크게 성장한 것 같아 기쁩니다 😎

'이번주 위젯'을 보시면 '기간' 및 '종일' 일정이 다른 일정들과 구분돼 표시되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구조 개선 작업으로 가능한 일이었고, '이번주 위젯'을 시작으로 앱의 달력과 큰 달력 위젯도 '기간' 일정과 '종일' 일정이 다른 일정들과 구분돼 보이도록 이어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또한 '다음주 위젯', '지난주 위젯', '2주 위젯', '3주 위젯', '4주 위젯'도 이어서 업데이트 예정이니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시간을 들여 구조 개선을 한 또다른 이유는 아래와 같은 사용자 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 기간 표시 ✅

  • 종일 표시 ✅

  • 아이패드, 맥 최적화

  • 달력 글씨 크기 조절

  • 달력에 더 많은 일정 표시

  • 주간 보기 기능

  • 주 번호 표시

  • 달력 좌우 이동 더 부드럽게 동작

  • ... 사용자 님들께서 주셨던 모든 달력 관련 의견들

5월에 큰 업데이트들이 여럿 마무리되면 'iOS 기술 블로그'도 운영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스케줄러 앱에 여러 연동 기능이 추가되면서 여러 데이터 모델들을 하나의 모델로 통합한 경험 등을 공유해볼 생각입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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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림'부터 '기본 캘린더'까지 쉽게 연동.

다양한 위젯.

아이폰 '달력' 앱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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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러가 앱스토어에 피처드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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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스케줄러가 앱스토어에 피처드되었습니다 🎉🎉🎉 5월 6일자 '오늘의 앱'으로 선정돼 앱스토어 '투데이' 탭에서 많은 사용자께 소개되었습니다~!

애플 앱스토어 매니저 님께서 '미니멀한 일정 관리 앱'으로 소개글까지 작성해주셔서 정말 기뻤습니다. 스케줄러 앱이 앱스토어에 소개된 스토리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스토리] 스케줄러 - 미니멀한 일정 관리 앱

https://apps.apple.com/kr/story/id1736641237

언제나 큰 응원을 보내주시는 동료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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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프로젝트

점점 더 복잡해지는 앱들 사이에서 '단순함'을 가장 큰 목표로 하는 '작은 앱'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가갈지 연구하는 개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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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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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가이드 개선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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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앱을 다운받으면 위젯이 검색이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가끔 사용자 분들께서 문의를 주셔서 알게 된 현상인데, 이 문제는 아이폰을 재시동하면 즉시 해결됩니다. 아마 아이폰 위젯을 운영하고 계시다면 공감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 문의라 가이드로 정리했습니다. 실제로 사용자 분들께 도움이 되는 내용은 '재시동하면 된다'지만, 더 신뢰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애플 개발자 공식 문서의 설명도 함께 넣어두었습니다. 

이런 전문적인 근거가 사용자 분들께 도움이 되지는 않더라도 사용자 분들과 더욱 신뢰를 쌓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간단히라도 원인을 꾸준히 소개해 보려 합니다. 

한국어

https://guide.dalgu.app/ko/widget/no-widget

영어

https://guide.dalgu.app/en/widget/no-widget

스케줄러

오직 필요한 기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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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스케줄러의 '미리 알림 연동' 업데이트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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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완벽한 제품'이 아닌 '사용자 분들에게 필요한 제품'을 만드는 일에 자연스럽게 집중하고 있습니다. 

작은 앱의 존재는 사용자 분들께서 작은 앱에서 가치를 느낄 때 의미가 있기에, 사용자 분들께서 필요한 기능을 작은 앱에서 추구하는 '단순함'을 유지하며 제공해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이지요.

스케줄러 앱의 이번 '미리 알림 연동' 기능 업데이트 역시 그런 노력 중 하나입니다. 스케줄러 앱의 로드맵에 없었던 기능이었지만, 많은 사용자께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능이었기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스케줄러 앱의 사용자 중 한 명인 저도 스케줄러 앱이 훨씬 유용해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또한 단순함을 유지하며 미리 알림을 연동하기 위해 디자인(설계)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많은 고민을 거듭한 시간은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큰 자산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eventid=649951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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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프로젝트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는 슈퍼 앱들 사이에서 단순함을 목표로 하는 '작은 앱'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가갈지 연구하는 '작은 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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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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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커뮤니티 관련 조언을 여쭙고 싶습니다 🙏

작은 앱 스케줄러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레딧(reddit)에서 여러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에 참여해 self-promotion하는 방법은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하거나 제한이 심해서, 커뮤니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혹시 레딧(reddit)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성공한 경험이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조언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

아래 링크는 막 만든 레딧(reddit) 커뮤니티입니다 😊

https://www.reddit.com/r/iPhoneGuides/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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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X를 활용해 콘텐츠 기반 웹을 제작 중입니다.

요즘 MDX라는 기술을 활용해 스케줄러 앱 사용자 분들께 도움이 될 가이드 웹을 만들고 있습니다. MDX 홈페이지에 방문해 보면 'Markdown for the component era'라고 MDX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마크다운 문법과 리액트 JSX 문법을 함께 쓸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지요.

MDX:

https://mdxjs.com/

실제로 아래 스케줄러 앱의 가이드 웹사이트를 만들며 그동안 마크다운만으로는 부족했던 그 무언가가 채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SEO(검색 엔진 최적화, Search Engine Optimization)를 위한 HTML 태그 구성을 하기에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마크다운만을 활용할 때보다 훨씬 풍부하게 HTML 태그를 구성할 수 있었지요. 대단히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MDX 실제 활용 예시:

https://guide.dalgu.app/ko/calendar/link-naver-calendar

기술 블로그 등을 새로 만들 계획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한 번 활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스케줄러 앱: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MDX #리액트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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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가이드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

'설명서 없는 제품 디자인'을 추구하려고 노력하지만, 때때로 사용자 분들께 가이드를 제공해드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케줄러 앱에서는 '애플 아이폰 기본 캘린더 앱의 일정을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 기능으로 사용자 분들께서 누릴 수 있는 편의가 대단히 많습니다. 이때 스케줄러 앱에서 아직 제공하지 않거나, 기술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아이폰 기본 캘린더 앱의 설정을 도와드리기 위해 가이드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요.

첫 가이드는 '공유 캘린더 설정 가이드'입니다. 아이폰에서 '가족 공유 캘린더' 등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는 가이드이고, 꾸준히 사용자 분들께 도움이 될 가이드를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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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공유 캘린더' 설정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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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유 캘린더' 설정 가이드

#아이폰 #캘린더 #달력 #앱 #어플 #가이드 #공유 #공유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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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브루탈리즘(Neo-Brutalism, Neubrutalism)'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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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브루탈리즘(Neo-Brutalism, Neubrutalism)'을 아시나요? 피그마(Figma) 웹사이트 등에서 쓰이고 있는 디자인 양식입니다. 

'네오 브루탈리즘'은 1950~70년대 초반까지 융성한 건축 양식인 '브루탈리즘(brutalism)'에서 따온 용어로, 브루탈리즘은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가 사용한 프랑스어 béton brut(가공되지 않은 콘크리트)에서 유래했다고 합니다. 브루탈리즘 양식의 건축물은 '노출 콘크리트' 건축물처럼 장식보다는 '구조'적인 측면에 집중하는 게 특징입니다. 

브루탈리즘의 이러한 특징을 UI 디자인에 접목한 것이 네오 브루탈리즘(Neo-Brutalism, Neubrutalism)이라고 합니다.

제가 네오 브루탈리즘에서 눈여겨 본 점은 투명도가 없는 그림자 표현을 통합 입체감과 과감한 색상 조합, 완전한 검정색(#000000) 선의 사용입니다. 특히 검정색 선은 마치 뼈대가 드러난 건축물처럼 UI를 '구조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요소로 보입니다. 투명도가 없는 그림자 표현과 과감한 색상 조합은 뼈대만 있는 것 같은 '미완성'의 느낌의 표현을 보완해 '완성'된 무언가로 느끼게 해주지요.

사실 네오 브루탈리즘이란 용어를 오늘 아침에 알게 되었습니다. 스케줄러 앱의 애플 앱스토어 피처드 아트워크를 준비하며, '작은 앱' 스케줄러의 '단순함'을 인상깊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고 탐색하다가 알게 되었지요. 그동안 표현만 눈에 익어 있었고 용어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

'구조적인 단순함'에 집중하는 브루탈리즘이라는 건축 양식이 작은 앱 스케줄러의 '단순함'을 표현하는 하나의 기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제가 만드는 실제 제품(작은 앱)들에 적용하기에는 시각적 잡음이 너무 많이 생겨 약간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앱스토어 피처드 아트워크나 소개 페이지 등에서는 작은 앱만의 스타일로 브루탈리즘을 활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브루탈리즘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앞으로 깊이 있게 공부해보면 참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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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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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GPT로 영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 ChatGPT로 영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글로벌 앱을 운영하면서 항상 아쉬웠던 게 '자연스러운 영어 표현'이었는데, 시험 삼아 ChatGPT로 영문들을 개선해보니 결과물이 상당히 괜찮아서 블로그 글을 작성하며 공부해 보기로 했습니다 💪

그 시작은 '아랍에미리트' 사용자 님께서 리마인더 앱에 남겨주신 영어 리뷰의 답변을 ChatGPT로 개선한 경험으로, 그 경험을 공유합니다 😊

https://english-ux.tistory.com/4

#ChatGPT #영어공부 #영어독해 #영어문법 #영어영작 #영어자동화 #영어자습 #영어학습 #영어회화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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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조회수 트리플 10만 달성 🎉🎉🎉

최근 브런치 조회수 트리플 10만을 달성했습니다 🎉 4년 이상 꾸준히 쌓아온 조회수라 더욱 의미가 큰 것 같습니다. 모두 오래된 글이라 고치고 싶은 부분도 있지만, 그 시절의 소중한 기록이기에 고치지 않고 그 시절의 그 마음 그대로 남겨두려고 합니다.

[1위] 103,712

회원가입을 쉽게 만드는 UI/UX 디자인은?

https://brunch.co.kr/@dalgudot/74

[2위] 100,553

UI/UX 디자인 가이드_ 내비게이션 바

https://brunch.co.kr/@dalgudot/98

[3위] 100,203

UI 디자인을 위한 UX 원칙 5가지

https://brunch.co.kr/@dalgudot/94

총 조회수 약 68만.

구독자 3,840명.

브런치북 ‘디자인 독학하기’ 좋아요 927개

[2024년 3월 21일 오전 10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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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프로젝트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는 슈퍼 앱들 사이에서 단순함을 목표로 하는 '작은 앱'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가갈지 연구하는 '작은 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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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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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UI #UX #디자인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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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 ITMS-91053: Missing API declaration 해결 방법 공유

4~5일 전부터 앱스토어에 iOS 앱 배포 시 'ITMS-91053: Missing API declaration'을 해결하라는 메일이 오고 있습니다. 사용 이유를 필수로 작성해야 하는 API에 대한 설명이 'PrivacyInfo'에 입력되어 있지 않으면 오는 메일입니다. 2024년 5월 1일부터는 이 설명을 작성하지 않은 앱은 App Store Connect에서 반려가 된다고 하니 미리 작성을 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해결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PrivacyInfo.xcprivacy 파일을 프로젝트에 생성합니다.

  2. 아래 'Describing use of required reason API' 문서에서 앱에서 사용하고 있는 API 중 필수로 사용 이유를 설명해야 하는 API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https://developer.apple.com/documentation/bundleresources/privacy_manifest_files/describing_use_of_required_reason_api

  1. 저는 제가 운영하고 있는 스케줄러 앱에서 iOS 17에서 도입된 SwiftDate를 비롯해 UserDefaults, 위젯 Extension과의 데이터 공유를 위한 AppGroup 관련 API들이 사용 이유를 설명해야 하는 API로 판단했습니다. 스케줄러 앱 PrivacyInfo에 입력한 API는 File timestamp APIs의 C617.1 및 User defaults APIs의 CA92.1입니다.

  2. 위처럼 PrivacyInfo를 작성한 뒤 앱을 배포했을 때 해당 메일은 오지 않는 걸 확인했습니다 🙌

해당 문제에 직면하신 iOS, Flutter, React Native 개발자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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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러 앱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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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김경환

작은 앱 '스케줄러'가 '지금 주목해야 할 앱'에 선정되었습니다 🎉

작은 앱 '스케줄러'가 Apple 앱스토어 '지금 주목해야 할 앱'에 선정되었습니다 🙏 또한, Apple 앱스토어 팀으로부터 스케줄러 앱이 앱스토어의 추천(피처드) 대상으로 선택되어 검토 중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달받았습니다 🎉

제 앱이 피처드 대상으로 선정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 확정인지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앱스토어 팀에서 요청주신 아트워크들을 혼신의 힘(?)을 다해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 피처드 아트워크 준비 과정을 브런치에 공유해볼 계획이고, 부족한 점이 보이면 조언을 남겨주시면 넘나 감사드리겠습니다! 🙇‍♂️ 

좋은 소식을 공유드릴 수 있어서 참 기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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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러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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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프로젝트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는 슈퍼 앱들 사이에서 단순함을 목표로 하는 '작은 앱'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가갈지 연구하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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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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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스케줄러 앱의 7.6배 성장 소식.

스케줄러 앱의 핵심 지표가 지난 1월 2배 성장에 이어, 2월에는 1월 대비 7.6배 성장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사용자 님들께서 겪고있는 문제를 해소’한다는 ‘본질’에 집중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성장의 견인 역할을 한 기능은 ‘의견 보내기’입니다. 의견 보내기 기능을 통해 많은 사용자 분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었고, 사용자 님들께서 원하시는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지요. 무엇보다 사용자 님들과 앱을 함께 만들어 나간다는 느낌이 참 좋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자 님들과 함께 고민하며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스케줄러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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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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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스케줄러가 앱스토어 생산성 차트 12위에 올랐습니다 💪

‘일정 관리’를 돕는 작은 달력 앱 ‘스케줄러’가 최근 앱스토어 생산성 차트 12위에 올랐습니다 😆 2024년 1월에는 주요 월간 지표도 2023년 12월 대비 2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지난 2년 동안의 노력이 조금씩 빛을 발하고 있는 것 같아 기쁩니다.

‘작은 앱’을 만들며 하고 있는 가장 값진 경험은, '작은 앱'을 지지해주시는 사용자 분들과 함께 고민하며 앱을 개선해 나가는 경험이 아닐까 싶습니다. 디자이너이자 개발자인 제가 ‘직접’ 사용자 분들과 소통하고 앱의 방향성을 조정해 나가는 건 참 놀라운 경험입니다.

그 과정에서 ‘작은 앱’의 형태는 어때야 하는지 점점 더 명확해지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

 

스케줄러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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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프로젝트 - Product Hunt 런칭

'작은 앱'의 글로벌 진출이라는 목표의 시작점으로 Product Hunt에 '스케줄러' 앱을 런칭했습니다. Product Hunt가 앱보다는 SaaS에 집중된 플랫폼이라 큰 준비 없이 시험삼아 올렸는데, 전혀 홍보를 하지 않았음에도 초기 Upvote와 Comment가 심상치 않아 조금 설레입니다.

5년 안에 전 세계 아이폰 사용자의 10% 이상이 작은 앱을 쓰도록 하자는 작은 앱 프로젝트의 미션과 함께, 제가 믿는 '더 나은 디자인'의 앱(제품)을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수많은 훌륭한 제품들과 경쟁해보고 싶다는 목표에 첫 발자국을 내딛은 기분입니다 😊

혹시라도 '작은 앱 프로젝트'를 응원해주신다면 Product Hunt Upvote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

좋은 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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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앱 프로젝트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는 슈퍼 앱들 사이에서 단순함을 목표로 하는 '작은 앱'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가갈지 연구하는 프로젝트

https://www.producthunt.com/posts/schedul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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