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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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 탈출,, 도망쳐!!

벌써 시작한지 2주차,,? ?

말이 안되는 시간을 살고 있는 요즘입니다 하하..

1주차는 아크라는 공간에서 모든 팀이 함께 모여서 열띤 토론과 머리 씨름을 했다면 2주차부터는 다른 공간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2주차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빨리 흘렀던 것 같아요. 조금 느린 감이 있었지만, 후딱 PRD, 와이어프레임, 플로우차트, 스토리보드까지 마무리를 하면서 산출물의 중요함과 그 산출물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들게 되었어요.

어쩌면 나만 보는 산출물이 될 수도 있겠는데..? 싶은 순간들도 있었죠

무언가 제출해야 하는 과제가 된 것 마냥,,,

하지만 그럼에도 그 산출물을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이 쉽고 잘 보게 하는 것도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서 계속 "스토리보드에 다 적혀있어요!" 를 외쳤던 것 같네요 ㅎ

기획을 하면서 모든 것들을 결정내려야 하는데, 사실 그 시간이 저에게는 쉽지만은 않았던 것 같아요 (기획 참 어렵다.._)

2주동안 기획을 하면서 머리 싸매며 고민했던 시간들이 참 귀하고 감사한 시간들인 것 같아요 매우 뿌듯!


저희 앱을 소개합니다, EXIT!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저희는 도파민이 뿜어져 나오는 상황과 환경에서 스스로 탈출을 하는 행동 자체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는 우리의 대응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힘이 있다. 그리고 그 대응 방식에 우리의 성장과 자유가 달려있다. -빅터 E.프랭클-

오스트리아 출신의 유태계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인 빅터 프랭클은 자극과 반응 사이의 공간과 주도성을 가지고 스스로 삶에 대해 책임을 지는 자세, 그 힘에 대해 설명합니다.

또한 ‘작은 것의 힘_아이슬링 레너드 커틴’ 을 보면 저자는 거창한 계획을 세워 이에 맞춰가는 것이 아닌 작은 행동을 일관되게 실천해 나가는 것, 즉 사소한 행동의 힘에 대해 설명합니다.

저희 서비스는 오늘 내가 무의미하게 사용하고 빠져있는 도파민에서부터의 탈출을 통해 삶의 주도성을 갖게 하며 더 나아가 의미있는 사소한 변화를 제안합니다.

멋진 순찌의 디자이너들과 개발자들이 정말 열심히 개발 중이니 저희 순찌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용🩷

도파민 중독에 쩔어있는 모든 현대인들 모두 웰컴입니다 ~ 소개 페이지가 나오면 공유할테니 사전 신청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당 !!!

EXIT

무한 스크롤의 늪에서 탈출시켜줄 행동심리 기반 스크린타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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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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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커톤, 기획이 뭘까?

롱커톤을 준비하며..

아이디어피칭이 끝나고 아쉽게 떨어진 내 아이디어를 뒤로하고 더 좋은 팀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롱커톤이 시작되기 3주 전, '뭔가 해야 하는데...' 라는 조급함과 염려가 가득 찼지만, 그 조급함을 해결하기엔 저의 멘탈이,, 마음이 아직 해결되지 못한 상황이었어요..🤯

사실 제 멘탈은 와사삭 ☠️ 이었어쥬... 디자이너의 아이디어로 모이게 된 우리 순찌팀 안에서 나는 기획자로서의 역할이 뭘까? 계속 넘어지고 깨지고 눈물나고... 헝헝...😭

하지만 이젠 울지 않아.

기획 파트장, 부파트장 언니 오빠의 멘탈 케어와 생각해 주는 소중한 마음과 "해야지, 해야만 해." 를 세뇌시키며 강해진 기획자 기몌린 임다.

아이디어의 오너쉽(OWNERSHIP) 을 갖는 것부터 저에게는 큰 도전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꽉 물고 문제 정의부터 솔루션까지 모두 파헤쳤습니다. 정말 이게 문제일까? 우리는 왜 이런 문제를 겪는다고 느끼지?

이런 질문들을 계속 던지며 이 문제 정의가 뾰족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떤 대안이 있는지, 더 뾰족하게, 정말 문제답게 찾아가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밤을 새워 우리 아이디어와 비슷한 모든 프로덕트들을 다운받아보고 사용해 보고 분석해 보았습니다. 사람들과 인터뷰도 진행해 보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결국 뭔가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이 짜릿함 때문에 기획자들이 헤어 나오지 못하나 봅니다...

나는 무능하고 기획의 ㄱ자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이 모든 순간들을 옆에서 기다려주고 같이 이야기를 나눠주고 함께 해준 우리 순찌팀에게 너무 감사할 따름이에요..🥹🩷

그렇게 화요일에 문제정의와 솔루션을 픽스하고 각자의 기술 검증과 디자인 컨셉을 짜면서 어느 순간 이 롱커톤에 푹 빠져서 재밌어하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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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2주가 기대된다!

1주차는 총학생회 합숙과 롱커톤 코어타임을 병행하며 미친 일정을 소화하느라 정신력 하나로 버텼지만, 남은 2주는 롱커톤에 푸욱 전념하고 몰입할 수 있어서 더 더 딥하게 몰입해 보려고 합니다.

꼼꼼하게 아주 작은 디테일까지 고민하고 챙기는 것을 어려워하는 저이지만, 다가오는 2주차에는 모래알만한 스텝도 모두 고민하고 결정할 수 있는 제가 되어 보려고 합니다!

우리 팀과 함께 성장하고 있고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너무 감사하고 또 행복합니다~!

❤️💚그럼 모두들 MERRY CHRISTM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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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스크롤의 늪에서 탈출시켜줄 행동심리 기반 스크린타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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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갬성 SHORT 커톤 ! 돌아보기 👀

숏커톤을 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다니,,,

숏커톤 그야 말로 진귀한 경험이었씁니다...

제가 왜 파드에 들어오게 되었는지 다시 가슴이 뛰는 순간이었습니다.

사실 파드를 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보다 힘들고 아픈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있었는데 이번 숏커톤을 통해 모든 힘들었던 시간들이 싹 잊혀지는 마법과 같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숏커톤이 어땠다고? 💘

본격적으로 회고를 진행하자면!

기획자로서 부족함을 많이 느꼈지만, 함께하는 행복감도 배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조금 더 꼼꼼하게 이야기해주고 함께 회의를 할 때 놓친 것은 없는지 확인 또 확인을 해야 하는데 그런 부족한 점이 숏커톤을 진행하면서도 많이 느꼈고, 끝나고는 더더욱 많이 느끼게 된 것 같아요

처음 기획단에서 꼼꼼하게 다 정하고 가지 않으면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이 수정의 수정을 거쳐야 함을 몸으로 경험하면서 연신 미안하다는 말을 내뱉은,,, 저입니다..ㅎ

또 계속 "언니 지금 어디까지 됐을까요?" "몇프로!?" "오빠 죄송한데,,," 를 10시간동안 연신 외친 나에게 귀찮아도 하나씩 다 대답해주고 시간에 맞게 잘 개발해 준 우리 멋진 개발자들과 디자이너 최고입니다.🩷

우리 '유니'팀 이렇게 짧은 시간에 심리적 안정을 느낄 수 있다니... 18시간동안 보냈던 시간이 한학기 팀플보다 더 끈끈하고 즐겁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의 부족한 점을 모두 품어주시고 함께 최고의 교수를 만들어 주신 유니팀 체고임다..!

발표를 너무 망친 것 같아 미안함 가득 가지고 자리에 돌아갔는데,,,

오잉? 3등... 유니팀..!?!?!?!?!!

저는 원래 과정 > 결과인 사람이었는데,, 결과로 보상받으니 배가 되는 행복감,, 너무 그것도 너어어어무 행복했습니다 기대도 안하고 있던 순위를 ...!?!?

함께 만들어간 18시간의 순간들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회고를 핑계로 다시 만나서 떠들고 이야기하니 더 행복한 시간입니다~ 사랑해 빠져버린 유니 중 한명..

더 성장하고 만나고 함께하고 기뻐하는 제가 될 예정입니다! 롱커톤 기다려랏!

유 ! 숏커톤 해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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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갬성 SHORT 커톤 ! 돌아보기 👀

숏커톤을 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다니,,,

숏커톤 그야 말로 진귀한 경험이었씁니다...

제가 왜 파드에 들어오게 되었는지 다시 가슴이 뛰는 순간이었습니다.

사실 파드를 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보다 힘들고 아픈 시간을 더 많이 보내고 있었는데 이번 숏커톤을 통해 모든 힘들었던 시간들이 싹 잊혀지는 마법과 같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숏커톤이 어땠다고? 💘

본격적으로 회고를 진행하자면!

기획자로서 부족함을 많이 느꼈지만, 함께하는 행복감도 배로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조금 더 꼼꼼하게 이야기해주고 함께 회의를 할 때 놓친 것은 없는지 확인 또 확인을 해야 하는데 그런 부족한 점이 숏커톤을 진행하면서도 많이 느꼈고, 끝나고는 더더욱 많이 느끼게 된 것 같아요

처음 기획단에서 꼼꼼하게 다 정하고 가지 않으면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이 수정의 수정을 거쳐야 함을 몸으로 경험하면서 연신 미안하다는 말을 내뱉은,,, 저입니다..ㅎ

또 계속 "언니 지금 어디까지 됐을까요?" "몇프로!?" "오빠 죄송한데,,," 를 10시간동안 연신 외친 나에게 귀찮아도 하나씩 다 대답해주고 시간에 맞게 잘 개발해 준 우리 멋진 개발자들과 디자이너 최고입니다.🩷

우리 '유니'팀 이렇게 짧은 시간에 심리적 안정을 느낄 수 있다니... 18시간동안 보냈던 시간이 한학기 팀플보다 더 끈끈하고 즐겁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의 부족한 점을 모두 품어주시고 함께 최고의 교수를 만들어 주신 유니팀 체고임다..!

발표를 너무 망친 것 같아 미안함 가득 가지고 자리에 돌아갔는데,,,

오잉? 3등... 유니팀..!?!?!?!?!!

저는 원래 과정 > 결과인 사람이었는데,, 결과로 보상받으니 배가 되는 행복감,, 너무 그것도 너어어어무 행복했습니다 기대도 안하고 있던 순위를 ...!?!?

함께 만들어간 18시간의 순간들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회고를 핑계로 다시 만나서 떠들고 이야기하니 더 행복한 시간입니다~ 사랑해 빠져버린 유니 중 한명..

더 성장하고 만나고 함께하고 기뻐하는 제가 될 예정입니다! 롱커톤 기다려랏!

유 ! 숏커톤 해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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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하고 있는 앱 리뷰 정리👣

10.31 부터 시작된 서비스 리뷰가 벌써 한달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내가 매일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에 하나 둘씩 적어보고 사용해 봤던 서비스 리뷰가 어느새 차곡차곡 모여 있는 모습을 보니 괜히 뿌듯하기도 하고 초반 기획 사람들의 핫한 반응에 너무 재미있었던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원래 기획 톡방에만 공유하던 서비스 리뷰를 디콰에 한번에 정리해서 기록용으로 모아두려구요!


10.31 화요일

<캐치테이블>

: 식당을 직접 가서 예약하지 않아도 앱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핫플식당 웨이팅없이 프리패스권 획득하는 방법‼️

혁신포인트 = 편리한 예약 시스템, 노쇼없는 레스토랑 예약 관리

"고객에게는 기다림의 시간을 팔고, 식당에게는 신뢰를 파는 맛집 예약 서비스"

11.1 수요일

<트래블월렛>

: 카드 한장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 저는 이번에 처음 다운받아봐서 사용해보지는 못했지만 여행가서 꼭 써보고 싶을만큼 좋은 후기들에 다운버튼을 눌렀슴당..!

45개의 통화 환전과 해외 이체까지 수수료없이 편하게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혁신포인트 = 귀찮은 환전과 환율 확인을 한번에! 직구와 해외 이체 고객 니즈 파악

(적어두고 잔 저의 슬픈 눈물이 담겨있습니다💦)

11.2 목요일

<롱블랙>

: 하루 한 번의 성장, 매일 하루에 하나씩 읽을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

(웹에서 시작해 앱까지 확장)

혁신포인트 = 24시간이라는 제한을 두어 흘러가는 정보들 사이에 인사이트를 소중히 여기게 하는 구독 서비스의 생각의 전환✨

“언제든 읽을 수 있다는 건, 지금 읽지 않아도 된다는 것과 같습니다. 소중한 시간은 지나가고 나면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11.3 금요일

<올웨이즈>

: 초특가 팀구매로 핫한 소셜커머스 플랫폼 🛒

혁신포인트 = 공동구매로 싼 가격, 리워드 마케팅 + 게이미피게이션(올팜) 조합의 끝판왕🎮🎲

“최근 DAU(daily active users) 150만을 빠른 속도로 찍은 서비스”

11.4 토요일

<똑닥>

: 육아필수앱 병원 오픈런하지 않아도 집에서 병원 대기줄을 설 수 있다! 실시간 병원 접수 / 예약 서비스 🚨🏥

혁신포인트 = 병원 의료정보시스템(EMR)과 직접 연동 시스템을 구축🚑

11.5 일요일

<택배파인더>

: 사용자 휴대폰 번호 기반으로 운송장 번호 입력절차없이 배송 정보를 자동으로 조회 가능, 집에서도 손쉽게 택배를 보낼 수 있는 방문택배 서비스✨🏃

혁신포인트 = 귀찮고 무거운 택배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집에서 예약해 보낼 수 있는 편리함📦

11.6 월요일

<A. 에이닷>

: 나만의 AI 개인비서, 아이폰 통화녹음, 요약, 수면트레킹, chatGPT와 같은 챗T, 귀여운 캐릭터까지 AI 모음집🤖

혁신포인트 = AI의 활용과 더불어 통화녹음이 되지 않는 아이폰 통화 녹음, 요약까지 아이폰 사용자의 니즈 타겟(후기를 보니 많은 사람들이 아이폰 통화녹음 사용!)📞📲

11.7 화요일

<마이루틴>

: 습관을 만들기 어려워 하는 모든 사람들 주목! 습관 형성 어플, 원하는 하루를 계획하고 실천하도록 돕는 하루 관리 서비스⏰✅

혁신포인트 = 시간 관리함에 있어 '습관' 이라는 포인트를 잡은 차별성, 내가 꾸준히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커뮤니티 형성, 기록, 뱃지, 알람을 활용한 다양한 동기부여👍🏻

"나 다운 삶은 결국 나 다운 하루들의 합이다"

11.8 수요일

<데이트립>

: 일상 속 떠나는 여행, 인기있는 핫플과 데이트 장소를 찾고 해외 여행지도 로컬처럼 다닐 수 있도록!!

감각적인 공간 발견, 로컬 큐레이션, 공간 기록🖼️💘

혁신포인트 = 로컬 명소를 타겟팅💡 핫한 전시, 행사 일정을 직접 찾지 않아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날짜별로 정리 , 로컬 큐레이션으로 주변 몰랐던 예쁜 핫플도 발견 / 서울에서 놀 때 너무 편할 것 같은 앱 (개인적으로 자주 사용할 예정)

11.9 목요일

<가슴속 3천원>

: 나와 가까운 푸드트럭, 길거리 음식을 볼 수 있어 붕어빵, 호떡, 계란빵, 떡볶이 등등 파는 곳을 포함해 길거리 음식점들을 알려주는 사용자 기반 서비스🧇

혁신포인트 = 집단지성으로 길거리 포장마차를 찾지 않아도 서로 알려주는 지도 🗺️📍

11.10 금요일

<솔드아웃>

: 품절 한정판 아이템을 사고파는 플랫폼, 세상의 모든 품절된 아이템을 모두 사고 팔 수 있음✨

혁신포인트 = 100% 정품 보장- 정품 새 제품을 보상하는 기술과 보상제도👊🏻

11.11 토요일

<똑똑보카>

: 잠금화면 위젯으로 영어단어 공부하고 돈도 버는 학습 앱🔠

하루 30개 잠금화면 위젯에서 영어 단어를 학습🚃✅

혁신포인트 = 영단어를 잠금화면으로 자주 그리고 쉽게 접근 가능, 공부를 꾸준하게 하는 리워드 보상제도까지 강력한 동기부여❤️‍🔥

11.12 일요일

<T locker 또타라커>

: 서울지하철 1호선부터 9호선까지 지하철에 설치된 보관함, 창고, 보관함 퀵 어플📦

역사별 사용가능한 보관함, 창고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혁신포인트 = 보관함 퀵서비스로 물품을 안전하게 전달가능! 특히 캐리어배송서비스로 불편한 서울 여행의 편리함을 더함! 🚃

11.13 월요일

<Focus(회장님의 요청)>

: 아이젠하워 메트릭스 - 중요한 / 중요하지 않은 / 시급한 / 시급하지 않은 기준을 사용하는 작업 평가에 바탕

가로 X축은 좌측에 최대 시급함 그리고 우측에 최소 시급함을 나타냄. 세로 Y축은 아래는 최하 중요함, 위는 최상 중요함을 나타냄

Ike-To-Do - (안드로이드만 있는 것 같음,,,! )

- POMODORO🍅

- KANBAN 🗂️

- EISENHOWER MATRIX 🚨

11.14 화요일

<퓨어랑>

: 퓨어랑과 제약회사가 만들어가는 건강식품, 독점으로 유통, 물류, 마케팅, 고객 상담까지 모두 퓨어랑에서 진행 🏥

혁신포인트 = 유명 제약회사와 독점으로 만드는 건강식품, 한번에 다양한 제약회사의 제품들을 확인 가능, 믿을만함,,?!

https://purerang.co.kr

11.15 수요일

<지구톡톡>

: 지구를 위한 행동이 지속 가능해지도록 쉽고 즐거운 방법을 제안

지구톡톡은 지구를 위한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

혁신포인트 = 지톡이! 매 퀘스트가 주어지며 실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젝트 생성! ✅💚♻️

https://jigutoktok.com

11.16 목요일

<내 트리를 꾸며줘!>

: 크리스마스 시즌에 서로의 트리를 꾸미며 편지를 써주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웹서비스

혁신포인트 = 크리스마스 시즌 타켓팅 + 손으로 쓰기 번거로운 롤링페이퍼를 손쉽게 공유🎄

https://colormytree.me/

11.17 금요일

<진짜서울>

: 서울, 맛집도 많고 카페도 많은데 정작 어디를 가야 할지 모를 때 방문하면 좋은 웹사이트 단순 맛집 정보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테마에 맞춘 공간을 필터링해서 볼 수 있음 🗺️

테마지도와 큐레이션 지도로 나뉘어 있는데, 테마지도는 내가 아는 장소 중 테마에 맞는 최고의 장소를 등록하는 지도 / 큐레이션 지도는 내가 테마를 만들고 자유롭게 장소를 등록할 수 있는 지도

모바일 앱도 있음!!

혁신포인트 = 테마에 맞는 장소 추천 필터링, 모두가 만들어가는 서비스💘👣

https://jinjja-seoul.com

11.18 토요일

<티머니Go>

: 티머니에서 통합적으로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시켰는데요! 티머니 온다택시, 자전거(따릉이), 고속시외버스, 킥보드, 공항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 예약 이용을 한 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혁신포인트 = ESG 트렌드에 맞게 캠패인을 진행하는데 초등학생 대상으로 교육 차원으로 숲을 만들 수 있는 재밌는 서비스까지 더함🌳

11.19 일요일

<모두의 주차장>

: 주차장 검색, 주차비 할인, 주자아 공유까지 가능한 서비스, 목적지만 검색하면 주변 주차장 정보를 한번에 비교 가능함, 위치, 요금, 운영시간, 사진 등 정보 제공, 내 주차공간 공유하고 수익 창출까지 !!🚗

혁신포인트 = 찾기 힘든 주차장을 쉽게 비교, 찾을 수 있고, 내가 쓰지 않는 공간을 주차 공간으로 등록해 수익화

11.20 월요일

<OMG>

: 익명 속마음 투표앱, 친구들과 익명으로 투표를 주고받으며 친구들의 속마음을 보다 재밌게 알아볼 수 있는 투표앱🫂👥👀

중고등학생만 이용가능, 실명 학교 선택 후 변경 불가!!

혁신포인트 = 중고등학생들의 즐거움과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소재로 투표를 진행하는 점, 타겟팅이 명확! 🧚🏼‍♀️

11.21 화요일

<블릿>

: 블라인드 직장인 소개팅 앱, 인증된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앱, 지인, 헤어진 연인, 현직장, 옛직장 사람들 차단👩‍❤️‍👨

혁신포인트 = 확실한 인증으로 믿을만한 앱 인증, 타겟층도 확실! 💼

11.22 수요일

<사운드짐>

: 운동하는 사람들의 피트니스 커뮤니티, 운동 습관들이기, 운동가이드 영상 제공,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혁신포인트 = 홈트를 손쉽게 도와주며 운동 동기부여를 확실히! 커뮤니티로 사람들과 공유하며 운동할 수 있음💪🏻


원래 앱을 직접 다운받아보고 사진 캡쳐해서 함께 올렸었는데 너무 많아서 함께 올리기는 포기..! ㅎ
중간에 웹사이트도 리뷰를 해봤는데, 웹서비스를 찾기가 매우 어렵더라구요ㅠ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웹서비스를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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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김예린

벌써 토요일에 파드를 안가면 허전해진,,김에 쓰는 연합 세미나!

저번 주 연합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함께 자라기'를 읽고 나누고...

또 귀한 시간! 작가님께서 직접 오셔서 인사이트들을 팡팡 나눠주시고 가셨는데요..!

엄청 큰 파도가 치고 간 기분이었습니다..

처음 질문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시며 새로운 질문하기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원래 저는 강사님께 질문을 잘 하는 스타일은 아니였어요.. (궁금한 것이 별로 없었ㄷ..랄..ㄲ..)

하지만 ! 이젠 똑똑한, 배울 수 있는 질문들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질문을 하는 용기!

답을 얻었을 때, 그냥 ‘그렇구나’가 아닌 그 답을 나에게 적용할 수 있게끔!

현재 내 삶의 병목이 뭘까? 그 병목점을 찾아 질문하기

함께 진행했던 깜짝 프로젝트는 저에게 그야말로,, 서프라이즈였습니다😂

30분도 주어지지 않은 시간 속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프로젝트 제안서를 작성하라니..

매우 충격적이었던 프로젝트였고, 30분이 지나고 다른 팀 사람들과 회고를 하면서 더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 팀이 함께 자라기를 했는가? 질문을 던지고 오늘의 교훈을 찾아갔습니다.

우왕좌왕했었지만 그 속에서도 협력적 의사결정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협력적 의사결정의 근육이 필요하다는 것도 새롭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Group Think 집단 사고 - 각자 아이디어 3개를 만들어본 뒤 서로 이야기를 나누자가 더 효과적!

한명씩 말하면 그 아이디어의 하단 아이디어가 파생될 가능성이 커서 비슷한 아이디어나 무의미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도 있다는 점,

그리고 이런 공모전이 있다면 무조건 심사위원님께 연락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고도..

새로운 인사이트들을 왕창 얻어가는 너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배움의 즐거움을 매주 맛볼 수 있는 PARD라 행복합니다🥰💡🩷

달인이 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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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김예린

바다를 사랑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번 PARD 2기 기획 파트로 들어오게 된 20학번 김예린이라고 합니다.

파도치는 바다가 무서워 도망가는 아이,

엄마의 손을 꼭 잡고 멀찍이서 걸어가는 아이를 본 적이 있습니다.

파도가 거대해 보여서 나를 잡아 삼킬까 두려웠던 아이처럼

저는 세상이 참 거대해 보였습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지? 무엇을 잘하는 사람일까?

과연 세상에 나갔을 때 나는 잘 버텨낼 수 있을까?

내가 세상에서 무엇을 할 수 있지?

끊임없는 인생의 고민들에 자신감을 잃었고, 성장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PARD를 만나게 되었고,

PARD에서 모든 열정을 쏟아 성장하고 싶었습니다.

참 열심히도 PARD를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는 제 자신이 낯설 정도였으니까요!

오전부터 오후까지 빡빡한 일정들 끝에 새벽까지 파드 지원서를 쓰고 피그마를 만들고 ..

뭐 하나라도 더 하고 싶어서 문제 정의하고 생각한 솔루션을 Figma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한 저에게 보상처럼 감사하게도 파디로 기획파트에서 함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 OT 모임을 통해 참 많은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에게 PARD의 첫인상은

‘다양한 열정들이 반짝이는 윤슬,

더 크고 멋진 파도를 만들 것만 같은 바다.’ 입니다.

협업의 파도에 힘껏 뛰어들 준비가 된 사람들의 눈빛이 참 빛나 보였습니다.

다른 이에게 저의 눈빛도 그러했겠지요?

저에게 협업이란,

다른 역할을 하는 이들이 모여 마음을 공유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마음으로 같은 방향과 목표를 다해 노를 저어 가는 배와 같은 것 같습니다.

사실 협업의 기회가 적었고, 한동에서 만난 멋진 사람들과

더 멋진 세상을 위해 꿈을 펼치고 협업하고 싶어서 PARD 를 지원했습니다.

협업의 ‘ㅎ’자도 모르는 사람이 나일 수도 있겠다를 OT를 통해 많이 느꼈는데요.

학기 말에는 협업의 짱짱 걸이 되어보도록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0

제가 좋아하는 카페에 서핑을 참 좋아하시는 사장님께서 읽으시던 책을 본 적이 있습니다.

책 표지에는 이런 문구가 적혀있더군요.

“바다가 사랑한 서퍼 이야기”

“파도는 마치 천상의 작업실에서 만들어진 듯 보였다. …
나는 저기 나가서, 물 위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고 싶었다.”

파도를 무서워하지 않는 방법은,

그 파도의 물 위에서 춤을 추듯 몸을 맡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파도의 무서움보다 바다의 아름다움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파드에서 함께 성장할 시간들이 너무 기대됩니다!

함께 마음을 맞추는 협업의 시간들을 기대합니다!

[밑에 사진은 제가 몰타에서 가장 좋아했던 시간을 담은 물멍! 영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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