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토요일에 파드를 안가면 허전해진,,김에 쓰는 연합 세미나!
저번 주 연합 세미나를 진행하면서 '함께 자라기'를 읽고 나누고...
또 귀한 시간! 작가님께서 직접 오셔서 인사이트들을 팡팡 나눠주시고 가셨는데요..!
엄청 큰 파도가 치고 간 기분이었습니다..
처음 질문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를 하시며 새로운 질문하기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원래 저는 강사님께 질문을 잘 하는 스타일은 아니였어요.. (궁금한 것이 별로 없었ㄷ..랄..ㄲ..)
하지만 ! 이젠 똑똑한, 배울 수 있는 질문들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질문을 하는 용기!
답을 얻었을 때, 그냥 ‘그렇구나’가 아닌 그 답을 나에게 적용할 수 있게끔!
현재 내 삶의 병목이 뭘까? 그 병목점을 찾아 질문하기
함께 진행했던 깜짝 프로젝트는 저에게 그야말로,, 서프라이즈였습니다😂
30분도 주어지지 않은 시간 속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프로젝트 제안서를 작성하라니..
매우 충격적이었던 프로젝트였고, 30분이 지나고 다른 팀 사람들과 회고를 하면서 더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 팀이 함께 자라기를 했는가? 질문을 던지고 오늘의 교훈을 찾아갔습니다.
우왕좌왕했었지만 그 속에서도 협력적 의사결정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협력적 의사결정의 근육이 필요하다는 것도 새롭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Group Think 집단 사고 - 각자 아이디어 3개를 만들어본 뒤 서로 이야기를 나누자가 더 효과적!
한명씩 말하면 그 아이디어의 하단 아이디어가 파생될 가능성이 커서 비슷한 아이디어나 무의미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도 있다는 점,
그리고 이런 공모전이 있다면 무조건 심사위원님께 연락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다고도..
새로운 인사이트들을 왕창 얻어가는 너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배움의 즐거움을 매주 맛볼 수 있는 PARD라 행복합니다🥰💡🩷
달인이 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시험 기간인데도 좋은 인사이트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시험 기간에 디콰는 마약입니당...
30분의 시간이 기획을 배우고 있는 저를 객관화하기 충분한 시간이었어요ㅋㅋㅋㅋ.. 모든 기획 파이팅💪💪 함께 자라기 파이팅👊👊
무슨 달인이 되고 싶은지 하나만 알려주세요
SOPT도 매주 토욜마다 하다가 안하면 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