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디자이너로서 간단히 리스트업 해본 👩🏫
실무에서 체감하는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툴의 장점 🐎
< 데이터독 Datadog >
1. 정밀 타겟팅*과 비정밀 타겟팅**후 사용자의 UX경험을 분석할 수 있다.
*서비스 DB에서 특정 유저군의 정보를 추출+정의하고 SDK에서 그룹 네이밍을 직접 설정 (지역, 나이, 성별, 특정 상품 구매자 등)
**방문 빈도, 세션수와 체류시간 등의 지표로 데이터독 내 쿼리를 써서 어느정도 크게크게 그룹핑 가능. 누가 대체로 충성도가 높은 고객인지를 골라낼 수 있다.
2. Frustration 지표를 추적할 수 있다. Rage Click, Dead Click, Error Click, Rapid Navigation, Form Abandonment 의 상세 Frustrarion만 특정 페이지별로, 특정 사용자 그룹의 행동 패턴별로 UXUI의 사용성을 점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획과 디자인 모두 데이터 기반으로 수정가능하다.
3. GA4보다 훨씬 쉽고 직관적으로 퍼널 설계가 가능해서 이를 통해 핵심 행동(예: 주문)의 완수율을 기준으로 UXUI의 사용성을 점검할 수 있으며 이탈율(Drop-off)도 측정 가능하다.
4. GA4의 경우 일일이 수동으로 코드를 지정해서 트래킹해야하는 파트가 많은데, 데이터독은 페이지 이름만 정확히 알면 선택창 리스트에서 간편히 고를 수 있다. 뒤에 따라오는 액션의 이름도 'click on 주문' 식으로, 어떤 버튼을 누르는 것까지를 완수로 볼 것인지를 쉽게 구획할 수 있다.
5. 무엇보다 개발자가 아닌 직군이 개발자 도움없이 직관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게 큰 매력이다. 그것도 별로 어렵지 않은 몇가지 쿼리만으로!
< 뷰저블 Beausable >
1. 재방문 유저 중에서도 빈도를 나눠 세그먼트를 자동으로 그룹화해준다. 그 세그먼트 별로 화면의 힛맵과 패스, 스크롤 영역을 볼 수 있다.
2. 패스 측정시 충성도가 높은 고객의 유의미한 활동 (conversion)을 자동으로 추출해주며, 이는 데이터독보다 훨씬더 자동화되어 있다. 뜨내기 1회성 방문 유저보다는 서비스에 팬이 될 가능성이 높은 찐 유저의 활동을 따로 필터해서 볼 수 있다.
3. PV 가 지출되는 시간과 리밋을 지정할 수 있어, AB테스트나 사용성 테스트 등 운영에 있어 편리하고 예산 설정을 합리적으로 할 수 있다.
< GA4 >
1. 적정 이벤트 갯수까지는 무료이다
2. GTM 태그매니저를 적절히 활용하면 개발자 아닌 직군도 자유롭게 데이터 리포트 구성 가능
3. 큰 비용을 쓰기 꺼리는 고객사에게 데이터 분석을 체험할 수 있게 하는 툴
4. 구글 애즈와 utm링크를 적절히 활용하면 마케팅적인 인사이트를 도출하기 좋다.
< 스노우플레이크 Snowflake >
1. 간단한 파이썬과 sql 문법을 알면 데이터 리포트를 작성하기에 좋다.
2. 파이썬은 이미지와 글 작성시, sql은 데이터를 불러올시에 사용.
3. 스트림릿을 통해 원하는 라이브러리를 가져와 데이터 성격에 맞는 시각화 디자인 가능. 이때 파이썬을 다룰 수 있어야 한다.
4. 데이터 리포트의 url을 동적으로 고객에게 전달 가능하다.
5. 구글 루커스튜디오와 연동이 가능하다.
< 루커스튜디오 Looker Studio >
1. 무료이다.
2. 스노우플레이크 보고서, GA4를 한 직접 업로드하는 구글 스프레드의 데이터(혹은 csv)와 함께 한 화면에서 통합적으로 구성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