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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eon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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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베타테스터 모집] 관심사 기반 오프라인 모임 참여자 모집 & 선호도 조사

스타트업을 다니면서, 혹은 IT 업계에서 일하면서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었던 경험이 있지 않나요?

🙋‍♂️ 새로운 사람들과 네트워킹을 하고 싶지만, 막상 기회가 없었다.
🙋‍♂️ 창업/개발/서비스 기획 등을 주제로 동종업계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 나누고 싶다.
🙋‍♂️ 관심사(경제/IT 등)가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사람은 누구나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원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대인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건 쉽지 않죠.

그래서 저희가 준비했습니다.

제일 마음이 편한 지역과 관심사만 선택해주시면

가볍게 저녁식사와 함께,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저희 팀이 도와드릴게요!

📅 지루한 수요일, 일상의 작은 변화가 필요하지 않나요?

이번 모임은 3월 19일(수), 한국인이 가장 지루하다고 느끼는 수요일에 진행됩니다.

불참 가능성이 낮은 4인 정도의 소규모 모임으로 구성했습니다.

대화가 어색하지 않도록 모임 가이드도 제공해드립니다!

📝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 가볍게 의견을 남기는 선호도 조사만 해주셔도 저희 기획에 도움이 됩니다!

✔️ 모임에 관심이 있다면 직접 참여해서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보시는게 어떨까요?

💡 직접 참여하신 분들께는 추후 서비스의 유료 이용권을 제공해드립니다. 🙂

이제, 머릿속에서 상상만 하던 만남을 현실로 만들어보세요!

실제로 좋은 인연을 만들어질지도 몰라요

🔗 설문 링크: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VsdDTi-joYA1OQ1LifUsUx0lZfdJ2oyrLEvET_2tC8ffIeg/viewform

📝 모임 매칭 신청 방법

1️⃣ 아래 설문에 참여하고 필수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2️⃣ 입력하신 키워드를 기반으로 최적의 모임을 매칭해 드립니다!

📅 모임 일정 & 장소

일정: 3월 19일 (수) 저녁 7시

장소: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진행 (추후 연락처로 문자 예정)

문의처: 장수현 / 010-4081-4151 / suhyeonjan1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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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해커톤 참여 후기

지난 19~11일 2박 3일 동안 고양시에서 주최하는 K-콘텐츠 해커톤에 참여했다.

우리 팀은 기획자, 디자이너, 프론트, 백엔드 개발자 구성이였으며

3트랙 중 한 개의 트랙을 선택하여 기획/개발을 진행했다.

 

DND 해커톤 이후로 처음 참여하는 해커톤이었고 코로나 때 비대면으로 진행했던 것과는

다르게 대면으로 진행해서 기대가 되었다.

 

행사에서 텐트를 제공했고 개발을 진행하면서 쪽잠을 잘 수 있는 공간이었다.

사실상 해커톤에 참여하며 잘 수 있던 시간은 4시간 정도였다

 우리팀의 전략

3일 동안의 기획과 개발을 진행하는 것은 너무 어려울 것이라 판단했기에

우리 팀은 해커톤 전에 하루 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짜는 시간을 가졌다.

 

물론 트랙 공개는 해커톤 당일에 진행되었기에 이 아이디어가 사용될지는 명확하지 않았지만

촉박한 시간을 해결하기 위한 우리팀 나름의 전략이었다 

 

만약 트랙에 사용될 수 있는 아이디어라면, 미리 작성해둔 기획대로 개발을 진행하고

벗어나는 트랙이라면, 도메인만 수정하고 화면은 그대로 구성해보기로 결정했다.

 

해커톤에서 기획/디자인/개발 진행

 

트랙이 공개되고 미리 의논해오는 전략이 크게 도움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오히려 준비해온 아이디어와 트랙을 맞추느라 주제와의 정합성을 높이지 못했다.

 

(3가지 트랙 이미지)

우리는 웹 프론트 개발이 어려웠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1번과 3번 트랙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선택하기 전에, 우리가 미리 준비했던 아이디어와 1번 트랙을 연관시킬 수 있었기 때문에

3번 트랙에 대해 기획한 뒤 좀 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 트랙을 결정하기로 했다.

 

짧은 개발 기간 동안 개발에서 신경써야할 부분

제일 어려웠던 것은 해커톤 기간 동안 어느 만큼 개발을 해야하는가? 였다.

팀 내에서 나왔던 의견은 많이 개발할 수록 좋다! 였다.

틀린 말도 아니였기 때문에 우리 서비스의 핵심 기능 위주로 개발하기로 했다.

 

(개발 요구사항 문서)

나름대로 간결하게 문서도 정리하면서 작업을 시작했으나

정리하고보니 정말 욕심이 많았던 것 같다.

실제로 여기서 개발된 기능은 홈 조회, 온보딩 후 미션 할당, 미션 새로고침, 기록 조회하기, 미션 완료시 상태 변경으로 끝났다.

 

그리고 사실 프로토타입에서 중요한 것은 화면으로 보여주는 것인데, 시연할 화면 플로우를 생각하지 않고 

핵심 부분만 개발하다보니 API는 개발되었지만, 화면상으로는 보여줄 수 없는 문제들이 생겼다.

 

이 부분이 너무 아쉬웠다.

시간을 줄이기 위해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화면을 구성하는 동안 개발자들은 조금이라도 화면이 완성되면 개발을 시작하도록 했는데 오히려 진행을 더디게 만들었다.

같이 IA나 화면 플로우 논의를 하지 않아서 화면이 나오면 개발자들이 기능을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다.

 

해커톤을 또 참여하게 된다면 아래처럼 진행하고 싶다.

  • 모든 인원이 함께 플로우까지 이해를 한 뒤, 개발에 참여한다.

  • 시연하고 싶은 플로우를 정하고 우선순위에 맞게 개발을 진행한다.

 

잘했던 부분

팀원을 온라인에서 모집한 만큼, 처음 보는 사람들과 2박 3일동안 서비스를 만들어야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친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해커톤 일정 전에 4명이 대면으로 모여서 전략과 아이디어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로의 성향도 알 수 있었고, 미리 준비해야할 내용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었다.

 

아이디어 논의가 어느 정도 되었기 때문에

프로젝트 기본적인 세팅에 필요한 내용들을 준비해갈 수 있었다.

예를들어, API 호출시 리퀘스트와 응답 로그를 찍거나, 파일 업로드/다운로드를 위해 S3 세팅을 하거나 도커 허브 레포도 미리 만들어두었다.

AWS EC2와 IAM 설정도 미리 해두어서 배포할때 세팅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줄었다.

원래는 ECR을 주로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무료로 사용가능한 도커 허브를 사용해봤는데 ECR과 비교해서 확연히 빌드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 ERD를 미리 작성해서 갈 수 있었다.

물론 해커톤 진행하면서 많은 수정을 거쳤지만 말이다.

미리 작성해둔 것을 기반으로 변수 설정에 큰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서 좋았다.

 

아쉬웠던 부분

제일 아쉬웠던 것은 해커톤에 참여한 사람들과 네트워킹을 전혀 진행하지 못한것이다.

트랙으로 참여한 스플랩의 '우모'를 통해 내 프로필 카드는 등록은 했으나

전혀 유용하게 사용하지 못했다

 

생각보다 개발에 너무 집중하기도 했고, 타 팀에 전혀 신경쓰지 못했다.

 

우리만 네트워킹을 못한건지 다른 팀들도 못한건지는 잘 모르겠다. 

 

(입구에서 기념 사진 찍기,,)

대면 해커톤은 처음이라 정말 좋은 경험이였다.

이 해커톤이 내년에도 개최된다면 꼭 한번더 참여해보고 싶다!

아쉬웠던 점을 보완해서 좋은 성적을 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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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PMF 오프라인 스터디 다녀왔습니다. 🎵

굉장히 오랜만에 남기는 디스콰이엇 글이이에요!

오늘은 Textbook 클럽에서 진행된 MVP&PMF 오프라인 스터디 후기를 쓰려고 들어왔습니다.

뭔가 지금이 아니면 쓸 기회가 영영 없을것 같기에 두서없지만 현실감 가득하게바로 써볼게요!


1) 스터디 참여 계기

  • 다른 메이커분들의 제품 가설 성립 과정, 실패 과정, 어떤 고민들을 했는지를 듣고 싶었음
  • 내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음. '두잉'에 대한 다른 사람의 의견도 얻을 수 있다면 더 좋아!


저는 저희 팀원들 말고는 '두잉'에 대한 이야기를 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요. 그래서 맞는 길을 가고 있는건지, 또는 너무 일차원적이지는 않는지, 너무 뻔하지는 않는지?에 대한 고민을 계속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개발이 아닌) 제품 이야기를 너무 하고 싶었어요.

결론적으로 제가 원했던 2가지 모두 챙길 수 있었습니다 ^_^.


2) 미팅 진행 과정

패스트벤처스 오다은님이 준비해주신 자기소개 및 질문 가이드라인 덕에 미리 네트워킹때 이야기할 내용들을 준비해갈 수 있었어요!

아래 내용은 준비해 주신 가이드라인입니다.

  • 간단한 자기 소개
  • 어떤 사업 아이템을 생각하고 또는 하고 계신지?
  • 이 사업의 가능성을 판단하기 위해 어떤 가설을 세워야 할지?
  • 그 가설을 검증하기 위한 MVP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 MVP 출시 후 PMF를 찾았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저는 자영업자를 위한 솔루션 '두잉'의 얼레벌레 탄생 비화와, 개발부터 진행하다가 뒤늦게 고객 설문조사를 진행했던 이야기를 했어요.

개발 초반에 단순 가정한 첫 가설 내용과 자영업자의 니즈를 파악하며 디벨롭한 가설 내용들을 비교하기 위해 이전에 작성했던 자료들을 찾아봤는데요. '두잉'이 고객에게 필요할까? 돈을 쓸만한 제품일까?라는 고민을 하게된 과정 전후로 방향성이 많이 달라져있더라구요. 느리지만 한 스텝씩 성장하고 있구나라고 스스로를 다독일 수 있었어요. 🥲


[두잉의 초반 가설]

메인 1 : 사장님들이 대타 구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것은 알바생에게 연락하는 것이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메인 2 : 사장님들이 매장 관리 어플을 안쓰는 이유는 어플이 너무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메인 3 : 사장님들이 창업에 대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이유는 커뮤니티가 적기 때문이다.

[설문조사 후 강조된 내용]

① 부족한 대타 인력을 대체하는 자동화된 대타 구인 솔루션의 니즈

② 커뮤니케이션 리소스를 줄이는 커스텀 알림 솔루션의 니즈


3) 좋았던 부분

스터디를 신청한 모든 인원이 참가하진 못했는데 오히려 소규모로 진행되어서 더 편안한 분위기가 조성되었던것 같아요. (처음 방에 들어갈때는 너무 좁아서 놀랐어요. 하지만 토론할 장소로는 탁월했다.)

방이 작아서 더 소규모 동아리 느낌이 된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textbook 카톡방 인원이 30명 정도되는데 소규모로 이런 시간을 주기적으로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저녁 7시~9시까지 진행되었는데 직장인인 저로써는 부담없는 시간대라 좋았어요. 9시 넘기 전에 칼같이 잘라주는 진행 덕에 집중력 분산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진행해주신 다은님 정말 감사합니다 👏👏😇


4) 기억에 남는 부분

사실 제품에 대한 피드백이나 다른 의견을 들으려면 굉장히 많은 컨텍을 시도해야하는데요. 스터디를 통해 그런 과정없이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어요.

제가 고민하던 많은 부분이 언급되어서 신기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아래는 기억에 남던 의견들을 발췌했습니다.

자영업자에게 대타 인력을 제공할시, 믿음직한 알바를 수급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 알바생에게 매력적인 어플이 될 것
기능이 많을수록 눈에 띄지 않게 될것.
중개 플랫폼 특성상 고객 클레임이 많이 들어올 수 있음.
사이드잡, 시간을 내어 일을 하려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음
개인보다는 소셜 벤쳐와 협업하여 진행하는 것도 좋을 것


스터디가 아니더라도 제품에 대한 이야기는 환영입니다! 디스콰이엇 내 커피챗이나 링크드인 DM 등 의견 교류하고 싶은 분은 편하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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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eon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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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 페이지를 뚝딱뚝딱🔨⚒️

안녕하세요! 두잉을 만들고 있는 장수현입니다.

오늘은 랜딩 페이지 제작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디스콰이엇에서 눈팅을 열심히하면서 랜딩페이지를 먼저 만들라는 조언을 많이 들은것 같아요! 하지만 계속 주변에 FE 개발자가 없는걸!! 이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주 구시대적 마인드지만, 저는 백엔드 개발자라 혼자서는 절대 못만들어! 라는 생각이 있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디스콰이엇에 노코드 플랫폼을 정말 잘 활용하는 많은 메이커분들을 보고 마음을 달리 먹었습니다!

그래서 두잉의 정기회의가 끝나고 혼자 노코드 플랫폼을 검색하면서 뚝딱뚝딱 만들었어요. 대략 2시간 정도 걸린 것 같네요.

Oopy로 랜딩 페이지 제작하기

일단 제가 선택한 노코드 툴은 oopy입니다!

사실은 노션으로 랜딩 페이지를 간단하게 만들려다가 이것저것 서치하다보니 oopy를 섞어서 사용한 후기가 많더라구요. 일주일까지는 무료여서 뭐가 다른지 궁금해서 적용해봤더니 확연히 다른 결과물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가격대는 베이직이 월 5,900원, 프로가 월 9,900원으로 형성되어있었어요.

저는 커스텀 도메인을 적용할 수 있는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폰트를 바꿀 수 있다는 점! 노션 기본 글꼴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귀여운 동글동글한 폰트가 많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전혀 상관없지만 눈 효과도 주었습니다.. 뭔가 모를 싸이월드 감성)




그 외에도 CTA 버튼을 추가할 수 있는 기능도 있었어요!


CTA 버튼이란?

CTA는 Call to Action이라는 영단어의 약자로, 행동 유도 버튼이라고도 불려요.
이 버튼은 내 홈페이지의 방문자들이 게시글을 읽은 후 다음으로 할 동작을 담고 있는데요.
다운로드 기능, 구매 기능,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기능 등 URL을 통해 모든 걸 표현할 수 있어요!


노션에 코드를 넣어 직접 커스텀할 수도 있고, 조금 어렵게 느껴지면 oopy 콘솔에서 지정할 수도 있게 만들어져있어서 비개발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기존에 만들어두었던 설문조사 폼을 CTA 버튼에 넣어보았어요!

그 외에 오늘 방문 현황 기록, 페이지 뷰를 확인할 수 기능도 있었지만 길어질 것 같으니 생략하겠습니다. 가이드도 잘 써두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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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만에 만드는 노션 웹사이트, 우피!

우피는 노션 페이지를 최적화된 웹사이트로 바꿔드립니다. 원하는 주소를 연결하여 나만의 홈페이지를 시작해 보세요.

https://www.oopy.io/


랜딩 페이지에서 서비스 알림 신청 폼 임베디드하기

랜딩 페이지가 있으니 서비스 알림 신청도 받아봐야겠죠?

왈라 폼을 붙여둘까하다가, tally라는 서비스를 사용해보기로 했어요. 이것도 다른 랜딩페이지들 구경하다가 발견했습니다. 임베디드하는 방법은 정말 쉬워요!

tally 사이트에서 만들고픈 폼을 만들어준 뒤에 원하는 사이즈를 선택해주면 됩니다. 그러면 임베디드할 수 있는 코드를 얻을 수 있어요. 노션에 붙여줍시다

그렇게 하면 위처럼 알림 신청 폼을 얻을 수 있어요!! 여기에 제출된 응답은 Tally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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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Online Form Builder | Tally

Tally is the simplest way to create free forms & surveys. Create any type of form in seconds, without knowing how to code, and for free.

https://tally.so/


그렇게 저는 간단하게 랜딩페이지를 만들어 봤습니다. 그외에도 Walla 라는 서비스로 설문조사 폼도 만들었어요. 기존에 구글 폼으로 만들어두었는데, ux가 훨씬 깔끔하고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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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라 - 올인원 설문 제작 도구

왈라의 무료 온라인 설문조사 도구를 사용하여 응답률이 높아지는 설문을 만들고, 인공지능으로 분석하세요. 설문 제작부터 자동 분석, 응답자 보상까지 한 번에 해결하세요.

https://walla.my/


이렇게 제가 사용한 툴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혼자서 뚝딱뚝딱 만든거라 내용이 부실한게 많지만, 팀원분들과 차근차근 디벨롭하려고 합니다. 😇

다른 메이커분들이 사용하신 툴들도 궁금하네요. 👀 노코드로 랜딩페이지를 만든 경험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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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yeon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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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의 나와 밖에서의 나를 분리하기

안녕하세요! ‘두잉’의 장수현입니다 😇

오늘은 어쩌다가 두잉을 만들 결심을 하게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회사를 들어가게 된 나

저는 첫회사부터 스타트업을 선택했어요.

전 대학생때부터 창업에 관심이 있었거든요. 솔직히 무턱대고 일을 벌일 수는 없으니까 스타트업의 생태계를 알고 싶었어요. 역시 경험하려면 직접 들어가보는 수 밖에 없잖아요? 마침 전 컴퓨터를 전공한 참이라 무난히 개발자로 취업할 수 있었어요!!😁

회사를 들어가고 나서는 잠깐 창업에 대한 욕구가 식었어요. 회사에서 생겨나는 무수한 일들이 그 외적인 일들에 대한 생각을 접어두게 했거든요..

회사 일과 개발일에 집중하다보면 하루가 다가서 퇴근 후에 무언가를 시도하는게 너무나도 힘들었어요. 그렇게 개발자로써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좋은 기회로 이직을 몇번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대책없지만, 여러 회사를 짧은 시간에 많이 경험해본 것이 너무 좋았어요.

직장인이 되었지만 계속해서 아른거리는 '내' 창업

어느 정도 정신없는 회사 생활에 적응하고 나니까 다시 창업에 대한 욕구가 들기 시작했어요. 제가 창업을 하고 싶은 이유는 간단해요. 고객에게 제공할 제품을 온전히 제가 만들고 싶다는 것인데요.

한 사람의 개발자로써, 회사에 들어간다는 것은 이미 기반이 다져진 곳에 끼워지는 거나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뭔가 좀 더 아무것도 없는 황폐한 무언가에서 나만의 새로운 것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더라구요. 물론 회사에서도 본인의 꿈을 펼쳐볼 수 있지 않느냐라는 말을 해주시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당시에 회사에서의 나와 밖에서의 나를 분리하고도 싶었기에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해보자는 결심을 하게되었습니다.

회사에서의 나 vs 회사 밖에서의 나

뭔가 번아웃이 왔던거 같기도 해요. (그렇다기엔 너무 짧은 시간의 경력이지만서도 ㅎㅎ..)

직무가 서버 개발이여선지, 스타트업 종사자라 그런건지 일주일 풀 야근을 할때도 있었거든요. 재택을 하는 회사도 있었는데, 노트북을 집으로 가지고 가는 이상 집이 회사가 되는 기분이더라구요.

스스로를 리프레쉬할 무언가가 강력하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취준생이던 대학 동기 친구에게 빨리 아무 아이디어나 뱉어봐!! 우리 사이드 프젝 하자😊 라고 꼬셨던 기억이 있네요.

직장인이 된 이상, 회사에게 바라게 되는 무언가가 각자에게 꼭 있을거예요. 그런 불만사항이 계속해서 쌓이는 상황에서 하루종일 회사일만 생각하니까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회사일에서 벗어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게 된것 같습니다. 물론 사이드 프로젝트 말고도 취미생활이 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머리아픈 무언가에서 벗어나기 위해 하는 일들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같이 공유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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