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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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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널 툴 서비스 Internal.io의 서비스 종료 이메일을 받았다.

안녕하세요, Daun,

4년여가 지난 지금, 저희는 Internal.io를 종료하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귀하와 콘솔 주식회사(dba Internal) 간의 내부 서비스 계약("계약")을 갱신하지 않을 것입니다. 계약의 6.1항에 따라 2023년 12월 28일까지 계약의 갱신 불가 및 종료에 대한 본 통지를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계약에 명시된 약관에 따라 2023년 12월 28일까지 Internal.io를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Internal.io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Internal Team

기능도 굉장히 많았고, 오토데스크와 시스코같은 엔터프라이즈 고객사도 있었던 인터널이 서비스를 종료하게 된 건 어떤 이유였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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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팀의 B2C 소프트웨어 1:1 온보딩을 받았다. 나는 잘 만든 소프트웨어가 반짝반짝 빛이 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잘 만든 소프트웨어를 쓰는 사람은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이키나 애플이 그런 것처럼. 점점 더 소프트웨어가 작업 (Jobs-To-Be-Done) 처리 도구에 그치지 않고 개인화된 럭셔리 상품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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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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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이 만드는 모든 기능은 고객에게서 출발했다고도 볼 수 있지만 디스콰이엇이 사용하는 기능이기도 하다.

나를 포함해서 디스콰이엇 팀은 대체로 하루에 몇 시간씩 디스콰이엇을 쓰는 것 같다.

그러다보니 기능의 부족함, UI, UX의 부족함, 심지어 메이커 당사자만이 알 수 있는 설계적 결함이나 잠재적 개선점 같은 것들이 너무나도 뼈저리게 와닿는다.

개밥먹기는 직접 만든 제품을 직접 쓰는 행위를 부르는 말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 말에 따르면 나는 개밥을 왕창 먹고 있다.

버그가 많고 UI UX가 삐걱거리면 개밥이 되게 맛없어지는 것 같다. 아무래도 맛있는 개밥이 좋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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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픽스: 프로덕트 제출 도중 하얀 화면이 나오면서 제출이 중단되는 현상을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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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10대 기업가들

최근 디스콰이엇에 청소년 유저분들이 많아져서 10대 기업가 이야기를 공유해봐요 :)

  • 모지아 브리지스: 9살에 나비넥타이 사업인 Mo's Bows를 시작했습니다. 그의 넥타이는 샤크 탱크와 O 매거진에 소개되었으며, NBA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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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 핀먼: 12살에 1,000달러로 비트코인에 투자하여 18살에 백만장자가 되어 최연소 비트코인 백만장자 중 한 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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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벨라 로즈 테일러: 9살에 패션 라인을 시작하여 12살에 노드스트롬에서 옷을 판매했습니다. 뉴욕 패션위크에서 최연소 컬렉션을 선보인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 벤 파스테르나크: 15세에 바이럴 앱 Impossible Rush를 만들었고 이후 소셜 미디어 앱 Monkey를 공동 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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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첼 지에츠: 13세에 고품질 라크로스 장비 회사인 Gladiator Lacrosse를 설립했습니다. 그녀의 회사는 현재 백만 달러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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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라드 애시드왈라: 12세에 항공 웹사이트를 시작했으며, 16세에 성공적인 마케팅 및 광고 회사인 Rockstah Media를 설립했습니다.

    https://yourstory.com/2009/10/farrhad-founder-rockstah-media

  • 캐서린 쿡: 15세에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MyYearbook.com을 공동 설립했으며, 나중에 1억 달러에 매각했습니다.

    https://www.forbes.com/2008/02/09/teen-millionaires-startups-ent-cook-cx-ml_0211cook.html?sh=182920687cd2

  • 로버트 네이: 14세에 모바일 게임 Bubble Ball을 개발하여 다운로드 횟수에서 앵그리 버드를 능가했습니다.

    https://www.forbes.com/profile/robert-nay/?sh=4449a9c17492

  • 리안나 아처: 9세에 헤어 제품 라인을 시작했으며, 그녀의 회사 Leanna's Inc.는 수백만 달러 규모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https://twitter.com/LeannaArcher

  • 줄리엣 브린닥: 16세에 10대 소녀들을 위한 안전한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인 Miss O & Friends라는 웹사이트를 시작하여 현재 1,500만 달러 이상의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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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기업가들은 나이가 비즈니스 성공에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들의 창의성, 결단력, 두려움 없는 태도는 모든 연령대의 기업가 지망생에게 영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디스콰이엇에서도 더 많은 청소년 기업가와 메이커들이 생기면 좋겠네요 :)

참고자료

[1] https://www.investopedia.com/10-successful-young-entrepreneurs-4773310

[2] https://www.youngentrepreneurinstitute.org

[3] https://en.wikipedia.org/wiki/Youth_Entrepreneurs_Kansas

[4] https://www.entrepreneursdata.com/youth-entrepreneurship-with-examples-fully-explained/

[5] https://teachempowered.org/who-we-are/

[6] https://www.unchartedlearning.org/about/why-youth-entrepreneu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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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만한 리액트 훅 라이브러리 react-use, useHooks

재사용성 괜찮은 react hook은 작업할 때마다 간혹 찾곤 하는데요, 오늘 @uitodev/usehooks를 처음 알게 된 김에 관련된 훅 라이브러리까지 공유드려봅니다 :) 이외에도 자주 사용하시는 훅 라이브러리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1. react-use

필수 React Hook 모음입니다. libreact의 포트라고 하네요. 저는 useSessionStorage, useLocalStorage, useInterval 등을 사용했었어요.

2. useHooks

서버 사이드 렌더링에서도 쓸 수 있는 안전한 훅 모음 - ui.dev 팀에서 유지보수하고 있고 react-use보다 조금 더 최신 기술들이 많이 반영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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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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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클럽을 만들었어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클럽은 챗GPT를 필두로 한 생성형 AI 기능을 통해 다양한 결과물을 얻는 방법에 대해 학습하고 공유하는 비공개 클럽입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클럽 로고 생성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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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journey Prompt: premium, aesthetic isometric 3d render app icon depicting enchanted book --v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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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학습 자료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자료들이 매일매일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아래 자료들을 보시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 대한 큰 그림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비공개 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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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js 13을 쓰고 계신가요?

Next.js 13이 공개된지도 벌써 8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요, 프론트엔드 개발자들 클럽 멤버분들은 Next.js 13, 그리고 App Directory 컨벤션을 쓰고 계신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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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js 13

Next.js 13 introduces layouts, React Server Components, and streaming in the app directory, as well as Turbopack, an improved image component, and the brand new font component.

https://nextjs.org/blog/next-13


돌이켜보는 Next.js 13의 기능들

  1. app/ 디렉토리 (베타): 더 간편하고, 더욱 빠르며, 클라이언트 JS 사용량도 줄여줍니다. 레이아웃 기능 / 리액트 서버 컴포넌트 지원 /스트리밍 기능 등을 포함합니다.
  2. Turbopack (알파): 웹팩을 대체할 수 있는 Rust 기반 툴로, 웹팩보다 최대 700배 더 빠릅니다.
  3. 새로운 next/image (안정화): 웹 브라우저의 기본 지연 로딩 기능을 통해 이미지 로딩 속도가 개선되었습니다.
  4. 새로운 @next/font (베타): 레이아웃 이동 없이, 자체 호스팅 방식으로 구글 폰트를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개선된 next/link: API가 단순화되었으며, 자동으로 <a> 태그를 생성합니다.


저희 같은 경우 제품 웹 앱이 클라이언트 사이드 렌더링 기반의 React App이고, 백엔드 서버가 따로 존재해 아직까지 Next.js를 완전히 도입하지는 못했는데요, 마음 한 켠에는 유저가 체감하는 속도 측면에서나 내부적인 개발 편의성이 개선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만들었던 여러 제품에서도 Next.js 12, 13을 활용했다보니 개발 편의성이 확실히 좋은 것 같다, 이런 생각도 있고요.

하지만 작업 공수 측면에서 이 Migration이 제품이 제공하게 될 유저 가치 측면에서 충분히 효과적인지는 아직까지 판단이 안됐어요. 아마 그렇게까지는 효과적이지 않을 것이다, 라는 게 현재까지의 결론인데요.

혹시 클라이언트 사이드 렌더링 -> 서버사이드 렌더링으로 이전해본 경험이 있으신지, 만약 있다면 작업 만큼의 효과가 있었는지. 그리고 Next.js을 사용해보셨다면 App Directory로 이전하면서 겪은 어려움은 있으신지 궁금해요.

아니면 아예 Next.js 자체를 사용하고 있지 않은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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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메이커 클럽의 출사표

사람들이 좋아하는 멋진 프로덕트를 만드는 일에 나이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를 증명해주는 멋진 메이커분들이 디스콰이엇에도 한 분 두 분 나오고 계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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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rr] 출시 3일만에 카카오톡을 제치고 앱스토어 2위를 달성한 사이드 프로젝트 | Disquiet*

[Skrr]DAU 14,000 매주 35% 성장 결제율 19%! BUT 리텐션은.... | Disquiet*(해당 글은 4/17일에 써놓았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Skrr에서 개발, 디자인을 제외한 모든 일을 하고 있는 김현준입니다[Skrr] 출시 3일만에 카카오톡을 ...

https://disquiet.io/@khj03020302/makerlog/7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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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예비)창업가의 중간고사는 어떨까? (생각 정리 시간) | Disquiet*

이번주 목,금(4/27,28)은 저희 학교의 중간고사 기간이었습니다.가끔 만나뵈는 분들 중에서

https://disquiet.io/@khj03020302/makerlog/8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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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창업자/개발자들이 모이게된 이유 | Disquiet*

안녕하세요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에 이제 3학년이 되는 학생이자,IT/창업 소셜단체, IMPACT의 운영을 하고 있는 주자훈 입니다.지난 12월 28일 10대 창업자, 개발자 더불어 기획자, 디자이너까지 한곳에 모이게 되었는데요! 왜 모이게 되었는지, 무엇을 했는지 ...

https://disquiet.io/@jeijhoon/makerlog/5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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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창업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모여있는 커뮤니티에서 멋진 사람들을 찾아봐요! | Disquiet*

안녕하세요!IT/창업 소셜 단체, IMPACT를 운영하고 있는 주자훈 입니다 학생들이 무언가를 혼자서 이루어나가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존재합니다.경험이 부족하며, 아이디어나 프로젝트를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나 전문적인 지식을 얻기 어렵고, 프로젝트나 창업을 진...

https://disquiet.io/@jeijhoon/makerlog/7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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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그리고 고민 그리고 의문 | Disquiet*

제가 어릴 때에는 그저 우리나라의 교육을 들어온 바 그대로 근거는 제외한 체로 비난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점점 자라오면서 왜 내가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지 차차 의문이 들어가면서 진실한 저의 생각들이 나오기 시작됐고...

https://disquiet.io/@bangjeun/makerlog/1017


저는 고등학생 때 처음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했고, 이 과정에서 스스로 새로운 개념들을 학습하고 저만의 작은 사이드 프로젝트 (학교 급식 메뉴를 알려주는 챗봇 등)를 진행하고 이런 프로젝트 진행 과정들, 성과들을 글로 옮겨 적으면서 배움을 쌓았는데요, 이 과정에서 저는 여러번 막막함을 느꼈습니다.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기술스택 잘 고른 건지도 모르겠고, 이런 프로젝트들이 나의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건지도 모르겠었으니까요.


취직은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아니면 창업은 어디서 어떻게 하는지. 이런 걸 알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없더라구요. 나만의 멋진 멘토분들을 찾고 싶은데 너무 만나기 어려워서 이메일 하나 보내는 데에도 덜덜 떨었던 기억이 나요. (콜드 메일이 뭔지도 몰랐어요 저는) 굳이 멘토가 없어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함께 배울 수 있는 멋진 그룹이 있다면 말이에요.


저는 운이 좋게도 이에 대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었지만, 아직 고등학생 메이커 분들에게는 기회가 많이 부족한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이런 메이커분들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함을, 어려움을 더 잘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에 고등학생 메이커 클럽을 만들었어요.

클럽을 통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디스콰이엇이 돕고자합니다.


*더 어린 분들도 참여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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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메이커 클럽 | Disquiet*

고등학생 개발자, 디자이너, PM, 기획자, BD, CEO 등등 고등학생 메이커들이 함께 모여 배운 점을 나누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https://disquiet.io/club/highschool


많은 관심, 도움 부탁드립니다.

많이 가입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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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개발을 처음 배울 때 어떤 방법 / 리소스를 참고하셨나요?

저는 작년 8월에 창업을 하기 위해선 프론트엔드 개발을 배워야 해!라는 생각을 해서 프론트엔드 개발을 본격적으로 배웠었어요.

예전에 저는 주로 Python 언어로 데이터 분석이나 머신러닝 코드를 짜는 일에 익숙했는데, 프론트엔드는 처음부터 모르는 것 투성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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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퍼트와 함께하는 모던 리액트 · GitBook

https://react.vlpt.us/


'벨로퍼트와 함께하는 모던 리액트'라는 강의 문서를 참고해서 TodoApp을 만들고, 그 다음부터는 원하는 것들을 조금씩 조금씩 만들어보면서 저만의 코딩 방식을 터득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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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 - 낙관적인 UI | Disquiet*

로컬 데이터를 먼저 변조하고 서버에 요청을 보내는 방식프론트엔드 개발을 하다보면 언제나, 서버 데이터와 로컬 데이터의 상태가 일치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문제를 겪게 된다.낙관적 UI란, 서버에 로컬 데이터를 동기화하기 전에 먼저 로컬의 변경사항을 UI 상에 렌더링하고,...

https://disquiet.io/@luckydaun/makerlog/2359


이런 식으로 학습한 내용을 정리해보기도 했던 것 같아요.

프론트엔드 개발자 클럽 멤버분들은 프론트엔드를 어떻게 처음 배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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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엔지니어링의 예술: The art of Frontend Engineering 읽기

프론트엔드 개발을 함께 배우고 얘기 나눠보고 싶어서 프론트엔드 개발자 클럽을 만들어보았어요 :) 같이 프론트엔드 개발 공부하고 이야기 나눠보아요.

프론트엔드 개발이나, 좋은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 좋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방법, 개발자로서 일을 잘하는 방법 등등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학습하면 좋을 것 같아요.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링의 예술: The art of Frontend Engineering 같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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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Frontend Engineering

As the web continues to expand how does Frontend Engineering fit into this landscape and what makes a Frontend Engineer great?

https://www.narative.co/articles/the-art-of-frontend-engineering/

By Dennis Brotzky, Engineer


"웹이 계속 확장되면서 우리가 업무와 여가를 위해 사용하는 도구는 브라우저의 URL과 동의어가 되었습니다. 최고의 디자인과 개발이 결합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 정말 맞는 말 같다.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는 이러한 요소들을 한데 모아 모든 상호 작용에 만족감을 주는 인터페이스를 만듭니다. 그렇다면 훌륭한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는 무엇이며 왜 그렇게 특별한 것일까요?" 


"프론트엔드는 HTML, CSS, 자바스크립트의 아름다운 조합으로 디자인에 생명을 불어넣는 곳입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뒷전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쉬운 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프론트엔드 엔지니어가 된다는 것은 사용자가 웹을 탐색할 때마다 느끼는 결과물을 책임져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도전과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상태, 성능, 디바이스 호환성, 브라우저 호환성 및 API를 관리해야 하는 피할 수 없는 고충을 의미합니다. 지금 작동하는 것이 나중에 고장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다른 브라우저를 열거나 새 기기를 가져와 테스트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오... 다들 하는 생각이구나. 


"하지만 이 모든 고통에 보상이 따릅니다. UI가 처음으로 렌더링되고 정적인 디자인이 모든 사람이 상호 작용할 수 있는 실체적인 것으로 바뀔 때 - 마법 같은 순간이 항상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실현되고 데이터의 일관성이 확보되는 순간입니다."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링이 특별한 이유는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이 겹쳐서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인터랙션이 사용자에게 어떤 느낌을 줄 수 있는지," 


"모든 것이 매끄럽게 느껴지도록 하기 위해 땀을 흘리는 세부 사항, 심지어 이러한 것들이 어떻게 결합되어 방어 가능한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는지에는 마법이 있습니다."


방어 가능한 브랜드를 만드는 프론트엔드. 


잘하는 프론트 엔지니어들은 디테일에 땀을 흘리고, 한계를 뛰어넘으며, 끊임없이 배웁니다.


이들은 매일 사용하는 도구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습니다. 프레임워크를 기본으로 사용하지만, 기본 작업을 만드는 자바스크립트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유창한 언어처럼 CSS를 활용하고 DOM 요소를 마음대로 조작합니다. 이들은 Stackoverflow 답변에서 가져온 수수께끼 같은 개념이 아니라 브라우저 API를 프로세스의 기초로 간주합니다.


이러한 기본 사항은 클라이언트에서 작업하는 모든 사람의 기준이 됩니다." 


"하지만 저는 눈에 보이는 것 너머의 모든 것, 모든 것을 특별하게 느끼게 하는 사소한 것, 심지어 마법 같은 것까지 더 많은 것이 있다고 믿습니다." 


클라이언트 그 너머


곧 알게 되겠지만, 클라이언트는 그 클라이언트를 구동하는 API만큼만 우수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백엔드는 인터페이스 성공의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클라이언트는 많은 것을 달성할 수 있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API를 정의하고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가 어떻게 흐르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엔지니어링의 세계를 열 수 있습니다.


필요한 API를 설계하고 구현까지 할 수 있다면 주변 엔지니어의 프로세스를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를 넘어선 부분까지 파악할 수 있으면 자연스럽게 모든 업무가 개선됩니다.


디자인은 모든 것입니다. 인터페이스를 구축하려면 디자인이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 이해해야 합니다. 엔지니어링과 마찬가지로 디자인과 그 원리에는 실제 구조가 있습니다. 

훌륭한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는 이러한 매개변수를 이해하고 이를 작업에 적용합니다.


목표는 디자이너가 자신의 비전을 존중하고 디자인 논리에 기반한 피드백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함께 일하고 싶어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원칙을 이해한다면 자신의 아이디어를 존중받는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저는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는 모든 프로젝트에서 병행 작업을 하는 사람, 즉 각 측면을 깊이 존중하고 이해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링은 디자인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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