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jin Keen

Sujin Keen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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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기록은 역사가 됩니다 (feat. AI와 함께하는 월간회고)

Earlywork Archive: 시작의 순간을 보존하기
당신의 시작의 기록이 미래 사회의 영감이 됩니다

​2025년, 무언가의 시작점에 서 있습니다.

디스콰이엇에 도전하는 많은 분들을 회고 모임을 초대하고 싶어서 공유합니다.

  1. 정기적 회고를 통해서 성장하는 한 해가 되실거라고 생각해요.

  2. 나를 잘 알아주는 디지털트윈이 생기는 놀라운 경험도 덤으로 얻게되실 겁니다!

  3. 여러분들의 기록이 미래 인류와 후대 창업가들을 위한 디지털 유산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2025년을 꾸준히 회고하며 기록을 함께 나누고 싶어 들뢰즈AI를 준비했습니다!

➡️➡️➡️ 월간회고 신청하고, 나를 닮은 AI 학습시키기


​들뢰즈 AI와 함께하는 당신만의 기록

​들뢰즈 AI는 단순한 회고 모임이 아닙니다. 당신의 여정을 함께하는 AI동반자를 키우는 과정입니다.

​숏폼 데모 영상 보러가기

1. AI로 기록하는 살아있는 디지털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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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의 기록이 체계적인 생각의 지도로 정리

  • ​데이터에서 드러나는 의미 있는 패턴과 성장의 흔적

​

2. 당신만의 AI 파트너와 동행하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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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황에 따라 페르소나에 맞는 AI 대화 파트너

  • ​단순 응답을 넘어 맥락을 이해하는 깊이 있는 대화

​

3. 새로운 종류의 디지털 자서전 남기기

  • ​성공과 실패를 모두 담은 진정성 있는 기록

  • ​미래 세대에게 전하는 영감의 메시지


​📅 들뢰즈 1월 회고 프로그램에서 시작하세요

​당신의 허접한 시작을 의미 있는 디지털 유산으로 만드는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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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첫 기록의 시작 (1월 12일 온보딩 가이드 도착)

    • ​노션 SOUL BOX 템플릿으로 당신의 생각 기록하기

    • ​매일 디스코드 체크인/체크아웃으로 기록의 습관 만들기

  2. ​AI와의 대화 (1/28~1/31 들뢰즈AI 오픈)

    • ​설연휴 동안 당신의 기록을 학습한 들뢰즈AI와 만나기

    • ​'생각의 지도'와 '현인과의 대화'로 당신의 성장 과정 탐색하기

  3. ​첫 회고록 완성 (1/31까지 제출 및 SNS 공유)

    • ​한 달간의 허접한 시작들을 의미 있는 이야기로 엮기

    • ​SNS 공유로 다른 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100% 환급받기

  4. ​함께 성장하기 (2/1)

    • ​각자의 허접한 시작을 나누는 온라인 모임

    • ​서로의 기록과 성장을 응원하기

​참여 혜택

  • ​들뢰즈 AI 맞춤형 성장 기록 분석

  • ​설문조사 참여+SNS 공유 미션 달성 시 100% 환급

  • ​미래 비져너리들과 네트워킹 기회


​AI에이전트를 묘비에 남길
비저너리를 찾습니다

  • ​자신의 여정을 진정성 있게 기록하고 싶은 분

  • ​디지털 유산으로 미래와 소통하고 싶은 분

  • ​AI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분

​지금 시작하세요. 당신의 허접한 시작이 미래의 영감이 될 순간을. 들뢰즈 AI와 함께라면, 당신의 모든 기록이 의미있는 유산이 됩니다.


​왜 들뢰즈AI 회고인가?
기록에서 탄생하는 디지털 자아

​들뢰즈AI는 당신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인생을 함께 발전해나가는 진정한 동반자적 AI를 목표로 합니다. ​AI가 여러분의 기록을 기반으로 대화할 수 있게 되며, 단순한 회고를 넘어 새로운 디지털 자아를 창조하는 여정이 됩니다. 들뢰즈AI는 여러분의 회고의 순간을 분석하여 나다운, 나만을 위한 AI를 만들어갑니다.

​1. 회고할수록 발전하는 나를 닮은 AI 에이전트
2. 나의 맥락을 이해한 AI 봇상담으로 한층 깊은 회고
3.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회고 멤버가 매칭되는 커뮤니티

​✨50명+ 멤버가 경험한 AI 회고의 특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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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AI 팀을 소개합니다!

​​철학자 들뢰즈의 "인생은 영화와 같다"는 통찰에서 출발한 프로젝트입니다. 우리의 인생을 디지털로 기록하고, 이를 지도처럼 표현하여 궁극적으로 한 편의 영화처럼 만들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여러분의 기록 속에서 피어날 특별한 인사이트를 함께 발견해보아요.

​​✨ 들뢰즈AI 멤버를 소개합니다.

​​기록가 Sujin K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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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개발자 Muni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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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닌은 노르디 신화에 나오는 기억을 담당하는 새. 모든 구석구석을 날아다니며 정보를 모아 오딘 신에게 보고한다.

  • ​​광활한 우주에서 존재의 지도를 그립니다.

    • ​​고립된 기억들을 연결된 네트워크로

    • ​​인간의 사고를 디지털 별자리로

    • ​​파편화된 지식을 유기적 우주로

​들뢰즈적 회고 방법론 시청하기(1시간 세션 영상)

​Soul Agent는 들뢰즈 철학에서 영감을 받은 들뢰즈 AI 엔진으로 구동됩니다. 들뢰즈 AI 엔진은 단순한 데이터 처리기를 넘어, 당신만의 사고와 정체성을 학습하고 발전시키는 핵심 기술입니다.

​​팀이 어떤 철학으로 프로젝트 빌딩하는지 궁금해졌나요?
🕳️🐇 들뢰즈 프로젝트 백서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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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 K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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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억 시대! 웹3 스마트 컨트랙트 배우기 딱 좋은 시절

실리콘밸리는 사무실 밖에서 떠들어야 성공해요

“실리콘밸리의 하루는 생각보다 짧다. 오후 두세시만 돼도 공식 일과가 끝나고 각종 이벤트에 사람들이 들어차고 떠들기 시작한다. 이 사람들 백수인가..? 하지만 그들이 모여서 하는 것은 같이 일 할 사람을 찾고, 아이디어를 다듬어달라고 도움을 요청하고, 친구를 만든다. 네트워킹 파티에서 일의 2막이 시작되는 것이다.”
- 실리콘밸리에 거주 중인 개발자의 관찰 일기

서울 한복판을 웹3업계의 실리콘밸리처럼 만들기 위해 이번주 내내 비들아시아 위크가 열리는데요. 그중에서 Internet Computer Protocol(ICP)에서 한국 최초로 여는 해커하우스에 초대해요.

ICP는 최근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에 스마트 컨트랙트로 AI를 시연 영상을 공개한 핫한 프로토콜 인데요. 웹3와 AI가 접목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블록체인 위에서 AI를 모델 돌리는게 그렇게 중요한가요?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AI는 우리가 올린 데이터들을 학습해서 똑똑해지고 있어요. 앞으로 소수의 AI 회사가 독점해가는 동안, 우리의 데이터 주권은 어떻게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사실 AI가 점점 세상을 먹어갈 수록, 그의 반작용으로 블록체인이 말하는 탈중앙성, 오너십 등이 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올거라고 생각해요.


AI시대 더 중요해진 블록체인에 대한 담론 그리고 무엇보다 실전 적용 가능한 개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ICP 해커하우스에 초대합니다.

📌 장소: SJ쿤스트할레 (강남구 언주로148길 5)

📌 시간: 3월 26(화) 9시부터 올나잇해킹

📌 이벤트 등록하기: https://lu.ma/icpkoreahackerhouse
(개발 스택 없어도 충분히 등록하실 수 있으니 걱정말아요!)

ICP(Internet Computer Protocol)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

   💰 a16z가 크립토 첫 투자를 결심하고 100여개 회사가 펀드에 명망있는 프로토콜

   🏗️ 2016년부터 빌드하고 2021년 메인넷 런칭한 견고한 기술력 (코인마켓캡 20위권)

   🎟️ 빌더에게 제공하는 풍성한 그랜트. 프로젝트에 따라 $100,000(1.3억원)까지 가능

🏡 ICP 해커하우스에서 얻어갈 수 있는 것

  1. 개발 코스를 완수하면 단계별 상금 수령 (3단계 완수시 $100까지 수령)

  2. 프로젝트 빌딩 중이라면 그랜트를 탈 수 있는 기회 ($10,000 현장 그랜트 지급)

  3. 타입스크립트를 안다면 바로 실전 적용! 강연도 한국어로 패치 완료!

🧐 왜 ICP ‘캐니스터’를 배워야 할까요?

새로운 기술의 패러다임 속에서 미래가 될 수 있는 테크 스택을 알아보는 눈이 중요한데요! 2017년부터 크립토씬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빌딩해온 웹3 전문 개발사 나무랩스 파운더 선태님에게 ICP에 대한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떤 프로젝트를 빌딩하고 있나요?

"저희 팀은 웹3 시장진입에 관심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개발과 관련 토탈 솔루션을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올해 1월부터 작업에 착수해서 4주만에 68만 유저가 온보딩한 dApp을 ICP에 올릴려고 알아보는 중입니다. ICP가 너무 흥미로워서 요즘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 왜 ICP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나요?

"아직까지 스마트 컨트랙트는 마치 수동적인 로봇과 같아요. 이 로봇들은 사용자가 직접 버튼을 누르거나, 특정 시간이 되어야만 움직이는 거죠. ICP 캐니스터는 '액터 기반 동시성 모델(actor-based concurrency model)'로 작동하는데, 이 모델을 통해 완전히 독립적으로 메시지를 처리하고, 상태 변경, 다른 캐니스터에 메시지 전송, 심지어 새로운 캐니스터를 생성할 수도 있다는 점을 흥미롭게 봤어요. 기존의 스마트 컨트랙트와 다르게 독립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시스템을 제공하기 때문에 백엔드 자체를 대체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어요."

🫶 글리치 빌더를 위한 특별한 찬스

이번 해커하우스에 파운더 도미닉을 포함해 글로벌팀이 총 출동 예정입니다. 재단팀과 직접 안면을 트고 컨택 포인트를 쌓는 것은 웹3 스타트업을 한다면 정말 소중한 기회인데요! 만약에 ICP 그랜트 프로그램에 관심이 있다면 26일 오전 9시~6시 사이 ICP팀과 만남을 사전 예약하세요. 글리치 빌더를 위해 특별히 어레인지 해드릴게요.
☕️ ICP팀 만남 신청하기

✖ ICP.Hub Korea Twitter: https://twitter.com/ICPhubkorea

✖ DFINITY Foundation Twitter: https://twitter.com/dfinity

✖ 글리치 디스코드: https://discord.gg/glitch-h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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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 K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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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투자의 62%가 왜 게임에 몰리고 있는걸까?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 웹2와 웹3 세상을 잇는 글리치의 캐리입니다. 오늘은 웹3 게임의 중요성을 소개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지금 웹3 VC들이 투자하는 스마트머니의 62%가 게임에 몰리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지금 이 기회를 놓치면 3년 뒤 여전히 '껄무새'로 남아있을 것 같아 웹3 게임 해커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GuildFi on Twitter: "The #web3 gaming is love, the #web3 gaming is life!  https://t.co/x7bqlouBIf" / X

최근 글리치는 아시아로 무대를 넓혀가기 위해, 베트남(GM Vietnam), 일본(WebX) 그리고 곧 발리(CoinFest)까지 아시아를 탐험하며 웹3 게임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몸소 느꼈는데요. IP 강국 일본은 정부 주도로 게임과 웹3를 결합하여 잃어버린 30년을 되찾자는 움직임이어요. 한편 게임 신흥 강자 베트남에서는 Play to Earn 신화를 일으킨 엑시인피니티 이후 게임을 향한 빌더들의 강렬한 의지가 있어요.

그럼 한국은 어떨까요? 아시아의 웹3 게임 열기를 소개하기 위해 글리치가 게임을 테마로 해커톤과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대표적 게임 특화 체인 XPLA와 Oasys가 공동 주최하며, 컴투스, 넥슨, 넷마블 등 굴지의 게임사들도 파트너로 함께 합니다. 해커톤 마감주인 다음주부터 멘토링 세션과 수상 꿀팁 등 다양한 이벤트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으니 해커톤 참가 신청 해두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Beyond Boundaries 해커톤 프로젝트 제출 (온라인 8/27일 마감)

🕹게임 Play to Earn이 아니라,
지금 게임 Build를 해야 하는 이유!

1. 웹3 투자 71억 달러 중 게임이 62%

2022년에 웹3 스타트업에 약 71억 달러가 투자되었으며, 그 중 62%는 게임 분야라고 해요. 그 뒤는 메타버스와 소셜 네트워크가 뒤를 잇고 있습니다. 제가 글리치 첫 온보딩캠프에서 '웹3는 새로운 영토다'라고 비유했는데요. 지금 활발하게 투자되고 있는 게임, 메타버스, 소셜이야 말로 웹3라는 새로운 영토에 부동산 가치를 키워줄 아이템들인 거죠. a16z, 패러다임, 바이낸스 웹3 대표 투자사들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해보세요.
Web3 startups raised $7.1B in funding during 2022 – Gaming accounted for 62%

2. 아시아가 웹3 게임의 심장이 될 것!

특히 게임은 아시아 그리고 한국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라는 것! 그래서 꼭 글리치에서 웹3 무대를 데뷔한 K빌더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었어요. 전 세계 200조 게임 시장에서 한국은 4위 규모로 약 10%의 점유율을 한국 플레이어가 차지하고 있어요. 컴투스, 넥슨, 넷마블, 크래프톤 등 굴지의 게임사들이 왜 웹3 게임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지 쟁글의 아티클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블록체인 게임의 심장

3. 게임 인프라에 다양한 기회들이 펼쳐져?

근데 게임 개발은 너무 리스크가 높지 않나? 그래서 글리치가 주목하는 부분은 게임을 위한 인프라/툴링 분야입니다. 게임 환경이 웹2에서 웹3로 전환되는 과도기라 각종 인프라를 구축해야 할 때입니다. 게임 인프라 분야는 성장성이 높지만, IP 개발 보다는 리스크는 낮은 해볼만한 분야죠. 베트남에서 웹3 게임 분야를 리딩하는 Ancient8이 왜 게임 인프라에 베팅하는지 확인해보세요.

Why Ancient8 bet on Web3 Gaming Infrastructure

👾 아시아 최초 멀티체인 게임 해커톤
Beyond Boundaries 2023

❓자본력 1도 없는 빌더도 게임 빌딩이 가능한가요?

'한 명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움직인다'는 유명한 속담처럼 지금 웹3 게임 세상이 딱 그렇습니다. 웹3 게임 IP 하나를 키우기 위해 모든 인프라가 함께 진화하고 있어요. 게임을 넘나들며 아이템을 상호운용할 수 있는 지갑이라든지, 내가 소유한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라든지. 이번 해커톤은 이런 게임 인프라와 툴링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게임 빌딩은 성공이 희박하다고 금방 포기하시려고 한다면, 잠깐만 그 회의를 멈추고 글리치와 함께 헤쳐나가봐요!

🥸 게임 인프라 개발은 너무 빡쎄지 않나요?
컨셉 제안 형식의 PPT로 아이디어부터 검증하세요!

Beyond Boundaries 해커톤은 '아이디어' 만으로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흔히 해커톤하면 2박 3일 밤샘의 고통이 떠오르는데요. 본격적인 개발 시작 전, 빌더분들께서 컨셉 제안 형식의 PPT만 가지고도 해커톤을 제출하여 아이템을 검증받을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췄습니다. Beyond Boundaries 해커톤은 웹3 게임 세계를 변화시킬 근본적인 아이디어에 주목합니다.

🏆 이번 해커톤의 특별한 점은?

1. $60,000 규모(약 7,800만원)의 상금과 이후 추가 그랜트 기회까지
2. 온라인 해커톤으로 편한 시간 제출하고 PPT로 아이디어만 제출해도 충분
3. 컴투스, 넥슨, 넷마블 등 대형 게임회사와 네트워킹 기회

📎 해커톤 링크 투척

- 신청링크: http://app.glitch-hack.com

- 디스코드: http://discord.gg/glitch-hack

- 신청마감: 2023.08.27 11시 59분

 🥹 근데 아직도 해커톤이 막막하다면? 
8월 18일(금) 밤 9시 온보딩캠프에서 만나요.

불금 온라인에서 만나 게임 세상으로 떠나요! 오시면 이런 걸 얻어가실 수 있어요. 

1. 웹3 게임 시장 뇌에 인스톨 시키기 

2. 현직 게임 빌더들의 생생한 경험담

3. 해커톤 출제 위원들의 꿀팁 챙기기

4. 세션 끝나고 온라인 게더링까지

👇🏻 8/18 금요일 웹3 게임 온보딩캠프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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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투자의 62%가 왜 게임에 몰리고 있는걸까?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 웹2와 웹3 세상을 잇는 글리치의 캐리입니다. 오늘은 웹3 게임의 중요성을 소개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지금 웹3 VC들이 투자하는 스마트머니의 62%가 게임에 몰리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지금 이 기회를 놓치면 3년 뒤 여전히 '껄무새'로 남아있을 것 같아 웹3 게임 해커톤을 추진하고 있어요.

image.png최근 글리치는 아시아로 무대를 넓혀가기 위해, 베트남(GM Vietnam), 일본(WebX) 그리고 곧 발리(CoinFest)까지 아시아를 탐험하며 웹3 게임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몸소 느꼈는데요. IP 강국 일본은 정부 주도로 게임과 웹3를 결합하여 잃어버린 30년을 되찾자는 움직임이어요. 한편 게임 신흥 강자 베트남에서는 Play to Earn 신화를 일으킨 엑시인피니티 이후 게임을 향한 빌더들의 강렬한 의지가 있어요.

그럼 한국은 어떨까요? 아시아의 웹3 게임 열기를 소개하기 위해 글리치가 게임을 테마로 해커톤과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대표적 게임 특화 체인 XPLA와 Oasys가 공동 주최하며, 컴투스, 넥슨, 넷마블 등 굴지의 게임사들도 파트너로 함께 합니다. 해커톤 마감주인 다음주부터 멘토링 세션과 수상 꿀팁 등 다양한 이벤트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으니 해커톤 참가 신청 해두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Beyond Boundaries 해커톤 프로젝트 제출 (온라인 8/27일 마감)

🕹게임 Play to Earn이 아니라,
지금 게임 Build를 해야 하는 이유!

1. 웹3 투자 71억 달러 중 게임이 62%

2022년에 웹3 스타트업에 약 71억 달러가 투자되었으며, 그 중 62%는 게임 분야라고 해요. 그 뒤는 메타버스와 소셜 네트워크가 뒤를 잇고 있습니다. 제가 글리치 첫 온보딩캠프에서 '웹3는 새로운 영토다'라고 비유했는데요. 지금 활발하게 투자되고 있는 게임, 메타버스, 소셜이야 말로 웹3라는 새로운 영토에 부동산 가치를 키워줄 아이템들인 거죠. a16z, 패러다임, 바이낸스 웹3 대표 투자사들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해보세요.
Web3 startups raised $7.1B in funding during 2022 – Gaming accounted for 62%

2. 아시아가 웹3 게임의 심장이 될 것!

특히 게임은 아시아 그리고 한국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라는 것! 그래서 꼭 글리치에서 웹3 무대를 데뷔한 K빌더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었어요. 전 세계 200조 게임 시장에서 한국은 4위 규모로 약 10%의 점유율을 한국 플레이어가 차지하고 있어요. 컴투스, 넥슨, 넷마블, 크래프톤 등 굴지의 게임사들이 왜 웹3 게임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지 쟁글의 아티클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블록체인 게임의 심장

3. 게임 인프라에 다양한 기회들이 펼쳐져?

근데 게임 개발은 너무 리스크가 높지 않나? 그래서 글리치가 주목하는 부분은 게임을 위한 인프라/툴링 분야입니다. 게임 환경이 웹2에서 웹3로 전환되는 과도기라 각종 인프라를 구축해야 할 때입니다. 게임 인프라 분야는 성장성이 높지만, IP 개발 보다는 리스크는 낮은 해볼만한 분야죠. 베트남에서 웹3 게임 분야를 리딩하는 Ancient8이 왜 게임 인프라에 베팅하는지 확인해보세요.

Why Ancient8 bet on Web3 Gaming Infrastructure

👾 아시아 최초 멀티체인 게임 해커톤
Beyond Boundaries 2023

❓자본력 1도 없는 빌더도 게임 빌딩이 가능한가요?

'한 명의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움직인다'는 유명한 속담처럼 지금 웹3 게임 세상이 딱 그렇습니다. 웹3 게임 IP 하나를 키우기 위해 모든 인프라가 함께 진화하고 있어요. 게임을 넘나들며 아이템을 상호운용할 수 있는 지갑이라든지, 내가 소유한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라든지. 이번 해커톤은 이런 게임 인프라와 툴링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게임 빌딩은 성공이 희박하다고 금방 포기하시려고 한다면, 잠깐만 그 회의를 멈추고 글리치와 함께 헤쳐나가봐요!

🥸 게임 인프라 개발은 너무 빡쎄지 않나요?
컨셉 제안 형식의 PPT로 아이디어부터 검증하세요!

Beyond Boundaries 해커톤은 '아이디어' 만으로도 참여가 가능합니다! 흔히 해커톤하면 2박 3일 밤샘의 고통이 떠오르는데요. 본격적인 개발 시작 전, 빌더분들께서 컨셉 제안 형식의 PPT만 가지고도 해커톤을 제출하여 아이템을 검증받을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췄습니다. Beyond Boundaries 해커톤은 웹3 게임 세계를 변화시킬 근본적인 아이디어에 주목합니다.

🏆 이번 해커톤의 특별한 점은?

1. $60,000 규모(약 7,800만원)의 상금과 이후 추가 그랜트 기회까지
2. 온라인 해커톤으로 편한 시간 제출하고 PPT로 아이디어만 제출해도 충분
3. 컴투스, 넥슨, 넷마블 등 대형 게임회사와 네트워킹 기회

📎 해커톤 링크 투척

- 신청링크: http://app.glitch-hack.com

- 디스코드: http://discord.gg/glitch-hack

- 신청마감: 2023.08.27 11시 5

 🥹 근데 아직도 해커톤이 막막하다면? 
8월 18일(금) 밤 9시 온보딩캠프에서 만나요.

불금 온라인에서 만나 게임 세상으로 떠나요! 오시면 이런 걸 얻어가실 수 있어요. 

1. 웹3 게임 시장 뇌에 인스톨 시키기 

2. 현직 게임 빌더들의 생생한 경험담

3. 해커톤 출제 위원들의 꿀팁 챙기기

4. 세션 끝나고 온라인 게더링까지

👇🏻 8/18 금요일 웹3 게임 온보딩캠프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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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 K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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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글리치 해커톤, 광고는 봤는데 함께할 팀이 없다면?(feat. 광고비 200만원은 순삭되고, 전환은 0이라니?)

안녕하세요. 저는 크립토 커뮤니티 논스를 거쳐서, 봄바람 따라 나갔던 앱토스 해커톤에 이어, 정신차려보니 어쩌다 웹3 해커톤까지 기획하고 있습니다.

해커톤을 앞두고, 가장 큰 허들이 '팀빌딩'이라서 웹3 입문하고 싶은 기획자/개발자/디자이너가 한 자리에 모여 해커톤 팀빌딩 혹은 웹3에 대한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캐쥬얼한 밋업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

관심있으신 분은 함께해요. 5/3(수) 7시 40분 성수동에서 만나요!

https://lu.ma/glitch_teambuilding2

~~~~~~~~~~~~~~~~~~~~~~~~~~~~~~~~~~~~~~~~~~~~~~~~~~~

❤️‍🔥 아래는 글리치 해커톤 2.5주를 앞두고 제가 지난 8주간의 온보딩 세션을 이끌면서 느낀 메이커 로그입니다 :)

웹3 해커톤 글로 배우지 말고 '팀 빌딩'부터 하세요

웹3 빌더들은 묵묵히 무언가 만들어가면서 웹3를 이끄는 주역이라고 생각해요. 마치 한국에서 80년대 산업을 이꾼 주역이 인프라 사업이고, 40년이 지난 지금 엔터가 뜬 것처럼요.

미드져니에 웹3 빌더를 프롬프트로 넣어보니 이런 그림을 주더라고요! ㅎㅎ


기존까지 논스 커뮤니티는 크립토 OG(Orginal Gangster의 준말로 업계에서 오래 존버하고 계신 고인물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면, 저는 이번에 저의 고향이기도 한 웹2 씬에서 빌더분들을 새로운 세상으로 안내하고 싶었습니다!

(목표) 지금 웹3에서 필요한 빌더는 실유저가 사용한(금전적 거래가 아니라) 프로덕트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다. 이제 웹2 빌더를 모셔와야 한다.
(문제) 웹2 빌더들에게 웹3는 테라와 FTX 사태로 이미지가 부정적일 것이다. 관심있더라도 어려운 내용 때문에 접근가능성이 떨어질 것이다.
(가설) 해커톤 8주전부터 함께 공부하면서 웹3 온보딩을 차근차근 알려드리면 자연스럽게 해커톤을 나가는 결정을 하시지 않을까?


"웹3 장벽을 무너뜨리겠다"는 목표로 3주 동안 온보딩캠프를 진행하고, 지금은 약 80명의 빌더들이 디스코드에서 각각 기획/개발/디자인 스터디를 이어가고 있어요.

(이슈) 그런데 말입니다...스터디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데 왜왜왜 아직도 도대체 언제까지 어깨 춤을 추시면서 망설이고 계신걸까요? 의아했습니다.
(2차 가설) 그래서 정말 반신반의하면서 밋업을 열어봤어요. 개인적으로 정보성 없는 이 밋업이 과연 흥할 것인가?
열어놓고 모아놓고 아무런 컨텐츠도 없이 갑분싸이면, AMA와 제가 그동안 공부했던 수많은 링크들을 투척해야 한다는 각오를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결과) 그리고 실제로 주말이 지나고서 팀지원이 올라오고, 저한테 갠톡으로 그때 만났던 그분 연락처 좀 알려주세요!하고 엄청난 "팀더"가 벌어진거죠.
  • 레슨런:
  • 1. 사람들은 내가 직접할 수 있는 것을 좋아한다.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
  • 2. 같은 직군이 모이는 시너지보다 (스터디를 그렇게 진행함) 다른 직군과 섞이는 자리가 필요하다. 그리고 작은 목적이 확실한 밋업은 굉장히 상호작용이 활발하다. (창업은 너무 큰 목표이고, 그냥 네트워킹은 얘기 나눌 명분이 적음)
  •  3. 유저에게 허들이 있다면 스케일업할 생각하지 말고, 프로덕트 밖을 벗어나서 오프라인에서라도 활동 반경을 넓히자.
  • 질문
  • 해커톤이 끝나기 전까지 언제까지 행사걸즈로 살아야 할까요?
  • 온라인에서 밋업을 연다고 하면 반응률은 어떻게 차이가 날까요?


다음엔 스터디 관련한 후기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스터디가 밋업보다는 노잼일수도 있지만, 웹3 해커톤을 목표로 기획/개발/디자인 스터디 함께하고 싶은 분들은 저에게 연락주세요! 지금부터 준비해도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


밋업이 끝나고 당일에 남긴 감상적 후기로 마무리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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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 Keen

Sujin Keen

웹3 해커톤 그리고 팀빌딩 넛지를 어떻게 줄까?

안녕하세요. 스테이킨입니다. 저는 크립토 커뮤니티 논스를 거쳐서, 봄바람 따라 나갔던 앱토스 해커톤에 이어, 정신차려보니 어쩌다 웹3 해커톤까지 기획하고 있습니다.


해커톤을 앞두고, 가장 큰 허들이 '팀빌딩'이라서 웹3 입문하고 싶은 기획자/개발자/디자이너가 한 자리에 모여 해커톤 팀빌딩 혹은 웹3에 대한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캐쥬얼한 밋업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


관심있으신 분은 함께해요. 5/3(수) 7시 40분 성수동에서 만나요!

https://lu.ma/glitch_teambuilding2


❤️‍🔥 아래는 글리치 해커톤 2.5주를 앞두고 제가 지난 8주간의 온보딩 세션을 이끌면서 느낀 메이커 로그입니다 :)

글로 배우지 말고 '팀 빌딩'부터 하세요

웹3 빌더들은 묵묵히 무언가 만들어가면서 웹3를 이끄는 주역이라고 생각해요. 마치 한국에서 80년대 산업을 이꾼 주역이 인프라 사업이고, 40년이 지난 지금 엔터가 뜬 것처럼요.

미드져니에 웹3 빌더를 프롬프트로 넣어보니 이런 그림을 주더라고요! ㅎㅎ


기존까지 논스 커뮤니티는 크립토 OG(Orginal Gangster의 준말로 업계에서 오래 존버하고 계신 고인물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면, 저는 이번에 저의 고향이기도 한 웹2 씬에서 빌더분들을 새로운 세상으로 안내하고 싶었습니다!

(목표) 지금 웹3에서 필요한 빌더는 실유저가 사용한(금전적 거래가 아니라) 프로덕트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다. 이제 웹2 빌더를 모셔와야 한다.
(문제) 웹2 빌더들에게 웹3는 테라와 FTX 사태로 이미지가 부정적일 것이다. 관심있더라도 어려운 내용 때문에 접근가능성이 떨어질 것이다.
(가설) 해커톤 8주전부터 함께 공부하면서 웹3 온보딩을 차근차근 알려드리면 자연스럽게 해커톤을 나가는 결정을 하시지 않을까?

장벽을 무너뜨리겠다"는 목표로 3주 동안 온보딩캠프를 진행하고, 지금은 약 80명의 빌더들이 디스코드에서 각각 기획/개발/디자인 스터디를 이어가고 있어요.

(이슈) 그런데 말입니다...스터디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데 왜왜왜 아직도 도대체 언제까지 어깨 춤을 추시면서 망설이고 계신걸까요? 의아했습니다.
(2차 가설) 그래서 정말 반신반의하면서 밋업을 열어봤어요. 개인적으로 정보성 없는 이 밋업이 과연 흥할 것인가?
열어놓고 모아놓고 아무런 컨텐츠도 없이 갑분싸이면, AMA와 제가 그동안 공부했던 수많은 링크들을 투척해야 한다는 각오를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결과) 그리고 실제로 주말이 지나고서 팀지원이 올라오고, 저한테 갠톡으로 그때 만났던 그분 연락처 좀 알려주세요!하고 엄청난 "팀더"가 벌어진거죠.


  • 레슨런:
  • 1. 사람들은 내가 직접할 수 있는 것을 좋아한다. 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
  • 2. 같은 직군이 모이는 시너지보다 (스터디를 그렇게 진행함) 다른 직군과 섞이는 자리가 필요하다.
  • 3. 작은 목적이 확실한 밋업은 굉장히 상호작용이 활발하다. (창업은 너무 큰 목표이고, 그냥 네트워킹은 얘기 나눌 명분이 적음)


다음엔 스터디 관련한 후기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스터디가 밋업보다는 노잼일수도 있지만, 웹3 해커톤을 목표로 기획/개발/디자인 스터디 함께하고 싶은 분들은 저에게 연락주세요! 지금부터 준비해도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


밋업이 끝나고 남은 적은 감상적 후기로 마무리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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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 Keen

Sujin Keen

비개발자/비디자이너지만 괜찮아! 기획자의 웹3 해커톤 챌린지


웹3 빌더 생태계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1. 스타타트씬에 구조조정이 휑휑한 시기에 아직까지도 자금 유동성이 남아있다는 것. 이게 다 코인으로 돈을 찍어낼 수 있고, 아무리 경제가 얼어 붙어도 한탕을 노리고 베팅을 하는 자들이 있기 때문이겠죠..?
  2. 그렇게 확보된 자금 유동성을 가지고 생태계를 키우기 위해 빌더들에게 많은 지원금을 뿌리고 있다는 것. 그래서 웹3 해커톤은 메인넷들이 포텐셜한 투자처나 파트너를 찾기 위한 프로덕트 데모데이 성격에 가깝습니다.
  3. 그리고 해커톤의 메인 주인공은 단연코 개발자입니다. 디자이너도 많이 없어요. 그래서 한 가지 문제라고 한다면, 시장 검증없이 개발부터 들어가요 (웹2의 프리토타이핑과 달리)

종종 이게 뭔 개발자 리소스 낭비인가 싶기도 합니다. 물론 해커톤에서 만들어지는 아이디어들은 '사용자'가 있는 서비스라기 보다는 생태계 인프라에 기여하기 위한 '바운티(외주)'의 형태도 띄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 개발자/디자이너도 아닌 제가 단순히 아이디어만 가지고 해커톤을 출전 했는데요! 이제는 정말 진짜로 마지막으로 최종으로 대중하게 어필할 수 있는 실제 유스케이스를 가져갈 수 있는 아이디어가 도출될 때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저 스스로 중요한 인재라고 세뇌하고 있습니다ㅎㅎ

그렇게 긴장되면서도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신청한 해커톤.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데, 무려 메인넷 수장들이 이렇게 애프터파티에서 디제잉까지 가까운 거리에서 진행합니다ㅎㅎ 파티에서 텔레그램 ID도 교환하고요. 힙하기도 한것 같고, 먹고사니즘의 고달픔이 보이기도 했어요🥲


크립토 매스어답션은 2017년부터 등장한 얘기인데 도대체 언제 이뤄질까요? 이 오래된 염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웹2 기획자분들이 신선한 눈으로 웹3 사람들이 생각치 못한 시도들을 건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함께한 개발자분들도 웹3에서 처음으로 서비스 기획부터 시작해서 프로덕트를 디벨로핑 하니까 과정 자체에서 흥미를 느끼신다고 피드백 주셨어요. 그전까지 대부분의 새로 오픈된 메인넷의 해커톤은 이더리움 생태계에 있는 걸 그대로 복붙하는 식의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거든요!

저희 팀이 제출한 아이템은 "라이프마이닝"이라는 아이디어 입니다.1월부터 간간히 고민해서 한달의 여정을 스냅샷 찍어봤어요. 요즘은 해커톤이라고 딱 3일만 고민하는 팀들은 많지 않아요.

아직 해커톤 심사가 진행중이라서 트위터에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면 큰 응원이 될거 같습니다💕 들어가서 내용 보시고 라이크 한번 부탁드려요 ;) 여기도 먹고사니즘의 고달픔이 묻어나는 중..(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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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com

https://twitter.com/stay_keen_/status/1623928815457300481?s=20&t=Mvnu7rDn5uF3YVAv9JhE4g



소셜미디어 영향력의 공식을 허세가 아닌 서로의 성장을 돕는 것으로 바꾸자! 라는 그런 거창한 이야기인데요. 사실 이미 한국에서는 보편적인 함께 챌린지를 인증하는 아이템에 웹3적 요소를 가미해보았어요.

소셜 미디어라고 하면 승자독식의 형태라서 All or nothing의 이 시장에 덤벼야 하나 고민이 많기도 합니다. 하지만 웹3에서는 조금 다른 방식이 가능하지 않을까해서 여러 방식을 고민해보고 있어요!

종종 또 메이커로그에서 업데이트 드리도록 할게요! 웹3 생태계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쪽지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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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 Keen

Sujin Keen

빌더 하우스 2/3

nonce 이머젼하우스 멤버 일부가 발표되었어요!

다양한 배경의 빌더들이 지원주셨는데

- 크립토 정신을 가진 OG들

- 서비스를 대중화시켜본 n회차 창업가들

신구세력이 만나 무엇이 나올지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킵한 빌더들의 인사이트 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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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라인의 가치

10대부터 웹3 네이티브인 멤버 인터뷰를 통해 공간의 가치를 다시금 새기게 되었어요.

"크립토 공간이 너무 자유롭고 사이클도 짧아서, 인간적 교류를 하기가 힘들어. 이머젼하우스에서 기대하는 건 사람. 논스는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인간 대 인간의 교류를 느끼는 곳"

2/ 기다림의 미학

이머젼하우스를 3개월 단기로 운영할지 고민도 했어요. 하지만 이건 논스의 방식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철회했어요.

느리지만 더 신중하고 깊이있는 버전의 해커톤 환경. 지원자분이 묘사한 논스가 와닿았습니다.

"A slower, but more deliberate/thoughtful version of a hackathon environment"

3/ 베어마켓을 대하는 자세

오히려 흥분 상태인 이상한 사람들ㅎㅎ

"2023년도부터 시장 광기 빠지고, 버프 다 빠지고, 태초마을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는 시기인게 아닐까 싶어. 오히려 불장 때는 트레이딩 하느라 정신없었지. 팬더믹도 끝나고 모든게 다 너무 기대돼"

4/ Back to the basic

논스의 창업자인 시은도 크립토 입문 시절 10년 역사를 훑고 큰 자산이 되었다는데. 지금이 딱 좋은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 (+휴 이제는 저도 wasm, lock-in, roll-up 알아들어서 뿌듯)

"문제해결 하려면 역사를 알아야. 이번 이머젼하우스에 살아있는 크립토 역사 친구들이 있어서 기대돼"

5/ Beyond niche market

한편으로 n회차 창업가들이 발전시킬 새로운 역사도 기대가 되어요!

"브랜드 10년 운영하며 사람들의 참여가 브랜드 가치를 키웠어. 토큰은 참여를 이끌어내는 강력한 인센티브 툴"

"지난 창업도 규제 회색지대에서 시작했지만 20만명이 쓰고 있어. 제도권에 잘 전달하는 것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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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젼하우스는 논스가 꾸준히 하던

Curate, Connect, Cultivate를

고도로 정제해서 해보는 실험이에요

1. 버튼 눌린 사람만 모으자 --> 빡쎈 큐레이션

2. 숨쉬듯 생각이 부딪혀야 한다 --> 오프라인 공간

3. 달성할 작은 목표를 설정한다 --> 해커톤 출전


과연 위의 가설이 더 좋은 빌더 양성에 유효했을지 주기적 리뷰를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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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논스는 마케팅 예산 0으로 홍보하는 커뮤니티인지라ㅎㅎ

그래서 여러 분의 힘이 필요해요. 주변의 좋은 빌더분들에게 링크를 꼭 전달해주세요!


웹3 빌더들 절찬리 모집 중!

2022년 12월 31일(토) 마감입니다

https://nonce.community/immersion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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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 Keen

Sujin Keen

빌더하우스 1/3


메이커 여러분 중에 제품을 실제 창업화하시려는 분들도 많을텐데요.


논스에는 많은 창업자 부족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 창업가들과 한 집에 함께 살면서 관찰할 바로는

전 날은 죽을 것처럼 좀비 모드로 걸어다니다

다음 날은 무슨 뽕을 맞았는지 다시 열정 뿜뿜입니다.

하지만 창업의 여정은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기에

극심한 우울 또는 난폭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더러 있지요.


창업가를 더 잘 도와주기 위한 방법을 무엇일까요?

빌더들만 모여사는 이머젼 하우스라는 빡쎈 프로그램도 기획하지만

논스의 또 다른 기능이 바로 '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든든한 지지를 받았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생기거든요.


하지만 논스에서 누리는 환경은 매우 특수하죠.

그렇다면 나 혼자 사는 창업가들을 어떻게 하죠?

창업가는 나혼자 살다 고독사 하는 건가요?

혼자서도 '회복 탄력성'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래서 이번에 논스에서 준비한 세션이 '마음 근육' 세션입니다.


논스에서 교육비자를 수료하신 연세대학교 김주환 교수님이

커뮤니티 멤버들과 나누기 위해 준비된 강연입니다.

좋은 것들이 더 많이 알려져야 한다고 생각해서

창업가이신 분들을 초청해서 함께 세션을 가지려고 합니다.


12월 2일(금) 7시 30분 @논스 제네시스 (강남 어딘가)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https://bit.ly/mindpumping


티져 내용도 살짝 공유드려요 ;)


우리는 늘 역경을 만나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오해를 합니다.

‘역경을 딛고 성공한다’ 고요.

강력한 의지.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신념.

잘 못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야구 선수가 반드시 이번 타석에서 안타 쳐야겠다고 하면

실패할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회복 탄력성은 성공에 대한 집착이 아니라,

어떠한 실패도 두려워 하지 않는 마음 근력입니다.


여러분들이 딱 한 가지 기억해 주셔야 할 것은

이 모든 마음 근력을 떠받치고 있는

제일 핵심 역량은 ‘소통 능력’이 입니다.

소통 능력이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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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jin Keen

Sujin Keen

빌더하우스 Intro

크립토씬에 시련과 소음이 많은 요즘입니다.

바깥 세상의 시끄러운 소음에서 벗어나서, 웹3에 푹 잠수해서, 24시간 밀도있게 함께 일하고, 옆자리에 물어볼 수 있는 멘토들을 대동해가며, 괜찮은 본질적인 프로덕트를 만들려고 하는 빌더들을 nonce에서 찾고 있습니다!

이름하여 Web3 Immersion House! 12월 오픈!

고민하고 있을 분들을 위해 시승기(?)를 들려드리기 위해, 오늘 밤 10시에 트위터 스페이스에서 만나요! 논스에 살면서 창업한 빌더들이, 어떻게 팀빌딩 하고, 프로덕트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썰을 풀 예정입니다!

- (이젠 부연설명이 따로 필요없는) 체인앱시스/오스모시스 이예훈

- 웹3 커뮤니티의 트레져리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유세현

- 디파이 대중화 미래를 만들어가는 디파이랩 정찬영

사실 장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홍보글을 올리는게 내면적 갈등이 많긴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인간의 소유권이라는 본능이 언젠가 웹3의 대중화를 이끄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베어장에서 다들 어떤 마인드로 빌딩하고 있는지 이야기도 나눠봐요!


웹3 이머젼 하우스 설명회를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https://bit.ly/nonce_courage_e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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