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p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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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은 어떤 포스팅을 좋아할까?

며칠 전 감사하게도 국내에서 창업자분들과 B2B 마케터분들을 모시고 링크드인에서 해외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콘텐츠 쓰는 방법에 대해 저희들의 경험과 실제 사례를 설명드릴 기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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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 주실 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다시 한번 많은 관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저희가 만들고 있는 제품도 함께 소개를 드렸는데 모두 끝까지 들어주셔서 정말 감격스러웠답니다.
현재 제품은 프로덕트 헌트에 라이브로 올라가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해당 웨비나에서는

  1. 링크드인에서는 콘텐츠를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하며

  2. 어떤 포스트를 게시해야하며

  3. 어떻게 써야하는지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은 이 중에서도 이번엔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번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링크드인 콘텐츠는 어떤 관점으로 이해해야할까?

오늘날 링크드인의 슬로건은 "Connect to Opportunity" 입니다. 해당 슬로건의 시초가 되는 링크드인의 초기 슬로건은 "Find people you can trust through the people you trust"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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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다들 아시겠지만 링크드인은 신뢰를 기반으로 형성된 네트워크입니다. 저희의 가장 큰 문제는 내가 전혀 친분이 없는 대상과 어떻게 신뢰관계를 구축하느냐는 점인데요,

우리는 신뢰 베이스를 구축하기 위해 두가지 선행되는 조건을 충족해야합니다:

  1. 우리가 누군지 대상이 알아야하고

  2. 대상이 우리에게 매력을 느껴야합니다.

때문에 링크드인에서는 크게 두명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쓰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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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속해있는 Peer 그룹에서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상호작용을 유발하는 콘텐츠

    • 링크드인 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 경우, 우리의 Peer들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콘텐츠에 집중하는 방향이 효과적입니다. 결국 우리의 고객은 우리가 얼만큼 우리가 속해있는 전문 분야, 또는 산업 분야에서 얼만큼 유의미한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액션을 취할지 말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2. 그동안 Peer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면서 쌓은 신뢰도를 검증하기 위한 콘텐츠

    • 그동안 여러 유명 소셜 셀러들과 커피챗을 하면서 그들의 입을 통해 알게된 사실은, 결국 우리의 콘텐츠에 반응해줄 주요 대상은 고객이 아닌 우리의 Peer 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타겟을 대상으로 쓰게되는 콘텐츠는 우리가 얼마만큼 우리의 Peer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쌓았고 얼만큼 서포트를 받고 있는지, 우리의 활동을 검증해보는 콘텐츠라고 생각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콘텐츠는 포스트만 단일적으로 두고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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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활동 전반에 대한 내용입니다. 결국 링크드인에서 모든 활동은 콘텐츠 활동이니까요!

오늘은 Peer를 타겟해서 콘텐츠를 한번 작성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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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 40명과 연결하며 얻게된 백만불짜리 기회

최근 프로필을 대대적으로 리뉴얼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리뉴얼한 프로필로 한 주간 연결 활동을 하면서 얻게된 인사이트와
우연치 않게 굴러들어온 매우 매력적인 기회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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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된 프로필에 대한 콘텍스트가 궁금하신분들은 하단 링크를 살펴봐주세요👇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서 커넥션 요청을 하는 방식에 대해 소개드리겠습니다.

  1. 내가 타게팅하는 대상의 가장 최신 게시물을 확인한다.

    (올라온지 얼마 안된 게시물일수록 더 좋습니다. 참고로 5분 이내에 올라온 게시물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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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Ryan Musselman 에 대한 소개를 드리자면...

    👉 링크드인 커뮤니티 내에서 카피라이팅 스킬중에서도 Hook 에 대해서 만큼은 1인자로 알려져있는 콘텐츠 전략가/인플루언서입니다.

    👉 저는 이분을 장기간 팔로우하면서 카피라이팅, 콘텐츠 전략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왔는데요, Linkedin Playbook 에도 이분의 아웃풋이 예시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2. 상대방의 반응을 유도하는 댓글로 인게이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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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상이 대댓글로 반응하면 곧장 요청 메세지와 함께 1촌 요청을 보냅니다.

    (이때 대상의 Contribution에 대해 Appreciative한 톤으로 메세지를 작성해주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여기서 우리의 프로필은 이미 상대방도 우리가 왜 접근했는지에 대해 추론해볼 수 있도록 사전에 정리가 되어있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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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대방이 요청을 수락하고 요청 메세지에 응답하면,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연결이 되었다고해서 끝이 아닙니다. 목적이 있다면 곧장 대화를 이어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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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메세지를 쓸때 제 개인적인 팁을 드리면...

    👉 우리의 메세지를 읽는 대상의 정황에 대해 상상해보는게 필요합니다. Ryan의 경우 워낙 잘 알려져있는 인물이기 때문에 하루에도 수백, 수천개의 DM을 받고 있을 확율이 높습니다.

    👉 링크드인에서는 DM은 펼쳐보기 버튼만 없는 콘텐츠입니다. DM에서도 역시 구구절절한 서론은 읽히지 않습니다. 제 경우 수많은 사람들이 Ryan에게 DM으로 보낼만한 슈거코팅된 메세지를 먼저 쓰고 곧장 반전을 줬습니다. 그리고 곧장 제 대의명분과 Ryan의 대의명분이 일치하다는 점을 알려주고, 어떤 액션을 취하기를 원하는지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2. 그래서 결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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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중순 글로벌 비지니스를 지향하시는 창업자분들과 B2B 마케터분들을 대상으로 Global Audience 에게 읽히는 링크드인 카피라이팅 방법론과 마인드 셋에 대한 Audio 세션에 Ryan을 게스트 스피커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차후 디테일하게 공지드리도록 할게요. 제가 장담컨데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오늘의 Take away

  1. 1촌 신청을 보내기전에 우리가 왜 이 대상과 연결하고 싶은지, 왜 해당 대상은 우리와 연결해야하는지 생각해보자.

  2. 상대방이 프로필을 방문했을때 왜 연결을 신청했는지 납득이 되도록 프로필 콘텐츠를 다시한번 살펴보자.

  3. 1촌 신청을 보내기전에 대상의 콘텐츠에 댓글로 인게이지하여 내 존재를 각인시키자.

  4. 1촌 신청을 보낼때는 꼭 요청 메세지를 쓰자.

  5. 대상이 1촌 신청을 수락하는 순간 곧장 대화를 이어나가 우리가 왜 대상과 연결하고자 했는지 콘텍스트를 전달하자.

  6. DM도 콘텐츠다.

이번주도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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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퍼스널 브랜드 가이드라인 만들기

1주차 미션_ 제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공유드려볼까 합니다.

최근 링크드인 활동에 대한 목적성이 한층 더 뚜렷해지면서 회사가 아닌 나의 미션과 비전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한번도 조직이라는 울타리 밖에서 나라는 존재는 세상에 어떠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회사의 가치활동에 특정 영역을 대변하거나 판매해왔을 뿐이죠.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조금 이상했습니다. 왜냐하면 마치 나의 가치는 회사의 상황에 비례한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혹시 스스로 조직이란 울타리 밖에서 나라는 존재는 세상에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입니다.

사람은 분명 사람대 사람으로서 사회적인 가치를 상호 공유할 수 있는 대상에게 가치를 느낍니다. 기업이란 울타리가 연결의 명분이 될 순 있지만 교류하기 시작하면 보이는건 사람 뿐입니다. 기업은 망할수도있고, 성장이 더딜수도있고, 시기가 좋지않아 어려워 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인간적으로 매일매일 경험을 먹고 성장합니다. 그래서 어떤 울타리에 있던지 여건이 어떻던지 우리는 분명한 지향점을 가지고 가치를 제공하는 소스를 우리 자신으로 채널링하는 활동을 쉬어서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가령 인재 또는 고객을 찾기위한 목적이 있다고 하더라도 가치 제공자는 우리 자신으로 채널링하는 방법이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세일즈 측면에서 더욱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제 브랜드 가이드 가이드라인을 공유드립니다.

전문가 네트워크내에서 개인으로서 지향하고자 하는 미션은

전세계적으로 기업, 그리고 창업자간에 사업적 파트너십 기회를 더 많이 창출하는 것입니다.

일에 몰두하다보면 시야가 좁아지면서 생각이 매몰되기 쉬운데요. 그래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줄 수 있는 사업적 파트너, 또는 동료가 있다면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링크드인은 기업,메이커,창업자 간 협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실제로 현재 진행중인 사업에 대해 국내 뿐만 아니라 링크드인에서 연결된 호주, 영국, 덴마크 등 다양한 국가의 창업가분들이 조언을 주고 계시는데요. 신기한건 이분들에게 제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먼저 소개한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파트너, 또는 고객을 만나는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저는 사람에 대한 관심이 일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사업적, 인간적인 이해가 깊어질수록 협업에 대한 가능성, 또는 제품 도입에 대한 고민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훨씬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결을 돕는 사람이면서 연결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고 있는 사람으로 활동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링크드인에서 주로 다루게될 주제는

#startup #partnership #collaboration #entrepreneurlifestyle

국내외 창업자 메이커분들의 이야기와 이들이 만들고 있는 서비스 또는 제품에 대해 소개하고 연결을 독려하는 콘텐츠를 링크드인에 최적화 된 포맷으로 발행할 것 같습니다.

제 콘텐츠, 또는 프로필 정보에 노출된 CTA를 누르게될 대상은

1~3년 초기 창업자, 또는 초기 or 엔젤 투자자

얼리 스테이지 파운더분들의 경우 본인, 또는 서비스를 잠재 고객층에게 알리는 활동 외에도 투자자분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니즈도 크기 때문에 창업자, 고객과의 연결을 넘어 투자자와의 연결까지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해볼 계획입니다.

KPI & Output

주/30 인바운드 커넥션 요청 (초기 스타트업 창업가 & 초기 투자자)

Output

  • 주 3회 링크드인 콘텐츠 발행

  • 매일 30분씩 초기 창업가들이 팔로우하는 인플루언서의 게시물에 댓글로 팔로워들과 소통하기

  • 매일 30분씩 초기 창업가들의 게시물 댓글에서 소통하기

  • 매일 초기 창업가, 초기 투자자 대상으로 커넥션 요청 10명에게 보내기

Core Value

창업자분들과 이들의 서비스를 소개하는 만큼 제 존재감은 콘텐츠의 완성도 정도만으로 표현되고 내용은 소개해드리는 창업자나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selflessness' 가 중요한 키워드가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콘텐츠 발행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DM은 항상 열려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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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링크드인 콘텐츠 작성법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한달간 링크드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링크드인 입문자분들을 위한 기본 세팅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링크드인에 관심이 있으실 분들이 많을 것이란 기대를 안하고 글을 썻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읽어주시고 실제로 활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우리를 알리는 활동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으신 대표님들, 메이커분들과 이야기 나누면서 많은 정보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링크드인을 통해 가치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서 우리 스스로의 가치가 무엇이고 해당 가치로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함께 고민해보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

앞으로는 지금까지 공유드렸던 기본 세팅에 대한 내용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Conversion 을 만들 수 있는 콘텐츠 작성법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링크드인에서 콘텐츠를 주기적으로 작성하고는 있지만 별다른 변화가 없어서 속상하신분들께서는 언제든 커피챗 요청주시면 도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정리된 목차 순서로 읽어보시기 좋게끔 콘텐츠를 묶어봤습니다👇

링크드인 초기 세팅

보시기 좋은 순서로 재구성해보았습니다.

  1. 링크드인 활동을 통해 가치 창출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가져야할 마인드셋

  2. 링크드인 프로필 페이지에는 어떠한 정보를 입력해야할까?

  3. 링크드인 프로필 헤드라인 제대로 알고 쓰기

  4. Backstory로 나만의 UVP 만드는 방법

  5. Backstory About Section에 활용하기

  6. 크리에이터 모드를 이용해서 프로필을 한단계 더 차별화해보자

  7. 뉴스피드 기본 세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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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Playbook 예고편을 공개합니다.


🤙링크드인 챌린지 참여자 분들께 제공해 드릴 Playbook이 완성되었습니다! 🤙


Playbook의 구성은 크게 세가지로 구분되어있습니다:

튜토리얼

  • 나만의 브랜드 전략을 세우는 방법부터 바이럴 게시물을 작성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예시와 함께 가이드라인을 제공해 드립니다.

워크스페이스

  • 챕터별로 배운 내용들을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다음은 챕터별로 살펴 볼 내용들입니다:

1) 브랜드 가이드라인 만들기

  • 나만의 테마와 토픽을 선정하는 방법
  • Linkedin KPI 세팅하기
  • Backstory와 Core Value 정의하기
  • Tone & Manner 정의하기


2) 프로필 리뉴얼하기

  • 크리에이터 모드 활용하기 & 헤드라인 설정하기
  • 프로필 사진 & 커버 이미지 만들기
  • About Section 작성하기
  • Experience & Social Proof 작성하기


3) 바이럴 게시물 만들어보기

  • 콘텐츠 아이디어 구상하기
  • 콘텐츠 Structure 구성하기
  • 캐러셀, 이미지, 영상 활용하기


다음주부터 나눠드릴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하네요 ㅎㅎ

참고로 챌린지 신청은 7/1 (토요일) 자정에 마감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하단 링크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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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in Challenge 함께 해요! | Disquiet*

안녕하세요 여러분! Linkedin Club의 이혜환입니다.제가 저희 팀원들과 함께 열심히 링크드인 퍼스널브랜딩 뭐시기 저시기 하다가 어느날 급 현타가 와서.. 우리 팀 밖에도 나처럼 링크드인이 막막하고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고민인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

https://disquiet.io/@yvonne/makerlog/linkedin-challenge-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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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을 통해 여러분의 여정을 세상에 알리고자 합니다.


이곳 링크드인 채널의 중장기적인 목표는 :

국내 메이커 또는 창업자분들의 무대를 세계적으로 확장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 저희팀은 링크드인에서 본인만의 브랜드 구축에 필요한 교육적인 리소스를 게시글 뿐만 아니라 플레이북, 컨설팅, 웨비나를 통해 클럽원 분들을 대상으로 전부 무료로 제공해드릴 계획인데요,


저 개인적로도 여러분을 돕고 싶습니다

제가 링크드인과 디스콰이엇 활동을 병행하면서 느낀점은 우리의 여정은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의 것과 큰 크게 다르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디스콰이엇에서 오늘도 기록되고 있는 창업자와 메이커분들의 여정은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영감을 줄 수 있고 공감을 살 수 있을만큼 특별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

많은 분들께서 콘텐츠를 영문으로 작성하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있으시다는 점인데요,


그래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Linkedin 클럽 맴버 여러분을 돕겠습니다 :

작지만 제가 보유한 해외 네트워크를 대상으로 여러분의 여정을 소개하는 링크드인 영문 콘텐츠 발행 (매주 창업자 or 메이커 최대 세분의 여정을 담은 포스트 3회)


도움이 필요하신 여러분께서는 :

커피챗 요청을 통해 제게 여러분의 여정을 들려주시면 끝입니다. 크레딧이 부족하신 분들께서는 링크드인 DM으로 연락주세요!


제 프로필의 주 오디언스는 :

  • SaaS 업계 종사자, 창업자 또는 공동창업자
  • Solopreneurs
  • Angel 투자자, VC
참고로 해외 B2B SaaS 쪽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이 절반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아직 갈길이 한참 멀었지만 최근 90일간의 포스트 Impression 입니다. (주 1회 포스팅 기준)


최근 90일간 게시물에 대한 인게이지먼트입니다. (그동안 Mindset, Personal Development 위주로 글을 써왔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함께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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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프로필 페이지를 프로덕트 랜딩페이지 같이 만들어봅시다

(워낙 유명해서 아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해... 위 인물은 링크드인, 유튜브에서 Solopreneur를 대상으로 교육용 콘텐츠를 판매하고 있으며 이들 사이에서 다수의 열성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Dan Koe 입니다.)


링크드인 프로필 페이지의 구성은 저희에게 익숙한 제품 랜딩페이지의 구성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유일한 차이점은 가치를 생산해 내는 주체가 우리 자신이라는 점 뿐입니다.


저희는 각자 성향이 다릅니다. 누군가에겐 공개적으로 생각을 공유하는 활동이 남들보다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제품 랜딩페이지를 수십 회 디자인하고, 사업의 리드를 확보하기 위해 콜드 메일을 수백, 수천 통을 보낼 수는 있지만 링크드인 프로필은 전혀 손도 대지 못 할 정도로 불편한 영역이었습니다.


제품은 팔고 싶었는데 시장통 속으로 들어가기 두려웠던거죠

제가 링크드인 프로필에 본격적으로 손을 댄 계기는 평소 멘탈을 다스리기 위해 3인칭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부터입니다. 감정이 격양되는 순간 의식적으로 스스로부터 한 발치 떨어져서 나를 관찰하듯 사고하면 보다 더 빠르게 평정심을 되찾을 수 있었거든요. 3인칭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면서 자연스럽게 커뮤니티 활동을 극도로 불편해 하는 저 자신을 더 정밀하게 관찰하게 되었고, 이유를 스스로 묻고 또 물었던 것 같습니다.

이를 통해 제 자신에게 발견한 것은 나의 할일에 최우선 순위가 아니라는 핑계로 방치한 두려움이었습니다.


바나나를 구매하러 마트를 방문했다고 가정해봅시다

생김새, 크기, 가격도 비슷한 에콰도르산 바나나와 코스타리카산 바나나가 원산지만 표시된 채 따로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바나나를 구매하실건가요? 저라면 곧장 선택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근데 만약 에콰도르산 바나나 진열대 앞에만 농장과 농장주의 배경, 그리고 바나나 재배에 대한 농장주의 철학이 소개된 팜플렛이 있고 코스타리카산 바나나 진열대 앞에는 원산지에 대한 정보 외에 아무 것도 없다면, 전 분명 에콰도르산 바나나를 구매할 것입니다.


저희가 열과 성을 다해서 만들고 있는 제품과 유사한 제품은 수두룩하게 많고 앞으로도 많을 것입니다. 저희가 하루종일 제품적, 또는 사업적 차별화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해서 제품을 내놓았을때 유사품과 비교해서 차이점을 캐치할 정도로 우리가 만드는 제품에 처음부터 집중해주는 사람은

아쉽게도 지인을 제외하곤 거의 없을 확률이 높을 것입니다.


결국 만든이가 차이를 만듭니다

우리 모두 성장 배경이 다르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도 다릅니다. 제품은 카피하기 쉽습니다. 반면 내가 아닌 사람인 척 하는 것은 무척 어렵습니다. 사업이든, 제품이든 그 차별점은 그래서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에 대해 알리고 반경을 넓혀가는 일은 우리의 생존과 맞물려있는 매우 중요한 활동일 수 밖에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링크드인은 매우 넓은 반경까지 활동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구요.


비슷하지만 다른 관점에서 우리 스스로를 가치화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에 대한 전체적인 콘텍스트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Dan의 영상을 한번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31분 길이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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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Person Business Model 2.0 (Turn Yourself Into A Business)

I am once again asking you to write to yourself, build for yourself, and sell to yourself.Writing & Content Course: https://2hourwriter.comDigital Economics ...

https://www.youtube.com/watch?v=QoBCtcWO02g&t=200s


이제 중요한 건 알겠는데 그래도 프로필에 선뜻 손이 안가신다고요?

위에 제가 언급했던 3인칭으로 사고하는 방식을 응용해서 사업, 또는 제품에 대한 랜딩 페이지를 기획할 때 던져보는 질문을 프로필 각 섹션별 콘텐츠 작성을 돕는 질문, 또는 가이드라인들로 변형해보았습니다.

  • 편의상 요소에 대한 명칭과 설명은 영문으로 작성했어요
  • 제품 랜딩페이지와 링크드인 프로필 페이지를 번갈아가면서 섹션별로 정리해봤어요.


첫번째_Header & Hero Section

Landing Page__Hero copy

A hook that makes target customer to feel excited to know more about the product.

Profile Page__Headline

A hook that gets the target audience to feel excited to know more about us.

Landing Page__Hero image

An image or photo that best describes what the service or product is about

Profile Page__Profile & Banner image

Profile Photo: A photo or an image that best describes your appearance and personality.

Banner Image: An image that best explains what we do, and who we serve. 

Landing Page__Hero copy description

A one liner or two that describes exactly what the product or service does and what to expect from it from the get go. 

Profile Page__ "ㅣ", Divider + Header Description

A division between headline and header copy using "|" in the headline section. We describe what we do in the header copy and what people can expect from us once they connect with us.

Landing Page__CTA

Where customers can take action to book for a seat to try out the product immediately.

Profile Page__CTA

Where visitors can take action to book their time to find out more about us or the work we do. 


두번째_Awareness & About Section

Landing Page - Awareness

Answering the following questions:
1. What problem does the product solve?
2. Why worry about it now?

Profile Page - About

Answering the following questions :
1. Who should be reaching out to you? and why?
2. What problems have you solved in the past? and what are you solving now?
3. What unique values do you provide?


세번째_Social Proof

Landing Page__Testimonials

Testimonials from the people who frequently interacted with the product showing good remarks. 

Profile Page__Recommendation & Experience

Recommendation: Testimonials from people who have experience working with you or for you. Those who can speak on behalf of your excellency

Experience: Supporting experiences that support your claims and meet people's expectations. 


너무 대공사 아닌가요?

네 맞습니다. 하지만 모든 정보를 한번에 리뉴얼 해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매일 한 파트씩 차근차근 바꿔나간다는 전제 하에 1주일이면 완성할 수 있거든요. 한 파트씩 리뉴얼 될때마다 그동안 정리가 안 된 채로 혼재되어있던 내면의 것들이 한층 더 정리된 것 같은 기분을 경험하실 수 있으실겁니다.


프로필 작성하시는데 도움이 필요하신 부분이 있거나 링크드인 전반적으로 물어보실 내용이 있다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제 DM은 항시 열려있답니다.🙃


또는 저희팀과 함께 프로필을 개선해보고 싶으신분들은 아래 링크 통해서 챌린지 신청해주시면 적극적으로 도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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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in Challenge 함께 해요! | Disquiet*

안녕하세요 여러분! Linkedin Club의 이혜환입니다.제가 저희 팀원들과 함께 열심히 링크드인 퍼스널브랜딩 뭐시기 저시기 하다가 어느날 급 현타가 와서.. 우리 팀 밖에도 나처럼 링크드인이 막막하고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고민인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

https://disquiet.io/@yvonne/makerlog/linkedin-challenge-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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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피드 정렬을 최신순으로 바꿔야하는 이유

링크드인은 기본적으로 뉴스피드를 인기순으로 보여주는데요,

링크드인을 방문할 때는 기본적으로 필터를 최신순으로 바꿔 주어야 합니다. 이유는 링크드인에서의 댓글 활동은 포스팅만큼 매우 중요한 활동이기 때문인데요, 확률적으로 인기 게시물보다는 최신 업로드된 게시물을 모니터링 할 때, 우리가 적은 댓글에 대한 상대방의 유의미한 반응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면 댓글은 작은 단위의 콘텐츠나 다름 없습니다.

댓글을 통해 소통하는 것이 링크드인에서 효과적인 이유는:

  1. 댓글을 남기면 DM 보다 답변률이 높음.
  2. 글을 쓴 저자의 타겟들을 대상으로, 우리의 프로필이 그들에게 노출될 확률이 높음.
  3. 댓글과 좋아요 같은 상호작용을 한 적이 있는 경우, 상호작용한 대상의 게시물이 상대방의 피드에 노출될 확률이 높음.


댓글은 링크드인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Audience Building 활동입니다.

매일 콘텐츠를 게시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신다면 차라리 매일 시간을 정해두고 최신 게시물 중:

  1. 우리가 타겟과 같은 오디언스를 가지고 있는 저자의 콘텐츠
  2. 언젠가 함께 협업을 해보고 싶은 대상의 콘텐츠
  3. 우리의 타겟이 게시한 콘텐츠

위와 같은 게시물에 댓글을 작성해 주는 것이 오디언스 구축 측면에서는 더욱 효과적입니다.


반대로 생각해 봅시다. 우리가 콘텐츠를 게시할 때 '댓글을 적어 준 대상'과 '좋아요만 누르는 대상' 중 분명 우리의 관심은 댓글을 적어준 대상에게 더욱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댓글에 어떤 말을 남겨야할지 도통 떠오르지가 않아서 위 같은 댓글만을 적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딱히 할 말이 없는 게시글이라도, 상대방의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댓글을 적는 방법에 대한 팁입니다.

1) Acknowledge or agree with what the author said.

저자의 콘텐츠의 특정 부분을 다시 언급하거나 저자의 의견에 대해 동의하는 표현을 적어줍니다. 

2) Add your unique thoughts or perspective about the content.

언급해주신 특정 부분, 또는 저자의 의견에 대한 우리의 생각, 또는 근거를 적어줍니다. 

3) End with an open-ended question about the author.

저자에 대해 질문하거나 콘텐츠 주제에 대해 추가 질문을 합니다.  


위와 같은 구조를 이용해서 오늘부터 댓글 활동을 한번 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댓글에 대한 저희의 인식만 바꿔도 상당히 유의미한 상호작용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혹시 추가로 궁금하신점이 있다면 연락주세요! 제 DM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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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Kim

Joseph Kim

Backstory, 프로필 About 섹션에 활용하기

최근 제 프로필을 리뉴얼하면서 최근 공유드렸던 Backstory 쓰는 방법을 활용하여 About 섹션을 개선해보았습니다.

[읽히는] Backstory의 구성요소에 대해 아직 읽어보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 게시물을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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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Backstory가 읽히지 않는 이유 | Disquiet*

여러분은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하셨나요?혹시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에 고립된 기분을 느껴본적이 있으신가요?별 기대없이 참석했던 모임에서,지인과 사적인 자리에서,또는 퇴근길 횡단보도에서 유레카 모먼트를 경험한 이후180도 다른 삶을 살게된 경험이 있으신가...

https://disquiet.io/@trippintrip2018/makerlog/우리의-backstory가-읽히지-않는-이유


먼저 Backstory를 About 섹션에 활용했을 때 효과적인 케이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우리가 타겟팅하고 싶은 대상이 공감할 수 있는 경험을 한적이 있거나 앞으로 하게 될 경우
  2. 우리가 타겟팅하고 싶은 대상이 곧 우리와 같은 사람인 경우
  3. Personal Development 또는 Mindset 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경우
About Section은 비교적 여러분의 프로필 아랫쪽에 위치해 있는 만큼, 우리의 About Section까지 찾아 콘텐츠를 소비하는 대상은 이미 우리에게 관심이 있는 대상일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About Section은 저희의 프로필의 방문객 중 우리의 주요 타겟이 소비했을때 가장 유익한 정보로 작성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인 구성은 앞서 소개해드렸던 Jusin Welsh의 Backstory 구성과 비슷하게 작성해보았어요:

1) Where I started

  • In 2017, I made little above a modest living as a videographer.
  • In 2018, my old man asked me to help him save his tech startup that was falling apart.
도입부에는 정확한 시기, 그리고 당시 처해있던 상황만을 간략하게 작성해보았습니다. 여러 프로필을 방문해서 About을 읽어봤을때 확실히 이벤트의 날짜가 함께 입력 되어있으면 콘텐츠에 신뢰감이 생기더라구요. 비슷하지만 다른 방법은 많은 이들이 기억할만한 주요 이벤트를 언급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예: Post-Pandemic, 22,Winter Olympics.. etc) 

2) My struggles

  • And then in 2019, my father and I failed to save the company leaving our family from zero to negative.
저는 '실패 경험을 통해 많은 배움을 경험했거나' '넉넉치 않은 환경에서 부트스트래핑하고 있는 초기 창업자'간의 글로벌 협업 기회를 제공해드리고자 링크드인 프로필 정보를 리뉴얼하게 되었어요. 제 경험 중 제가 도움을 주고자 하는 대상이 가장 잘 공감할 수 있을 만한 당시 상황에 대해 적어보았습니다. 프로필의 About Section을 소비하는 대상은 상대적으로 우리에 대한 관심이 이미 높은 대상일 확률이 높으므로, 한 사람만을 타겟팅한 것 처럼 글을 쓰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3) Transition

  • During that 1.5 years working for my father's startup, I produced more than 400 pieces of video content + I've found joy in a few things along the way:

👉 Designing a highly technical digital product

👉 Marketing a product, and selling it

👉 Living as an owner of my life finding joy in solving problems.

경계를 허물며 성장했을 때 느낄 수 있는 만족감을 Aha 모먼트로 정리했고, 이를 인지하는 과정에서 얻게 된 능력에 대해 간략하게 기술해 보았습니다. 저는 특히 초기 단계에서 창업가는 분명 스페셜티가 있어야 하되, 제너럴리스트처럼 일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선천적으로든 후천적으로든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스스로의 경계를 허물어 나가는 것에 기쁨을 느끼게 된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4) What I felt

  • 3 years ago, at the lowest point of my life, without any track record of success, I felt I was on the right track. I felt the joy of solving problems and creating value.
  • I've been focused ever since.
터닝포인트를 경험하고 현재까지 여전히 경계를 허물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말을 강조했는데요, 위에 앞서 문제를 해결하는 삶에서 충족감을 느끼게 되었던 과거 경험에 이어서 지금도 여전히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5) My plan/action

  • I created opportunities to get jobs at innovative startups based in South Korea as Product Designer, Product Manager, and Growth Manager by leveraging and actively engaging on Linkedin. This played a huge part in me being where I am.
앞서 언급한 노력을 뒷받침할 내용으로 Endorsement, Experience 와 더불어 Social Proof 가 될 수 있는 내용을 적어보았습니다. 실제 저는 영상씬에서 테크씬으로 넘어올 때 일반적인 채용 프로세스를 거쳐 본 경험이 없습니다. 초반에는 대부분 링크드인에서 저와 지향점이 비슷한 대상들과 교류하고 고민을 나누는 과정에서 팀에 합류하게 된 경우가 많았는데요, 링크드인 퍼스널 브랜딩에 관심이 생겼던 이유도, 과거 링크드인을 통한 좋은 경험들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6) My achievement/change

  • Today, I work with some of the most brilliant minds I met along to way of becoming a founder of a SaaS startup.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집중하는 삶을 살게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창업의 길을 다시 한번 걷게 되었고 문제를 해결하는 삶에 동질감을 느끼는 멋진 분들과 함께하고 있다는 이야기로 Backstory를 마무리했습니다. 

7) My advice to my audience/CTA

  • Today, I leverage Linkedin to create opportunities to
  1. Find quality leads to grow my business
  2. Find innovative professionals to collaborate
  • And this is exactly how I can add value to you as well by
  1. Helping you through software that helps you to generate quality inbound leads.
  2. Helping you to find brilliant minds to collaborate with or affiliate with.
  • And I do them for FREE simply because I genuinely enjoy and love what I do.
  • All you need to do is share with me your story. So let’s talk. We'll figure it out together.
보통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지에 대한 언급을 초반에 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저는 후반부까지 콘텐츠를 소비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제가 제공할 수 있는 가치를 알리고 싶어 제공하는 서비스와 이에 따른 CTA를 하단에 추가하였습니다.   


Backstory는 잘 정제하면 Personal Development , 또는 Mindset 관점으로 여러 벌의 콘텐츠를 생산해 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About Section에서 우리와 비슷한 경험, 또는 관점을 가진 사람들과 유대감을 여러 각도로 형성할 수 있는 좋은 소재입니다. 잊지 말아야할 점은 우리가 누구를 위한 프로필을 만들고자 하는가, 누구에게 가치를 제공하싶은가에 대한 답변을 뾰족하게 정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오늘 About 섹션에 여러분의 성장 과정을 새겨 보는 것은 어떠세요?

분명 새로운 반응들이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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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Kim

Joseph Kim

우리의 Backstory가 읽히지 않는 이유

여러분은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하셨나요?

혹시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에 고립된 기분을 느껴본적이 있으신가요?

별 기대없이 참석했던 모임에서,

지인과 사적인 자리에서,

또는 퇴근길 횡단보도에서 유레카 모먼트를 경험한 이후

180도 다른 삶을 살게된 경험이 있으신가요?


저희는 모두 인생의 크고작은 전환점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분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Context를 Backstory라고도 하는데요,


혹시 Backstory를 작성해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Backstory는 가볍게 쓰려해도 당시 경험을 회상하는 과정에서 글이 무거워지기 쉽고 다소 과한 정성을 들여 당시 상황과 느낌을 정밀하게 묘사하게 되거나 한문장에 많은 의미를 담으려다보니 글이 지나치게 함축적으로 변하기 쉽습니다. 그만큼 공을 들여 작성한 이야기를 공개했을때 기대했던 반응이 없으면 실망하기도 쉬운데요, 


그래서 특히 우리에 대해 아직 잘 모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Backstory를 작성할때 저희는 표현이나 문장 퀄리티에 대한 고민을 하기전에

우리의 콘텍스트를 소비할 대상과 이들이 글을 읽고 얻게 될 가치에 대해 집중해야합니다. 


혹시라도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차별점] 또는 [특별함]을 어필하기 위한 목적으로 Backstory를 쓰고자 한다면 차라리 우리의 업무, 또는 사업의 Key Result와 임팩트에 대해 글을 쓰는 것이 보다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Backstory의 목적은:

우리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공감대가 있을 분명한 대상에게 콘텍스트를 제공함으로서 해당 대상들로 하여금 기꺼이 우리가 정성스럽게 작성한 프로필 정보를 소비할 명분을 주는 것 입니다. 


읽혀지는 Backstory를 쓰는 방법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의 구성요소를 정의하는 것 부터 시작하는데요, 링크드인에서 가장 유명한 Solopreneur 로 알려진 Justin Welsh 의 포스트를 보면서 [읽히는] Backstory의 구성요소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Where you started

장황한 배경설명보다 정확한 시기, 그리고 처한 상황만을 간략하게 작성해주시면 좋습니다. 

2) Your struggles

문제를 언급할때는 해당 글을 소비하게될 명확한 대상(즉 본인의 스테이터스)를 언급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본문에서 Justin Welsh는 Sales guy로서 정확하게는 뉴욕에서 적은 임금을 받고 세일즈하는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고충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3) Transition

Justin Welsh 의 유레카 모먼트 입니다. 비유적인 표현이나 많은 감정이 묻어있기보단 Aha 모먼트를 'Intersection' 한단어로 정의했고 한줄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4) What you felt

느꼇던 바를 작성하실때는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후 취할 액션에 대해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도록 적어주시면 좋습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느낌이라면 더 좋습니다.  

5) Your action/Plan

여기서 여러분이 취한 액션을 전부 서술할 필요는 없습니다. Non-stop으로 일한 Justin Welsh 의 자취는 프로필에 자세히 기술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궁금한 사람들은 Justin의 프로필을 방문해서 확인해보겠죠.  

6) Your achievement/change

달성한 업적은 역시 숫자를 가미해서 명확하고 디테일하게 기술해주시는게 좋습니다.

7) What you learned

유레카 모먼트를 다시한번 강조하고 싶다면 배운점에 대해 기술할때 또한번 언급해주시는게 좋습니다. 

8) Your advice to your audience & CTA

사람들은 영영 위로 올려다 볼 사람을 따르지 않습니다. 다시한번 같은 눈높이에서 내눈을 맞춰줄 사람을 팔로우합니다. 


여러분만의 고유하고 특별한 스토리는 휘황찬란한 포장을 씌우지 않아도 충분히 멋집니다!

이번주는 나의 Backstory를 정제해보는것은 어떠세요?

궁금하신점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링크드인이나 이곳에서 편하게 연락주세요! 제 DM은 항상 열려있답니다.

앞으로 더 많은 팁들로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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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Kim

Joseph Kim

링크드인 크리에이터 모드는 인플루언서만을 위한 기능이 아닙니다.

21년 3월 출시된 링크드인 크리에이터 모드는 전문가들이 오디언스와 다양한 방식으로 상호작용 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쉽게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은 링크드인 크리에이터 모드는 일반 사용자와 전문적인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구분하기 위해, 또는 단순히 여러분의 프로필에 1촌과 팔로워를 구분하여 표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고안된 기능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링크드인의 MAU는 약 3억 1천만명입니다. 

국내에는 디스콰이엇, 커리어리, 서핏 등 플랫폼의 선택 폭이 넓기 때문에 여러분은 링크드인을 여러 플랫폼 중 하나의 옵션으로 생각하실 수 있지만 영미권에서 링크드인은 독보적인 전문가 네트워크입니다. 때문에 망망대해 같은 링크드인을 메이저 채널로 활용하는 전문가들은 노이즈 밀도가 매우 높은 환경에서 Competitive edge 를 어떻게 가져가야할지 많은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탄생한 기능이 링크드인 크리에이터 모드입니다. 

링크드인 크리에이터 모드를 활성화하면 사용자 프로필에서 주로 다룰 토픽을 해시태그로 등록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 여러분이 반드시 아셔야 할 부분은 

링크드인에서 해당 해시태그는 앞으로 여러분에 대한 신뢰성을 뒷받침할 Pillar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점입니다.

때문에 여러분이 B2B SaaS 업계 종사자이기 때문에 또는 마케터로 일하고 있다는 명분만을 가지고 해시태그를 입력하기전에 다시한번 내면의 자신에게 불편하고 묵직한 질문들을 던져봐야합니다. 


Q1. 나의 Unfair Advantage 는 무엇인가? 나는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지식이나 경험이 있는가? 

Q2. 내가 가진 특별한 지식과 경험을 가치화 할 수 있는 나만의 방식은 무엇인가? 

Q3. 최근 2~3년간 나는 무엇을 배웠는가? 

Q4. 내가 피로감을 느끼지않고 쉼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는 무엇인가? 

Q5. 내가 가장 가치있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 

Q6. 내가 종사하고 있는 업계에서 주로 오르내리는 주제는 무엇인가? 

Q7. 내가 상상하는 10년뒤에 세상은 어떤 모습인가? 


각 문항들에 대한 답변을 한 문장, 또는 한 단어로 정제하면 앞으로 여러분이 구체적으로 다루게될 소주제가 나열됩니다.


제 케이스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Q1. 나의 Unfair Advantage 는 무엇인가? 나는 대부분의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지식이나 경험이 있는가? 

Finding who I am, passion, and purpose

Q2. 내가 가진 특별한 지식과 경험을 가치화 할 수 있는 나만의 방식은 무엇인가?

 Introduce ways to generate quality inbound leads

Q3. 최근 2~3년간 나는 무엇을 배웠는가? 

Bootstrapping

Q4. 내가 피로감을 느끼지않고 쉼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는 무엇인가? 

Entrepreneurial mindset

Q5. 내가 가장 가치있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 

Growing as a creative CEO

Q6. 내가 종사하고 있는 업계에서 주로 오르내리는 주제는 무엇인가? 

Authenticity

Q7. 내가 상상하는 10년뒤에 세상은 어떤 모습인가? 

The gap between the Major League and the Minor League widens further.


여러분의 해시태그는 여러분이 정의한 소주제를 아우를 수 있는 2개 ~3개 대 주제로 뾰족하게 정제하는 과정에서 정의됩니다. 


저의 경우 현재 #entrepreneurlifestyle #personaldevelopment 로 정의되어있지만 조만간 프로필을 정보를 총체적으로 업데이트하기 위해 위 질문들을 다시한번 관철해보는 시간을 가져볼 예정입니다. 


여러분이 이 과정을 거치는 것만으로도 링크드인에서 분명한 엣지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링크드인 MAU 3억 1천만 중, 크리에이터 모드를 활성화했으며 주1회 콘텐츠를 게시하는 대상은 2100만명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을 대표하는 해시태그는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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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Kim

Joseph Kim

링크드인 프로필에 헤드라인은 여러분의 직함이 들어가는 영역이 아닙니다.

헤드라인은 여러분의 링크드인 프로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데요.

여러분의 프로필에서 이름아래 220글자까지 입력할 수 있는 영역을 말합니다.


헤드라인이 중요한 이유는 전세계 전문가들이 여러분의 이름과 사진 다음으로 가장 처음 접하게되는 정보이고 여러분의 첫인상을 결정 짓는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대게 많은 분들께서 위 사진과 같이 링크드인 프로필 헤드라인에 직함과 회사명만을 입력하셨을텐데요, 만약 링크드인을 오직 여러분과 동일한 업계 한정 국내 사용자들과 교류하기위한 채널로 활용중이시라면 이게 치명적인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만 문제는 해외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여러분의 회사에 대해 아는바가 없을 확율이 높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혹시 Opay 라는 회사에 대해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나이지리아에 기반을 둔 Opay 는 무려 기업가치가 $2B에 달하는 원스탑 모바일 페이먼츠 앱을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이 사실을 모르고 있는 여러분이 어떠한 설명 없이 CEO@Opay 로 소개되어있는 대표님으로부터 연결신청을 받았다고 가정해봅시다. 과연 여러분의 반응은 어떨까요?


링크드인에서 글로벌 지향적인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고자 한다면 헤드라인은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친 투자자에게 엘리베이터 피치하듯 다뤄주셔야합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명확하고 명료하게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목적에 따라 헤드라인을 작성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여러분이 참고하실 수 있는 몇가지 템플릿을 공유드리겠습니다. 


직함을 넣고싶은 경우

  • [position@company] | [clever way of defining position]
해당 방식으로 헤드라인을 작성하고자 하신다면 여러분의 포지션에 대한 고유의 관점이 드러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여러분의 비지니스를 알리고싶은 경우

  • Product | [The most powerful value proposition your product provides]
해당 방식으로 헤드라인을 작성하고자 하신다면 Value Proposition은 가장 강력한 단 하나의 가치로 작성해주시는게 좋습니다.

프리랜서, 또는 1인 비지니스오너의 경우

  • Your service | The impact your customers will experience if they use your service
임팩트를 입력하실때는 이해하기 쉽게 명확한 숫자로 표기해주시는게 좋습니다. 

Social Proof

  • Award | Recognition
Social Proof 를 부각하면 커뮤니티내 신뢰도 상승에 효과적입니다.

명확한 대상에게 줄 수 있는 도움을 알리고싶은 경우

  • I help/do [thing] for clients like [your top3 clients]
  • I help [target audience] do [amazing things]
괄호에 정보는 구체적이면 구체적일수록 효과적입니다. 

여러분을 발견한 사람들에게 액션을 취하도록 독려하고싶은 경우

Follow for [outcome]

  • My weekly newsletter talks about [interesting thing]
  • Join and learn about [topic]
  • Click to follow for [outcome]
CTA를 입력하고 싶으신 경우, 해당 액션을 취했을때 얻을 수 있는 가치에 대해 명확히 적어주시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보다 더 매력적인 헤드라인을 작성하고 싶으시다면 위 예시들을 "|" 로 구분하여 조합하는 방법을 사용해보세요.


아래 예시를 참고해보세요! 


조금은 도움이 되었나요? :)

링크드인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더욱 깊이 알고싶다면 언제든 편하게 찾아주세요!

https://www.linkedin.com/in/joseph-kim-mae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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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Kim

Joseph Kim

링크드인에서 글로벌한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장착해야할 마인드셋

Personal Branding 이란


그로스해킹 방법론 같은 것이 아닙니다.

콘텐츠를 매일 같이 찍어내는 행위가 아닙니다.

프로필을 예쁘게 꾸미거나 빈칸을 채워넣는 행위가 아닙니다. 

마케팅 리소스가 부족한 얼리 스테이지 대표님들의 차선책이 아닙니다. 

제품의 유의미한 잠재 리드를 확보하기 위한 일환 같은 것이 아닙니다. 

인재풀을 효율적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인바운드 채용 리드Gen 활동이 아닙니다. 


Personal Branding 이란

'나'란 존재를 구체적으로 가치화하는 일련의 과정입니다. 


나란 사람은 누구인가

나는 무엇에 열정이 있는가

내 열정의 대의명분은 무엇인가

나는 5년 10년 뒤에 무엇을 이룰 것인가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이고 부족한 것은 무엇인가

이런 나란 사람은 '지금 당장' 누구에게 어떠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가


위 질문들을 뾰족하게 답해나가는 반복 과정에서 여러분이 기대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과정을 링크드인에서 밟게 되면, 생각지도 못한 글로벌 스케일의 기회들이 여러분을 찾을 것입니다. 


한번 해보고 싶다는 분명한 의지가 있으신 분들은 아래 공유 드린 제 링크로 연결신청 주시면 글로벌 스케일의 퍼스널 브랜딩 방법론에 대한 제가 아는 모든 것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https://www.linkedin.com/in/joseph-kim-mae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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