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엽
안녕하세요, 필락시스 한상엽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곧 출시하게 될 프로덕트에 대해 소개해보려 해요.
이번에 필락시스에서 만들고, 출시하게 될 프로덕트는 "프론트엔드 자동 배포 도구"인 "Pages" 입니다.
엥? 방화벽 하던 팀이 무슨 배포 도구야? 싶으신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드리자면 -
필락시스는 인터넷과 제품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저희가 첫 번째로 만들고 출시했던 제품인 "WAAP"는, 제품이 어디에 있던 안전하게 인터넷과 연결될 수 있는 역할을 했고,
그 다음인 "DNS"는 도메인을 통해 제품이 보다 쉽게 인터넷에서 접근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을 했어요.
그래서 우리는 연결을 "시켜주는" 의미를 가진 프로덕트를 만들었으니, 연결을 "할"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어요.
Vercel, Netlify 등의 프론트엔드 배포를 자동화하고 돕는 도구는 이미 있었으나, 다들 팀 단위 이상에서 너무 비싸거나, 한국에서는 3배 이상 비싼 값을 치뤄가며 사용해야 했어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아직도 직접 빌드하고, 서버에 NGINX 설정하고, 배포하는 분들도 많았어요.
우리는 이 귀찮은 과정을 없애고 제품이 더 빨리 인터넷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을 만들어요!
빠른 배포
빌드, 서버 구축, 도메인 연결. 저희가 다 알아서 할게요!
CI/CD
효율적인 개발 프로세스 구축, 너무 복잡하고 힘들죠? 저희가 Git에서도 함께할게요!
바위처럼 단단하게
DDoS 공격으로 인해 과금 폭탄을 맞았다는 이야기, 여기저기서 들려오곤 해요. 저희가 막아드릴게요!
-- 이 모든건 사실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의 일입니다.
여러분과 팀은 비즈니스 성장에 집중하세요!
속도, 보안, 확장성을 챙기는 일 부터, 전 세계에 배포하는 것까지. 전부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가 "하는게 옳은" 일입니다. 이제 우리가 할게요.
Git 연동만 하면 알아서 업데이트, 배포하는 "Phylaxis Pages",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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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페이지:
혹시 인터뷰... 해주실래요..?:
Phylaxis Cloud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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