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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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소개팅앱 시장의 문제와 해결책

제가 운영 중인 폴잇을 직접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을 만들어보았습니다.
폴잇은 기존 소개팅앱 시장의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요.

"상대방이 내 호감을 안 보거나 거절해도
채팅방에서 묵묵부답이어도
뜬금없이 채팅방에서 퇴장해도
아이템을 돌려받기 힘들다는 문제"인데요.

처음엔 단순한 1인개발이었지만
요즘은 저만의 인사이트와 철학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내 인연을 찾고 계신 직장인 솔로라면
폴잇에서 과금없는 인연찾기를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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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소개팅앱 속 재화가 가지는 문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소개팅앱, 사용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현재 시장에는 다양한 컨셉과 특징을 가진 소개팅앱들이 존재하는데요.

이 글에서는 소개팅앱 속의 재화가 가지는 문제와 그 해결책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폴잇이라는 소개팅앱을 1인개발&운영 중인 개발자입니다.

 

소개팅앱 속 재화가 가지는 특수성

대부분의 소개팅앱들이 호감을 전달하기 위한 재화 시스템을 갖고 있고 

해당 재화는 “하트”, “루비”, “다이아” 등 앱마다 고유한 이름으로 불립니다.

소개팅앱 유저들은 인앱 결제로 이 재화를 충전하고, 마음에 드는 상대방에게 호감을 전달하기 위해 소비하죠.

그런데 소개팅앱 재화가 가지는 특수성이 존재합니다.

어떤 거래든 우리가 상대에게 재화를 주면 상대방도 우리에게 유형의 재화 혹은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해줍니다. 하지만 소개팅앱에서는 내가 상대방에게 재화를 써서 상대방에게 하트를 보냈더라도 상대방이 보고 그냥 무시하거나, 거절할 수도 있습니다. 사실 이런 경우가 훨씬 더 많기도 하구요. 

그럼 유저는 재화를 소비했지만 아무런 대가를 받지 못한 것이 됩니다. (물론 굳이 표현하자면 “나만의 설렘”이라는 감정적 행복을 플랫폼으로부터 제공받았다고 할 수는 있겠습니다 또는 애초에 확률적으로 재화/서비스를 제공받는 도박의 영역에 있는 비지니스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거절당했다는 씁쓸함은 스스로 잘 추스른다고 하더라도, 재화를 소비했는데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는 부정적 감정은 점점 더 누적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유명 소개팅앱들의 리뷰를 보면 하나 같이 “얼마를 썼는데 연결이 안 됐다, 전부 다 AI인 거 아니냐” 하는 분노에 차있는 리뷰들을 심심치않게 볼 수 있는데요.

(아래부터는 “재화”를 간단하게 “하트”라고 하겠습니다)

 

대안이 있나?

그렇다면 소개팅앱 회사가 유저 경험이 나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하트를 특정 경우에 돌려주면 어떻게 될까요? 경우를 나누어 생각해볼까요?

(1) 하트를 보낸 후 일정 시간 동안 상대방이 확인조차 하지 않으면 하트를 돌려준다

이 정책은 큰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2) 상대방이 하트를 거절하면 돌려준다

이 정책은 유저에게 좋아보이지만 사실 이렇게 되면 유저가 어차피 나중에 거절받아도 하트를 돌려받을테니 신중하지 않게, 하트를 승낙받을 때까지 여러 명에게 계속 전송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물론 이런 부작용을 받아들일 각오라면 충분히 채택할만한 정책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소개팅앱 회사들이 “수익”과 “유저 경험” 사이에서 이러한 정책들을 각자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수립해서 운영하고 있고, 아쉽지만 하트를 어떤 경우에도 아예 돌려주지 않는 서비스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유저들도 본인이 사용하는 소개팅앱의 하트 환급 정책을 알고, 본인들의 하트가 낭비될 수도 있다는 리스크를 인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실 이 문제는 그리 크지 않게 보일 수도 있지만, 유저 경험을 악화시키는 해결하기 힘든 문제인 것은 분명합니다.

 

가입제 모델이 대안이 될 수도?

분명 해결하기 힘든 문제지만 저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는 없어도, 유저들이 재화를 낭비한다는 부정적 감정을 회복시킬 수 있는 시스템은 없을까 고민을 했는데요. 결국 가입제 모델이 그 해결책 중 하나가 될 거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처음 가입할 때만 합리적인 수준의 가입비를 내고 평생 매칭과 호감 전달이 무료라면 유저가 하트를 낭비하게 되어도 감정적 손상이 덜 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대신 무분별한 호감 전송을 막기 위해 일주일에 한정된 수량의 재화(하트)만 초기화&충전해주는 방식을 채택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이번에 제가 운영 중인 소개팅앱 폴잇도 이러한 모델로 리뉴얼했습니다. 사실 이렇게 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수익성에는 나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릅니다. 

소개팅앱 회사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유저의 욕망을 자극해서 재화를 계속 구매하고 소비하게 하는 게 유저 경험을 우선시하는 것보다는 수익성에서 더 좋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분명히 제가 제안한 모델도 다음과 같은 관점에서는 현실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1) 일단 제가 큰 운영비가 들지 않는 1인개발자입니다.

저는 폴잇을 1인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데요. 사실 보통의 소개팅앱 회사들처럼 매달 많은 인건비를 지급해야하는 경우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초기에는 수익 볼륨이 작아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이것이 1인개발자가 저비용으로 유저 경험을 향상시키고 고객 풀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2) 기본 기능은 가입비 이후엔 무료 이용이되, 추후 add-on 기능들에 한해서만 과금 정책을 도입하면 된다.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가입할 때 소정의 가입비를 납부한 후에 매칭&호감전달과 같은 기본 기능은 평생 무료로 유지함으로써 유저 경험을 향상시키면서도, 

“음성통화 기능”이라든지 “AI와 내가 대화하며 나에게 진짜 잘 맞을 것 같은 프로필을 AI가 직접 매칭해주는 기능” 등 각종 add-on 고급 기능들을 구현하고 그것들은 일반적인 형태로 과금을 한다면 수익성이 오히려 더 좋아지지 않을까라고도 감히 생각해봅니다.

 

솔로라면 당신의 선택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소개팅앱에서 재화를 많이 사용(혹은 낭비 ㅜ)해보신 분들은 뭔가 어쩔 수 없이 존재하는 재화 낭비의 리스크를 받아들이면서도 찜찜한 기분을 느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다양한 소개팅앱 아이템들을 살펴보면서 이 모델은 결국 원하는 사람을 만날 때까지 보통 몇 만원 → 몇 십만원까지 금방 소비할 수 밖에 없는 모델이구나라고 생각했는데요.
좀 과장하자면 이것이 “플랫폼이 구조적으로 강제할 수 밖에 없는 일종의 횡포(?)”라고도 느껴졌어요.

그래서 저는 이 문제를 잘 해결하면 분명 공감해주시는 많은 솔로 분들이 가입해주실 거라고 생각하며 이번에 폴잇을 리뉴얼 출시했습니다. 

폴잇은 직장인증이 필수인 소개팅앱인데요. 진지한 인연을 찾는 분들께 가입 이후엔  매칭 및 호감 전달에 있어서는 평생 무료인 소개팅앱으로 키워나가보고 싶습니다. 

위에서 적은 이유로 그렇게 해서도 충분히 좋은 유저 경험을 유지하며 폴잇의 수익성도 확보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합리적인 재화 시스템을 가진 소개팅앱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폴잇에 직장인증하고 가입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후회하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직장인증 가입제 소개팅, 폴잇”
PlayStore)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ollitapp 

AppStore) https://apps.apple.com/app/id6478050884

*연말까지 가입해주시는 분들께는 감사의 의미로 가입비 또한 면제입니다.

 내년부터 정말 합리적인 수준의 가입비만을 책정할 예정이에요. 

“직장인증”할 수 있는 분이면 누구든 마음 편안하게 이성 프로필을 꾸준히 추천받고, 호감도 신중하게 꾸준히 보낼 수 있는, 좋은 유저경험을 드리는 대표 소개팅앱이 되고 싶네요.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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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 빠른 속도를 원하는 팀을 위한 서비스 용어 관리 툴, SpecLive

서비스를 이끌고 있는 PM님이신가요?

또는 팀의 속도를 더 높이고 싶은 팀장님이신가요?

"서비스 용어/기능/정책 관리 툴, SpecLive"를 사용해보세요.

최근 이런 기능들을 업데이트했습니다.

(1) "초대 기능" 추가: SpecLive에 우리 서비스의 용어/기능/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하고 팀원들을 초대해서 같은 용어를 기반으로 대화하세요.

(2) "Export" 기능 추가: 용어를 Export해서 "용어집"을 만들고, 기능/정책을 Export해서 구글 시트나 엑셀로 확인해보세요. 마크다운이나 json으로 익스포트해서 개발팀이 쓰는 Cursor, Claude Code에 컨텍스트로 넣고 개발 정확도와 속도를 높여보세요.

서비스는 점점 커지는데 용어 및 정책 정리를 해두지 않으면
팀의 효율은 점점 느려지고
신규 입사자는 점점 더 온보딩하기 힘들어집니다.

- 흩어진 노션 문서, 컨플루언스 문서를 찾느라 힘들었던 경험이 있었던 분들,
- 당장 무거운 문서화 서비스보다는 가볍고 실용적인 문서화 서비스를 찾고 계신 분들,
- 새로운 프로젝트를 체계적인 지식 기반을 만들어가며 개발하고 싶은 분들께

SpecLive를 추천드립니다.

https://spec-l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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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사실 개발자가 궁금한 건 따로 있습니다.

혹시 기획자? PM이신가요?

지금 개발자와 어떻게 소통하며 일하고 계신가요?

PM이 서비스의 기능 정의를 할 때는 주로 사용자 관점에서 기능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기술합니다.

하지만 개발자가 실제로 코딩을 하기 위해서는 보다 더 구체적인 제약사항 및 정책들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 휴대폰 번호 인증 회원가입은 하루에 최대 몇 번까지 시도할 수 있나요?
- 프로필 이미지 하나의 업로드 최대 허용 용량은 어느 정도로 할까요?
- 닉네임 최소/최대 길이와 필수로 포함되어야할 문자들은 무엇으로 정할까요?
- ...

등 사실 비지니스적으로 크게 중요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

실제로 개발에 들어가기 위해서 
개발팀 내부적으로 상의하든, PM과 재논의하여 정하든
좀더 구체적으로 정해야할 사항들이 많습니다.

이런 것들이 점점 잘 관리되지 않게 되면, 
그 방만함이 
핵심 비지니스 로직의 정합성마저도 잘 관리되지 않는 것으로 번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새로 들어온 개발자가 기존 코드를 보고 
기획사항을 리버스 엔지니어링(?)해야하는 사태까지 가게 되기도 합니다.

문서화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 또한 좋지 않지만
체계적인 지식 관리 체계를 유지해나가려는 노력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인원은 나가기도 하고 새로운 인원이 빠르게 온보딩해야하는 곳이 
회사이기도 하니까요.

여러분의 회사는 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혹시 이런 문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제가 만들고있는 SpecLive를 한번 사용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pecLive에서는 서비스의

  • 용어 / 기능 / 정책

들을 한눈에 보기 보기 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시는 경우라면 AI의 추천을 받아가며 서비스 설계를 해볼 수도 있어요.
SpecLive에서 직접 내 서비스를 정리해보시고 Export해서

개발팀에게 전달해보세요.

개발팀이 해당 파일을 Cursor 룰이나 Claude Code 가이드로 활용하게 해보세요.

더 높은 개발 정확도와 속도를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팀의 생산성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께서 피드백을 남겨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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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소규모 팀을 위한, 서비스 용어 및 기능/정책 정리 서비스, SpecLive

안녕하세요, 혹시 소규모 팀으로 서비스를 만들고 계신 분들 계신가요?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다 보면,

서비스에 관한 각종 용어들과 서비스의 기능 및 세부적인 정책들을 정리하고

팀원 간에 공유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요.

예를 들어 소개팅앱을 만든다고 하면

"하트", "젬(재화)" 등의 용어 정리를 해야하고

해당 서비스의 각종 유스케이스(usecase, 회원가입/이성 조회/호감 전달/대화 등)와

각 유스케이스에서 사용가능한 기능들을 정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더 나아가 각종 정책들

*프로필 사진은 최대 6장까지 업로드 가능

*하루에 최대 5명에게만 호감 전달 가능

..

등의 정책들도 정리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이런 것들이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쌓이다보면 꽤 크고 복잡해지게 되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한 SaaS, SpecLive에 주목해주세요.

SpecLive를 사용하면 팀 내의 공통 용어를 정리할 수 있고

유즈케이스/기능/정책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각 기능이나 정책들마다 해당하는 피그마나 노션 링크를 걸수도 있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던 다른 툴들과도 연동해서 사용할 수 있답니다.

혹시 팀에서 PM 역할을 맡고 계신 분이라면 SpecLive를 한번 사용해보세요.

SpecLive는 말그대로 살아있는 스펙이라는 뜻입니다 :)


현재는 프로토타입 단계로 용어/기능/정책을 정리하는 기능들만 있는데요.

더 생산성 있게 일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피드백을 기다리겠습니다!

https://spec-live.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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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정성들여 만든 서비스, 마케팅 계획은 갖고 계신가요?📣

서비스 바로 써보기 > 

Service101, 매력있는 신규 서비스와 예비 유저들이 만나는 곳!

https://service101.io/


나의 서비스, 어떻게 마케팅할 것인가?

안녕하세요, 1인개발자 김현승입니다.

최근 AI의 발전으로 많은 영역에서의 생산성이 비약적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IT 업계의 사람들은 물론, 

아닌 분들도 자신만의 서비스를 만들어보려고 하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요.

 

물론 여전히 좋은 품질의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 

고객이 정말 원하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예전보단 그나마 조금 더 쉬워졌다고 한다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이제 더 많은 서비스들이 시장에 범람할 것이고, 

그렇다면 내 서비스를 어떻게 더 잘 마케팅할 것인가, 

내 서비스의 팬덤을 어떻게 만들어나갈 것이냐가

더더욱 중요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치열해지는 경쟁, 당신의 마케팅 전략은?

마케팅은 언제나 치열한 영역이었죠.

하지만 같은 카테고리 안에서도 더 많은 서비스들이 이전보다 더 많이 출시될 수도 있다는 사실은

더 경쟁적인 상황이 되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특히나 자본이 대기업이나 투자 받은 스타트업처럼 많지 않은 

소규모 팀, 1인개발자 등에게 이런 상황은 더욱 녹록치 않습니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도 PMF를 찾고 꾸준한 제품 개선을 통해 멋진 성과를 만들어가는 곳들도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존경합니다.

 

내가 봐도 괜찮은 서비스라면? 이제는 감성과 전략의 문제

만약 자신이 만든 혹은 자신이 속한 팀이 만든 서비스가 

PMF나 제품력 측면에서는 아무리 봐도 괜찮은 것 같고

마케팅만 정말 잘 되면 된다고 생각하고 계신 분이 있을까요?

물론 그 생각이 맞다 틀리다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이제는 초기 유저들을 만나고, 그분들만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드리고, 진실된 피드백을 받으면서

제품 개선을 반복해나갈 에너지와 근거들을 얻어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구글 애즈, 메타 광고, 틱톡 광고 등 다 매우 중요하고 어느 정도 필수적이겠지만

초기 유저 분들께 좀더 확실하게 특별 혜택을 제공하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떻게 각 서비스마다의 타깃 고객들에게까지 알릴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여전히 고민하고 있지만
(사실 메타가 해결하려고 하는 정말 거대한 문제이기도 하죠 ㅎㅎ)

일단은 메이커들끼리 많이 모인다면 서로가 서로의 고객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메이커 또한 또다른 메이커가 만든 서비스의 팬이 될 수 있으니까요.

 

1인개발자 및 소규모 팀에게도 기댈 곳이 필요해

1인개발자 및 소규모 팀이라면 마케팅은 정말 어려운 문제입니다.

타겟 고객들에게 서비스가 퍼지는 것이 너무 먼 일처럼만 느껴지고, 

당장 제품 개선의 방향성을 잡는데 연료가 될 의미있는 피드백을 얻기도 힘들죠.

아무리 AI가 발전한다고 해도 이 문제는 해결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께 자그마한 힘이 될 수 있도록 Service101 서비스를 계속 성장시켜나가려고 해요.

처음엔 정말 초라하고 시시할 수 있는 IT 서비스가 정말 뾰족한 킬러 기능 하나로 주목을 받고,

멋진 서사를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사이트에서 신청을 주시면 개발자님과 서비스를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인터뷰해드리는 영상도 촬영하려고 해요)

 

이 생각에 공감하시는 분들은 꼭 Service101에 서비스를 등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ervice101, 매력있는 신규 서비스와 예비 유저들이 만나는 곳!”

https://service101.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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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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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창작자가 되는 시대, Solo-DEV Club에 참여해보세요!

solo-dev-club.oop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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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노하우를 나누고 서로가 서로에게 첫 유저가 되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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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개발자 여러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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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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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9분 참여하셨고 6월 1일에 모집이 마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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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이 오픈채팅방에서 문의주셔도 됩니다!

1인개발자 여러분,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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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1인개발자 커뮤니티에 참여해보세요!

이전부터 생각해왔던 걸 슬슬 해보려고 합니다.
"1인개발자 커뮤니티 만들기"인데요.

개인의 생산성 향상으로 해외에서는 이미 Micro-SaaS 등이 유행하고 있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중 하나로 1인개발자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물론 겉으로 보이는 낭만과 달리 현실은 냉정합니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자신만의 깨달음을 얻고, 성취감을 얻으며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요.

그런 분들과 소통하며 커뮤니티를 만들어보고 싶네요.
그리고 앞으로 1인개발에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개발/기획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하나씩 작성해보려고 해요.

혹시 관심이 있는 1인개발자라면 부담없이 참여해보세요.

1인개발자 여러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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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북마크 애그리게이터&리마인더 서비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혹시 여러분들은 북마크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각 서비스의 북마크

  • (크롬 북마크, 인스타그램 컬렉션 등, 링크드인 저장 등 네이밍은 서비스마다 다르지만)

들을 각 서비스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할 수는 있지만

하나로 모아볼 수는 없어서 그런 서비스가 있다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폰에서 여러 서비스들을 쓰다가 나중에 다시 보고 싶은 컨텐츠는 모두 이 서비스에 링크를 쉐어하면


- 오토태깅
- 키워드 검색
- 서비스별 조회(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링크드인, 블라인드 등등 애그리게이터 느낌)

가 가능하도록 하고, 출퇴근 시간에 다시 리마인드 받을 수 있게 하면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물론 앱/웹 다 지원을 하구요.

혹시 각 서비스에서 북마크나 스크랩을 좀 자주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생각을 들어보고 싶네요~

Raindrop.io나 Pocket 같은 서비스들을 이미 알고는 있는데 꼭 웹에서의 링크가 아니라 어느 서비스에서든 북마크 비스무리한 건 다 모아서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네요 ㅋㅋ

(물론 자동 연동은 아니고 유저가 매번 쉐어만 해당 앱으로 해주면 되는 구조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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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그냥 사이드 플젝말고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사이드 프로젝트!

AI의 서포트를 받으면서 이제 혼자 또는 소수의 인원으로도 IT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허들은 존재하는데요. 그렇다면 처음 서비스를 런칭할 때 직군별로 어느 단계에서 가장 허들이 있을지 생각해보았습니다.

기획 - 처음엔 당연히 누구라도 시작하는 사람들이 기획을 해야..!

개발 - "구현은 할 수 있는데 유려한 UI/UX는 여전히 디자이너의 도움이 필요해"

디자인 - "디자인은 잘 할 수 있는데 구현해줄 사람이 필요해, 바이브 코딩은 아직 멀었어.."

마케팅 - 퍼포먼스 마케팅 툴이 잘 되어 있기도 하고 초반엔 큰 마케팅 자금이 없기에 어느 정도 노가다 마케팅이 필요

이런 생각을 해봤는데요. 좀더 자세히 들어가면

- 개발은 앱or웹 중에 한쪽은 다 스스로 개발할 수 있는 풀스택 개발자,

- 디자이너는 여러 세부 직군 중에서도 특히 제품에 직접적으로 연관된 프로덕트 디자이너

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열정있는 "풀스택 개발자"들과 "프로덕트 디자이너"들이 제대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할 수 있는 모임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을 했는데요.

그런데 단순한 사이드 프로젝트는 아니고 진짜 아주 작게라도

수익을 내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하는 사이드 프로젝트입니다.

혹시 관심 있는 분들은 이야기 나누어봐요 :)

https://open.kakao.com/o/goxj1F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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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소개팅앱에서 사진을 뺀 이유

안녕하세요, 1인개발로

"폴잇-가치관 기반 소개팅"이라는 소개팅앱을 운영하고 있는 메이커, 김현승입니다.

최근 저는 폴잇에서 프로필 사진을 빼는 결정을 내렸는데요.

사실 소개팅앱은 프로필 사진을 뺀다는 결정이 꽤 큰 결정인데

이런 결정을 내리게된 이유를 간단하게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1. Amplitude가 보여준 충격적인(?) 상황

최근에 적용한 Amplitude에서, 회원가입 퍼널은 예상보다 조금 더 충격이었습니다.

Group 158.png

이 그래프는 폴잇의 회원가입 퍼널을 나타내는데요.(대상기간, 이벤트명은 생략했습니다)

빨간 박스 안이 프로필 사진을 올리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폴잇은 회원가입할 때

  • 프로필 사진 2개(하트를 주고받은 상대방에게만 보여줌)

  • 본인인증용 즉시 촬영 사진 1개(관리자만 확인)

를 올려야 하는데요.(빨간 박스 속 3개의 이벤트)

보시다시피 다른 단계들과는 달리, 사진 단계에서

유저 이탈률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사진은 가장 큰 허들

사실 소개팅앱에 가입할 때

가장 큰 허들은 역시 사진입니다.

사진 한번을 올리려면 다양한 고민에 빠져야 합니다.

  • 내가 잘 나온 사진이 뭐가 있지? 찾기 귀찮다..

  • 내 사진이 지인에게 노출되는 건 아니겠지?

  • 내 개인정보가 다른 곳에 남는 게 싫어

  • ...

물론 이미 여러 소개팅앱을 써서, 본인이 잘 나온, 준비된 프로필 사진들이 있는 분들도 있고,

지인이나 보안 문제를 크게 염려하지 않는 분이거나

그걸 뛰어넘을만큼 쓰고 싶은 서비스거나 할 수는 있지만

어쨌든 누구에게나 사진이 가장 큰 허들일 가능성은 높은데요.

그래서 다양한 소개팅앱들이 사진을

  • 처음에는 최소 1장만 필수로 요구하거나

  • 일단은 쉽게 가입하게 하고, 호감을 보내거나 상대방 사진을 조회하는 등의 중요한 액션을 취하려할 때 사진이 필요하다고 그때서야 요구하는 방식으로

이러한 허들을 낮추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는 드물지만 아예 사진이 없는 소개팅앱이거나요..!)

3. 1인개발자의 생각

사실 저런 이탈이 일어나더라도

사진을 1장만 필수로 하거나, 아니면 그대로 유지하면서

인지도 높은 소개팅앱들처럼

지속적으로 큰 마케팅비를 쏟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괜찮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처럼 1인개발이면서 한 명의 유저가 소중한 초기 단계에서는

별로 좋지 않은 전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사진이 없다는 인상 때문에 유저의 유입 자체가 줄어들 가능성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얻을 것이 더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4. 결론

그래서 저는 과감하게 사진 업로드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휴대폰 인증, 직장이나 학교 인증 등의 기능이 있으니 그 정도의 안전망 위에서

더 많은 유저들이 모여서 서로 접점을 늘리고,

채팅 대화의 가능성을 늘리는 것이 유저들에게 더 큰 가치를 줘서

서비스 가입률 및 리텐션을 높일 수 있을 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설사 결국엔 둘이 만나지 않게되고, 대화만 나누었더라도

외로움을 달랠 수 있는 소셜한 행동을 했다는 자체만으로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한 것이니까요)

물론 이 새로운 방향이 더 나은 결론이 될지는 전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폴잇에 첫 방문한 유저가 회원가입을 마치게 될 확률은 훨씬 높아질 것이고

일단은 이것이 폴잇의 KPI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인개발로 소개팅앱을 운영하면서 쉽지는 않지만

나름대로의 인사이트를 쌓아가는 재미도 느끼고 있는데요.

혹시 이 글의 반응이 좋다면, 앞으로도 여러 인사이트를 글로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사이트라기보다는.. 좌충우돌 일기일 수도 있겠습니다 ㅎㅎ)

(이 부분부터는 홍보입니다😎)

사진을 없애고 회원가입이 더 간소화된 폴잇이 이번에 출시됩니다.

아직 싱글인 분들, 내 인연을 찾고 계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매일 다양한 앱으로 영어회화 연습을 열심히 하는 것처럼,

내 인연 찾기도 폴잇을 통해 매일 해보시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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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 기반 소개팅앱 폴잇

가치관이 맞는 이성과 소개팅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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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1인개발로 만든 소개팅앱, 플레이스토어 인기순위 85위가 되다!

안녕하세요

"가치관 기반 소개팅앱, 폴잇"을 만들고 있는 메이커 김현승입니다.

최근 기쁜 소식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폴잇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데이팅 분야 인기 순위 85위가 되었습니다.

(iOS 앱스토어에서의 인기 순위는 모르겠지만 소개팅이라고 검색하면 약 77번째에 뜨는 것 같네요)

물론 디스콰이엇에는 높은 인기 순위에 있는 프로덕트들이 많아서 별일이 아닐 수도 있지만

1인개발로, 나름 치열한 소개팅앱 시장에서 작은 성과라도 낸 것 같아서 기록차 남겨봅니다.

이 순위가 더 오를 수도 더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100위 안에 들어보는 것이 작은 목표였는데 달성하게 되어 기쁩니다.

제품을 만들어나가면서 어떻게 하면 고객들이 정말 가치관이 맞는 사람과 더 잘 매칭되도록 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개발 공부는 당연하고, UI/UX 공부도 계속 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가치관 기반 소개팅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폴잇을 사용해보세요 :)

폴잇 설치링크)

오늘도 자신만의 프로덕트를 정성들여 만들고 있는 모든 메이커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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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소개팅앱 폴잇, 아직 잘 살아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가치관 및 성향 기반 소개팅앱, 폴잇"을 만들고 있는 김현승입니다.

1인개발로 소개팅앱을 만들고 운영하면서, 여러 재미난 경험들을 하고 있는데요.

그 이야기를 잠시 풀어보려고 합니다.

1. 아니 왜 자기 사진을 안 올리는 거야?

간혹 회원가입 후 승인대기 중인 분들의 사진을 보면

본인 사진이 아닌, 풍경 사진이나 캐릭터 사진 등을 올리신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아마 내 사진이 어딘가에 공개될 수도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그러신 것 같은데요.

그런 분들께는 승인 거절 및 정보 수정 요청을 드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승인된 회원이 아니더라도 서비스를 미리 둘러볼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추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 어, 그래도 매출이 나오네?

현재 폴잇은 한달에 약 10~25만원 정도의 매출이 나오고 있습니다.

회원 수를 자세히 밝힐수는 없지만

어쨌든 아직 작고 소중한 유저 수에서도 매출이 나온다는 점이, 이 앱을 만든 저로서도 신기합니다.

그런데 서버비와 마케팅비 등의 비용이 거의 비슷하게 나가고 있다는 슬픔 ㅜ..

3. 매서운 탈퇴가 주는 슬픔 ㅜ

유저가 정말 적을 때는 유저가 별로 없다는 것을 눈치챈 신규 유저들이 단시일 내에 탈퇴하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ㅜ 그래도 지금은 유저들이 조금은 생겨서인지 그런 경향은 좀 덜해졌는데요. 그래도 가끔 슬랙으로 회원 탈퇴 소식을 받아볼 때는 슬픕니다.

그래도 이 부분이 저에게는 제품을 꾸준히 개선해봐야지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자극제이기도 합니다.

4. 유저 인터랙션이 나를 버티게 한다..!

서로 호감을 주고받아서, 대화를 주고받는 유저들이 계속 존재한다는 사실들이 저에게 힘을 줍니다.

사실 매출은 아직 미미한 수준이고, 이런 성장 가능성이 개발자를 힘나게 하는 요소인 것 같습니다.

5. 다른 소개팅앱들이 궁금하고 대단하다

아무래도 저는 구글 플레이에서 종종 데이팅앱들의 인기 순위나 매출 순위를 보곤 합니다.

상위권을 늘 차지하고 있는 앱들과 그 밑에서 매번 순위가 바뀌는 여러 앱들을 보곤 하는데요.

거의 승자독식에 가까운 구조이기는 하지만, 정말 간혹 한번씩 라이징 스타처럼 떠오르는 앱들을 보고 있자면 신기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계속 상위권을 유지하는 앱들도 그 폼을 꾸준히 유지하는 게(?)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폴잇을 올해 2월 중에 출시하고나서 개인적으로 다양한 것들을 몸소 배우고 성장하게 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육아에 집중하고 있어서 더 많은 힘을 쏟지 못하고는 있지만..

점점 폴잇도 더 개선하고, 다양한 프로덕트들을 만들어볼 생각이에요.

아참, 그리고 혹시 솔로이시라면 가치관 및 성향 기반으로 이성을 매칭해드리는 폴잇 앱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Google PlayStore: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ollitapp
AppStore: https://apps.apple.com/kr/app/id6478050884

가입 승인 후에 고객센터로 디스콰이엇에서 보고 오셨다고 말씀주시면

더 큰 하트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앞으로도 폴잇은 꾸준히 개선하고 발전시켜볼 예정이니 관심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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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 가치관 & 성향 기반 소개팅앱을 만들게 된 이유

혹시 유튜브에서 주우재 님의 💕연애 관련 인터뷰 답변을 보신 분들 있나요?

"20대 때에는 한 가지 부분만 끌려도 고(go!)였는데,

30대 때에는 하나만 안 맞아도 시작 자체를 안 하게 된다😩"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30대가 되면 20대 때보다 좀더 방어적이게 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30대에는 그 이전의 여러 연애 경험에서 얻은 교훈들이 있기 때문에

섣불리 새 연애를 하지 않기 때문인 것도 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결혼을 고려할 가능성도 높은 나이대이기 때문에 더더욱 조심스러울 거예요.💍

연애 초반의 그 설레이는 감정은 짜릿하고 좋지만,

시간이 갈수록 가치관이든 성향이든

혹시라도 내가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상대와의 차이점이 발견되면

냉정하게, 시간 낭비 또는 깊은 상처가 될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그나마 연애 때라면 괜찮습니다.

결혼 후에 상대방이 도저히 나와 안 맞는 사람이라는 걸 깨닫게 되면?

심지어 두 사람 사이에 아이까지 있는 상태라면..? ㅜ

꽤 심각한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물론 연애든 결혼이든 두 사람의 차이점을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나의 외연을 확장해나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모습일 거예요.

하지만 아무리 그럴려고 해도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가치관 차이, 성향 차이라는 건 존재하기 마련인데요.

그래서 최대한 초기부터 이러한 부분을 생각하고 관계를 시작하거나 중단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억지로 상대에게 맞추려고 해서 맞춰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요 ㅜ)

물론 이런 부분을 파악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상대방이 어떤 가치관과 성향을 갖고 있는 사람인지를 알아보는 것은

그 사람의 외모나 직업 등을 살펴보는 것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종류의, 여러 상황을 가정한 가치관&성향 카드들을 만들었고♦️

그 답변에 기반해서 이성을 추천해주는 소개팅앱, 폴잇을 만들게 됐어요.

폴잇도 수많은 소개팅앱 중 하나이긴 하지만

그래도 폴잇을 통해서 만나는 사람들은

"최소한, 도저히 내가 타협할 수 없는 가치관이나 성향을 가진 이성"은 피해서 만날 수 있게 함으로써

연애 후 결별, 결혼 후 이혼 등이 초래하는 사회적 비용을 막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물론 연애 기간 중의 상처를 통해 더 성장하기도 하지만

기왕이면 상처 자체를 안 받는 게 더 좋잖아요?!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개개인의 자아가 더 강렬하게 분출되는 시대입니다.

초반에 상대에게 미리 물어보기 민망한 다양한 질문들에 관한 상대방의 답변을 알게 된다면

좀더 안심하고 관계를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공감하시는 분은 폴잇을 사용해보세요.

꼭 사용하지 않으시더라도

이 글을 읽는 분이 솔로시라면 꼭 가치관&성향이 잘 맞는 좋은 짝을 만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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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초보 릴스 메이커의 신상 릴스

안녕하세요, [가치관&성향이 맞는 연애, 폴잇]의 김현승입니다.

폴잇의 간단한 사용법을 릴스로 만들어 업로드해보았는데요.

인스타그램 광고로도 올렸더니 데이팅앱의 경우 사전 승인이 필요하다고 해서 현재 사전 승인 신청을 해두었네요 ㅜㅜ

릴스를 처음으로 제대로 제작해보았는데 카메라 설정부터 음향, 조명까지 어느 것 하나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릴스는 조명이 살짝 아쉬웠는데 나중에는 조명 관련 장비도 구매해볼까 하네요 ㅎㅎ

릴스 한번씩 보시고 피드백 남겨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주변이 진지한 연애를 시작하고 싶어하는 지인 분들이 계시다면..!

"가치관&성향 기반 소개팅앱, 폴잇" 꼭 한번씩 추천해주세요 :)

폴잇 사용법 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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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혹시 와인모임이나 단체미팅 운영하시는 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가치관 및 성향 기반 소개팅앱, 폴잇]을 만들고 있는
커넥션밸류의 김현승입니다.

혹시 전업이나 부업으로
"와인모임", "소셜링 모임", "단체미팅" 등과 같은 모임을 운영하고 계신 분 계실까요?
폴잇에서 양쪽에 모두 좋은 방향으로 제안을 드릴 내용이 있는데요.

혹시 본인이 해당되시거나, 지인 분들 중에 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제안서 링크를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이나 DM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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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안녕하세요 소개팅앱 서비스 중인 개발자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성향 기반 소개팅앱-폴잇]이라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김현승입니다.

올해 2월에 출시를 했는데 감사하게도 조금씩 결제가 발생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ㅜㅜ

현재 이 폴잇이라는 서비스를 계속 고도화해나가려고 하고

꼭 소개팅앱이 아니더라도 유틸이나 SaaS 등에도 관심이 많은 개발자입니다.

이 곳에서 다양하게 소통해보고 싶네요.

혹시 솔로이신 분들은 폴잇도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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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1인개발자의 영상 제작 도전기!

안녕하세요 1인개발로 성향 기반 소개팅앱, 폴잇을 만들고 있는

개발자 김현승입니다.

폴잇 홍보를 위해 최근에 저는 간단한 영상을 만들어보았는데요.

영상 제작 도전기라고 하기에는 민망한, 간단한 영상이지만

폴잇이 지향하는 "행복한 연애"란 어떤 모습인지를 담아내보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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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시작하면 처음에는 서로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기 위해

내 진짜 성향을 숨길 때가 많은데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내 진짜 성향이 나오게 되고

성향의 다름이 생각보다 크게 되면... 슬프지만 이별이라는 결론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래서 연애를 시작할 때 상대방의 외모, 조건을 살피는 것 다 좋지만

대략적인 성향까지, 가능하다면 최대한 구체적인 수준으로 알고 만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혹시 이런 성향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신다면 댓글로 본인의 경험이나 생각을 작성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연애는 나와 정말 맞는 사람과 하고 싶다고 하는 분들, 혹은 지인이 있다면 폴잇을 알려주세요 :)

"성향이 맞아야 연애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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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내 타겟 유저들은 어디에 있을까? 돌싱 카페..?

안녕하세요, 솔로들을 위한 [성향 기반 소개팅앱-"폴잇"]을 만들고 있는 김현승입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한 사람의 연애관은 변하기 마련인데요.

저는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단순한 호감만으로도 사랑을 시작할 수 있지만

어느 정도 연애 경험이 쌓이면

상대방과 내가 정말 잘 맞을지 좀더 고민하는 방향으로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폴잇에서는 상대방의 프로필 사진과 기본 정보는 물론,

아래처럼 상대방과 나의 "가치관 및 성향 설문 답변"을 질문별로 대조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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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미래의 짝은 신중하게 살펴봐야한다고 생각해요 ㅜ 남녀는 여행 스타일 차이, 설거지 습관 차이 등만으로 다투게될 수도 있으니까요 ㅎㅎ)

폴잇은 상대방과 나의 가치관과 성향이 잘 맞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공감할 수 있는 분들을 타겟 유저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예를 들어,

  • 몇 번의 연애 경험으로 이제는 정말 나와 잘 맞을 사람을 찾고 싶은 사람

  • 흔히들 말하는 "성격 차이"로 인해 이혼이란 아픔을 겪은 돌싱 분들

  • MBTI 과몰입러..?

  • ...

그래서 이런 분들을 찾고 폴잇을 더 알리기 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내 제품의 타겟 유저가 명확하게 설정되어 있으신가요?

또는 제품의 인기와 함게 타겟 유저의 범위가 더 넓어지고 계신가요?

( 그렇다면 정말 축하드리고 부럽습니다 :) )

폴잇도 타겟 유저 분들을 더 잘 찾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혹시 저런 분들이 모여있는 곳을 알고 계신다면 좋은 제안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솔로시라면 폴잇 앱 꼭 한번 사용해보세요~! 아래처럼 생각하신다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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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 기반 소개팅앱 폴잇

가치관이 맞는 이성과 소개팅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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