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B2B 영업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Tool 없이 필드/대면 세일즈만 했기에
관심이 있어 신청했습니다. 사실상 1~2인이 영업을 하는 거나 다름없는
소규모 조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기대합니다.
한진
B2B 영업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Tool 없이 필드/대면 세일즈만 했기에
관심이 있어 신청했습니다. 사실상 1~2인이 영업을 하는 거나 다름없는
소규모 조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기대합니다.
한진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꿈을 꾸며
수많은 팀들이 만들어 집니다. 그러나 기존의 플레이어에 비해 자본 부족, 시장의 불확실성, 예측할 수 없는 강력한 도전자의 출현 등 오랫동안 준비했던 노력들을 완전히 사라지게 만들 위협들이 도처에 널려 있기 때문에 서비스를 성공시키기 위해선 경쟁 서비스에 대해 언제나 시장을 주시하고 기존의 서비스에서 배울 점을 찾아야 합니다.
경쟁 아이템의 사용자는 자신의 서비스의 잠재적인 사용자일 수도 있으므로 사용자들이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고 어떤 요청을 하는지와 경쟁사는 이에 대해 어떤 피드백을 주는지 관찰하고 분석해야 합니다.
경쟁 서비스는 자신의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SNS, 블로그, 유튜브,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양한 수단들을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경쟁사의 타겟 시장을 알 수 있고 이를 대상으로 어떤 메시지를 를 전달하고자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경쟁사의 서비스는 다양한 기술적인 성능과 특징을 파악하면 이들이 어떤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고 자신의 서비스가 어떻게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스타트업은 경쟁 상황에서 어떻게 자신의 서비스를 개발하고 발전시킬 수 있을까요?
아는 게 힘이다!
첫째, 경쟁 서비스를 분석하고 배워야 합니다. 경쟁 서비스는 자신의 서비스와 비슷한 문제를 해결하거나 비슷한 고객층을 타겟으로 하는 서비스입니다. 경쟁 서비스를 분석하면 자신의 서비스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고객의 만족도와 선호도를 비교하고, 시장의 트렌드와 기회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쟁 서비스가 어떤 기능이나 디자인이나 마케팅을 사용하는지 살펴보고, 그것들이 어떤 효과를 가져오는지 분석하고, 자신의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단, 경쟁 서비스를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참고하는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뭉쳐야 산다!
둘째, 비슷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개인이나 팀과 협력해야 합니다. 비슷한 서비스는 자신의 서비스와 비슷한 아이디어나 기술을 가진 서비스입니다. 비슷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개인이나 팀과 협력하면 자신의 서비스의 잠재적인 파트너나 공급자나 고객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비슷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개인이나 팀과 지식이나 경험이나 리소스를 공유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신뢰와 관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항상 귀 기울여라!
셋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야 합니다. 자신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려면 고객의 피드백을 수집하고 반영해야 합니다. 고객의 피드백은 어떤 기능이나 서비스가 필요하고 원하는지, 어떤 불편이 있는지 알려줍니다. 서비스를 홍보하려면 다양한 채널과 방법을 사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소셜 미디어나 블로그나 포럼 등에서 자신의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고, 영상이나 인플루언서나 이벤트 등을 활용해서 자신의 서비스에 대해 알리고, 추천이나 할인 등을 제공해서 자신의 서비스에 대해 관심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때 반응하는 고객의 의견이 팀 전체의 브레인 스토밍 보다 중요할 수 있습니다.
경쟁 상황은 어느 기업에게나 어렵고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똑같은 상황에서 자신의 서비스를 발전시키고 우위를 유지하려면 언제나 협력하고 서비스를 개선해서 지속적으로 알려야 합니다.
매번 유사한 컨셉의 프로덕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 팀들을 보면
사용자 입장에선 안타까운 생각이 들 때가 정말 많아 적어봅니다. ^^
한진
22일 행사에서 뵙고 인사 나누고 싶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 참석이 어려울 듯 합니다.
다음 기회에 인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한진
많은 분들과 만나다 보니 실시간 연락이 안될 때도 있고
불편할 때가 많아 가장 확실하고 빠른 방법 2가지를 메모 합니다.
혹시 운영 정책에 위배될 경우 말씀해 주시면 삭제 하겠습니다.
1. 메일 : jin.han@kongnpark.com
2. 손 전화 : O1O- 9756- 7377
한진
정신없이 이것 저것 하다 보니.. 하루가 끝났습니다.
어제 만난 개발자께 링크하나 보내는 것도 퇴근 시간이 다되어 생각이 나네요.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만들려는 분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반갑고
처음 뵈어도 오랫동안 만났던 것 같은 정서적 유대감이 있습니다.
한창 개발중이라 서비스 데모를 못 봐서 아쉬웠지만 필요성에 공감하는
서비스여서 대화하는데 지장은 없었습니다.
만들려는 서비스에 대해 내부 팀원이 아닌 다른 사람과 미팅을 하려면
시연이 어려울 경우 사용자 관점에서 서비스를 이해하기 쉽게
사용자 프로세스를 따라 만든 PPT/PDF가 있으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작동하지는 않아도 화면 캡쳐한 이미지 한장 한장 따라가다 보면
외부의 시각, 고객의 입장에서 코멘트 하기가 쉽습니다.
전시장에서 지나가던 관람객에게 서비스를 시연한다고 가정하고
개발 과정에서 화면 하나 하나를 캡쳐해 PPT로 만드는 건
그렇게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논의의 깊이를 더해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 입니다.
한진
창업자/개발자 분들과 만나 이야기를 하다보면 비개발자이면서
제3자인 제가 보기에 늘 아쉬운 점들이 반복되는 것들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1. 경쟁 서비스를 모른다.
제일 많은 유형입니다. 아이디어가 끝나면 바로 리서치를 해야하는데
경쟁 아이템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거나 세상에 없다고 생각해서
발생하는 문제 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미팅을 하다 보면 5~6 사람들중 1명은 반드시 이런 말을 합니다.
"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비슷한 제품,서비스에 대해 들은 적이 있다. "
개발자는 이렇게 생각하거나 이야기 합니다.
" 기술이 성숙되지 않았을 때 원시적인 기능으로 선보였다가
사라진 서비스가 있는데 내가 최신 기술에 기반해서 만들려는
제품은 그거와는 다르다" 고..
그리고는 곧 잊어버리고 My Way를 계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패에 가까워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되묻거나 검색하거나 계속 찾아서 과거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2. 경쟁 서비스에서 배우지 않는다.
이것은 또한 흔히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메이커들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할 때,
경쟁 서비스의 기능을 충분히 분석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쟁 서비스의 기능이 자신의 제품에 적용되지 않을 것이라는 가정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제품 전체가 아닌 부분적인 기능이 유용하다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요소일 수 있습니다.
어떤 기능이 사용자에게 유용 한지를 파악하는 것은 고객과 프로세스를
좀 더 이해하는데 튼 도움을 줍니다.
3. 고객의 시간을 아껴야 한다
클릭 이라는 의미는 열려있는 수많은 화면들 중 하나를 찾아서
원하는 위치로 마우스를 움직여야 하고 정확한 위치로 이동한 후
선택을 한다는 의미 입니다.
그 다음 콤보 박스를 클릭해서 원하는 옵션을 선택하고
버튼을 이동 시키며 변하는 수치를 확인하면서 세부 설정을 하는..
이런 과정이 계속 반복되어야 원하는 결과 1개를 얻을 수 있다면
고객들로 부터 외면 받고 시장에서 사라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 입니다.
UI를 단순하게 하고 단축키를 제공하는 등 사용자의 입력을 최소하는건
개발과정 모든 단계에서 계속 잊지 말아야 할 주제입니다.
이공계 출신이 아니라서, 석박사 출신이 아니라서, 외국어가 불편해서..
늘 쉽고 빠른 것만 찾다 보니 데모만 보더라도 개선하고 싶은 기능,
단계를 단순화하고 싶을 때가 많은데.. 자부심을 갖는 창업/개발자
분들에게 너무 신랄한 비판을 하는것 같아 늘 조심스러운 편이라
아쉬운 점을 적어 보았습니다.
고객들에게 보다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제공하기 위한
대화와 만남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챗보다 전화, 전화 보다 만남, 단순 만남보다 소개PT나 데모가
가능한 만남을 선호 합니다.
한진
사이트 기획, 서비스개발... 노코드 웹빌더에 대하여..
개발자도 디자이너도 아닌 창업자/자영업자에게 비용을 최소로 웹사이트를 만드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나마 개발 관련 인맥과 지식이 있어 보이는 저한테 문의를 하는 분들이
가끔 계시고.. 저 역시도 프로젝트에 관련된 사이트를 만들어 기능 테스트나
사용자 피드백을 얻고 싶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퍼블에 무료 회원 가입을 했는데..
1) 먼저 채널 생성을 해야 한다기에 대충 정보를 넣고 진행을 했네요
( 정확히 어떤 기능을 제공하는지 모르지만.. 일단 시간 투자를 해보는 거죠 ^^ )
2) 막바지에서 내게 필요한 서비스라고 생각한 몇 개를 선택하고
더 필요한 서비스가 뭐가 있을까? 보다가 다른 서비스의 " ? " 를 눌렀다가
당장은 필요가 없어 페이지를 닫았더니..
3) 지금까지 투자한 시간이 다 날라갔더군요. ㅜ.ㅜ
4) 기능에 대한 문의도 하고 코멘트를 하려고 다른 페이지를 찾아보니
포럼, 1:1 문의, FAQ.. 이런 기능을 모아 놓은 사이트에
또 다시 회원 가입.. ㅜ.ㅜ
5) 또 가입하고 FAQ, 가이드라인을 보니 유튜브 등 채널 관리에 필요한
기능들이 대부분 이네요. ㅜ.ㅜ
그럴듯해 보이는 그래픽에..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 거도 좋지만..
1. 자신들이 지향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을 제대로 소개하고 ( 아주 쉽게 )
2. 거창하게 " 행동 기반, 시나리오, 예외 처리" 이런 표현보다
고객이 브라우저를 끄지 않는 한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지금까지 투자한 고객의 시간과 에너지가 날라가지 않아야 합니다.
결론 : 이게 얼마나 가능할 지 궁금 합니다.
1) " 커뮤니티 + 회원형 쇼핑몰" 을 쉽게 만들 수 있는 노코드 서비스
Or
2) " 홈페이지(정보)+ 블로그(포트폴리오) + 캘린더(예약)" 을 쉽게
만들 수 있는 노코드 서비스
Or
3) " 내부 검색 + 동영상 소개 & 스트리밍 ( 30분짜리 150개 )
+ 갤러리 사진 (5만장) 및 설명" 을 쉽게 만들 수 있는 노코드 서비스
운영, 관리, 수정 차원에서 가급적이면 국내 서비스를 선호 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한진
국내 웹소설 시장 - 1조 850억 ( 문광부 추산 )
국내 오디오북 시장 - 800억 (M, W사 포함)
제작 방식 - 성우 더빙 위주
제작 방식의 한계 - 고 비용, 대량 생산 불가능
음성합성 오디오북의 기술적 장벽
- 적합한 음성의 부족 / 대화체 문장, 억양의 부자연스러움
주요 플레이어들의 문제점
- 대량 생산이 불가능한 UI
- SNS, 유튜브 크리에이터 겨냥
필요한 기능
- 텍스트에서 대사 구분하고 화자/배역 이름 삽입
- 20개 국어 이상의 자동 번역
- 자유로운 목소리 추가가 가능한 음성합성
- 텍스트의 배경을 분석하여 이미지 생성
- 오디오/이미지 삽입.편집이 가능한 저작화면
이 5개중 2개는 적당한 API를 찾았으나 테스트는
못한 상태 입니다.
많은 개발자 분들과 소통하기 위한 아이디어 메모 입니다. ^^
한진
웹소설과 전자책의 미래 - 사용자 환경과 AI서비스를 중심으로
이와 관련한 포스트를 완성하여 올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