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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연

서승연

경기도하남에서 데이터분석 같이 하실 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굉장히 오랜만에 로그를 남깁니다.

그간 강녕하셨나요? 저는 그동안 굉장히 많은 변화들이 있었답니다.

서비스기획자, PM/PO를 거쳐 저는 현재

부트캠프에서 강사를하고 있어요. (저도 신기합니다.)

그런데 요즘 네트워크 차원에서

모임을 나가보니 몇몇 분들이

"기획은 할 줄 아는데"

"데이터 분석을 몰라서"

답답하다는 제보를 들었습니다.

때마침, 지금 하남에서는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모집중인데

제가 경기도 하남에 살거든요.

그래서 일단 지원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거 20명이나 모아야 하거든요. 😂

그래서.. 결론은!

경기도 하남에서 데이터분석 같이 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일단 OT부터 함께 하시죠. 상세한 내용은 신청서에 있습니다.

💕데이터분석 스터디 대모집💕


📅 2월 25일(화) 저녁 7시~9시

📍 5호선 하남풍산역 인근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 기획자, PM, PO 재직자 또는 지망생 또는 예비창업자 20명

📞 문의 : 카카오톡 문의하기

❤️신청 :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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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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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시작했다.

물론 얼마 안돼서 그런거겠지만

구독자 50명이 이리도 힘든 거였나.

나는 그동안 하찮게 봤던 구독자 300명, 5000명짜리 유튜버들에게 존경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동안엔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직관성”

나는 유튜브는 타임킬링용으로 또는 습관적으로 보게되는 겅우가 많았다. 자연스럽게 내가 보고싶은 영상만 선택해서 보게뙜고, 나의 무의식적인 선택이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 속에 나온 결과물인지를 알게 됐다.

직관성은 무엇인가.

사용자가 무의식적으로 내가 의도한대로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결국 내가 지금까지 내린 결론은 “선택과 집중” 이다.

무엇을 보여줄 것인가?

또 무엇을 강조할 것인가?

어떤 사람들을 위한 컨텐츠인가?

언제까지 업로드해야 하는가?

나는 고뇌에 빠졌다.

“이걸 어떻게 혼자 해?”

친한 마케터에게 고민을 털어놨다.

천재적인 나의 친구 마케터는 말했다.

“욕심을 버려. 결과에 집중하지 말고, 과정을 즐기려고 해봐.”

그렇다. 나는 지금 눈이 저~ 하늘위 꼭대기에 있었던 것. 마케터는 말했다.

“너 지금 막 태어났어. 너 스스로가 누군지도 아직 모르는데 어떻게 세상을 구하려고 그래.”

곰곰히 생각해보니 나는 제법 오만했다.

그 오만함이 나를 괴롭히고 있었다. 오만함은 나를 사람들이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편견은 내가 타인을 사랑하지 못하게 한댔는데… 지금 사랑을 끌어모아야 하는 내가 오만함이라니.

그래서 하루에 5명

딱 그렇게 목표를 정했다. 일주일이면 라이브 방송할 수 있겠지. 안된대도 괜찮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볼 기회가 있으니 그냥 해보면 된다.

일단 해보자.

오늘부터 시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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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연

서승연

7분만! 잠깐 7분이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

심리상담 데이터분석 AI서비스,

MIND STEP의 서승연이라고 합니다.

📝 요청사항 : MIND STEP 서비스 설문조사

🔗 URL : https://zrr.kr/ixHi

🎁 리워드 : MVP개발 후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지급 (추가 1시간의 인터뷰 요청 시 🎉 네이버페이 3만원권 지급 예정)

💡 서비스 소개 :

MIND STEP은 상담의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 AI 기술을 통해 더욱 세밀하고 깊게 분석하고자 합니다. AI를 이용해 상담사가 내담자가 이야기하는 마음의 소리🔊를 더욱 명확하게 듣고, 그를 더 잘 이해하고 빠르게 반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AI의 도움을 받으며, 상담의 새로운 경험을 시작해보세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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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연

서승연

Start with why

1.이 책을 만난건 나의 첫회사 첫 출근날

같은날 입사하게된 마케터에게 첫인사와 함께 조언을 구했다.

"저는 이 회사에서 첫 출근을 하게 된 서승연이라고 합니다. 저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 있으신가요?"

그때 그 마케터는 자기가 읽고 있던 책을 보여주며 말했다.

"저는 마케터로 들어왔어요. 이 책 한번 읽어보고 생각해봤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난 그 책을 몇장 읽다 잊어버렸다.


2.골든 써클의 개념을 실무에 적용하던 회사

대충 4개 정도의 회사를 거쳐 이직하게 된 어느 회사가 있었다. 이론적으로 완벽한, 나만의 꿈에 딱 들어맞는 이상적인 회사.

그 회사는 기획서를 쓰는 방식이 독특했다. 기획서의 대제목이 3가지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1. Why 2. What 3. How

순서가 조금 바뀐 골든써클이었다. 기획서를 쓸 때마다 why를 100번 생각해야했다. (약간의 과장이 섞여있다.) 이건 기획리뷰할 때 크게 도움이 되었는데, 개발자들이 기획서를 보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할 때 "현실적으로 가능해야만 하는 이유"를 더 차근차근 설명하며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낼 수 있도록 설득했다. 언제나 그랬듯이, 방법은 있었다.


3.그리고 오늘

다시 읽어보니 감회가 새롭다. 오래전에 헤어진 연인을 친구로서 만난 기분이랄까. 내가 잊고 지내던 추억속의 그 무언가를 끄집어낸 느낌이다.

내가 일하면서 why, how, what을 깊이 고민하지 않았다는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초심을 잃었다는 생각에 반성도 좀 되고...

지난 9년간 하던 일을 접고 새로운 시작을 하려는 지금, 시의적절한 독서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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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연

서승연

1/ 간단히 자기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8년차 서비스 기획자로 일하는 서승연입니다.

최근에는 업무에 챗GPT 활용도 높이기를 목표 삼아 공부하고 있습니다.

또다른 목표는 부동산 경매인데요, 이건 요즘 너무 어려워서 보류중입니다.


2/ 인생책, 이유

[당신이 옳다]

무엇을 느끼던 당신의 감정은 옳다는 것이 이 책의 요점입니다.

감정을 인정한 후, 그 감정을 왜 느꼈는지 원인을 알고

그 감정을 컨트롤하는 것이 이성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로서는 이 책을 읽고 화를 내는 빈도수가 현저히 적어졌습니다.


3/ 북클럽에서 기대하는 바

지식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들과의 교류를 기대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끊어진 지난 2년간의 교류가 새롭게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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