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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모한 개발 캠프, 무개캠’을 개발자분들에게 알려주세요!

무모한 개발 캠프는 ‘숏폼 기반의 오픈마켓(프로토타이핑 Link)’을 5박 6일 합숙을 통해 런칭하는 MVP 개발 프로젝트입니다.

‘🐲무모한 개발 캠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

  • 5박 6일간 좋은 개발자들과 마음껏 개발에만 몰입할 수 있어요. (친절한 시니어 개발자 대기중)

  • 기획 디자인 기다리기 너무 지루해! 엄청난 속도의 MVP 개발을 경험할 수 있어요.

  • 단기간에 높은 목표를 달성하는 프로젝트 매니징 과정을 경험할 수 있어요.

진짜 5박 6일 합숙 개발 캠프!

  • 캠프 기간 동안의 숙박/식비/간식비 등은 캠프에서 전부 지원합니다.

  • 캠프 전리품

    • 전리품은 참석자 모두에게 100만원 상당의 원하는 디바이스를 지급합니다.

    • 전리품은 금요일 퇴소 당일 참석자에게 지급드려요.

  • 합숙 장소와 기간

  • 스위스 느낌이 물씬 나는 서울 외각의 5성급 스위스 그랜드 호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353, Link)

    • 장소는 참석 인원과 예약 현황에 따라 서울 지역의 다른 장소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5박 6일, 2023.09.10(일) 15:00 ~ 2023.09.15(금) 12:00

  • 🔻아래 구글폼에서 바로 지원하기🔻

Tip - ‘꼭’ 함께하고 싶은 단 한 명에게 페이지를 공유하고 함께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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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마! 삶에 적용하기...

사람들은 의지를 신봉한다. 의지가 있어야 무언가를 시도할 수 있고 변화를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의지나 열정은 쉽게 고갈된다.


한 기자가 김연아 선수가 스트레칭하고 있을 때 이런 질문을 했다. "무슨 생각 하면서 하세요?" "무슨 생각을 해... 그냥하는 거지 하하하" 김연아 선수는 진짜 그냥 하는 거다. 우리는 이 짧은 질문과 답변에서 '그냥 한다'의 의미를 한번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김연아 선수의 '그냥 한다'는 일종의 루틴이다. 루틴은 '꾸준히 해야 하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하게되는 것'이다. 10년 동안 한 번도 운동하지 않던 사람이 체육관에 가고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꽤 큰 의지가 필요하다. 하지만 김연아 선수에게 운동은 매일 하는 루틴이며, 수행을 위해 엄청난 의지까지는 필요하지 않다. 나는 아침마다 스타벅스에 가서 과일을 먹고 따뜻한 숏 사이즈 아메리카노를 마시며서 기분을 따뜻하게 만든 후 책을 읽고 글을 쓴다. 처음에는 여러모로 엄청난... 의지가 필요했지만, 지금은 자동화되어 그냥 한다. 오늘은 심지어 팀원들과 에버랜드에 놀러가는날이라 가슴이 두근두근하지만, 자동화된 루틴은 그만큼 수행하기 쉽다.


우리는 흔히 엄청난 정신력과 의지가 있어야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의지는 단기적인 전략이다. 나쁜 환경과 유혹으로 가득 찬 인생에서 도인과 같은 태도를 유지하기는 어렵다. 의지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소모되고 지속 가능하기 힘들다. 결국 우리의 행동은 장기적으로 주변 환경과 맥락에 수렴하게 된다. 규범적인 사람들은 영웅적인 의지가 없이도 더 나은 삶을 설계할 수 있다. 이는 의지를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보다 주변의환경과 삶의 루틴을 최적화하는 데 에너지를 쓰기 때문이다. 의지가 덜 필요한 환경과 루틴을 위한 삶을 디자인해보자 :)


메이커로서 사용자의 인지 저항 최소화를 설계하듯이 의지가 덜 소모되는 우리의 환경을 설계해보자. 메이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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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두 배 올리기

능력은 4단계로 추상화할 수 있다.


첫 번째는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무의식적 무능'의 단계다. 예를 들어 '신경가소성' 개념을 접하기 전 타고난 지능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자신의 능력에 한계를 두고 개선할 수 있다는 사실도 인식하지 못한다.


두 번째는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지 인지한 '의식적 무능'의 단계다. 갓튜브 알고리즘에 의해 신경가소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 신경가소성에 따르면 의식적 훈련을 통해 이해력, 사고력, 암기력 등 거의 모든 능력을 개선할 수 있다.


세 번째는 의식적으로 능력을 훈련하는 '의식적 훈련'의 단계다. 읽는 속도의 향상을 위해 독서 중 의식적으로 읽기 속도를 올리고 단어를 뭉쳐서 읽는다. 의식적으로 집중을 해야만 능력이 발휘되거나 수련된다.


마지막은 의식하지 않아도 능력이 발현되는 '무의식적 능력'의 단계다. 예를 들면 운전자는 매일 큰 의식 없이 출근길 운전을 하고 회사에 도착한다. 출근 첫날 운전은 네비도 보고 길도 확인해야 했을 것이다. 그러나 내비를 보고 길을 확인하는 것과 같은 '의식적 훈련'을 통해 '무의식적 능력'의 단계에 도달한다.


'무의식적 능력'은 어찌보면 초능력과도 같다. 큰 저항 없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도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의식하지 않아도 책을 두 배 빨리 읽고, 두 배 많이 기억하고, 두 배 적게 에너지를 소모하고도 두 배로 생산성을 향상 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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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더 빠르게 읽는 초능력을 갖고 싶다"

우리는 하루 평균 4시간 정도를 읽는 활동을 합니다. 슬랙, 메일, 사업계획서, 책 등과 같이 무언가를 보고, 읽고 판단하는업무를 합니다. 어느 날은 읽어야 하는 자료가 너무 많아 무언가를 읽다가 하루가 다 지난적도 있죠. 자연스럽게 이러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빠르게 읽는 것에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첫 빠르게 읽기 도전은 실패였습니다. 내용이 이해되지 않고 머릿속에 남는 게 별로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멋진 몸을 만들기 위해서는 꾸준한 훈련이 필요하듯 우리의 뇌도 꾸준하고 의식적인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사람의 독서 속도는 분당 150~250단어 정도입니다. 저를 잘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슬프게도 저는 주의력결핍이 있는 편이고... 처음 책을 읽을 때는 체감상 분당 100단어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슬프네요... 그러나 지금은 편한 내용의 책을 읽을 때는 분당 450단어 정도를 읽을 수 있게되었습니다. 무려 4배나 빨라졌습니다. 읽는 속도가 4배 빨라졌다는 것은 과거 4시간에 걸려 처리했던 업무를 1시간에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고, 1년에 36주(약 8개월)의 시간을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업무는 매우 다양하고 단순 계산이 생산성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벤치프레스 20킬로를 겨우 들던 사람이 꾸준한 운동으로 80킬로를 드는 경우를 우리는 흔히보듯 핵심은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읽는 능력의 개선은 더 많은 시간적 자유를 얻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분당 1,000단어를 읽는 그날까지 가즈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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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링크는 실리콘 밸리의 브레인 코치로 유명한 짐퀵의 '빠르게 읽기' 인터뷰입니다.

https://youtu.be/mali1bi7m1g?t=29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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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믿음🙏 작은 실행🤏

누구나 유용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나 마음처럼 쉽게 되지 않는다. 대부분 사람은 주변에 관심이 없다. 특히 유용하지않는 사람에게는 특히나 더욱 그렇다. 그래서 어렵다. 처음부터 유용한 사람은 없다. 그래서 시작은 가족이다. 가족이 나를 믿어주면 조금 더 쉽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결국 최후는 나 자신이다. 나 자신 스스로 나를 믿어야 한다. 거기서부터가 시작이다.


사람들은 나아지기 위해 목표를 세운다. 하지만 목표보다 중요한 것은 작은 행동과 성취감을 느끼는 싸이클이다. 나는 언어와 벽을 쌓은 사람이었다. 26살까지 독서라는 것은 만화책이 전부였고 글쓰기는 초등학교 일기를 썼던 기억이 떠오른다. 어떤 계기로 책 읽기를 도전했지만 될 리가 없다. 목표는 매달 한권이었지만 26년 관성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그러다 우연히 접한 개념이 'Atomic Habit' 이었다. 하지만 역시나 한심한 놈은 달랐다. 아하! 엄청난 방법인데 라는 감탐만 남긴 체 실행은 하지 않았다...


그렇게 서른 살 개발자가 되었고 더 나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공부는 삶이 되어야 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습관이 필요했고 'Atomic Habit'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진짜 X라 작은 습관으로 매일 책 한 페이지, 팔굽혀펴기한번을 몇 달간 지속했다. 양심이 없는 나는 자기 전 팔굽혀펴기 한번을 하고 습관 체크 앱을 켜고 뿌듯함을 느꼈다...


그렇게 몇 년 뒤... 나는 매일 글쓰기라는 26살 나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또 다른 실행을 하고 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하찮은 정도로 작아 보여도 상관없다. 자신을 믿고 꾸준히 행동하는 것은 그 어떤 목표보다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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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진짜 자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있는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있는가?" "그렇다"라고 답한다면 당신은 이를 어떻게 증명할 것인가? 간단하다. 되고 싶은 사람이 어떻게 무엇을 하고 살아왔는지 과정을 살펴보고 내가 그렇게 행동하고 있는지 비교해보면 된다. 만약 되고 싶은 사람이라 할 수 있는 롤모델의 생각과 행동을 행하고 있다면 당신은 되고 싶은 사람이 되어가는 길에 있다고 볼 수 있다. 반대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있는데 행동하지 않는다는 것은 거짓이다. 나의 20대는 괴로웠다. 바라는 것과 행동에 큰 괴리가 있었고 거짓된 삶은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성공한 사람은 책은 읽는다. 기업가는 자신만의 루틴이 있다. 천재는 기록한다. 행복한 사람은 가족을 사랑한다. 진정 어떠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행동해야 한다. 작게라도 반복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우리의 반복된 행동은 매일 복리로 쌓여미래에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생각은 곧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되며, 행동은 습관으로 굳어지고, 습관은 성격이 되어 결국 운명이 된다." - 마거릿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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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빠르게 배워야 한다 - 매일쓰기챌린지(1)

배워야 한다

웹3 업계에 돌아와서 가장 큰 챌린지는 학습이다. 거의 모든 것이 새롭고 거의 모든 것이 깊은 고민과 함께하는 깊은 문제들이다. 예를 들어서 나는 왜 크립토 업계로 다시 돌아왔는지다. 2017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관심을 가졌지만 2년 뒤 산업을 떠났다. 지금 생각해보면 투자도 받을 수 있고 관련 사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스스로의 부족으로 그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그렇게2년 뒤 2021년 나는 다시 업계로 돌아왔다.


아는 만큼만 볼 수 있다

우리가 아는 만큼만 세상을 볼 수 있다. 누군가에게는 지나가는 현상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기회로보인다. 이러한 차이는 우리가 알고 이해한 것에 기반한다. 아는것이 많을수록 세상의 더 많은 것들이 보인다. 몇 년 전의 내가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것과 지금의 수준은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배우는 법에 대한 배움

비전공자로 29살에 뒤늦게 개발 공부를 시작했다. 남들과 같은 속도로 달릴 수 없었다. 같은 속도라면 따라잡는 데 10년이 넘게 걸릴 것 같았다. 사실 그들도 달리고 있기 때문에 평생 따라잡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배우는 법에 대한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몇 년이지났고 어느 시점부터는 꽤 빠르게 무언가를 배울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더 빨라지고 싶은 열망

나의 성장 속도에 꽤 만족하고 있었다. 이 성장 속도를 꾸준히 지속한다면 언젠가는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들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것은 아주 선형적인 성장 수준에서 만족이었다. 많은 것들이 새로운 룰에서 근본적인 문제들과 도전을 받는 이곳에는 천재와 선각자가 넘친다. 나는 또 뒤늦게 시작한 비전공자다. 또다시 더 빨리 배우는 법에 대한 열망이 생겼다.


짐퀵의 빨리 배우는 법

빠르게 배우려면 빠르게 읽어야 한다. 많은 정보를 빠르게 입력하고 빠르게 처리해야한다. 결국은속도다. 빠르게 읽고, 쓰고, 말하는 것이다. 빠르게 읽고, 쓰고, 말한는 것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다. 그 시작은 짐퀵의 책 '마지막 몰입: 나를 넘어서는 힘'이다.


속도가 그렇게 중요한가?

사무직은 일반적으로 이메일, 사업계획서, 책 등과 같은 읽는 활동에 하루 평균 4시간을 소모한다. 만약 읽는 속도가 2배 빨라진다면 1년에 18주(약 4개월)의 시간을 벌 수 있다. 빌게이츠는 "더 빠르게 읽는 초능력을 얻고 싶다"라는 억만장자치고는 참으로 소박한 초능력을 갖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빠른 속도는 시간을 번다. 더 빨라지고 더 많은 시간을 누리고 싶다.


*짐퀵은 하버드, 구글, 백안관 등 기업과 단체의 연사이자 일론 머스크, 버락 오바마, 오프라 윈프리의 브레인 코치이자 멘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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