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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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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Z DevCamp 2기 신청 마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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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원지랩스에서 비개발자 두 분이 개발자로 전향했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그 분들은 5년차 개발자 이상의 역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그 분들은 매일 수 만명 이상이 쓰고있는 서비스의 메인 개발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분들의 개발 교육을 담당했습니다.

제가 어떤 환경을 만들어드렸고 그 분들이 어떤 방식으로 학습을 하셨는지를 돌아보며 교육과정을 만들었습니다.

코딩 혹은 이론 위주의 수업이 아니라 실제 현업에 바로 적용가능한 것들을 실습위주로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AI(GPT, Copilot)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AI와 함께 학습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개발자로 전직을 고민하시는 분들 혹은 업무 역량을 높이고 싶으신 분들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교육 대상

  • 개발자로 전직을 고민하시는 분

  • 개발자가 되고싶으신 고등학생, 대학생

  • 본인의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개발을 활용하고 싶으신 분

  • 개발 역량을 높이고 싶으신 주니어 개발자

교육 내용

  • 캠프 기간안에 본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보는 경험을 합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구현하거나 현업의 과제를 해결하는 것 위주로 진행됩니다.

  • (공통) 문제정의, 솔루션 도출, 구현, 테스트 및 배포에 이르는 개발 A-Z 훈련

  • (공통) GPT, Copilot, Github, IntelliJ 등의 도구를 활용한 개발 및 학습 방법

  • (공통) Next.js, Vercel, V0 등의 도구를 활용한 설계부터 배포까지의 경험

  • (선택) GPC, AWS, Azure 등 Cloud를 언제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 (선택) Vue.js, React.js, Flutter 등 프론트엔드 Framework

  • (선택) Node.js, Rails, Django 등 백엔드 Framework

  • (선택) iOS App Store, Android Play Store 배포방법

  • (선택) 모바일/PC 웹 배포방법

  • 선택 항목은 교육 받으시는 분과 강사가 함께 논의하여 상시로 결정 및 변경

교육 목표

  • 교육과정 후 2년차 개발자 이상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가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모르는 문제가 생겼을 때에도 스스로 학습해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본인이 만들고 싶은 서비스 아이디어들을 구현하여 세상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 실제 본인이 가지고 있는 현업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진행 방식

  • 원지랩스의 개발자분들이 코치로 함께 참여합니다.

  • 위의 교육 내용 중 본인에게 필요한 부분을 집중해서 다룰 수 있습니다.

  • 수업은 오프라인으로 원지랩스의 캠프원 공간에서 진행됩니다.

  • 짧은 기간안에 역량을 높이는 것이 목표이다보니 숙제가 꽤 있을 수 있습니다.

혜택

  • 교육과정 중 원지랩스의 캠프원 공간에 상시 출입가능합니다.

  • 수업시간 이외에 피드백 및 추가 번개 세션이 제공될 수 있습니다.

  • 원지랩스 제품 커뮤니티(슬랙, 단톡방 등)에 참여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 교육과정 수료 후 원지랩스의 개발 프로젝트에 외부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외주비 지급)

강사소개 (곽근봉 Ken)

  • 2022.03 ~ 1ZLABS CEO

  • 2012.09 ~ 2022.02 NBT CTO/CPO

  • 2009.10 ~ 2012.7 1인 앱 개발 스튜디오 운영

  • KAIST 전산학 석사(휴)

  • 14년간 총 200여개 IT Project 진행

  • 캐시슬라이드, 마이타로, 더퀴즈라이브 등 100여개 앱 서비스,  누적 1억 다운로드 이상 경험

  • 네이버웹툰 쿠키오븐, 마이컬리팜 등 대규모 B2B 프로젝트 경험

준비물

  • 노트북(맥북 권장)

  • ChatGPT 계정 (Plus 구독 권장)

  • Github 계정

비용

  • 150만원

일정

  • 캠프 일정 : 2024년 2월 27일 ~ 2024년 3월 12일

  • 수업 일정(총 4회, 12시간)

    • 2024년 2월 27일 19시~21시

    • 2024년 3월 5일 19시~21시

    • 2024년 3월 8일 19시~21시

    • 2024년 3월 12일 19시~21시

  • 캠프 전 2주의 Pre-Camp 기간이 있습니다.

    • 이 기간에는 온라인으로 번개 세션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캠프전에 준비해와야할 환경셋팅과 숙제가 있습니다.

  • 캠프 후 2주의 Post-Camp 기간이 있습니다.

    • 본인이 진행하고있는 프로젝트의 2회 1:1 코칭 세션이 있습니다.

    • 프로토타입 배포에 성공하신경우 Production 환경 배포에 대한 워크샵이 있습니다.

    • 1ZLABS 개발자 인턴쉽에 지원해서 실제 현업의 개발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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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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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프로젝트 선정 방법 7가지

제가 진행했던 프로젝트들중에 결과와 배움 측면에서 의미있었던 것들을 돌아보면서 정리해봤습니다.

예시들은 제가 실제로 진행했던 프로젝트도 있고 이번 내용을 정리하면서 떠오른 아이디어들도 있습니다.

1. 지금 내 회사 업무에서 시간을 줄여줄 수 있는 것을 찾는다.

  • e.g. 아침마다 마케팅 대시보드 정리를 수기로 하는데 이걸 자동화하고 싶다.

  • e.g. 매일 아침마다 캠페인 예산을 재계산 하는데 이걸 AI가 하도록 만들고싶다.

2. 안하는걸 하게하는 것보다는 하고있는걸 더 잘하게 만드는 것을 찾는다

  • 지금 운동을 안하고 있는데, 서비스를 만들어서 운동 습관을 만들게 하기는 정말 어려움. 이것보다는 내가 매일(혹은 자주)하는 활동 중 더 쉽고 잘 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찾는게 좋다.

    • e.g. 매일 스쿼트를 하고 노트에 기록하는데, 앱으로 트래킹하게 만든다.

    • e.g. 팀원들과 영양제 먹은걸 매일 슬랙으로 인증하는데 이걸 별도 앱으로 만들어서 자동으로 안먹은 사람을 체크하도록 하고싶다.

3. 이미 있는 서비스인데, 너무 비싸서 못쓰고 있는걸 찾는다.

  • e.g. 앱애니가 너무 비싸서 만든 우리끼리 앱랭킹

4. 이미 내가 사용중인 서비스인데, 내가 딱 필요로하는 1~2가지 기능이 없는걸 찾는다.

  • e.g. 보폭을 계산해주는 만보기

5. 내 주변의 지인들의 특정상황에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찾는다.

  • e.g. 삼성전자 입사 면접 대비 인터뷰 Copilot

6. 논문이나 특정 전문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 e.g. 인지행동치료, PARA 기법

7. 해외에는 있는데 국내에는 없는 서비스

  • e.g. 주변의 사건사고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Citizen App

사이드프로젝트를 진행하시거나 새로운 개발 툴을 학습하실 때 써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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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에 맞는 프로젝트 선정하기>

“런웨이에 맞는 프로젝트를 선정하셔야 해요”

카카오벤처스 벨류업파트너 활동을 하면서 가장 자주 피드백드렸던 내용입니다.

아무리 좋은 프로젝트라도 생존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런웨이와 프로젝트는 한몸처럼 움직여야 합니다.

제가 자주 쓰는 프레임워크를 하나 공유드리겠습니다.

1. 런웨이가 1년 미만인 경우

  • 시장을 테스트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시장이 명확하고 이미 해당 시장에 플레이어들이 있는 프로젝트를 선정해야합니다. 

  • 해당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들을 먼저 분석하고, 그들의 key feature들을 기본 사양으로 담아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만의 edge point를 1~2개 정도 가설로 잡아서 프로젝트를 진행해야합니다.

  • 가능하면 런칭 day1부터 매출이 나오는 것을 목표로 해야합니다. 더이상 트래픽 확보만으로는 투자유치가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제 유의미한 규모의 매출이 나오던지 영업이익이 나와야 투자유치도 가능합니다.

  • 요즘은 부트스트래핑을 추구하는 곳도 많습니다. 오히려 이런곳들이 VC로부터 더 선호받는다는 것이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2. 런웨이가 1년~2년 사이인 경우

  • 아직 여유가 있긴하지만 PMF를 찾아서 마케팅비용이 높아지면 언제든지 런웨이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이런 경우에는 기존 시장의 확장이나 해외에서 성공한 Business Model을 도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꾸준히 그로스를 만들어갔을 때 큰 파이를 먹을 수 있는 프로젝트를 도전해볼 수 있습니다.

  • 혹은 복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탐색을 진행해볼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캐시카우가 될만한 프로젝트와 난이도는 높지만 잠재력이 큰 프로젝트를 적절히 섞어서 포트폴리오 매니징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3. 런웨이가 2년 이상인 경우

  • 모회사의 지원을 받는 사내벤처이거나 직장을 다니면서 지인끼리 사이드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우에는 런웨이 제약이 비교적 덜합니다.

  • 이런 경우에는 위의 1,2번은 당연히 실행할 수 있고, 이 외에도 배움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경험하고 싶은 시장에서 혁신을 만드는 아이디어성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세상에 없던 프로젝트를 진행하더라도 큰 부담이 없습니다. 대신 명확한 가설을 바탕으로 시장이 존재하는지, 우리의 아이디어가 시장에 먹힐 수 있는지를 검증해나가면서 좁히는 것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 프로젝트는 성공확률이 낮지만 3번의 프로젝트는 특히나 성공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런웨이가 1년 미만인데 3번과 같은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곳들이 많았습니다.

세부 가설을 세우며 전략 설정을 하기전에 “어떤 전쟁터에서 싸울거냐”를 고르는게 우선입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시기 전에 한번쯤 적용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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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토타입은 만능이 아니다

2년전 아이디어불패의 법칙을 읽고 지금까지 100여건 이상의 프리토타입을 만들어서 실험해봤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프리토타입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1. 프리토타입은 CAC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경우가 많다.

  • 프리토타입을 사전예약 페이지나 fake page로 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이럴 때는 실험 목표가 paid 마케팅을 활용한 리드확보, 혹은 CPC에 맞춰집니다. 하지만 CPC나 CPL은 그 프로젝트의 아이디어보다는 소재의 영향을 받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프로젝트 성패를 미리 보기 위한 실험이 힘들 수 있습니다.

  1. 프로젝트의 성패는 리텐션 혹은 Monetization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 낮은 CAC가 프로젝트 성공을 보장해주던 시대는 벌써 지났습니다. 최근에는 Monetization이 되지 않는 프로젝트는 지속하기가 어렵습니다. 하다못해 Retention이라도 보장이 되어야하는데, 프리토타입을 통해서 Retention과 Monetization 실험을 잘 설계하는 곳은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1. 단계적으로 꾸준히 성장시키는 것을 테스트 하기 어렵다.

  • 모바일 초창기 때처럼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한방에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경우는 이제 거의 없습니다. 단계적으로 하나씩 성장시켜 나가야하는데, 프리토타입은 일회성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오히려 성공가능성이 있는 좋은 아이디어라고 할지라도 한 두번의 프리토타이핑으로 사장되는 경우도 봤습니다.

그나마 이럴때, 이렇게 쓰면 쓸만해집니다.

  1. 프리토타입에 레퍼러(혹은 바이럴) 모델을 넣어서 확산 실험을 해본다

  • 초반 유저 인입이 프로젝트 전체에 있어서 중요한 경우는 요즘에도 가끔 있긴 합니다. 이런 경우에 프리토타입을 쓰는데, 대신 레퍼러(혹은 바이럴)모델을 프리토타입에 꼭 설계해 넣습니다. 전체 유저 인입을 Paid 마케팅만으로만 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사전예약이나 리드확보라고 할지라도 레퍼러 모델을 넣어서 바이럴 계수가 얼마나 되는지 측정해보면 꽤 도움이 됩니다.

2. 나(혹은 우리팀)을 대상으로 작은 리텐션 실험을 한다.

  • 리텐션 실험을 외부 고객 대상이 아니라 나(혹은 우리팀)을 대상으로 합니다. 꼭 제품이 아니더라도 특정 행동(e.g. TODO 앱이라면 노트, 슬랙 등 쓰더라도)을 본인이 매일 하는가를 보는 실험해보면서 스스로 피드백을 주고, 상세 설계를 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나(혹은 우리팀)을 대상으로 나라면 돈을 낼지 전환율 실험을 한다.

  • 사용자 인터뷰 하듯 나(혹은 우리팀)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하면서 나는 이 서비스(프리토타입 혹은 목업)에 돈을 쓸지 세부 인터뷰를 해보면 좋은 가설들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4. 큰 방향은 사업적으로 결정하고 세부 방향을 프리토타이핑 해본다.

  • 최근 많은 초기 팀들이 시장 리서치보다는 직접적인 실험을 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시장 리서치는 여전히 큰 방향을 선택하는데 꽤 효과적인 도구입니다. 특히 미국, 중국 시장의 트렌드가 한국 시장보다 선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로벌 트렌드로 큰 사업적인 방향을 정하고, 세부 전략들에 대해서 프리토타이핑 해보는 것이 조금 더 효율적입니다. 큰 트렌드를 프리토티이핑으로 실험해보는 것은 엄청나게 어렵습니다.

5. 해당 도메인에 대한 배움을 얻기 위해서 다양한 프리토타이핑을 해본다.

  • 처음부터 목표를 이 프로젝트에 대한 성패가 아니라, 우리 팀에 대한 역량강화로 잡으면 괜찮을 수 있습니다. 랜딩 페이지 기획, 개발, 광고소재 기획, paid 마케팅 집행, 해당 도메인에 대한 LMF 등을 해보면서 팀 역량 강화에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운이 좋다면 좋은 프로젝트를 찾을 수도 있구요.

어떤 좋은 아이디어나 도구든 만능은 없습니다.

필요할 때, 적절한 방법으로 사용하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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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봇을 통한 생산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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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업무를 시작하기전에 GPT봇을 먼저 만드는 연습을 해보고 있는데요,

이걸하면서 제 생산성이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최근 만들어 본 것들은 이렇습니다.

  • 기존 서비스 미국 진출을 위한 번역 작업 GPT

  • 원지랩스 홈페이지 리뉴얼 GPT

  • 기존 서비스에 간단한 프로그래밍 작업 GPT

  • 신사업 테스트를 위한 홈페이지 기획 GPT

해보니 이런 장점들이 있었어요.

  • GPT가 내 Context를 Instruction으로 기억하고 있다보니 세션이 길어지더라도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다.

  • 그냥 ChatGPT를 쓸 때보다 훨씬 더 내 상황에 맞는 답변을 해준다.

  • 답변을 보면서 Instruction을 계속 수정해나가는 iteration을 돌 수 있다.

  • GPT뿐만 아니라 내가 누군가한테 업무를 줄 때 더 분명하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역량이 늘어난다.

  • 봇을 만들면서 내가 원하는 Output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보는 연습이 되다보니 쓸데없는 작업을 하는 시간이 줄었다.

앱 텍스트 번역작업을 결과물을 보시면, 그냥 ChatGPT는 직역에 가까운 번역을 한것에 비해, 제가 미리 정의한 GPT봇은 미국 2030여성에게 맞는 단어와 표현을 사용하고, 앱의 영역을 고려한 길이의 단어를 사용해서 결과물을 만들어줍니다. 이정도면 번역가를 고용한 것보다 높은 퀄리티라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Knowledges에 제가 코딩한 소스코드를 올려놓고 GPT봇과 함께 코딩을 해보고 있는데요, 제가 짜놓은 함수를 가져다 쓰거나 저와 비슷한 스타일로 코딩을 같이 해주다보니 엄청나게 도움이 됩니다.

이번 1Z Dev Camp 때 시간을 조금 빼서 GPT봇 만드는 세션을 진행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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