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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by Doing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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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3주차 회고

* 피하고 막는다고 해결되진 않는다.

유관부서와 일하다보면 매번 좋은 상황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면 A팀에서 요청하는 것이 B팀에게 너무 여러 번 노이지하게 전달이 된다던가, A팀의 개개인들이 B팀의 팀원들에게 각각 메세지를 하여 B팀 업무에 부하가 걸린던가, A팀과 B팀의 업무 성향이 너무 달라 회의만 했다하면 싸운다던가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팀 리더와 경영진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까요?

만약 두 팀 사이에 협업을 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경영진 대부분은 '두 팀의 성향이 다르다', '업무 요청할 때 리더 혹은 경영진을 통해서 해야 한다' 라는 말을 하면서 통제를 먼저 할 것입니다. 실제 대부분의 회사에서 그랬습니다. 하지만 이는 두 팀 사이의 단절을 더 초래하고 문제를 방치하는 것이지 해결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면 서로 팀에서 어떠한 일을 하는지, 어떠한 부분이 서로 혹은 각 팀에 종속적인지 확인하는 자리를 가져 업무 프로세스 상에서의 각 팀의 R&R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 과정을 통해 '아 저 팀은 그래서 이런 게 필요하구나'라는 공감대를 이끌어 내 전체적인 업무 프로세스에서의 협업 과정을 수립해야 합니다. 단순히 정책적인 것부터 실무진끼리의 배려까지 말입니다. 물론 이러한 것은 모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바쁘다는 핑계로, 내 것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서로가 서로의 소통을 막고 이해를 하지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평행선을 달릴 것이며, 종국에는 정치적인 문화로 변할 것입니다.  

 

 

* 스타트업에서의 경험 레버리지

주로 스타트업을 다니다보니 제 회사 생활의 절반이상은 창업자분들과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보낸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것이 있다면 창업자들과 실무진 사이의 갭이 정말 크다는 것입니다. 이 갭 차이는 특히 처음 창업을 해본 창업자가 세운 회사일수록 크며, 그 결과 정말 뛰어난 경력직 직원이 오더라도 창업자는 현실을 모른다며 이직을 결정하는 계기가 됩니다.

그럼 이러한 갭 차이는 무엇으로부터 오는 것일까요? 이 갭 차이는 단일 회사에서의 depth있는 경험과 다양한 회사에서의 broad한 경험의 충돌입니다. 어떤 것이 더 좋은 경험인지 더 합리적인 경험인지는 케이스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모두 필요한 경험이고 잘 어울어져야 성과를 낼 수 있는 합리적인 결정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경험 래버리지입니다. 창업자가 회사 생활 전무한 상태에서 창업했다면 더더욱 경험 레버리지가 필요합니다. 문제가 발생했다면 이 문제는 어느 부분까지 depth있는 경험 기반으로 해결해나가고 어느 부분까지는 broad한 경험 기반으로 해결해나갈지 고민하고 판단해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이러한 판단을 할 수 있을까요?

제일 중요한 것은 창업자와 경력직 모두 서로의 주장 혹은 해결방안이 답이 아님을 인지하고 대화를 해야 합니다. 물론 아예 주장 혹은 해결방안이 없어서 한 쪽의 의견만 따르는 것도 문제이지만 보통 창업자도 경력직도 본인의 경험만을 바탕으로 계획을 수립합니다. 그리고는 상대방을 설득하려고 합니다. 이는 충돌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는 내용이 답이 아니고 상대방을 듣고 어떤 것이 더 합리적일지 베스트일지 논의해야 합니다.

두번째로는 회사 일에 정답이 없으며, 같아 보이는 문제이더라도 말 그대로 같아 보이기만 한다는 점을 인지해야 합니다. 회사 일 중에는 정말 반복해서 발생하는 일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도 잘 살펴보면 구성원이 다르거나, 담당자가 다르거나, 문제의 범위가 다를 것입니다. 만약 모든 것이 같다면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자동화 해놓으면 됩니다. 그렇지 않음에도 동일한 방식으로 해결하려고 한다면 다른 결과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발생한 상황이 기존과 다른지, 다른 점이 있다면 어떻게 다른지, 다른 점에 대해 어떻게 가설을 세울지 고민해야 합니다. 물론 비슷한 케이스일 경우 같은 해결방안으로 통해 잘 해결할수도 있지만 상대방도 같은 문제로 인식할지는 또 다른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https://wikilog.tistory.com/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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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17 (23.07.17)

오늘 본 내용

 

 

  • PM은 수많은 업무가 주의를 요구하기 때문에 시간 관리 및 우선순위 지정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

    • 명확한 목표 정의

      • 성공적인 제품 개발을 위해서는 명확하고 측정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

      • 구체적이고 시간 제한이 있는 목표를 설정하면 모두가 가장 영향력 있는 업무에 집중

      • OKR은 목표를 정의하고 이를 측정 가능한 주요 결과와 연결하여 진행 상황을 추적

      • SMART 목표는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하며, 달성 가능하고, 관련성이 있고, 시간 제한이 있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을 강조

      • 장기적인 목표를 추적하고 측정할 수 있는 작은 마일스톤으로 세분화

    •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이해관계 균형 맞추기

      • 이해관계자 관리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신뢰와 투명성을 바탕으로 강력한 관계를 구축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중요 → 각 이해관계자는 각자의 우선순위와 요구 사항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이해

      • 의사 결정의 근거와 그것이 제품의 전반적인 목표와 어떻게 일치하는지 명확하게 전달

      • 갈등이 발생하면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각 이해관계자를 움직이는 동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

      • 전반적으로 효과적인 이해관계자 관리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유연성, 갈등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필요

    • 기대치 관리

      • 제품 개발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현실적인 기대치를 설정하고 공개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

      • 우려 사항이나 질문을 즉시 해결하여 모든 사람이 충분한 정보를 얻고 의사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

      • 기대치를 사전에 관리함으로써 서로를 지지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잠재적인 갈등이나 실망을 완화

    • 불확실성 수용하기

      • 불확실성을 수용하는 것은 성장과 성공을 위해 필수적

      • 모든 세부 사항을 계획하기보다는 결과를 기반으로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

      • 완벽한 통제에 대한 욕구를 버리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정보에 입각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제품 관리 역할에서 놀라운 성과를 달성할 가능성을 높임

    •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의 균형 맞추기

      •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의 균형을 맞추는 것은 제품 관리자의 지속적인 과제

      • 균형을 맞추려면 단기 결과물과 장기 목표를 모두 설명하는 제품 로드맵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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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2주차 회고

‎* 좋은 동료는 찾는 것이 아니라 되는 것이다.

좋은 동료란 어떤 사람일까요?

이번 주 새로운 분들과 티타임을 하는 자리가 많이 생기면서 좋은 동료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내 인생에서 삼분의 이 이상의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며 회사 일이 혼자 할 수 없는 것들 투성이기 때문에  같이 일하는 동료가 어떤 사람인지 중요합니다. 심지어 같이 일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근속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우리가 회사 생활을 하면서 가장 동기부여가 될 때는 어떤 때일까요? 내가 존중받고 있다, 성장하고 있다를 느낄 때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기준에서 좋은 동료란 본인에 대해 잘 알고 본인의 약점을 숨기지 않고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기본적으로 본인을 잘 알고 인정하는 사람은 자기의 생각이 답이라고 주장하기 보다는 상대방의 말을 우선 듣습니다. 또한 본인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본인보다 다른 사람이 잘하는 영역이 있다면 당당히 내려놓습니다.

회사 생활 속에서 이런 좋은 동료를 만나는 것은 유니콘 찾기 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부터 좋은 동료가 되기 위해 노력한다면, 언젠가는 좋은 동료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할 일이 많을수록 호흡을 맞추며 진행해야 한다.

여러 회사를 다니면서 느낀 점은 항상 사람도 부족하고 항상 시간도 부족하다 였습니다. 그 속에서 회사가 혹은 리더가 행동하는 모습은 다 달랐습니다. 할 일이 많을 때 왜 야근을 안하냐 최선을 다했냐 다 그쳤던 회사도 있었고 할 일이 많음에도 우리가 이번에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하고 우선순위를 재정립하는 회사도 있었습니다. 결국 리소스가 부족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대응하냐가 그 회사와 리더들을 단 번에 설명해준다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할 일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관련된 사람들도 많고 최종 결과물이 한 사람의 결과물이 아닌 복합적이고 융합적임을 의미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할 일이 많을 경우 소수의 사람들이 결정해서 통보하는 방식이 더 빠르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럴 경우 최종 결과물이 어떤 형상이 되어야 하는지 모두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서로의 Sync를 위해 시간을 많이 들여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련된 사람이 많을수록 더 많은 호흡을 맞춰나가야 합니다.

이러한 방식이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초반에는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한 번 이렇게 일해서 성과를 내본다면 호흡을 맞추며 일하는 것이 얼마나 효율적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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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1주차 회고

* 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회사에서 일을 잘한다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회사에서 진행하는 업무의 흐름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어떻게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일을 할까요?

기본적으로 일 잘하는 사람들은 회사의 거의 대부분의 일이 나 혼자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혼자 모든 것을 처리해야 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주변 사람들과 같이 만들어 나간다는 방식으로 일을 처리해 나갑니다. 또한 수많은 핑퐁 속에서 어느 상황인지 무엇이 더 필요한지 파악하고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파악합니다. 더 나아가 현재  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얼마만큼의 성과를 내기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파악합니다.

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우선 나 혼자 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주변사람들과 소통하며 일을 시작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일을 전달할 때는 상대방 입장에서 전달

여러 사람들과 일을 하다보면 사람인지라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과 일을 같이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생기게 됩니다. 왜 이런 것들이 생기는 걸까요? 나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은 나와 대화가 잘 맞는다 등의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내가 하는 업무까지 같이 고려해서 일한다는 이유가 제일 클 것입니다. 서로 일을 할 때는 내가 처리한 그 다음 상대방이 업무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도 알아야 합니다. 

단순히 내 일을 여기까지이고 다음 일은 알아서 하세요 라는 식으로 업무가 전달된다면 일이 될까요? 앞서 이야기 했지만 회사에서의 일은 절대 혼자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프로세스가 잘되어 있는 회사를 가더라도 항상 그레이존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일을 전달할 때 다음에 어떠한 과정이 있으며, 어떠한 방식으로 전달해야 일이 줄어드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Jira에 단순히 A, B, C 내용 확인해주세요. 라고 전달되는 것과 ~~~ 이유로 A가, 이유로 B가 필요하고, 전체적인 흐름 파악을 위해 C가 필요합니다. ~까지 확인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라고 전달되는 것 중 어떤 일을 더 하고 싶을까요?? 

물론 내 시간을 깎아가면서 내 성과도 아닌 일을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조직의 목표, 성과를 중심으로 다음 일이 빠르게 진행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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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1주차 회고

* 일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

회사에서 일을 잘한다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회사에서 진행하는 업무의 흐름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어떻게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일을 할까요?

기본적으로 일 잘하는 사람들은 회사의 거의 대부분의 일이 나 혼자 할 수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 혼자 모든 것을 처리해야 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주변 사람들과 같이 만들어 나간다는 방식으로 일을 처리해 나갑니다. 또한 수많은 핑퐁 속에서 어느 상황인지 무엇이 더 필요한지 파악하고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파악합니다. 더 나아가 현재  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얼마만큼의 성과를 내기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파악합니다.

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우선 나 혼자 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주변사람들과 소통하며 일을 시작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일을 전달할 때는 상대방 입장에서 전달

여러 사람들과 일을 하다보면 사람인지라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과 일을 같이 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생기게 됩니다. 왜 이런 것들이 생기는 걸까요? 나와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은 나와 대화가 잘 맞는다 등의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내가 하는 업무까지 같이 고려해서 일한다는 이유가 제일 클 것입니다. 서로 일을 할 때는 내가 처리한 그 다음 상대방이 업무를 어떻게 처리하는지도 알아야 합니다. 

단순히 내 일을 여기까지이고 다음 일은 알아서 하세요 라는 식으로 업무가 전달된다면 일이 될까요? 앞서 이야기 했지만 회사에서의 일은 절대 혼자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프로세스가 잘되어 있는 회사를 가더라도 항상 그레이존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일을 전달할 때 다음에 어떠한 과정이 있으며, 어떠한 방식으로 전달해야 일이 줄어드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Jira에 단순히 A, B, C 내용 확인해주세요. 라고 전달되는 것과 ~~~ 이유로 A가, 이유로 B가 필요하고, 전체적인 흐름 파악을 위해 C가 필요합니다. ~까지 확인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라고 전달되는 것 중 어떤 일을 더 하고 싶을까요?? 

물론 내 시간을 깎아가면서 내 성과도 아닌 일을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조직의 목표, 성과를 중심으로 다음 일이 빠르게 진행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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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15 (23.07.03)

오늘 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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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46 - 💥 Is product management going away? Why Airbnb got rid of its PMs ⁉️

Quote “Actually, we got rid of the classic product management function. Apple didn’t have it either.” Poll The backstory Figma co-founder Dylan Field facilitated an enlightening discussion with Brian Chesky, the CEO of Airbnb. The dialogue focused on the unique blend of product management and product marketing in their business models.

https://sidsaladi.substack.com/p/week-46-is-product-management-going


  • Product Manager의 역할
  • 1️⃣ 제품 전략: 회사의 목표와 고객의 니즈를 기반으로 제품에 대한 명확한 비전과 전략적 방향을 수립합니다.
  • 2️⃣ 고객 참여: 고객의 요구와 선호도를 이해하기 위해 고객과 소통합니다.
  • 3️⃣ 제품 개발: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감독하여 제품 전략에 부합하는지 확인합니다.
  • 4️⃣ 제품 출시: 마케팅, 영업 및 고객 지원 팀과 협력하여 신제품 출시를 관리합니다.
  • 5️⃣ 발견: 고객, 이해관계자 및 파트너와 대화하여 요구 사항, 문제점 및 기회를 파악합니다.
  • 6️⃣ 제품 로드맵: 향후 제품의 비전과 방향을 설명하는 전략적 문서인 제품 로드맵을 개발하고 커뮤니케이션합니다.
  • 7️⃣ 계획: 제품 기능, 출시 일정, 리소스 및 위험 관리에 대한 세부 계획을 처리합니다.
  • 8️⃣ 채택 측정: 출시 후 사용자 참여도와 제품 채택률을 모니터링합니다.
  • 9️⃣ 참여 및 유지: 사용자 행동을 분석하고 사용자 참여와 리텐션을 개선하기 위한 전략을 구현합니다.


  • Product Marketing Manager의 역할
  • 1️⃣ 시장 조사: 시장, 고객, 경쟁업체를 이해하여 기회와 과제를 파악합니다.
  • 2️⃣ 제품 메시징: 제품의 기능과 이점에 대한 명확하고 설득력 있는 메시지를 개발합니다.
  • 3️⃣ 영업 지원: 영업팀에 제품 판매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도구를 제공합니다.
  • 4️⃣ 고객 지원: 제품을 사용한 고객의 성공을 보여주는 사례 연구, 사용 후기 및 기타 자료를 생성합니다.
  • 5️⃣ 마켓 사이징: 제품에 대한 잠재적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시장 사이징을 수행합니다.
  • 6️⃣ 시장 진출 전략: 시장 진출 전략을 설계하고 실행합니다.


  • Product Manager와 Product Marketing Manager와 공통의 역할
  • 1️⃣ 제품 포지셔닝: 제품을 시장과 고객에게 어떻게 소개할지 정의하여 제품의 가치를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 2️⃣ 고객 피드백: 두 역할 모두 고객의 요구와 피드백을 이해하기 위해 종종 고객과 상호 작용합니다.
  • 3️⃣ 가격 책정: 제품 개발 비용, 시장 수요, 경쟁사 가격, 고객의 지불 의사를 고려하여 제품 가격을 설정하기 위해 협력합니다.
  • 4️⃣ 차별화: 제품의 USP(고유 판매 제안)와 차별화 포인트를 파악하고 전달합니다.
  • 5️⃣ 경쟁 분석: 시장 포지셔닝을 파악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경쟁 분석을 수행합니다.
  • 6️⃣ 페르소나 개발: 다양한 고객 세그먼트와 그 특성을 나타내는 사용자 페르소나를 생성하고 구체화합니다.
  • 7️⃣ 발견: 고객의 니즈, 불만 사항, 제품 개선 기회를 발견하기 위한 공동의 발견 노력을 수행합니다.


  • Airbnb에서 Product Manager와 Product Marketing Manager를 합치면서 얻고자 했던 것 → 혁신뿐만 아니라 시장 생존 가능성과 확장성을 보장하기 위해 두 역할을 통합
  • 끊임없이 평가하고, 배우고, 개선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환영하고, 테스트하고, 개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속적인 진화의 고리 생성
  • 제품 라이프사이클의 모든 단계를 탐색할 수 있는 총체적인 팀을 탄생시킴

 

고민하고 생각해볼 내용

  • 과거 제품관리라고 했을 때 제품 개발에 집중되어 있었다면 요새는 시장을 분석하고 포지셔닝까지 고민하는 영역으로 확대
  • 이는 결국 팔리는 제품을 만들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것을 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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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15 (23.07.03) - 에어비앤비가 PM을 없앤 이유

오늘 본 내용 Week 46 - 💥 Is product management going away? Why Airbnb got rid of its PMs ⁉️ Quote “Actually, we got rid of the classic product management function. Apple didn’t have it either.” Poll The backstory Figma co-founder Dylan Field facilitated an enlightening discussion with Brian Chesky, the CEO of Airbnb. The dialogue focused on sidsaladi.substack.com Product Manager의 역할 1️⃣ 제품 전략: 회사의 목표..

https://wikilog.tistory.com/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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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5주차 회고

  • 커뮤니케이션/소통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회사를 다니면서 커뮤니케이션/소통이 중요하다 합니다. 하지만 정작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해주는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소통이 안되면 어렵잖아요." 등등 두루뭉실하게 이야기 합니다. 제가 일하면서 느꼈던 커뮤니케이션/소통이 중요한 몇 가지 이유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커뮤니케이션은 단순히 말 뿐만 아니라 협업하는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어때요? 라고 물으면 대부분 말하는 것을 위주로 이야기 합니다. 실제로 "우리 회사 커뮤니케이션 좋아"라고 말하지만 실제 입사하고 조금 이야기 나눠보면 금방 " 부서와는 소통이 어려워" 혹은 "~~가 없는데 아는지 모르겠어" 라고 말합니다. 이는 커뮤니케이션/소통은 말 뿐만 아니라 협업하는 모든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100% 커뮤니케이션이 완벽한 회사도 없습니다. 대신 커뮤니케이션 코스트를 측정하고 이를 개선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냐가 중요합니다.


2. 커뮤니케이션/소통이 명확하지 않으면 일이 돌아가질 않습니다. 

커뮤니케이션은 나, 상대방, 그리고 우리 회사의 수준을 나타냅니다. 일례로 회의를 잡는다고 해봅시다. 

A: 안녕하세요 B님 캘린더보니 10시에 시간이 비어계시네요~! 10시에 미팅 어떠신가요? 10시 미팅 끝나고 간단히 티타임도 좋을 것 같아요~!
B: 네, 좋습니다. 개발미팅 끝나고 하실까요? 
A: ??? (개발 미팅?? 회의에 개발 미팅은 없는데.....) 오전에 시간이 어려우신가요? 그럼 오후 3시에 할까요?
B: 네 좋습니다. 근데 개발 미팅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어서 미팅 후에 다시 빠르게 시간을 정해봐요!
A: ??? (언제 하자는거야...?) 오후 3시로 우선 초대메일 보내드릴게요~!

어떠세요?? 답답하시죠? 누가 더 문제라 생각이 되시나요?? 

회사에서는 대화를 할 때는 기본적으로 누구나 다 이해할 수 있는 공용언어로 상대방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본인 중심으로 특히 상대방이 나의 모든 것을 알 것이라는 전제 조건으로 대화를 이어간다면 두 번 다시 그 사람과 일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위 사례는 단순히 회의 하나 잡는데 이 정도의 대화가 오갔다면 이 사람과 다른 일을 할 때에는 얼마나 많은 리소스를 들어갈지 상상조차 어려울 것입니다. 


3. 커뮤니케이션이 막히면 정치적으로 변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정말 많은 회사를 다니면서 느낀 점은 부서 중심, 팀 중심의 회사일수록 정치적이다라는 점입니다. 일례로, 전사 중심의 프로덕트 위키 대신 부서별로 페이지가 따로 있고 심지어 부서별 페이지도 초대를 받아야 볼 수 있다면 이미 부서별로 제품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심화된다면 부서 중심이고 부서에서 일하는 것이 제일 우선시 됩니다. 거대한 사일로화가 진행되는 것이죠. 그러다보면 결국 서로 다른 부서에서 같은 일을 하게 되고 경쟁이 발생합니다. 결국 정치적으로 변하게 됩니다. 물론 조직이 커지면 자연스레 부서 중심이 되고 서로 다른 부서에서 같은 일을 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러한 부작용을 막기 위해 직무정의서 등을 통해 R&R을 명확히 만드는 것입니다.

 




‎* 사람을 이해하며 일하는 고인물이 중요한 이유

근속연수가 긴 직원들(고인물)이 많다는 것은 좋은 회사라는 하나의 징표입니다. 근속연수가 긴 직원들은 회사의 성장을 보고 왔기 때문에 신규 입사 직원에게 더 많은 것을 가이드할 뿐만 아니라 자리잡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5년 다니면 20일 휴가를 준다, 직급을 준다는 등의 복지를 통해 근속연수가 긴 직원들 소위 고인물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

하지만 단순히 고인물들이 늘어난다고 해서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내가 이 회사를 오래다녔다는 것은 내가 다른 회사를 포기할만큼 자리를 잡았고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 들어온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하자하면 나에게 영향이 있는지 없는지, 내 만족도를 깎는 것은 아닌지 판단부터 하게 됩니다. 방어기재와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동시에 작용하는 것이죠. 이러한 작용은 단순히 오래 다녔다고 해서 직급을 주는 곳일수록 더욱 심각합니다.

단순히 고인물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며 일하는 사람을 더 많이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을 이해하며 일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그 사람이 왜 이러한 말을 하는지 배경에 집중합니다. 단순히 방어하기보다는 이야기를 듣을 것이며, 새로운 것이 두렵더라도 그 사람을 믿고 일을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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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5주차 회고

* 커뮤니케이션/소통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회사를 다니면서 커뮤니케이션/소통이 중요하다 합니다. 하지만 정작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해주는 사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소통이 안되면 어렵잖아요." 등등 두루뭉실하게 이야기 합니다. 제가 일하면서 느꼈던 커뮤니케이션/소통이 중요한 몇 가지 이유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커뮤니케이션은 단순히 말 뿐만 아니라 협업하는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커뮤니케이션 어때요? 라고 물으면 대부분 말하는 것을 위주로 이야기 합니다. 실제로 "우리 회사 커뮤니케이션 좋아"라고 말하지만 실제 입사하고 조금 이야기 나눠보면 금방 "~~ 부서와는 소통이 어려워" 혹은 "~~가 없는데 아는지 모르겠어" 라고 말합니다. 이는 커뮤니케이션/소통은 말 뿐만 아니라..

https://wikilog.tistory.com/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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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by D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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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4주차 회고

  • ‎영어 닉네임을 쓴다고 수평적이진 않다

요새 대부분 회사에서는 수평적인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급을 없애고 영어 닉네임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사실 요새가 아니긴 합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그렇게 하고 있지만 영어 닉네임을 쓴다고 직급을 뒤에 안 붙인다고 수평적인 문화가 자동으로 형성되고 "와 우리 회사 수평적이야" 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수평적인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어느 부분에 있어서 수평적인 것이 필요한지부터 검토해야 합니다. 사실 수평적이다는 말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고 모든 것은 아니지만 일부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00%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결국 회사란 곳은 책임이 필요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책임을 져야 하는 주체는 경영진이구요. 

영어 닉네임을 사용하기로 했으면서도 팀장님 혹은 과장님 부르는 곳이 있다면 차라리 영어 닉네임을 버리고 조직의 수직적임을 인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대신 앞서 말했듯 우리가 어느 부분에 있어서는 수평적이고 어느 부분에 있어서는 어떠한 이유로 수직적일 수 밖에 없음을 알려주는 편이 더 신뢰를 받을 것입니다.

 



  • ‎내부에서도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Product Manager로 여러 회사를 이직하며 일해보니 전사, 제품 중심이 아닌 부서 중심인 회사들은 모두 동일하게 내부에서도 쓸 수 없는 제품을 만다는 곳들이었습니다. B2C가 되었든 B2B가 되었든 내부 사람들도 쓸 수 없는 제품을 만들면 당연히 시장에서도 통하지 않습니다. 내부 사람들이 먼저 제품에 대해 광팬이되어야 동기부여가 되며 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만약 MVP 버전을 만든다고 한다면 어렵게 사용자를 찾으러 다니기 전에 내부 직원들에게 물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당신이라면 이 제품을 사용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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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4주차 회고

* ‎영어 닉네임을 쓴다고 수평적이진 않다 요새 대부분 회사에서는 수평적인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급을 없애고 영어 닉네임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사실 요새가 아니긴 합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그렇게 하고 있지만 영어 닉네임을 쓴다고 직급을 뒤에 안 붙인다고 수평적인 문화가 자동으로 형성되고 "와 우리 회사 수평적이야" 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수평적인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어느 부분에 있어서 수평적인 것이 필요한지부터 검토해야 합니다. 사실 수평적이다는 말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고 모든 것은 아니지만 일부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100%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결국 회사란 곳은 책임이 필요한 곳이기 때문입니다. 책임을 져야 하는 주체는 경영진이구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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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14 (23.06.22)

오늘 본 내용

Week 29 - 💡 A Step-by-Step Guide to Crafting Killer 📝 Problem Stat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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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29 - 💡 A Step-by-Step Guide to Crafting Killer 📝 Problem Statements

Quote Writing a problem statement is like trying to explain why your computer is broken to your grandparents. You know something's wrong, but you're not quite sure how to articulate it POLL 💯 Framework // Concept // Mental Model Product management is a complex and challenging role that involves many different tasks and responsibilities. One of the most critical tasks of a product manager is to frame a problem statement, which serves as the foundation for the entire product development process. In this blog post, Let’s go through a detailed overview of what framing a problem statement means, why it is essential for product managers, and the steps involved in creating an effective problem statement.

https://sidsaladi.substack.com/p/week-29-a-step-by-step-guide-to-crafting


  • PM/PO의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는 전체 제품 개발 프로세스의 기초가 되는 문제 진술의 틀을 짜는 것


  • 문제 진술의 중요성
  • 문제 영역을 정의하고 전체 제품 개발 프로세스의 기초를 설정
  • 고객의 요구와 불만 사항을 명확하게 이해하여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줌
  • 잘 정의된 문제 진술이 없으면 제품이 고객의 요구를 효과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거나 상업적으로 실행 가능하지 않음
  • 좋은 문제 해결 방안을 작성하기 위한 간단한 방법 중 하나는 제품, 서비스 또는 솔루션에 대한 언급을 피하는 것임


  • 좋은 문제 진술의 특징
  • 해결책을 전제하지 않음
  • 좋은 문제 진술은 해결책을 가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문제와 그 문제가 고객에게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 특정 고객 그룹을 대상으로 함
  • 공감을 형성할 수 있는 특정 고객 그룹을 식별합니다. 이는 고객의 관점을 이해하고 고객의 특정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솔루션을 맞춤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실제 사용자 경험 반영
  • 실제 사용자 경험을 반영하고 고객이 직면하는 문제점을 강조합니다. 문제와 관련된 맥락과 명확성을 제공하여 근본 원인을 쉽게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 방향 제시
  • 프로젝트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고객이 직면한 구체적인 장애물과 한계를 파악함으로써 제품 관리자는 이러한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 측정 가능한 장애물 제공
  • 극복해야 할 측정 가능한 장애물(문제)을 제공하므로 제안한 솔루션의 성공 여부를 측정하고 개선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 나쁜 문제 진술의 특징
  • 해결책을 전제로 함
  • 해결책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문제 해결에 대한 편협한 접근 방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른 대안은 고려하지 않고 특정 해결책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가정합니다.
  • 고객 중심이 아님
  • 잘못된 문제 진술은 고객 중심이 아니며 실제 사용자 경험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구체성이 부족하고 고객의 불만 사항이나 한계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 잘 정의되어 있지 않음
  • 잘못된 문제 진술은 잘 정의되어 있지 않고 구체성이 부족합니다. 너무 광범위하거나 너무 좁아서 효과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충분한 맥락이나 명확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 문제 진술 템플릿의 유형
  • 다섯 가지 W
  • 5가지 W(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왜)와 하나의 H(어떻게)를 묻는 저널리즘 원칙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 템플릿은 "문제가 누구에게 영향을 미치는가?", "문제의 영향은 무엇인가?" 등의 질문을 던집니다.
  • 비즈니스 사례
  • 문제의 재정적 영향에 초점을 맞춥니다. "문제의 비용은 얼마인가?", "잠재적인 수익 기회는 무엇인가?" 등의 질문을 합니다.
  • 사용자 페르소나
  • 사용자와 사용자의 요구 사항에 중점을 둡니다. "사용자의 불만 사항은 무엇인가요?", "사용자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등의 질문을 던집니다.
  • 스마트 문제 진술
  •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하며, 달성 가능하고, 관련성이 있고, 시간 제한이 있는 문제 진술서를 작성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구체적인 문제가 무엇인가요?", "문제 해결을 위한 타임라인은 어떻게 되나요?" 등의 질문을 던집니다.

 



고민하고 생각해 볼 내용

  • 문제 정의 및 진술은 실제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단순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떠나 개개인의 정체성과 동기부여에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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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14 (23.06.22) - 킬러 제작을 위한 단계별 가이드과 문제 해결 방법

오늘 본 내용 Week 29 - 💡 A Step-by-Step Guide to Crafting Killer 📝 Problem Statements Week 29 - 💡 A Step-by-Step Guide to Crafting Killer 📝 Problem Statements Quote Writing a problem statement is like trying to explain why your computer is broken to your grandparents. You know something's wrong, but you're not quite sure how to articulate it POLL 💯 Framework // Concept // Mental Model Product manag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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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3주차 회고

  • 많은 일들...

거의 한 달 만에 주간 회고를 작성하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가장 큰 것들만 나열해보자면 .. 다시 한 번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직을 하였습니다.

작년부터 총 5번의 이직을 통해 정말 제가 잘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집중하며 여러 회사를 찾아보고 다녔던 것 같습니다. 정말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 단순히 일만 하는 조직이 아닌 서로가 성장할 수 있는 문화 그리고 그런 것들을 만들어보고 싶단 생각이 지속적으로 이직을 하게 만든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 회사가 모든 것을 만족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우선 새로운 목표를 발견하였고 이를 해결해보고 싶단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제 것을 하기 위한 마지막 회사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많은 이직을 통해 회사를 보는 눈도 많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새로운 회사를 가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고, 새로운 회사에 들어가서는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등 하나하나 인생을 배워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 강의 & 멘토링 코스를 열다.

업체에서 진행하는 멘토링 코스 과정에 멘토로 반년 정도 활동하다보니 멘토링, 그리고 강의를 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배운 내용들, 그리고 제 경험들이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았던 시간이었습니다. 해서 유튜브도 시작하였고 개인적으로 사람들을 모집하여 강의 및 멘토링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아직 많이 미숙하지만 나름 보람도 많이 느끼고 지금까지 커리어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제품과 회사의 상태에 따라 PO/PM가 해야할 일은 달라진다.

새로운 회사로 갈 때마다 항상 느끼는 생각은 결국 가치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제 일이고, 가치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현재 제품의 상태와 회사 구성원들의 생각이 매우 중요하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부서간의 혹은 리더와 팀원 사이의 생각 차이가 굉장히 클수록 가치있는 제품을 만들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조직 문화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주변인들과 이야기들을 나누게 됩니다. 

어느 회사나 마찬가지이지만 6개월 정도까지는 신규 입사자는 바이러스 같은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바이러스가 아닌 조력자로 느껴질 수 있도록 제가 맡은 일부터 잘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특히나 제품팀(PO/PM/서비스기획)이 없는 상태에서 인원이 많아 부서가 잘게 쪼개져 있다면 더 더욱 PO/PM이 뭐하는 사람인지,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몸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쉽지 않겠지만 회사에 녹아들고 제품의 상태에 맞는 비전을 제시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 항상 기본이 중요하다

회사에서의 기본은 무엇일까요? 바로 프로 의식입니다. 프로 의식이 없는 집단에서는 일도, 협업도 아무것도 잘 돌아가는 것이 없습니다. 또한 프로 의식이 없는 회사는 특정 한 사람이 여러 유관부서들을 멱살잡이하며 끌고 가는 현상이 심합니다. 

프로 의식이 있다면 기본적으로 나는 어떻게든 성장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며, 우리는 모두 열심히 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존중을 바탕으로 남탓하지 않으며, 한 사람만의 독박이 아닌 정말 제품에 대해 고민하고 가치있는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인 프로 의식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프로 의식을 만드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입니다. 강요로도 만들어지지 않으며, 한 두 사람으로도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화가 중요합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이러한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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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3주차 회고

* 많은 일들... 거의 한 달 만에 주간 회고를 작성하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가장 큰 것들만 나열해보자면 .. 다시 한 번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직을 하였습니다. 작년부터 총 5번의 이직을 통해 정말 제가 잘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집중하며 여러 회사를 찾아보고 다녔던 것 같습니다. 정말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 단순히 일만 하는 조직이 아닌 서로가 성장할 수 있는 문화 그리고 그런 것들을 만들어보고 싶단 생각이 지속적으로 이직을 하게 만든 이유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 회사가 모든 것을 만족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우선 새로운 목표를 발견하였고 이를 해결해보고 싶단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제 것을 하기 위한 마지막 회사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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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13 (23.06.13)

오늘 본 내용

Week 43 - Navigating the Emotional Landscape of Customers: 29 Powerful Feelings and How They Influence Buying Beh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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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43 - Navigating the Emotional Landscape of Customers: 29 Powerful Feelings and How They Influence Buying Behavior🧭💡

Quote "Understanding customer emotions is not just a skill, it's a gateway. A gateway to deeper connections, memorable experiences, and lasting success in product management." Poll 💯 Framework // Concept // Mental Model Thanks for reading Sid’s Product Newsletter! Subscribe for free to receive new posts and support my work.

https://sidsaladi.substack.com/p/week-43-navigating-the-emotional


  • 소비자가 제품을 향하거나 멀어지게 하는 감정들이 규칙적으로 존재 → 거래의 핵심


  • 10가지 보편적인 두려움과 제품화 전략
  • 알려지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 명확한 지침과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춘 제품은 이러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애플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그들의 가장 고급 기술조차도 접근 가능하게 만듭니다.
  • 수치심에 대한 두려움: 언어 학습 앱 Duolingo와 같이 새로운 기술을 개인적으로 습득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은 이러한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 ‎실패에 대한 두려움: Grammarly와 같은 제품은 실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작업을 돕는데, 이를 통해 이러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 ‎가난에 대한 두려움: Mint와 같은 투자 및 예산 관리 앱은 더 나은 금융 안정성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여 이러한 두려움에 대응합니다.
  • ‎외로움에 대한 두려움: 소셜 미디어 플랫폼, 온라인 게임 및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도구는 연결을 용이하게 하여 이러한 두려움을 해소합니다.
  • ‎의존에 대한 두려움: 가정용 정원 재배 키트나 DIY 도구와 같이 자기 충족을 장려하는 제품은 이러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배신에 대한 두려움: Signal과 같은 안전한 통신 플랫폼은 개인 정보 보호를 보장함으로써 이러한 두려움에 대응합니다.
  • ‎질병에 대한 두려움: Teladoc과 같은 원격 의료 플랫폼은 건강 전문가와의 가상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두려움에 대응합니다. 이는 사용자에게 안심감을 제공하고 편안한 집에서 의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건강을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합니다.
  • ‎죽음에 대한 두려움: 생명 보험 제품은 직접적으로 이러한 두려움에 대응하여 가족의 재정적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걱정: 어린이 GPS 추적기나 가정 보안 시스템과 같은 안전 제품은 이러한 두려움을 줄입니다.


  • 8가지 보편적인 욕구와 제품화 전략
  • 과거 실수에 대한 정당화 또는 용서: MyFitnessPal과 같은 피트니스 및 건강 앱은 사용자가 이전의 건강하지 않은 습관을 교정하는 데 도움을 주어 이 욕구에 접근합니다.‎
  • 자유와 통제: Google Home과 같은 가정 자동화 제품은 사용자에게 환경을 통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 ‎행복: Netflix나 비디오 게임과 같이 여가와 즐거움을 장려하는 제품은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킵니다.
  • ‎살아있는 느낌, 흥분과 황홀함: 모험 장비나 여행 플랫폼은 황홀한 경험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이 욕구에 접근합니다.
  • ‎모든 차원에서의 충족: Coursera와 같은 평생 학습 플랫폼은 지적 충족을 제공하며, 피트니스 앱은 신체적 충족을 제공합니다.
  • ‎수용, 존중, 감탄, 필요성, 욕망 및 사랑: 특히 Instagram과 같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자아 표현과 승인을 위한 플랫폼으로 이 욕구를 활용합니다.
  • ‎성공: LinkedIn Learning과 같은 직업 개발 도구는 경력 발전을 위한 경로를 제공함으로써 이 욕구에 접근합니다.
  • ‎미래에 대한 낙관: 전기 자동차나 태양 전지판과 같은 지속 가능성 제품은 더 깨끗하고 녹색 미래에 대한 낙관을 유발합니다.


  • 11가지 보편적인 좌절감과 제품화 전략
  • 부족함: Khan Academy와 같은 교육 플랫폼이나 MasterClass와 같은 스킬 기반 플랫폼은 사용자가 부족함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사소하거나 중요하지 않다는 느낌: 스타벅스의 모바일 앱과 같이 고객 참여 기능은 사용자가 소중하고 중요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사용자의 선호도를 인정하는 이러한 맞춤형 접근은 중요성과 개별성을 느끼게 합니다.
  • ‎감사받지 못한다는 느낌: 앱이나 서비스의 보상 프로그램은 사용자 참여를 인정하고 보상함으로써 이 좌절감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 ‎무력하거나 갇힌 느낌: 언어 학습 앱이나 프리랜서 작업 플랫폼과 같이 새로운 기술을 육성하거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앱은 이러한 좌절감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 ‎사용당하거나 이용당하는 느낌: Etsy와 같은 전자상거래 플랫폼은 구매자와 판매자 사이의 명확하고 개방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여 이러한 느낌을 해소합니다. 이러한 투명성과 고객 보호 정책은 사용자의 이익이 보호된다는 것을 보증하여 이용당하는 느낌을 상쇄시킵니다.
  • ‎억압당하는 느낌: 소외된 집단에 목소리를 제공하는 플랫폼은 이러한 좌절감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 ‎어려움과 고통: Sephora의 Beauty Insider 프로그램과 같이 소매업에서 제공하는 충성도 프로그램은 보상과 독점적인 할인 혜택, 특별한 생일 선물 등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특권을 느끼도록 하고 고통감을 상쇄시킵니다.
  • ‎업신여기는 느낌: 개인 패션 스타일링 앱과 같이 자신감과 개성을 장려하는 제품은 이러한 좌절감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 ‎죄책감: 재사용 가능한 쇼핑백이나 대나무 칫솔과 같은 친환경 제품은 환경적인 영향에 대한 소비자의 죄책감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 ‎삶이 지나가는 느낌: Airbnb Experiences와 같은 체험 중심의 플랫폼은 독특한 삶의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느낌을 극복합니다.
  • ‎간단한 작업의 어려움: Google Maps와 같은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과 기능은 이러한 좌절감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 고객 감정을 이해하고 만족도를 올리기 위한 질문들
  • 그들은 무엇을 꿈꾸나요?‎
  • 그들은 무엇을 바라나요?
  • ‎그들은 무엇을 사랑하나요?
  • ‎그들은 무엇을 두려워하나요?
  • ‎그들을 좌절시키는 것은 무엇인가요?‎
  • 그들을 분노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 그들이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그들을 회의롭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 ‎그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 ‎그들이 가장 감사해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그들의 수치심과 죄책감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 ‎그들의 비밀적인 자기 의심은 무엇인가요?
  • ‎그들이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그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고민하고 생각해 볼 내용

  • 제품의 만족도와 충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고객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
  • 감정적 경험 또한 제품을 향상시키는 방법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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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13 (23.06.13) - 29가지 강력한 감정과 구매 행동에 미치는 영향

오늘 본 내용 Week 43 - Navigating the Emotional Landscape of Customers: 29 Powerful Feelings and How They Influence Buying Behavior🧭💡

https://wikilog.tistory.com/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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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12 (23.06.08) - 가격 책정의 예술: 제품 관리자를 위한 11가지 필수 전략

오늘 본 내용

Week 41 - 🏷 The Art of Pricing: 11 Essential Strategies for Product Managers

  • Cost-Plus Pricing💰
  • 제품의 생산 비용에 미리 정의된 이윤 마진을 더하는 것
  • 비용 회수와 일관된 이윤을 보장하지만, 종종 소비자 수요, 시장 경쟁력 및 제품의 지각된 가치를 간과하는 경향이 있음
  • Competitive Pricing🥊
  • 제품의 가격을 경쟁 업체와 비교하여 설정하는 전략
  • 제품의 차별화가 적고 구매 결정이 주로 가격에 달려있는 시장에서 성공적
  • 주유소 등에서 주로 활용
  • Penetration Pricing🚀
  •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보하기 위해 낮은 가격을 제시하는 전략
  •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거나 새로운 시장에 진입할 때 효과적인 전략
  • 제품이 확립되고 고객 충성도가 강화될수록 가격을 점진적으로 인상
  • Dynamic Pricing⏳
  • 시장 수요 및 기타 외부 요인에 따라 가격을 실시간으로 유연하게 조정하는 전략
  • 주로 고급 알고리즘에 의해 주도되며, 호텔, 여행 및 전자 상거래와 같은 산업에서 점점 더 보편화
  • Price Discrimination 🎭
  • 기업이 동일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다른 고객에게 다른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
  • 영화관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자주 사용
  • Economy Pricing📉
  •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를 유치하기 위해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
  • 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을 효율적으로 조정
  • 월마트와 같은 대형 소매업체가 대표적
  • Premium Pricing👑
  • 경쟁 기업보다 높은 가격으로 제품을 가격 책정하는 것
  • 독특한 제품 특징, 우수한 품질 또는 강력한 브랜드 평판을 활용하여 더 높은 가격을 정당화
  • Loss Leader Strategy🔻
  • 손실을 감수하며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판매하여 수익성이 높은 제품의 판매를 촉진하는 것
  • 슈퍼마켓에서 특정 물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추가적인 물품을 구매하게 만드는 전략
  • Value-Based Pricing 💎
  • 고객들이 제품에 얼마나 가치를 느끼는지와 그들이 제품에 얼마를 지불할 의향이 있는지를 평가
  • 제약회사들이 이 전략을 자주 활용
  • Price Skimming 🌊
  • 제품의 출시 초기 단계에서 주로 사용되는 전략으로, 가격을 비교적 높게 설정하여 시장의 최상위 계층인 최초로 제품을 가지려는 고객들로부터 수익을 '스키밍'
  • 개발 비용을 빠르게 회수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특히 제품 개발 비용이 높은 산업에서 중요
  • 특히 스마트폰과 게임 콘솔은 이 전략을 자주 활용
  • Bundle Pricing 📦
  • 여러 제품이나 서비스를 함께 판매하여 개별 구매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전략
  •  고객이 더 많이 구매하도록 유도하여 회사의 판매량을 늘리고, 인기 제품과 함께 느리게 팔리는 상품의 이동에도 도움
  • 패스트푸드,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주로 활용

 


고민하고 생각해 볼 내용

  • 가격 정책은 전반적인 비즈니스 목표, 제품 위치, 대상 시장 특성과 일치하도록 고민
  • 시장과 고객 중심의 사고 방식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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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12 (23.06.08) - 가격 책정의 예술: 제품 관리자를 위한 11가지 필수 전략

오늘 본 내용 Week 41 - 🏷 The Art of Pricing: 11 Essential Strategies for Product Managers Quote "Price is what you pay. Value is what you get." - Warren Buffett Poll What is the biggest challenge you face when setting prices for your products? Understanding customer willingness to pay Competitor pricing strategies Estimating costs accurately sidsaladi.substack.com Cost-Plus Pricing💰 제품의 생산 비용에 미리 정의된..

https://wikilog.tistory.com/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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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H 신청합니다.

  1.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2. 보안, 블록체인, 의료AI, 로봇 배달, 전자계약 등 여러 스타트업에서 PM/PO로 업무를 해왔습니다. 이렇게 여러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면서 느낀 점은 협업이 정말 힘들고 좋은 문화를 가진 회사는 별로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회사에서 다양한 협업 툴들을 도입하면서 툴 그 이상의 조직 문화를 개선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 창업을 생각중에 있습니다.
  3.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4. 아직은 없습니다.
  5.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6. 우리가 실제 일하는 문화를 만들어주는 프로덕트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7.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8. 사람이 늘어나면서 회사마다 생기는 부작용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9.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10. 창업,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듣고 싶습니다
  11. 어떻게하면 팀빌딩을 잘할 수 있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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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11 (23.06.06) - 제품관리에서 피해야할 6가지 치명적인 실수

Today I Learned #11 (23.06.06)

오늘 본 내용 : 제품관리에서 피해야할 6가지 치명적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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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42 - 6 Fatal Mistakes to Avoid in Product Management 🚧

Quote "Product management is the art of knowing what to build, the science of knowing why, and the skill of convincing others to believe in your vision.” Poll Thanks for reading Sid’s Product Newsletter! Subscribe for free to receive new posts and support my work.

https://sidsaladi.substack.com/p/week-42-6-fatal-mistakes-to-avoid


* 성공적인 제품 관리의 길을 걷는 것은, 매 순간 잠재적인 오류가 있는 지뢰밭을 걷는 것과 같기 때문에 함정을 피하는 방법을 잘 아는 것이 중요


1. 협업의 힘을 무시하기 👥 : silo mentality로 인해 팀들이 독립적으로 운영되어 제품 개발이 일관성 없이 이루어지는 문제가 발생

[해결방안]

- 부서간 커뮤니케이션 장려 : 팀 간의 지식 공유 문화 촉진

- 협업 도구 도입

- 정기적인 팀 회의


2. 혁신에 대한 과도한 강조 💡: 혁신 집착은 기존 제품 또는 서비스의 개선을 소홀하게 만듦

[해결방안]

- 기존 제품의 작은 개선 사항의 중요성 인식

- 고객 피드백 수집

- 정기적인 제품 성능 검토


3. PARC Xerox 현상에 빠지기 🗂 : 고객 요구를 무시하고 연구 개발에 헤매는 상황

[해결방안]

- 고객 피드백을 효과적으로 수집하고 활용

- 외부 조직과 파트너십을 형성

- 산업 동향과 시장 변화를 지속적으로 파악


4. 독재의 함정 👑 : 혁신자와 실행자 사이의 격차를 만드는 독재적인 리더십 방식

[해결방안]

- 새로운 아이디어를 객관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절차 마련

- 다양한 팀이나 자문 위원회 구성하여 아이디어 검토

- 변화를 인지하고 유연하게 대처


5. 주변 시야를 무시하기 👓 : 주요한 혁신에 집중하다보면 발생하는 주변 시야 결핍

[해결방안]

- 다양성 육성

- 누구든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개방적인 문화 조성

-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할 때 그들의 시각을 진지하게 고려

- 정기적인 휴식을 일정에 포함

- 개인적인 편견에 대해 인식


6. 명확한 목표 설정의 실패 🎯 : 명확한 목표의 부재로 팀 간의 불일치를 초래하고 우선순위에 대한 혼란 야기

[해결방안]

- 제품이 어떠한 결과를 달성하고자 하는지 명확한 목표 수립

- 각 팀 구성원의 목표가 곧 제품의 목표가 될 수 있도록 일치

- 정기적으로 목표를 검토하고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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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11 (23.06.06) - 제품 관리에서 피해야 할 6가지 치명적인 실수

오늘 본 내용

https://wikilog.tistory.co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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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10 (23.06.02) - PMF Score vs. NPS

오늘 본 내용

PMF Score vs. N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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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F Score vs. NPS

Join 39,000+ founders getting tactical advice to build, grow, and raise capital for their startup from an a16z-backed founder

https://www.houck.news/p/pmf-vs-nps


  • PMF (제품 시장 적합성)
  • 단순히 제품이 사용자의 요구를 얼마나 잘 충족하는지 측정
  • 사용자에게 제품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면 얼마나 실망할지 묻고 "매우", "조금", "전혀" 옵션을 제공
  • 새로운 아이디어의 초기 단계에서 또는 피벗을 탐색할 때 PMF 점수가 가장 유용
  • 최근에 제품을 한 번 이상 사용한 사람들이 제공한 응답에만 신경을 써야함 (가입만 한 신규 사용자의 응답은 무시)


  • NPS (Net Promoter Score, 사용자가 친구에게 제품을 추천할 가능성)
  • PMF 점수보다 훨씬 더 일반적으로 사용 
  • 1은 "전혀 그렇지 않음"을 나타내고 10은 "매우 가능성이 높음"을 나타내는 방식
  • NPS = 추천 고객 % - 비추천 고객 %


  • PMF, NPS를 잘 활용하는 방법
  • 최근에 제품을 여러 번 사용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PMF 점수 설문
  • 제품이 없어져도 고객이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면 그 이유를 찾을 것
  • 만약 제품이 없어질 경우 고객이 실망한다면, NPS 질문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제품을 추천할 가능성을 확인

 




고민하고 생각해 볼 내용

  • PMF가 필요한 경우, NPS가 필요한 경우 어떤 것인지 고민해보기
  • PMF, NPS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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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10 - PMF Score vs. NPS

오늘 본 내용 PMF Score vs. NPS PMF Score vs. NPS Join 39,000+ founders getting tactical advice to build, grow, and raise capital for their startup from an a16z-backed founder www.houck.news PMF (제품 시장 적합성) 단순히 제품이 사용자의 요구를 얼마나 잘 충족하는지 측정 사용자에게 제품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면 얼마나 실망할지 묻고 "매우", "조금", "전혀" 옵션을 제공 새로운 아이디어의 초기 단계에서 또는 피벗을 탐색할 때 PMF 점수가 가장 유용 최근에 제품을 한 번 이상 사용한 사람들이 제공한 응답에만 신경을 써야함 (가입만 한 신규 사용자의 응답은..

https://wikilog.tistory.com/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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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9 (23.05.29) - 🤯 6 Most Effective Problem Prioritization Frameworks for Product Ma

오늘 본 내용

Week 16 - 🤯 6 Most Effective Problem Prioritization Frameworks for Product Managers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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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16 - 🤯 6 Most Effective Problem Prioritization Frameworks for Product Managers - Part 1

Quote The value is in what gets used, not in what gets built. – Kris Gale 💯 Framework // Concept // Mental Model 6 Most Effective Problem Prioritization Frameworks for Product Managers - Part 1 As a product manager, you’re responsible for making decisions that will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the product roadmap and the company as a whole. One of the most important skills you need to master is how to prioritize problems and features effectively.

https://sidsaladi.substack.com/p/week-16-6-most-effective-problem


  • 우선순위 결정을 위한 방법론 : 각각 방법론은 장단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직 문화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에 가장 적합한 것을 사용
  • Value vs. Complexity Quadrant
  • The Kano Model
  • The RICE framework
  • ICE Scoring Model
  • The MoSCoW method
  • Weighted Scoring Prioritization


  • Value vs. Complexity Quadrant
  • 문제의 잠재적 영향과 해결에 필요한 노력을 기반으로 문제에 우선순위를 평가
  • Value : 기능의 잠재적 가치 (고객, 기업을 모두 고려)
  • Complexity : 운영 비용, 개발 시간과 자원, 기술, 인프라, 교육 등과 같은 관련 비용을 고려하는 것
  • Value vs. Complexity Quadrant
  • Fill-Ins or Maybes (Low value, low complexity) : 우선순위 낮음
  • Time Sink Features (Low value, high complexity) : 우선순위 낮음
  • Quick Wins (High value, low complexity) : 위선순위 높음
  • Major Projects, Big Bets (High value, high complexity) : 우선순위 높지만, trade-offs를 고려해야 함 
  • The Kano Model
  • 고객 만족도를 기반으로 문제에 우선순위를 평가
  • 고객 만족도를 "필수 요소(must-have)", "원하는 요소(nice-to-have)", "무관한 요소(indifferent)" 중 하나로 분류
  • Expected - Must-have features : 고객이 기대하고 당연하게 여기는 요소
  • Delight - Nice-to-have features : 원하는 요소는 필수적이지는 않지만 고객 만족도에 기여할 수 있는 요소
  • Indifferent features : 고객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요소
  • The RICE framework
  • 고객 지원 소프트웨어 회사인 Intercom에서 개발된 우선순위 결정 프레임워크
  • Reach (도달) : 주어진 기간 내에 제안된 기능이 얼마나 많은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추정되는지 범위는 어떻게 될까요?
  • Impact (영향) : 특정 기능이 개별 사용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0.5부터 3까지의 점수로 평가 (0.5, 1, 2, 3의 4단계로 구분하며, 숫자가 클수록 높은 영향)
  • Confidence (신뢰도) : 수집한 데이터에 대한 신뢰도 (100%, 80%, 50% 등)
  • Effort (노력) : 특정 기능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의 추정치, person-months로 측정

 

고민하고 생각해 볼 내용

  • 일반적으로 1개의 우선순위 도출 방법만 사용하는데 문제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할 필요가 있음
  • 문제에 따라 다르게 적용할 경우 어떤 문제에 어떤 방법론을 사용할지에 대한 기준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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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9 (23.05.29) - 🤯 제품 매니저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문제 우선순위 결정 프레임워크 1편

오늘 본 내용 Week 16 - 🤯 6 Most Effective Problem Prioritization Frameworks for Product Managers (Part 1) Week 16 - 🤯 6 Most Effective Problem Prioritization Frameworks for Product Managers - Part 1 Quote The value is in what gets used, not in what gets built. – Kris Gale 💯 Framework // Concept // Mental Model 6 Most Effective Problem Prioritization Frameworks for Product Managers - Part 1 As a produ..

https://wikilog.tistory.com/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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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M/서비스기획 멘티 모집

PO/PM/서비스기획 멘티 모집합니다.


사수가 없으신 분들, 현재 커리어를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지 고민이신 분들, 이직을 하고 싶은 분들 등이 신청해주시면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멘토링 및 강의는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매주 1회 대략 1시간 정도입니다. 시작일은 6월 12일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신청은 5월 31일까지 선착순 10분정도만 받을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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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M/서비스기획 멘티 모집


안녕하세요

1인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하여 현재는 스타트업에서 Product Manager인 마커스라고 합니다. 제가 우연한 기회로 PO/PM/서비스기획 직군을 지원하시는 분들의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현재 스타트업에서 PO/PM/서비스기획을 시작하여 4년차 이하이신 분들을 대상으로 6주 멘토링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저 또한 많이 부족하지만 스타트업에서 9년 넘게 PM의 역할을 해왔고, 1인 PM으로 시작하여 팀을 꾸린 경험, 기술 PM 경험 (API 및 결제/정산 PM 등), 다양한 도메인 경험 (보안, 블록체인, 의료 AI, 로봇 배달, 전자 계약 등), 리더 경험 (PM팀 리더, 사일로 조직 리더), 애자일 및 Manangement 3.0 교육 이수 등을 바탕으로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단순 멘토링이 아닌 제가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짧은 강의도 같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러프한 강의 내용도 공유드립니다.


  1. 우리들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2. 프로덕트 관리 방법
  3. 프로젝트 관리 방법
  4. PO/PM/서비스기획 기초 지식 (IT, 비지니스)


특히나, 사수가 없으신 분들, 현재 커리어를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지 고민이신 분들, 이직을 하고 싶은 분들 등이 신청해주시면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멘토링 및 강의는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매주 1회 대략 1시간 정도입니다. 시작일은 6월 12일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신청은 5월 31일까지 선착순 10분정도만 받을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s. 1분만 신청하셔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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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M/서비스기획 멘티 모집

양식을 만들 수 있는 가장 간편한 방법으로, Tally가 제작했습니다.

https://tally.so/r/w8zk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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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8 (23.05.25)

오늘 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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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35 🚀 Getting to an MVP: A Guide for Product Managers

Quote "The MVP is not the end goal, but the starting point to iterate, learn, and adapt, as we strive for continuous improvement in our product journey.” Poll Thanks for reading Sid’s Product Newsletter! Subscribe for free to receive new posts and support my work.

https://sidsaladi.substack.com/p/week-35-getting-to-an-mvp-a-guide


  • MVP 이해
  • 초기 사용자를 만족시키고 피드백을 수집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기능으로 구성된 제품
  • 제품의 핵심 가치 제안을 검증하고 개선할 부분을 찾는 것이 목표
  • Dropbox : 파일 동기화의 핵심 기능을 보여주는 간단한 비디오
  • Buffer : 소셜 미디어 일정 관리 도구로, 기능을 설명하는 비디오가 포함된 간단한 랜딩 페이지로 시작


  • Core Value
  • MVP를 만들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제품의 핵심 가치 제안을 식별하는 것
  • Airbnb : 여행자와 경제적이고 독특한 숙박 시설을 연결하는 것 (MVP : 사용자가 숙소를 등록하고 예약할 수 있는 간단한 웹사이트) 
  • Buffer : 비즈니스와 개인이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효과적으로 일정화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 (MVP : 사용자가 트위터에서 나중에 게시하기 위해 트윗을 일정화할 수 있는 최소한의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 Target Audience 정의
  • Slack : 보다 효율적인 의사 소통과 협업 방법을 찾는 팀들
  • Robinhood : 간단하고 수수료 없이 주식 시장에 투자하는 것을 원하는 젊고 기술에 능숙한 개인들 (MVP : 모바일 중심의 사용자 친화적인 앱으로, 사용자들이 수수료 없이 주식을 매매할 수 있도록 함)


  • 기능 우선순위 설정
  • 핵심 가치 제안과 대상 고객을 염두에 두고 제품의 기능을 우선순위를 정함
  • MVP에 필수적인 기능과 나중에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구분
  • Uber : 차량 호출, 운전자 위치 추적, 결제 처리 등 (MVP : 차량 호출 서비스)
  • Canva : 드래그 앤 드롭 인터페이스, 템플릿 라이브러리, 기본 편집 기능 등 (MVP : 사용자 친화적인 그래픽 디자인 도구에 필요한 필수 기능에 초점)


  • MVP 테스트하기
  • 테스트 목표는 완벽한 최종 버전이 아닌 가치를 전달하는 실용적인 제품을 만드는 것
  • Zappos : 고객이 온라인으로 신발을 구매할 의사가 있는지를 테스트하기 위한 MVP로 시작


  • Build, Measure, Learn
  • MVP를 출시한 후에는 사용자의 피드백을 수집하고 제품을 개선
  • 피드백을 분석하고 개선 작업을 수행하며, 제품이 완전한 출시에 준비될 때까지 계속해서 테스트 진행


  • MVP 개발 중 흔히 범하는 실수
  • 과도한 최소주의에 집중하기
  • 사용자 경험을 간과하기
  • 불충분한 테스트와 검증 
  • 변화에 대한 저항
  • 불충분한 의사소통과 협업
  • 실패로부터 배우지 못하기 

 

고민하고 생각해 볼 내용

  • 하나의 새로운 기능도 MVP 개발하는 과정과 동일 
  • 반복적으로 Build, Measure, Learn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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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8 (23.05.25)

오늘 본 내용

https://wikilog.tistory.com/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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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7 (23.05.17)

오늘 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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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 39 - 🔷🔶 Double Diamond Framework: A Comprehensive Guide for Product Managers in Addressing Complex Problems 🔶🔷

Quote "The Double Diamond framework enables product managers to navigate the complexities of problem-solving by breaking down challenges into manageable components, fostering innovation, and ultimately delivering customer-centric solutions.” Poll 💯 Framework // Concept // Mental Model

https://sidsaladi.substack.com/p/week-39-double-diamond-framework


  • Double Diamond Framework: 복잡한 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 가이드
  • 배경
  • 효과적인 의사결정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촉진하기 위한 프레임워크가 필요
  • Double Diamond Framework는 Discover(발견), Define(정의), Develop(개발), Deliver(전달) 과정을 통해 의사결정 방법론 중 하나
  • 제품관리자와 디자이너가 복잡한 문제를 더 작고 관리 가능하 구성요소로 분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직관적인 모델
  • Discover(발견) : 문제를 이해하고 관련 정보를 수집합니다.
  • Define(정의) : 정보를 종합하고 해결해야 할 주요 도전 과제를 개요화합니다.
  • Develop(개발)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와 해결책을 생성합니다.
  • Deliver(전달) : 해결책을 구현하고 고객에게 가치를 창출합니다.
  • Discover(발견)
  • 문제를 이해하고 정보를 수집하며 고객의 pain point를 식별하는 데 초점
  • 연구를 수행하고 고객과 대화하며 데이터를 수집하는 작업이 포함
  • 사용자 연구 수행, 기존 데이터 분석, 이해당사자와의 소통, 고객 여정 매핑 등의 과정 진행
  • Define(정의) 
  • Discover 단계에서 수집한 정보를 종합하고 해결해야 할 주요 도전 과제로 식별
  • 문제를 더 정확하게 표현하고 해결책의 방향을 설정
  • 정보 정리, 도정 과제 우선순위 설정, 문제 상황 설정, 성공 기준 설정 등의 과정 진행 
  • Develop(개발)
  • 브레인스토밍, 프로토타이핑, 테스팅, 피드백에 따른 반복 등 과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와 해결책을 생성
  • Deliver(전달)
  • Develop 단계에서 개발한 해결책을 실행하는 것에 초점
  •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식별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품, 서비스, 또는 프로세스를 출시하는 것을 포함
  • 해결책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계획 수립, 진행 상황 모니터링, 성과 지표 측정, 반복 및 개선 등의 과정 진행


 

고민하고 생각해 볼 내용

  •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론이 존재하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도입보다는 일하는 방식에 맞도록 방법론을 개선하여 도입하는 과정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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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Learned #7 (23.05.17)

오늘 본 내용

https://wikilog.tistory.com/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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