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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

이우석

창업자 마케팅이 쉬워지는 MVP를 만들고 있어요.

얼마 전에 모든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예산이 필요 없는 마케팅 전략이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제가 공감한 부분은 창업자 마케팅의 중요성과 다수의 창업자가 '시간이 없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 '아무도 관심 없을 것이다'라는 이유로 창업자 마케팅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마음을 먹고 커뮤니티를 켜면 막상 이 수준 높은 콘텐츠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 싶어 글을 읽다가 다시 그대로 닫아 버렸습니다.

창업자 마케팅은 하면 정말 좋은데, 어떻게 위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사실 제 생각에는 글을 자주 쓰다 보면 질이 올라가고, 인풋이 많아지면 쓸 게 많아지고, 결국 질과 양을 해결하면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을 것이고 그렇게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조금 노동집약적이지 않은가?, 프로세스가 담긴 제품으로 해결할 수 없을까? 고민이 되었고,

이 문제를 잘 해결하면 저와 같은 창업자 마케팅 초보뿐만 아니라 이미 잘하고 계신 분들 또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MVP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결하나요?

➀ 시간이 없어요.

→ 주제 선택, 글쓰기, 데이터 분석까지 한 곳에서 더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➁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 창업자라면 관심 있을 만한 주제들을 모아두었습니다.

➂ 아무도 관심 없을 것이다.

→ 나의 데이터들을 한눈에 확인하고 사람들이 관심 가진 부분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아래 설문 링크를 통해 의견을 남겨주시면 MVP를 이메일로 공유 드리겠습니다.

앗!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 이 글에서 언급한 문제에 공감해요.

- MVP를 한번 사용해 보고 싶어요.

- 다른 대안을 사용 중이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어요.

→ 설문 링크 바로가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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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

이우석

[마감 D-2] 팀의 일과 휴식의 균형과 단절감 해소를 위한 도구, 어웨이큰 팀플랜 C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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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에 계신 메이커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팀플랜 CBT 소식을 전달드릴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어웨이큰 팀플랜은 원격으로 근무하는 팀의 일과 휴식의 균형을 지킬 수 있게 도와주고, 단절감을 해소해주는 도구입니다.

이번 CBT에 참여하시게 된다면, 어웨이큰 팀플랜 공식 버전의 얼리 액세스 권한 및 피드백 우선 반영 등
CBT 참여 팀에게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지원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 보시고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CBT는 8월 14일부터 7일간 운영되며, 소수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CBT 신청은 8월 3일 자정에 마감됩니다.

→ 팀플랜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 팀플랜 CBT 지금 신청하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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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할 일을 늘 보이게 하는 데스크톱 위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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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

이우석

데일리 스크럼은 한국어로 뭘까요?

저희 팀의 경우 소통을 가능하면 쉽게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가능하면 콩글리시나 전문 용어를 피하고, 한국어로 정의하여 사용하고 있는데요.

어느 날 ‘데일리 스크럼’은 한국어로 뭐라고 하면 좋을지 고민을 했었고,
그렇게 정해진 것이 바로 ‘매일 모이는 회의’입니다 ㅎㅎ

사실 엄청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데일리 스크럼’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

한국어 사용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WAU와 같은 약어는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요. 이유는 이러한 전문 용어를 한국어로 완전히 풀어서 사용하면, 오히려 말이 길어지면서 소통에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소통하다 보면 생각의 흐름이 단순해져서 좋은 반면, 외부인과 이야기를 할 때는 조금 불편한 것 같아요 😂

개인적인 바램으로 전문용어도 한글화가 많이 되어서 많은 곳에서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여러분 생각에 '데일리 스크럼'은 한국어로 뭐라고 할 수 있을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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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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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n] 팀원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볼 수 있다면?

해당 기능이 출시 되었을 때 알림을 받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에서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 기능 출시 알림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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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근무를 하다 보면 문득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다른 팀원은 무슨 일을 하고 있지?"

데일리 스크럼이나 프로젝트 관리 도구에 적혀있지만 왜 이런 생각이 들까요?

지난 7일간 원격근무를 하고 계신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봤고 이유를 정리해 봤습니다.

원격 근무의 문제

  1. 업무 텐션이 떨어진다.

  2. 팀 간의 유대감 형성이 어렵다.

  3. 외로움, 고립감을 느낀다.

  4. 업무 커뮤니케이션이 어렵다.

문제를 정리하고 알게 된 사실은, 업무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부분들 또한 문제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팀의 유대감 형성이나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의 원격 근무팀들은 주기적으로 오프라인 이벤트를 열거나 업무용 메신저에 잡담을 위한 채널을 별도로 생성하여 일부러라도 이야기를 더 나누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다른 팀원이 하고 있는 일이 궁금한 이유는 외로움과 같은 인간적인 문제일 수도 있다고 판단했고,
원격근무 팀의 유대감 형성과 외로움을 해소를 도와주는 인간친화적인 도구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메이커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네요. 😅

어웨이큰의 해결 방식이 마음에 드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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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

이우석

Linkedin에서 커넥션을 받기 시작했어요!

Useok_Linkedin.png

2주차 미션은 프로필에 매력 더하기였습니다.

1주차에 사실 거의 해두었는데 가장 중요한 두 가지를 놓쳐서 빠르게 설정을 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크리에이터 모드’ 설정 + Featured 구역에 어웨이큰 링크를 두는 것.

크리에이터 모드의 경우 팔로우를 늘리는데 효과적이라고 해요.

Featured에 어웨이큰을 두게 된 이유는 사실 글로벌 사용자를 늘리고 싶었는데,
제가 링크를 따로 해두지 않았다는것을 늦게 깨달았습니다 ㅜㅜ

이렇게 설정을 해서인지 2주전에 0 커넥션이었지만,
2주차에는 드디어 커넥션을 조금씩 받기 시작했습니다 🙌

500의 커넥션이 목표였는데 2주차에 217커넥션 달성!

사실, 이번 주에는 열심히 못했는데
다음 주에는 더 움직여보도록 해야겠습니다.

제 링크드인 프로필입니다
→ https://www.linkedin.com/in/useokle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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