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웨이큰

지금 할 일을 늘 보이게 하는 데스크톱 위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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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는 일을 길게 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대신 일을 깊게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당신도 그럴 수 있도록, 어웨이큰을 만들었습니다. 어웨이큰은 당신이 한 가지 일에 완전히 집중하게 돕습니다. 어웨이큰에서 하루를 계획하고, 더 깊게 몰입하세요. - 위젯: 항상 표시되는 위젯에서 지금 할 일과 남은 시간을 보여줍니다. - 타임 블록: 할 일을 바로 일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자동 조정: 집중 시간을 연장하면, 뒤이은 일정들이 자동 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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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n
Jinn

써보고 피드백을 들려주실 수 있나요? 제가 정말 필요해서 만들었습니다. 저는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걸 어려워하는 편입니다. 타이머도 사보고, 할 일 관리 앱도 써보고, 시간 추적 앱도 써봤지만, 늘 아쉬웠어요. 제가 찾은 효과적인 몰입 방법은 이거였어요. 1. 지금 몰입할 일을 눈앞에 보이게 적어둔다. 2. 해당 할 일을 얼마 동안 할 건지 정해 타이머를 맞춰둔다. 3. 몰입한다. 다른 할 일이 생각나면 할 일 목록에 추가하고 잊어버린다. 이 과정을 도와줄 데스크톱 앱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제가 만든 앱을 써보면서 느낀 장점이 있어요. 딴짓을 덜 하게 되었고요. 잠깐 새더라도 다시 정신 차리고 돌아오는 게 쉬웠습니다. 효과적인 몰입 방법을 찾고 계신 분이라면 도움이 될 거예요.

박종한
박종한

Mac OS 지원되면 알려주실 수 있나요?

Jinn
Jinn

넵 ㅎㅎ 준비됐을 때 알려드리겠습니다.

Jinn
Jinn

@박종한 Mac OS 버전이 준비되었습니다. ㅎㅎ 써보시고 피드백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Jay Lee
Jay Lee

좋은 제품 사용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매일 예상 업무 시간을 구글캘린더에 블록으로 지정해놓고 진행흐름이 예상과 같은지 체크하면서 일하는 편인데요, (중간에 팀이나 고객사와 이야기하느라 변동이 생기기도 하지만) 덕분에 예상진행과 크게 다르지 않게 업무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하면 시간을 15-30분 단위로 조정하는 일이 자주 생기고, 하루의 중요한 일정을 화면에 항상 띄워놓으면 더 편할 것 같아서 다운로드 받았어요. +실제 시간 기록을 하면 더 집중이 잘 될 것 같아요. 저의 경우에는 아마 기존 구글캘린더 사용 방식과 병행하게 될 것 같아요. (혹은 팀원들과 미팅 시간도 기록하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오늘 처음 다운로드 받아서, 써보고 댓글로 어땠는지 말씀드릴게요.

Jinn
Jinn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써보시고 피드백도 들려주세요! 그리고, 실제 시간 기록을 하면 집중이 잘 될 것 같다고 하셨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셨는지 들려주실 수 있나요?

Jay Lee
Jay Lee

진행중인 태스크를 띄워두면 나침반처럼 where I'm at이 돼줄 것같고, 또한 시간기록은 내가 시간을 어떻게 썼는지를 정량적으로 트래킹해주기 때문에 '시간이 유한하다'는 점을 상기시켜주어 업무시간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업무에 집중이 더 잘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Jay Lee
Jay Lee

안녕하세요 어웨이큰 제품팀 Jinn님, 약속했던대로 어웨이큰 제품 피드백남겨드립니다. 오늘 하루 재택근무시에 써봤어요. 만족도 : ★★★★☆ 지불의향 : 사비로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회사비용으로는 조건부 O(지불 가능 금액은 아직 산정하기 어려웠습니다). 제가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사비로는 디지털 제품에 현금을 지불해본 적이 극히 드문 편이라, 만약 유료가 된다면 슬플 것 같습니다. (심지어 슬퍼본 적도 거의 처음입니다) 회사에 구매를 요청할 수 있으려면 1. 저 말고도 다른 사람들과 여러 명이 요청해서 더 비용절감 효과가 있고, 2. 충분히 납득할 만큼 저렴하고 (구독형 제품비용은 주로 고정비로 잡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회사에서 확실한 기준을 갖고 도입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3. 효용을 입증한 뒤에라면, 회사 차원에서 도입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만약, 회사 관리자가 업무 로그를 회사를 위해 활용 가능하도록 한다면, 회사에서 돈을 낼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두줄평 : 업무 도중에 ‘현재’ 진행중인 태스크와, 그에 할당된 남은 시간 위젯을 보게되면 집중이 상기된다는 점이 가장 좋음. (즉 딴길로 새는 것을 막아줌) 구글캘린더, 노션 등으로 데일리 셀프 태스크 관리 및 시간 기록을 할 때보다 더 세밀하게 태스크 관리가 된다는 점에서, 계속 쓰고싶음. 기타 의견드립니다. - 총 태스크 시간 합산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태스크 사전 티켓팅할 때 하루 총 업무량 시간을 스스로 제한하고 싶기 때문에, 그 안에서 쪼개서 스케줄링하고 싶다.) - 하루의 일과를 진행중일 때에도 undone/done 태스크들의 시간 총량과 done의 비율을 틈틈이 확인하고싶다. - 가끔 시간 레코딩 위젯의 바운스 애니메이션으로 보게 만드는 것이 원래 해야할 일에 돌아오도록 상기시켜줘서 좋은 포인트였다. - 미완된 태스크가 다음날 왔을 때 남아있을지 궁금했다. (더 정확하게는 혹시라도 없어질까봐 불안했다.) - 이 제품을 사용해서 장기 태스크를 상기시키는 것을 어떻게 병행시킬지 모르겠다. (이 제품을 통해 몰입중이므로, 이 제품을 통해 나 자신에게 Business 프로세스와 얼라인을 어떻게든 상기시키고 싶다.) - 가끔 애드혹 업무들에 대해 사전 태스크 작성이 안돼있거나, 스탬프인을 놓친 경우, 수기로 완료처리 및 처리하는 데 걸린 시간을 입력하고 싶다. - (재택 포함)퇴근 전에 다 된 태스크들을 시간순으로 배치하고, +5분이 유독 많았던 태스크를 확인한 후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고 싶다.

Jinn
Jinn

상세한 피드백 감사합니다! 아이디어와 함께 상황과 감정을 적어주셔서 파악에 용이하네요.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Jay Lee님이 적어주신 단서들을 더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제품 개선에 반영하겠습니다.

장진서
장진서

우선 macos 용 조금전에 설치 했어요. 사용해보고 피드백 남길게요.!

Jinn
Jinn

네 ㅎㅎ 감사합니다!

이종창 Jongchang Lee
이종창 Jongchang Lee

DisQuiet을 통해 어웨이큰을 접하게 되어서 링크를 들어가보았고 무료로 이용해보라고 해서, 이메일을 적었는데요. 막상 들어가니까 3일간 무료체험이라는 용어 + 이후 가격이 얼마로 책정되어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무료체험 다운로드 조차 망설여졌습니다ㅠㅠ

Jinn
Jinn

피드백 감사합니다. 서둘러 가격 페이지도 추가하겠습니다.

이창대
이창대

[버그 리포트] 위젯이 2개 뜨는 경우가 있어요. macos입니다. 햄버거 메뉴 -> 보조위젯 -> 켜기 로 1개의 위젯을 켠후에 왼쪽 상단의 위젯 on/off 버튼을 누르면 햄버거메뉴에서 on시킨 위젯이 off되어야할 것 같은데 새로운 위젯이 on되어서 총 2개의 위젯이 보입니다. 이때 위젯 on/off 버튼을 누르면 2개의 위젯이 동시에 off되고, 다시 위젯 on/off 버튼을 눌러서 on시키면 위젯 2개가 동시에 on됩니다.

Jinn
Jinn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보조 위젯은 위젯을 두 개 표시하는 기능이 맞습니다. 제가 안내를 충분히 적지 않아서 오해를 일으킨 것 같아요. 그런데 위젯을 off한 상태로 보조 위젯 버튼을 켜면 보조 위젯만 표시되는 건 버그가 맞는 것 같아요. 덕분에 발견했습니다. 위젯을 두 개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이라는 안내를 추가하고, 두 개의 위젯을 따로 on/off 할 수 없게 바꾸겠습니다.

이인철
이인철

방금 macOS용 사용 시작했네요! 사용해보고 리뷰하도록 할게요. 어웨이큰과 첫 만남은 참 좋네요!

Jinn
Jinn

첫 만남이 좋았다고 느끼신 이유가 있나요? 이인철님 생각이 궁금해요 ㅎㅎ

이인철
이인철

앱을 실행하자마자 직관적인 태스크 체크 기능과 간단한 캘린더 기능까지 있어서 좋네요. - 캘린더에 개인 일정(구글캘린더 등)도 함께 연동되길 희망해봅니다! 좀 더 사용해보고 앱 내에 있는 피드백 이용하여 전체적인 피드백 보내보겟습니다!

Jinn
Jinn

이야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구글 캘린더 연동도 고려해보겠습니다.

이지수
이지수

우선, 잠재력이 많은, 좋은 프로덕트라고 느낍니다. 제작의 노고에 수고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처음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홍보하셨는데 무료버전을 3일만 제공한다는 게 살짝 불쾌했습니다. 이 커뮤니케이션은 명확하게 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무료로 써보고 고민하다가 1개월 결제했습니다. 당장 생각나는 몇 가지 감상을 전달드립니다. 1. Task 시간 추가가 제한적임 현재 제 업무는 특성상 컨텍스트 스위치가 많아 한가지 업무만 붙잡고 있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설정한 제한시간을 종종 넘기기 일쑤인데 5분단위로 추가할 수밖에 없는 게 좀 아쉽네요. 2. Task 데드라인 기능 부재 테스크가 언제 추가되었는지가 default로 남겨져 있는데 이게 반드시 필요한 정보인지 모르겠네요. 제겐 개인적으로 데드라인이 더 중요하고, 데드라인이 테스크 간의 우선순위를 결정하기도 하는데 현재 기능에선 테스크가 죽 늘어서 있기만 할뿐이라 정작 중요한 테스크를 찾는 데 불필요한 시간소요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3. 테스크가 쉽게 혼잡해질 수 있고, 어웨이큰을 쓰는 의미가 퇴색될 수 있음 정말로 중요한 테스크가 아니면 보이지 않게 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주일치 테스크를 리스트업해두면 그 안에서 찾게 됩니다. 이를 판가름할 특별한 기준이 같이 고민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환경, 업무를 다루는 유저분들에겐 모르겠으나 현재 저는 오늘, 내일 해야 하는 일이 아니면 안보였으면 합니다. 4. Pricing plan 프라이싱 플랜에 관해 전략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 소비자 입장에서 $7.99가 납득이 되는 금액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결제한 이유는 세 가지였습니다. 1/ 한가지 업무에 집중시켜주는 UI가 마음에 들었음; 2/ 이를 해소하는 다른 대체재가 없는 와중 이 기능이 개인적으로 급하게 필요하였음; 3/ '1개월만 써보자'라는 마음. 팀단위 고객을 타깃을 시도해보시려는 것 같은데 B2C와 B2B를 잘 분간하여 접근하셨으면 합니다. 제 니즈를 정확히 찔러주셨기에 필요하시다면 프로덕트 개발에 협조할 수 있는 고객이 되겠습니다. 잘 발전하는 어웨이큰이 되길 바랍니다. armelee@gmail.com

이우석
이우석

안녕하세요, 지수님! 먼저, 명확하지 않은 커뮤니케이션으로 인하여 불쾌한 느낌을 드려 죄송합니다. 아마도 이전 댓글에 적혀있는 내용을 확인하신 것으로 보이는데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진심 어린 의견을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남겨주신 의견을 꼼꼼히 읽어보고 지수님에게 더 가치 있는 제품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추가로 의견이 있으시거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댓글 또는 아래 링크에서 부탁드립니다. 문의 / 피드백: https://tally.so/r/mJdoOo 저희도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남겨주신 이메일 주소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기범
권기범

일시적인 문제였는지 모르겠지만 회원가입 할때 카카오메일을 사용하면 유난히 인증 메일 전송이 느렸어요!

권기범
권기범

혹시 스튜던트 플랜은 염두해두시고 있지 않으신가용?

Jinn
Jinn

카카오 메일 전송이 유난히 늦는 점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학생 플랜은 아직 고려를 안 해봤는데 팀원과 논의 후에 다시 말씀드릴게요 ㅎㅎ 어웨이큰이 도움 되었나요?

권기범
권기범

네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작업 시작 전에 타이머를 시작해두고 띄워두면 그 시간동안은 확실히 집중력이 향상 되는 것 같아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디자인이 준수해서 위젯이 항상 표시 되는데도 불편함을 느끼지 않았단점인거같아요. 아쉬웠던건 task를 아예 안 만들고 있으면 집중력이 떨어져서 일을 안 한다는거? 정지상태알림이 있긴한데 무시할 때가 많아서 알림보다 뭔가 더 강력하게 경고 하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권기범
권기범

아 그리고 디스코드 활동 상태에도 띄울 수 있으면 좋을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