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성
현장노동산업계... 거 참 디지털이 그렇게 어렵나?
시장범위는 크지만 니즈를 발현시킬 트러거가 무조건적인
샤이(?)한 B2B 영역임을 재확인 중인 원팀웍스팀입니다.
온라인의 제한적 노출로는 반응얻기가 힘들군요.
최근 몇몇 프롭테크 기업의 문의를 받습니다.
적지않은 커스텀 요청에 응대하지만 예측 활용성과 달라
서비스 대상의 니즈를 잘못 짚었나 싶어 혼란스럽습니다.
12월 중에 현장근로자 대상의 '전자근로계약 무제한 제공'을
경쟁 포인트로 계획하지만 노출이 고민이네요.
네이버나 SNS에 그닥 관심없는 대상이라니~
쉽고 빠른 스몰서비스로의 목표는 쉽지 않습니다~ 존버!!
원팀웍스
극한현장 파트너협업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