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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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노동산업계... 거 참 디지털이 그렇게 어렵나?

시장범위는 크지만 니즈를 발현시킬 트러거가 무조건적인

샤이(?)한 B2B 영역임을 재확인 중인 원팀웍스팀입니다.

온라인의 제한적 노출로는 반응얻기가 힘들군요.

최근 몇몇 프롭테크 기업의 문의를 받습니다.

적지않은 커스텀 요청에 응대하지만 예측 활용성과 달라

서비스 대상의 니즈를 잘못 짚었나 싶어 혼란스럽습니다.

12월 중에 현장근로자 대상의 '전자근로계약 무제한 제공'을

경쟁 포인트로 계획하지만 노출이 고민이네요.

네이버나 SNS에 그닥 관심없는 대상이라니~

쉽고 빠른 스몰서비스로의 목표는 쉽지 않습니다~ 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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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현장 파트너협업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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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제를 자주 듣는편(경제를 알면 숲을 볼 수 있다기에~)인데

언론의 플랫폼의 산업적 폐해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는 요즘입니다.

최근 힘겨워 죽어나가는 자영업 시장에서 플랫폼 수수료가 그 고통에 한몫하고 있단 뉴스 많죠.

배달 수수료, 테이블 오더 수수료, 기타 등등의 플랫폼 수수료로 말이죠.

이들에게 배신감의 시선과 비판이 거셉니다.

시장효익성에 의구심으로 인한 혁신기술의 악마화일까요?

혁신으로 포장된 디지털기술의 진짜 내재된 악마성일까요?

동종 사업이 아니라고 말 못하는 서비스를 운영하는 저로써 소고의 흔적을 남겨봅니다.

원팀웍스

극한현장 파트너협업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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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 주도 귀한 파트너사님의 요청으로 '근태정보 문서출력' 보완 업데이트를 추가하며

정신승리 중인, 도광양회(?)를 바라며 고군분투(!!)하는 매일이 두려운 1인 스타업자랍니다.

현장 사용자에게 최대한 단순한 사용성을 제공하려 하지만, 관리자는 예상보다

디테일한 부분에서 요구 기능이 많아집니다.

다 맞출순 없으니 고민 끝에 요소 요소 보완해 봅니다.

덜 익은 시장에서 어긋난 예측과 넘치는 아쉬운 그릇일지도 모르지만

꼭 필요한 서비스라 자부하여 시장이 곧 서비스를 찾아줄지니

어떻해든 버텨보자~ (오늘도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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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현장 파트너협업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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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른 오전(!) 영업모객을 하고 나오는 뒤안길이 가득하게 아쉬움입니다.

'부족하지만 이따시만큼 다양한 기능 있으니 써주심 좋구요, 그저 파트너가 되주셔서 감사해요~'

서비스를 알아봐주는 감사한 맘에 막 주저리기만 했지, 본질을 보여주지 못했어요.

클라이언트가 원한건 그 가운데 한두가지의 기능일텐데...

이 말 한마디면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저희와 미래를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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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현장 파트너협업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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