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What-Linkedin-Do
고객이 원하는 인재들을 제공
고객: 기업 (구인자)
상품: 인재 (구직자)
제공 서비스
채용 공고 플랫폼
구직자의 프로필 볼 수 있음
Revenue Stream
Talent Solutions (60%)
Marketing Solutions (20%)
Premium Subscription (20%)
#Target Item / Customer
LinkedIn
Item: 중니어~시니어
Customer: Series-A급 스타트업 ~ 중견기업
링크드인은 이미 일을 잘하는 고급 인력 커리어 전환
타겟 시장은 점차 작아질 수 밖에 없다.
Our (1)
Item: 구직시장에 이제 막 뛰어든 주니어부터 시작해서 LinkedIn의 영역을 모두 커버
문제: 실무 경험이 없어서 바로 실무에 투입이 불가능 (→ 교육이 필요함)
Customer: 주니어를 뽑아야하는 상황의 기업들
중니어를 뽑고 싶은데 절대 안오는 회사들. 중니어 뽑는데 걸리는 시간과 비용이 크다.
인력이 급해서 뽑아야한다.
(나중에) 필요 Strategy: 주니어에서 성장한 사람들도 필요한 플랫폼이 되어야한다
Our (2)
Item: (인턴을 구하는) 대학생
Customer: 인턴을 모집하는 기업들
인턴공고를 모아놓는 것은 있지만
커리어맵->
학회를 해야만 할 수 있는 기회 + 알 수 있는 커리어맵
ex) IB는 3번의 인턴과 오프사이클 인턴을 진행해야 공채 들어갈 수 있다.
ex) 타겟스쿨도 모르고 취업준비하는 사람도 있고, 해외 취직을 할 때, 어떤 로드맵을 거치는지
제공해야할 것: 이 업계, 이 직무, 이 회사에 온 사람들이 어떤 노력(?) 어떤 로드맵(?)을 거쳐서 왔는지, 그리고 나갈 때는 어디로 가는지
학회는 산학협력을 해야한다.
근데 학회 입장에서는 일일이 오퍼를 해야한다. (엄청 귀찮다) 회사 입장에서는
인재 유입을 위해 기업 입장도 오퍼 주는게 괜찮다.
캐글류 공모전: 간이 프로젝트,
학회는 물론 퀄리티 컨트롤이 된다.
자기들 명성을 올려야 앞으로 ‘여기 출신은 잘한다' 라는 걸 얻고 좋아진다.
목적 align된 사람들이 있어야하는데, 무임승차 문제등은 어떻게 해결하지
해커톤 헌터(?) 들은 어떻게 해결하지
기업이 공모전을 내는데 드는 비용 역시 간과할 수 없다.
사실 필요한 것은 사수다!
사수한테 일 배워야한다(?)
갓생살기 커뮤니티
자기관리
스터디 계속 진행
토스 스터디 / 우아한 스터디 등등
배움과 성장할 수 있는 주니어들
#Penetration Strategy??
Key strategy: 대학생 타겟 Feature을 제공해서 대학생과 대학생을 필요로 하는 기업을 모으자
채용 관련 컨텐츠 기반 Sourcing
공모전, 봉사활동, 채용공고, 등등.
인턴 모집 공고
채용 비관련 컨텐츠 기반 Sourcing맛집 (?)
외부 Source
대학교용 ERP
#Questions
알아야할 것
주니어가 취업을 하는 과정에서 병목현상이 발생하는 지점들 (ex. 업계별, 포지션별, etc)
해외 취업 프로세스가 어떻게 진행되는가
특정 업계에서 funnel을 축소하면서 인재를 소싱할 수요가 있는가?
주니어를 왜 뽑는가
주니어를 어떻게 유입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