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이상엽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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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메이커 커넥트 2회차 후기: W/서창우 개발자님

피어-메이커 커넥트 2회차는 @서창우 개발자님과 온라인 만남을 가졌어요~

가벼운 인사와 소개 시간을 가지며 아이스브레이킹을 했어요.

서창우 개발자님은 스타트업에서 프론트엔드, 안드로이드 등 다양한 개발을 하고계시고 또 자신의 서비스도 준비 중 이셨어요. (멋지십니다!!)


저는 창업을 하게 된 동기와 그간 경험했던 것들: 정부지원사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개발자님은 자신의 서비스를 생각하게 된 계기 그리고 현재 일과 병행하며 자신의 서비스를 준비중인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개발자님과 소통하며 Framer 라는 툴을 알게 되어 개인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어요.

웹개발은 해본적이 없지만, Jekyll을 공부하며 웹사이트를 만들고 있는 상황인데... 디자인적인 부분이 부족해서 웹사이트가 밋밋해 보여 고민 중 이었거든요. 서창우 개발자님께서 Framer를 이용해 만든 웹사이트를 보여주시고 설명도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다음엔 직접 만나 커피 한잔 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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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 승려와 수수께끼

제목: 승려와 수수께끼

부제: 실리콘밸리 기업가의 성공하는 삶을 위한 아주 특별한 가르침

지음: 랜디 코미사

옮김: 신철호

출판: 럭스미디어

독자의 관점 - 초서, 감상

204p
"레니, 상담 서비스와 조언, 슬픔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장소에 관한 정보를 우리가 제공해 준다면, 그런 게 정말 이 사업을 가치 있게 만드는 일이 아닐까?" 머뭇거리던 그녀가 다시 말을 이었다.
...<중략>
"앨리슨, 그건 사업이라고 할 수 없어." 레니가 대꾸했다.
"나는 싼값에 관이나 천을 파는 일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어." 앨리슨이 다시금 쏘아붙일 듯 말했다.
...<중략>
"그런 사업으로 어떻게 돈을 벌겠어? 수익모델은 뭐가 될까?"

레니, 앨리슨 두 사람 대화: 현실 vs 이상

수산업의 변화를 제시하고픈 나의 이상과 당장의 통장잔고 가 생각이 나는 가장 인상적인 내용이었다.

'현실'을 마주하고 '이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사업의 본질,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방법은 걸어갈수도 있고, 차를 타고 갈 수도 있고, 기차를 타고 갈 수도 있고, 비행기를 타고 갈 수 있다. 그리고 서울에서 대전까지는 차로, 대전에서 경주까지는 걸어서, 경주에서 부산까지는 기차로 갈 수 있다. 이렇게 갈 수있는 방법은 엄청나게 많다. 다양한 방법들을 두려워말고 하나씩 실행해보는 것. 사업을 하는 것은 그런게 아닐까.


돈비콰이엇 독서 모임, 아쉽게도 일정이 있어 참석하지 못했다. 다행히 참석하신 분들의 자세하고 유익한 후기들을 보며 간접적으로나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다음에는 꼭 참석해야지!!ㅎㅎㅎ


책을 읽으면서, 그리운 '마왕' 신해철의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가 머리속에 계속 울려서, 오래만에 찾아 들었다.

'이거 아니면 죽음, 정말 이거 아니면 끝장, 진짜 내 전부를 걸어 보고 싶은 그런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hhttps://youtu.be/tr7ITcN2Rfc



Cultivated Seafood

세포를 키워 만드는 수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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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그 - Jekyll

짧은 지식으로 쓰는 글이라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편히 알려주세요~

의견, 아이디어 등등 생각을 나누어 주시면 기쁜 마음으로 소통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웹개발 초보자가 만드는 홈페이지 개발기 #2

다른 부분들은 조금씩 건드려본 경험이 있는데, HTML을 이용한 개발은 처음이다. 예전에 학교다닐때는 홈페이지 개발 그러면 나모웹에디터 로 한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너무 옛날이야기겠지... 주로 C,C++,Java,파이썬 코딩을 하다가 HTML을 접하니 신기하고 모르는게 많다. 그렇다고 "아임웹" 이나 "윅스"를 사용해서 빠르게 구현하기 보다는 그래도 하나하나 배우면서 해보자는 성향이다 보니 어떻게 저떻게 삽질을 하고 있다.

Jekyll 의 정의나 소개는 구글에 많은 정보들이 있어서 생략하고 그 동안 해온 내가 해온 일에 대한 순서로 정리 해본다.

개발 환경 세팅

예전에는 필요한 프로그램이나 패키지들은 그냥 마구 설치를 했었는데 요즘은 그냥 설치하게 되면 랩탑 시스템의 호환성 이슈가 가끔 발생하는 경험을 해서 최대한 virtualenv 를 활용하거나 Docker를 이용하고 있다. Jekyll 설치를 위해 알아본 것도 docker 이미지가 있는가 했는데, 너무나 다행히 official image가 있었다. 그리고 테스트 동작도 잘 되어서 환경 세팅은 다행히 시간을 아꼈다.

jekyll docker

홈페이지 디자인 테마 선택

우선, 기획자분들과 디자이너분들께 무한한 존경을 담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 동안 개발자로 일하면서 기획 회의나 디자인 회의를 참가하곤 했는데... 개발자로 회의에 참가하여 동료들의 결과물에 대한 개발 가능성에 대해 주로 의견제시를 해오다 보니 그들이 얼마나 고민하며 결과물을 만들어 냈을지에 대한 생각은 부족했었다. 이번 기회로 새삼 동료들의 소중함과 노고를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다.

  • 홈페이지 첫대문은 어떻게 보이는 것일 좋을까?
  • 어떻게 만들면 좀더 아름다울까?

jekyll theme 사이트를 통해서 Agency 테마로 정하고 파워포인트를 이용해서 디자인을 만들어보았지만 역시 부족하고 마음에 들지 않았다. @서지우 님의 디스콰이엇 글을 통해서 유용한 디자인툴을 알게 되어 조금씩 디자인 작업을 해보고 있다.

홈페이지 슬라이드 효과 주기

정적인 페이지에 글과 그림만 있으니 너무 밋밋하게 느껴져, 슬라이드 효과를 줄 수 있는 코드가 있는지 jekyll forum사이트와 github를 검색했다. 다행히 slider 오픈소스를 찾아서 적용했는데 다행히 삽질없이 한 큐에 효과가 작동했다.

jekyll slider effect, jekyll forum

남은일

  • 아름답게 꾸미기
  • 회사 소개 페이지 정도라 이 정도면 코드 작업은 어느정도 된 듯 하다.
  • 적절한 이미지를 찾거나 디자인 하는 일이 남았다.
  • 적절한 문구를 준비하는 일이 남았다.
  • 호스팅
  • 아직 개발중이다보니 막연히 깃허브페이지 사용해야지~ 했는데 최근에 @이상선 님께서 올리신 글들을 보며 호스팅 관련해서도 공부해보고 적절 한 곳을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이번 #1 로그는 여기서 마무리~

Cultivated Seafood

세포를 키워 만드는 수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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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멘토스 x 셀쿠아 피어-메이커커넥트 두번째 후기

@추병조 대표님과 즐거운 두번째 오프라인 만남을 가졌어요ㅎㅎㅎ

라이프멘토스 프로덕트


대표님과는 온라인에서 한번, 그리고 이번이 두번째 만남인데도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처럼 편안하게 이야기 나누었어요ㅎㅎㅎ

혹시.. 저..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길ㅎㅎㅎ


서로의 프로덕트를 다시한번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그 동안 창업 이후 살아가는 '삶'과 '네트워킹' 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했네요.

  • 소통에 대하여, 의견을 내는 분위기, 의견을 반영하는 것에 대하여
  • '기획'과 '마케팅'에 대한 생각들
  •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일을 하는 시간의 밸런스


댜음은 강남에서 만나요~~ 놀러갈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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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멘토스 x 셀쿠아 피어-메이커커넥트 후기

@추병조 대표님의 배려로 일요일 늦은10시에 피어-메이커 커넥트를 했습니다.

(배려 감사합니다~ 대표님!!)

라이프멘토스 x 셀쿠아 피어-메이커커넥트는 zoom을 이용해서 했습니다.

(후기 쓰면서 생각하니 사진이라도 하나 찍을 껄 그랬네요...)


인사와 가벼운 소개를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공통 이력이 많아서 반갑게 이야기를 나누었고,

직장을 그만두고 새롭게 사업을 시작하며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 서로 공감하며

서로 협업할 수 있는 지점에 대해서 논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피어-메이커커넥트를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리딩해주신 @추병조 대표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피어-메이커커넥트 기획 및 준비 해주신 디스콰이엇에게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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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로그 - 소개

짧은 지식으로 쓰는 글이라 잘못된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편히 알려주세요~

의견, 아이디어 등등 생각을 나누어 주시면 기쁜마음으로 소통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산배양육을 개발하고 있는 셀쿠아 이상엽 입니다.

창업 전에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해왔습니다. 네비게이션 SW, 모바일 어플개발을 해오다가, 근래에는 파이토치를 이용한 컴퓨터 비전모델 개발을 했습니다.

창업 이후는 개발 비중은 조금 줄이고 상상하는 시간과, 사업계획서, 발표자료, 재무계획 등 문서 작성 하며 대부분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메이커로그를 남겨야지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으나 실천을 하지 못해 메이커로그를 꾸준히 남겨보고자 메이커챌린지 6기 활동 신청을 해보았습니다. 이 글은 저에대해 소개글 임과 동시에 저 자신에게 작심삼일이 되지 않도록 다짐을 위한 글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메이커로그는 아래 2가지 소재로 메이커로그를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

  1. 현재 개발중인 홈페이지 만드는 과정
  2. 창업을 하며 겪은 이야기


Jekyll을 이용한 홈페이지 개발기

무료이고 가벼운 홈페이지를 만들어보자.

웹개발은 처음이라 구글링을 하면서 static site generator(SSG) 을 알게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회사+프로젝트+팀원 소개에 대한 내용과 블로깅 정도 생각하고 있고, SSG 에서 지원하는 기능 정도면 충분해 보였습니다. SSG 프레임워크 종류는 Jekyll, hugo, gatsby 등 여러가지가 있어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github pages에서 공식적으로 Jekyll을 지원하고 있어서 우선 얼른 만들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Jekyll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개발환경은 Docker를 사용해서 세팅했구요. 보통 에디팅은 VSCode를 이용해서 작업합니다.


소개는 이정도로 마무리를 하고, 다음글부터 조금 더 세부적으로 이야기를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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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ing Global 을 다녀와서

간단하게라도 다녀온 느낌을 정리 해봅니다.

창업을 하고 컨퍼런스나 세미나를 듣는 이벤트는 몇 번 참석을 해보았지만,

네트워킹 이벤트는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과 어떻게 자연스럽게 인사를 하며 다가가야 하나 하는 고민을 하며 마루360으로 갔습니다.

Q&A 형식의 자유로운 분위기로 Dave J 께서 리드해 주셨고 Troy Malone, Fedor Sokolov, 그리고 참석해주신 분들의 이야기로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영어가 부족하여 잘못 기록하거나, 부족한 내용은 아마 다른분들의 메이커로그로 보충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1. First, Home Market!!
  2. Home Market에서 유의미한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 글로벌 진출은 더 어려울것.
  3. Study and Learn from Psycology!!
  4. 심리학적 접근은 유용하다. (잘못 들은것 같기도 하고...)
  5. No problem, building team!!
  6. 예전에는 팀 빌딩이 어려운 일이었으나, 좋은 서비스들이 많이 생겨났기 때문에 지금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7. One Sentence!!
  8. 아주 분명한 한 문장을 만들자. 나 자신에게도, 고객을 만날때도, 투자자를 만날때도 아주 짧게 핵심적으로 말할 수 있는 한 문장!!
  9. Don't be afraid!!
  10. 결국은 사람이 하는 일. 두려워말고 부딪혀보자.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는 DM도 보내보자. 잃을것이 무엇인가...
  11. How can I help you!!
  12.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자. 사람이 하는 일이고 서로의 공감이 먼저 된다면 그 다음은 좀 더 부드럽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팁은 짧은 비디오를 이용하라. 글보다 자료보다 비디오가 훨씬 효과적이다.

좋은 인사이트와 이야기를 들으며 동기부여도 되었고, 다음 네트워킹 때는 보다 적극적으로 행동하자는 스스로의 다짐을 해봅니다.

좋은 이벤트 만들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오늘 오신 분들도 빠이팅 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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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독서 <프로세스 이코노미>


제목: 프로세스 이코노미

부제: 아웃풋이 아닌 프로세스를 파는 새로운 가치 전략

지음: 오바라 가즈히로

해제: 김용섭 해제

옮김: 이정미

출판: 인플루엔셜

독자의 관점 - 초서, 감상

정답을 도출해내는 데 골몰하기보다는 미완의 작품을 일단 대중 앞에 선보인 다음 그들에게서 다양한 의견을 받아 끊임없이 고쳐나가는 것이다. 요컨대 '정답주의'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수정주의'로 이행해야 한다는 말이다.

나는 '잘 하고 싶다', '잘 하는 사람' 으로 보이고 싶은 욕망이 크다. 그러다보니 정답? 혹은 '산출물'을 밖으로 내기까지가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그 만큼 시간이 걸렸으나 결과물이 오히려 좋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때론 부족하더라도 먼저 내보이고 소통하며 수정하고 다듬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도 실천하기가 힘들었다. 부끄러운 마음과 단편적인 결과로 나 자신에게 손해가 있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이다. 조금씩 조금씩 '수정주의'로 이행해야지~ 하는 다짐을 해 본다.

인터넷 비지니스 기업 '사이버 에이전트'의 사장 후지다 스스무는 "높은 뜻을 갖고 회사와 인재를 성장시키기 위해 항상 이를 갈며, 현실과 이상의 차이를 매일 조금씩 좁혀가는 것이 기업가의 일이다."라고 말했다.

나는 지금 현실과 이상의 차이에 대해서 먼저 정의를 하고 있는 단계이다. 내가 가고자 하는 목표, 선점하고 싶은 시장. 에 대해 정의를 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내가 현재 서있는 위치 또한 잊지말아야 겠다. 정의를 하고, 확인을 하고, 그 차이를 좁혀가는 일. 그것이 앞으로 내가 해야할 일 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자신의 관점 - 소화, 재해석

오랜만에 서점을 들려 책을 구경하다 베스트셀러 코너에 눈에 띄는 제목이 있어 프로세스 이코노미를 읽게 되었다. '이제 과정을 지배하는 자가 승리한다' 라는 책 표지의 문장이 마음에 콕! 들어왔다. 저자는 성공을 위해 단순한 소비자를 만들기 보다는 팬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공감가는 주장이다.BTS, 쟈니스 사무소, 샤오미 등 여러 사례를 들며 팬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나도 실천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과정을 생각할 때면 떠오르는 내가 제일 좋아했던 TV프로 '무한도전'ㅎㅎㅎ

무한도전은 유재석의 무모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부터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부족한 사람들이 모였다고 이야기하고 각각 진행하는 미션마다 성공하는 이야기보다는 진실되게 실패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웃음과 감동을 느꼈다. 그리고 그 모습에서 연예인 이라는 이미지 보다 친한 동네형 같은 이미지로 각인되었고 나는 그렇게 팬이 되었다.


내가 개발하고 있는 제품을 시간이 지나 갑자기 딱! 보여주기 보다 다소 부족하더라도 만들어가는 과정을 오픈하고 소통해보자는 마음을 다지며 내가 이 책에 대한 새로운 제목을 붙인다면...

오픈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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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F찾기 후기!!

한줄감상:

온라인방식임에도 쌍방향 열정이 느껴지는 감동적인 웨비나


저는 물고기 세포를 이용해서 먹을 수 있는 생선살 을 만드는

전문용어로 "수산 배양육"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개발자 출신이라 PMF, GTM에 대해서는 지식이 짧아 책과 여러 매체를 이용해서 공부 중인데요. PMF, GTM에 대해서는 여전히 막연하고 공부를 해도 잘 체화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PMF찾기 웨비나를 알게 되었고 참석하였습니다.


여경님의 친근한 사회로 시작을 했는데요...

개인적으로 먼가 이상하게도 잘 알고지내왔던 분 처럼 따뜻한 진행이 느껴졌습니다.

신기한 경험입니다.ㅎㅎㅎ

그리고 시작한 브라이언님 PMF 강의.

채팅창에는 스마트 라는 글들이 올라오고...

강의를 들으면서... (빠져들어 듣다보니 캡쳐하는 순간을 깜빡하고 말았습니다!)

왜 채팅창에 스마트 라는 글이 올라오고,

여경님도 브라이언님 소개를 할 때 '스마트', 'AI'라는 표현을 왜 하셨는지 이해할 것 같습니다.

수많은 고객인터뷰... 그리고 사실적인 묘사들은 제가 앞으로 어떻게 고객 인터뷰를 하면 될지 갈피를 잡는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2부 우진님 세션...

창업자로서 그리고 그동안 비지니스캔버스를 운영하며 느껴왔던 부분을 진솔하게 이야기 하는데...

여기서 부터는 감동을 넘은 무언가를 느꼈습니다...

진심은 통한다... 라는 말이, 온라인 웨비나를 통해서도 느껴질 수가 있구나...

다행히도 순간적인 정신을 부여잡고, 캡쳐는 성공적으로 했습니다.ㅎㅎㅎ


캡쳐는, 제가 드린 질문에서 고객 리서치에 대한 내용을 보여주실 때 했습니다.

지금까지 고객사 분석을 한다고 했던 제 자신이 참 많이 부족하구나... 그리고 저렇게 리서치를 하면 되겠구나.. 인사이트를 크게 느꼈습니다.

이렇게 11시가 넘어서까지 진행된 웨비나... 정말 감사합니다.

바로 후기 기록을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고,

또 웨비나의 감동의 여운을 느끼며...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웨비나를 준비해주신 비지니스캔버스 팀 모두 감사합니다.

저도 본받아서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꼭 보여드릴께요!!

참, 건강도 중요합니다!!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빠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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