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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김동욱

SaaS 만드는 웹 개발자분들에게 추천하는 라이브러리

안녕하세요, 여기 SaaS 만드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도움이 될 것 같아 제 블로그 글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driver.js라고 프로덕트 투어를 만들 수 있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가 있습니다. 프로덕트 투어란 다음과 같이 처음 웹 서비스를 접한 사용자들에게 서비스의 사용법을 하나하나 차례대로 설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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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만들어주는 유명한 SaaS로는 아마 Arcade가 있을텐데요, 아무래도 유료 사용이 부담되실테니 이런 무료 오픈 소스를 도입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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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이드 프로젝트에 한 번 적용해봤는데 구축 과정이 굉장히 간단합니다. 스타일링도 다 가능하구요. 한 10분이면 적용이 끝납니다.

이런 식으로 프로덕트 가이드를 만들어 두시면 아마 고객 전환율과 UX 등등에서 많은 개선을 이루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river.js: https://driverjs.com

블로그: https://kidow.me/blog/635bed80-46a8-4e1a-9993-4a941f97fd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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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김동욱

1인 기업가에게 소셜 미디어 계정은 필수인가요?

예전에 프로덕트헌트에 이런 질문을 남긴 적이 있는데, 그 곳에 익명의 9분이 답변을 주신 적이 있어서 공유해 봅니다.


헬로! 음, 미래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사람에 대한 정보가 있다면요,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이건 그냥 제 의견입니다.


제품의 성장 전략은 제품 자체와 사용자에게 배포되는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제품 주도 성장은 제품이 삶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기 때문에 제품을 네트워크와 공유하는 사용자에 의존하는 전략입니다. 이 접근 방식에서 마케팅 노력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잠재 사용자에게 제품을 알리는 것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반면 판매 주도 성장은 제품에 대한 홍보 및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소셜 미디어 및 마케팅 노력을 더 강조해야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소셜 미디어 계정은 사용자와 소통하고 시장 조사를 수행하며 피드백을 받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필수는 아니지만 확실히 더 많은 노출을 얻고 서비스/제품에 대한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100% 추천합니다!


개인 네트워크 외부에서 더 많은 노출을 얻고 청중을 늘리려면 가장 확실하게 SM을 활용해야 합니다.


소셜 미디어는 오늘날 세상의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놀라운 제품을 출시했는데 아무도 듣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소셜 미디어는 1인 기업가가 자신의 브랜드와 평판을 구축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대상 청중과 가장 관련성이 높은 플랫폼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날의 디지털 시대에는 소셜 미디어에 존재하는 것이 거의 예상되므로 소셜 미디어 계정이 없는 1인 기업가는 잠재적인 기회를 놓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는 1인 기업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궁극적으로 비즈니스의 성격과 대상 청중에 달려 있습니다.


대체로 그렇다라는 언급이 많았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시나요? 그렇다면 소셜 미디어를 비즈니스에 활용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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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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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ProductHunt 런칭 한 달이 지났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디스콰이엇에 글 남겨 봅니다.

한 달 전에 일간 ProductHunt라는 프로덕트를 소개했었는데요,

ProductHunt에 매일 올라오는 상위 제품들을 요약해서 5개 이상 슬랙으로 전달, 노션으로 저장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런칭한지 한 달이 되서 여러 지표를 공유하는 글을 남겨볼까 합니다. 디스콰이엇이 한국의 프로덕트헌트이니만큼, 디스콰이엇 유저분들께도 좋은 인사이트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본론에 앞서 먼저 일간 ProductHunt 유저들에게 어떻게 내용을 보내주는 지 소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슬랙으로는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보냅니다.

제품명, 타이틀과 링크를 주요 메시지로 보내고, 한 줄 소개, 핵심 기능, 지원 플랫폼, 타겟 고객, 가격 정책을 항상 4줄로 정리하고 태그도 첨부해서 보내는 식입니다.

노션도 위와 같은 포맷으로 그대로 저장해줍니다. 오늘 기준으로 200개가 넘는 제품을 보냈네요.


날짜별 전송한 데이터 수

3월 23일 런칭날부터 지금까지 보낸 전송 횟수를 일자별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다음 그래프들은 python을 이용해서 구현했습니다.

보시면 항상 5개 이상을 보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태그의 빈도수 비교

한 달 동안 어떤 태그가 가장 많이 언급됐을까요? 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일 많이 언급된 태그는 Artificial Intelligence였습니다. 전달한 제품 수가 202개인 것을 감안하면 거의 절반을 차지하네요. 그 다음은 Productivity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 인상깊었던 제품 5가지 블로그에서 다루고 있으니 관심있으시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roductHunt에서 어떤 IT 제품들이 핫한지 알아보고 싶다면 지금 Slack에 추가해보세요!

일간 ProductHunt

매일매일 ProductHunt Top 5 제품을 분석, 리뷰 혹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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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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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ProductHunt를 한 달간 쓰면서 느낀 점

뉴스레터 플랫폼 메일리를 통해 뉴스레터를 쓴 지도 한 달이 넘었습니다. 이번에 뉴스레터를 한 달간 매일 쓰면서 느낀 점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일간 ProductHunt는 ProductHunt에 올라오는 제품들 중 일일 Top 5 안에 드는 5가지 제품을 직접 테스트해보고 리뷰하는 뉴스레터입니다. 약 한 달 전부터 시작했는데요,



ProductHunt는 이미 꽤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서비스였습니다. 디스콰이엇을 접하기 전부터 말이죠.

당시엔 재밌는 사이트라고 넘겼지만, 지금에 와서 이 서비스를 들여다 보게 된 이유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1.직접 돈을 벌고 싶다는 것

저는 웹 개발자로서 경력이 막 길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전공자도 아니며 이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은 생각도 딱히 없죠. 단지 논리적 추론을 좋아하고 돈을 많이 벌고 싶은 것 뿐이구요.

회사 생활도 나쁜 건 아니었지만 저는 항상 욕심이 있었습니다. 돈을 한 푼이라도 직접 벌어보고 싶다는 욕심이죠.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길을 택한 사람이 이렇게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좋은 세상에서 자기 소프트웨어를 한 번도 만들어 보지 않는 것은 반드시 후회할 거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기 위해선 꼭 아이디어가 아니더라도 영감의 원천이 필요했고, 디스콰이엇을 접하면서 다시 ProductHunt에도 눈길이 가게 되었죠.



위 서비스는 제가 리뷰했던 제품 중 하나인 1000+ GPT-4 Prompts 인데요, 1000개가 넘는 GPT-4 프롬프트를 전부 작성해서 노션 템플릿으로 판매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는 약 1,000개에 달하는 추천을 받으며 일간 1위를 달성했습니다.



무료 버전을 받아서 보면 위 사진처럼 역할군 별로 프롬프트를 모두 정리해 놓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나요? 세상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도 돈을 벌고 있다는 걸.


2.ChatGPT의 등장과 AI 시대의 도래

ProductHunt를 들어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ProductHunt는 매일매일 1위부터 5위까지 일종의 뱃지를 부여합니다. 추천이나 댓글 수가 많은 순이죠.

한 달간 매일 5개씩 리뷰하면서 알게된 거지만, Top 5 안에 AI 관련 제품은 거의 무조건 등장합니다. 그 중에서는 ChatGPT를 재활용하여 돈을 버는 서비스도 있고, 직접 모델을 만들어 자체 서비스를 구축해서 운영하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이것은 NFT와 메타버스가 거론되던 때와는 확실히 다른 것 같습니다. 출시 두 달만에 이용자 수 1억을 돌파한 ChatGPT만 봐도 그 느낌이 완전히 다르죠.


지금과 같은 시대에 가만히만 있는 건 손해라고 생각했습니다. 최소한 어떤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돈을 벌고 어떤 제품을 만드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뉴스레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들여다보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요.


하지만 한 달간 이걸 하다보니 지치게 되는 것들도 있더라구요. 리뷰하는 건 몰라도 분석 글을 쓰는 데서 시간을 많이 빼앗겼죠. 방식의 전환이 필요했습니다. 사실 Top 5 이외에도 흥미로운 제품은 많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해 보고 싶었기 때문에, 뉴스레터 대신에 Slack 메시지 방식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3월 초에 직접 웹사이트를 구축하기 시작했고 엊그제 막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위 사진은 오늘 처음으로 보낸 제품 요약인데요, 어떠신가요?

오늘 글을 쓰는 목적이 회고이긴 하지만 사실 홍보의 목적도 조금은 있습니다. 😅 물론 많은 분들에게 재미있는 제품들을 소개해 볼 자신도 있습니다. 💪

관심 있으시다면 한 번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디스콰이엇 여러분들도 화이팅입니다.


일간 ProductHunt

매일매일 ProductHunt Top 5 제품을 분석, 리뷰 혹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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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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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를 운영 중인데 피드백이 필요하신가요?


안녕하세요, 웹사이트 피드백 수집툴 피드뱅크를 만들고 있는 개발자 김동욱입니다.

스크립트 한 줄로 사이트 구석에 피드백 수집을 돕는 위젯을 설치할 수 있어요.


최근에 피드뱅크에 여러 가지 기능들을 추가했는데 이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1.대시보드 페이지 추가

기존에는 피드백이 등록되면 이메일로만 내용을 보냈지만 이제는 대시보드에서 피드백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 페이지는 가입 로그인 후에 접근 가능합니다. 피드뱅크는 유저의 이메일만 받을 뿐 패스워드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2.피드백 해결처리

받은 피드백을 해결했는지 안했는지 구분하기 위해 "해결"이라는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피드백을 남겼던 유저에게 선택적으로 코멘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


3.개선사항 목록

위젯 왼쪽 하단에 "개선사항"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피드백 해결 시 남겼던 코멘트를 이 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 입장에서는 운영자가 얼마나 유저들의 피드백을 성실히 반영해주는 지 보여줄 수 있고, 유저 입장에서는 운영자가 웹사이트를 열심히 운영 중이라는 걸 느껴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의도로 만들어 봤습니다. 이 소통 과정은 서로 익명이라는 전제 하에 이뤄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4.위젯에 이메일 추가

피드백을 보낼 시 선택적으로 이메일도 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신의 신원을 밝히고 직접 운영자와 소통하고 싶은 유저들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5.위젯 유형 커스텀

이제 위젯의 유형도 자유롭게 커스텀 가능합니다. 각자가 운영하는 사이트의 취지에 맞게 내용을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6.동적으로 트리거와 위젯을 호출가능

화면 구석에 고정으로 트리거 버튼이 생기는 걸 꺼리는 분들이 계셔서 동적으로 트리거와 위젯을 호출하는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이 부분은 약간의 javascript 지식은 필요합니다.

window.Feedbank('showButton') : 트리거 버튼 호출

window.Feedbank('hideButton') : 트리거 버튼 가리기

window.Feedbank('showWidget') : 위젯 호출

window.Feedbank('hideWidget') : 위젯 가리기

이 부분은 현재 만들고 있는 개발자 문서에서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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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를 운영 중인데 피드백을 효율적으로 수집하고 싶으시다면 피드뱅크를 한 번 고려해보세요 🤗

피드뱅크

웹사이트 방문자의 피드백을 손쉽게 수집 가능한 플러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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