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은
2번의 심사 리젝 후 드디어 오늘 업데이트 승인
안드로이드 개발자분들 중, 앱에서 READ_MEDIA_* 권한을 요청하는 경우
꼭 플레이콘솔 알림 확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10월 31일 전까지 요구사항 작성을 하지 않으면 조치를 취한다 하니..
권한 사용 방법 작성 또는 Android Image Picker로 변경 둘 중 하나는 해야 하는 것 같네요 👀
패니캣
공황장애 불안 스트레스 관리 및 대처 서비스
고지은
2번의 심사 리젝 후 드디어 오늘 업데이트 승인
안드로이드 개발자분들 중, 앱에서 READ_MEDIA_* 권한을 요청하는 경우
꼭 플레이콘솔 알림 확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10월 31일 전까지 요구사항 작성을 하지 않으면 조치를 취한다 하니..
권한 사용 방법 작성 또는 Android Image Picker로 변경 둘 중 하나는 해야 하는 것 같네요 👀
패니캣
공황장애 불안 스트레스 관리 및 대처 서비스
고지은
- 일주일에 1~2번은 인바운드를 위한 공황장애 포스팅을 하는 중이다 🔥
반응이 없었다가 최근 공황장애 관련 키워드로 유입되고 있음을 확인하니 더 주기적으로 글을 작성해야겠다고 느꼈다
- 플레이스토어는 심사 리젝을 당했는데, 건강 앱 선언에 문제가 있었다. 다행히 메일에서 직접 설정해야 할 것들을 알려줘서 다시 심사를 제출한 상태이다.
- 패니캣 심사를 기다리며, voc가 수북하게 쌓인 슈빵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다. 그때까지만 해도 디자인이 정말 맘에든다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와 이거 디자인을 왜 이렇게 해놨을까 싶다 🥸
개선할 포인트가 차고 넘치도록 많아 보인다. 오히려 좋아 (..!)
패니캣
공황장애 불안 스트레스 관리 및 대처 서비스
고지은
- 거의 일주일 만에 작성하는 로그! 몇 번 건너뛰기 시작하니 다시 작성하는 게 살짝 망설여졌다..
아직 뭔가를 쓰는 습관이랄 게 없어서 그런 걸지도
- 어제 드디어 모든 업데이트 준비를 마치고 오랜만에 스토어 심사를 제출했다 👏🏻
AOS 심사 무사통과 기원
패니캣
공황장애 불안 스트레스 관리 및 대처 서비스
고지은
[확장성이라는 착각]
거의 2주 가까운 시간을 업데이트에 쏟았는데 무산되었다.
확장성의 기회라고 생각해서 늘렸던 것들이 오히려 기존의 서비스와 주객전도가 되어 패니캣 슬로건인 with panicat, no panic at all이라는 말이 전혀 매치가 되지 않는 모습이 점점 보이기 시작했다
이 상황이 벌어진 원인은 그저 제대로 돌아보지 않아서 생긴 일이라고 생각한다.
명확한 painpoint를 잡고, 서비스의 명확한 방향을 위한 슬로건을 만들었음에도 눈앞에 ‘좋아 보이는 것’에 너무 매몰되어 있었다.
더 깊게 생각해 봤으면 결국 패니캣과 방향이 맞지 않았다고 판단해야 했었는데, 그걸 ‘확장성’이란 명목하에 합리화하였다.
물론 서비스의 확장성은 필요하다. 다만, 내가 처음에 이런 도움을 주겠다고 생각해서 만든 목적과는 맞지 않았던 게 문제였다고 생각한다.
당장에 기능 추가는 쉬울 수 있어도, 나중에 해당 기능을 제거하는 건 쉽지 않다는 걸 알기에 아까워도, 아쉬워도 하지 말자 👀
패니캣
공황장애 불안 스트레스 관리 및 대처 서비스
고지은
🐾
1. 작업 과정 및 순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싶어서 유명한 리니어를 시도 삼아 한 번 써봤다.
팀을 위한 서비스라 그런지 태스크의 상태 변경이 깃헙 pr과 머지를 기준으로 진행되어
혼자 pr 날리고 머지하는.. 마치 혼자 북 치고 장구 치는 그림이 되었다 하하
결국 다시 노션 칸반 보드로 이동하게 되었다.
돌돌노 (돌고 돌아 노션)
2. 고심 끝에 클로드 유료 결제를 했다. 이제 이틀 차인데 너무 편리하다.
도움이 되는 게 즉각 눈에 보이니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은 경험이라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