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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A LEE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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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연초 인사 연락 빠르고 쉽게 하는 방법

2023년이 마무리 되고, 2024년을 바로 앞둔 현재

인연을 이어가고 싶은 사람들이 계신가요?

가족, 친구, 동료, 네트워크 인맥 관리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거나,

그러지 못해 놓치고 계시진 않나요?

더이상 고민하지 않고 시간을 아껴주는

인맥관리 서비스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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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은 이어가고, 나의 시간은 아껴주는 [인맥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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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좋은 사람들과의 앞으로가 기대된다

빼빼로데이라고 선물해줄 빼빼로를 각자 준비해오신 팀원들!

(너무나 따수워서 핫팩이 필요없다!)

본 프로젝트를 준비하기 위해 장정 9시간에 걸친 미팅!

앞으로 어떤 걸 만들어낼지, 어떤 결과가 있을지, 어떤 과정을 겪을지 재밌겠다!

이미지가 왜 안올라가는거야.. 자랑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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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되네? 퇴사와 동시에 생긴 부수입

퇴사일이 확정 된 찰나...

블로그와 카페에 써둔 정보글을 보고

외주 고객이 제 발로 찾아오셨다...!

그 전까지 노가 없는 돛단배에 타서 바다 한가운데 있는 떠있는 느낌이었다.

스페셜리스트가 아닌 나의 전문 분야를 살릴 수 있는 일이 있을까 고민하던 시기를 보냈었다.

누구보다 빠르게 업계에서 승진을 했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찾아주는 사람도 있었다.(아마 디스콰이엇엔 내가 일했던 분야에서 종사한 분이 없지 않을까...?😶)

그런데 막상 그 업계를 떠나고 나니, 실생활에 쓸 수 있는 기술이 없는데?😦 생각했었다.

그렇게 고민하던 시기에, 다양한 분들과 네트워킹 하면서 새로운 방향성이 보였고, 내가 n년간 몸 담은 분야를 살려봐야겠다는 생각에 정보성 글을 올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줬다.

그게 이번에 수입으로 이어졌고, 소소하게 용돈 벌이 정도 하면서 전업 창업 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1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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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을 게임처럼 하면 재밌어진다

사업을 게임처럼 한다?

일론 머스크는 사업을 게임처럼 하고 있는 건 아닐까.

끊임없이 퀘스트를 깨나가는 사업이라는 게임!

게임은 무엇이냐? 액션플랜이 촘촘하게 박혀있는 것!

하기 싫은 일도 게임처럼 촘촘히 퀘스트를 깨간다고 생각하면 쉬워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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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생각나는 사람에게 연락해보세요.

3년 만에 대학 시절 가장 큰 가르침을 주신 교수님께 연락을 드렸다.

이유는 딱 하나.

‘생각나서’다.

매번 생각은 나지만, 막상 어떤 내용으로 연락을 해야될 지

모르겠다는 나의 고민에서 시작해서

프로덕트 랜딩페이지를 만들었다.

누군가의 인맥을 이어주겠다면서 막상 나는 잘 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자신있게 답을 하지 못했다고 생각해서 교수님께 연락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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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너무나 감사한 답변이 돌아왔다.

생각나는 분이 있다면, 지금 당장 연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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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어도 하게 되는 법?

필자는 극 P 성향으로 인생을 계획 없이, 직감을 따라 살곤 한다.(물론 일할 땐 J다. 동료들이 내가 P라고 하면 안믿곤 한다😅)

문득 여태껏 하기 싫은 일은 어떻게 해왔나 싶어서, 내가 하기 싫은 일이 있을 때 해나가는 법을 생각해보게 됐다.

하기 싫은 일도 해내는 법(거창하지 않음)

  1. ‘어쩌겠어... 해야지’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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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대 태연님의 짤을 보고 ‘저렇게 유명인사들도 하는데..! 나는 왜 안해?’라는 생각이 든 이후로, 하기 싫은 일이 있을 때 저 말을 하곤 합니다. 그럼 오히려 일을 끝까지 하게 되는 마법✨

    아무리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도 한번쯤은 하기 싫거나 귀찮은 시기가 오곤 합니다.

    그럴 때 한번씩 읊조리면 효과 100000%...

  2. 꾸준히 디스콰이엇을 쓰기 위해, 다음번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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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함이 생명.

무엇이든 초반에는 열정이 불타오르고 끝까지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차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성과가 미미하면 열정이 식기 마련이다.

무엇이든 꾸준하게 하는 자가 이긴다는 걸 요즘 많이 느끼고 있다.

빠른 실행도 좋지만, 지속적으로 끌고 나가는 것도 매우 필요하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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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월, 보고싶은 지인이 있으신가요?

벌써 11월이 왔네요!

올해 시간이 참 빨리 간다고 느껴지는대요.

23년 연초에 꼭 한번 보자고 약속했지만

아직까지 만나지 (않은?) 못한 지인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네요ㅎㅎ

오랜만에 생각난 지인들에게 연락 해봐야겠어요.

여러분도 떠오르는 지인이 있다면, 지금 바로 연락 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무슨 내용으로 연락할 지 고민된다면, 저희 프로덕트

[인맥헬퍼] 한번 사용해보실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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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관리용 메세지 보내는 거 귀찮으시죠?

매번 생일 축하 문자, 연말 인사, 명절 인사, 콜드메일 등

인맥 관리를 위해 보내는 연락 내용 작성하시기 귀찮으시죠?!

여러분들의 귀찮음을 덜어드리고자

귀찮지만 해야되는 인맥관리용 메세지 내용 대리 작성 서비스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루만에 정리되었다는 점..!

아직 프리토타입이라 시장 검증 먼저 해보고자 여러분들의

냉철한 피드백... 많관부!

냉철한 피드백은 아래 링크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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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움직이게 한 ‘말‘이 있으신가요?

‘가슴 떨리는 일을 해라’

저는 이 말이 저를 움직이게 해준 친구의 ‘말’이었어요.

[너무도 하기는 싫지만 한다면 잘할 수 있고, 안정적인 직장]

vs

[불안정할 수 있지만, 가슴 떨리도록 하고 싶은 일]

이걸 놓고 고민하면서

친구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더니, 친구가 해준 말이 저에게 용기를 주고 움직이게 해줬죠.

제가 친구에게

“돈은 벌어야하고, 내가 쌓아온 커리어와 시간을 생각하면 안정적인 직장을 선택해야 될까? 아니면 실패할 수도 있고, 돈을 못벌 수 있지만 매일 아침이 기다려지는 가슴 떨리는 일을 해야될까?‘라고 말했어요.

이때 친구가 저에게

“가슴 떨리도록 하고 싶은 마음은 지금 뿐이야. 돈은 어떻게든 벌 수 있지만, 너의 그 마음은 너를 기다려주지 않을거야.”라는 말을 해줬어요.

이때 머리를 한 대 맞은 듯 했고, 저의 방향성을 잡고 움직이게 해줬어요.

별 건 아니지만 이 말을 들은 순간, 제 인생이 머릿속에 스쳐지나가더라고요.

일에 치여 삶의 낙이 없었던 얼마 전까지

작은 거에 좋아하고, 열정적으로 했던 아이돌 덕질이라도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ㅋㅋㅋㅋㅋ

(열렬히 사랑했던 아이돌 떡밥 올라오면 그거 하나에 웃고 울고🤣)

그런데 막상 마음이 가는 대상도 없었고, 예전처럼 가슴 뛰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가슴 뛰는 감정이 얼마나 소중한 지 다시 한번 느꼈고?!?!

이젠 덕질의 대상이 바꼈을 뿐!

다시 가슴 뛰는 일을 찾았어요💗

이 글의 마무리로

여러분들을 움직이게 한 ‘말’과

여러분의 ‘가슴 뛰게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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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봇 : 우리는 모두 칭찬이 필요하다

칭찬이 인색해진 요즘...

제가 쓰고 싶어서 칭찬봇을 만들어봤습니다.

[칭찬봇👏] 이용하기

(개발자가 아닌 내가 뭘로 만들 수 있을까?

카카오톡 챗봇으로 20분 걸려서 만들어 봤습니다😅)

BM도 모르겠고 챗봇도 처음 써보지만

칭찬이 듣고 싶거나, 울적하거나, 자존감이 떨어지려고 할 때

혼자서 눌러보려고 만들었어요 :)

[칭찬봇👏] 이용하기

프리토타입으로 써보고 괜찮으면 구체화 해볼 거에요!

칭찬.. 하면서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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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하려면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

고통도 즐겨야하는게 어쩌면 창업을 하기 위한 마음가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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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아프니까 청춘이다' 였지만, 요즘은 '아프니까 환자다'로 바뀐 시대가 됐다.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다.

일이 안된다-스트레스 받는다-스트레스 받아서 일이 안된다-더 스트레스 받는다-더 스트레스 받아서 일이 안된다-또 스트레스 받는다-...-번아웃

나는 요즘 스트레스 받을 때(딱히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긴 함)

글을 쓴다. 블로그와 디스콰이엇에 뻘글을 쓰고 나면 스트레스가 좀 풀린다.

사실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다. 크게 스트레스 받는다는 생각도 안드는데,

생각이 많아지려는 틈에 바로 디스콰이엇 열어서 글 써서 그런거 같다!

다들 좋은 글을 많이 쓰시는데, 이 사이에서 뻘글을 쓰는 유저1...

그럼 다들 스트레스 관리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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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도 '말하기 울렁증'을 가진 분들이 있을까?

매번 디스콰이엇을 볼 때마다 대단한 분들이 많아서 많은 인사이트를 받아간다.

그러다가 문뜩 드는 생각..

이곳에도 남들 앞에서 말하는 걸 부담스러워하는 분이 있을까?

왠지 디스콰이엇 유저들 중엔 없을 거 같다(?!?)

다들 말을 조리있게 잘하고, 이미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분들이 많은터라..

원래부터 남들 앞에서 말하는 게 부담없었는지,

혹은 울렁증을 극복하신건지 궁금하다!

'말하기 울렁증'이 100% 였던 나도 지금은 30% 정도로 줄은 거 같은데,

그래도 아직 두려운 마음은 남아있는 거 같다!

여러분들은 원래부터 남들 앞에서 말을 잘 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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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것을 하면서 사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하고 싶은 것(혹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까?

나도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살지만,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궁금해졌다.

어떻게 해서 하고 싶은 걸 찾았는지, 하고 싶은 걸 하면서 사는 삶은 어떤지, 하고싶은 것vs잘하는 것 중 어떤 걸 선택하는 게 맞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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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은 바뀌는 걸까?

가치관은 바뀌는 걸까?

가치관은 바뀐다고 생각했는데, 몇 년 전에 쓴 기록을 보니까 제가 생각한 가치관의 본질은 같더라고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한 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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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의 중요성

어젠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렸다.

오랜만에 구글 드라이브를 들어갔더니, 예전에 만들었던 영상물과 영화가 있었다.

그때 영상을 만드는 과정을 떠올리면서 하나씩 다시 보니까 밤을 새긴 했지만..ㅎㅎ

그때 남겨놓았던 기록들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예전엔 내가 어떤 생각을 했는지 알 수 있었고, 이제 되돌아보니 그때 가졌던 부정적인 감정은 얼마나 쓸 데 없던 생각이였는지, 그때 가지고 있던 나의 좋았던 부분을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잠을 못자서 피곤하긴 함😅)

대학교 4학년 때 나는 저런 생각을 했구나.

과제로 냈던 영상 캡쳐인데, 그땐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지...

근데 살아보니까 어떻게든 살게 되고, 오히려 예상보다 더 재밌게 살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별로 없다.

뭐든 할 수 있다는 근자감과 뭐든 하고 있을거라는 의지 덕분인가ㅎㅎ

뭐든 기록해두니까 다시 꺼내볼 수 있어서 나를 다시 탐구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다들 기록하세요~!

(그게 뻘글이라도...)

이상으로 뻘글을 쓴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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