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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KiSong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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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UX를 구성하는 3성

계속 그 경험을 하고 싶어하고 해당되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각별한 관심을 선사하는 UX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아래의 3가지 성질이 조화를 이룰 때 프러덕트의 UX는 금상첨화가 됩니다.
  1. 유용성 : 유저가 시스템을 통해 과업을 효과적으로 달성함을 의미
  2. 사용성 : 서비스를 사용하는 과정이 효율적이어야 함 ( 유저의 인풋 : 학습 / 노력 / 시간 / 돈 )
  3. 감성 : 본능적인 디자인과 인간의 감각적인 측면


쉽게 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유용성 : 유저의 과업을 얼마나 잘 달성할 수 있는가?

사용성 : 유저가 과업을 얼마나 편리하게 달성할 수 있는가?

갬성 : 얼마나 매력적인가? 계속 쓰고 싶은가?


출처 : Human Computer Interface 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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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찢었다 (할로윈데이 분장 한 번이라도 고민했다면 클릭!)


안녕하세요! 노코드동아리 DNC입니다.

저희는 이번에 노코드(No-code) 툴(버블)을 활용하여

🎃이번 할로윈에 뭐 입지?🎃 이름으로

곧 있을 할로윈을 맞아 어떤 코스튬 캐릭터를 고를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MBTI 성격유형검사를 기반으로

검사 결과에 따라 캐릭터 매칭을 해주는 서비스를 기획했습니다.

학회원들이 노코드를 처음 배운 지 1주일만에 테스트 프러덕을 만들고

함께 발전시키는 과정을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링크 : hhttps://mbti-halloween.bubbleapps.io/version-test


주요기능

  1. 할로윈 상황 MBTI기반 맞춤형 캐릭터 제공
  2. BLUR처리 & 공유하기 기능
  3. 쇼핑 연결


메이커 로그

1단계 가설검증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많이 사용할 것이다.

실험 : 소개 바로 해보자!

결과 : 대학커뮤니티에 올렸을 때 순식간에 100명이상의 트래픽형성 But오류 확인

피드백들과 SMART LOOK이라는 트래킹 서비스 이용하여 QA진행

QA1. (카카오 공유하기 API가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추정되는 이유로는 기종별로 혹은 동사용자수가 많은 경우 : 버벅(느림)이거나 안 됨)

QA2. UI적인 불편함들 : 디자이너에게 조언을 구하고 배치나 글자크기들을 친화적으로 변경


2단계 가설검증

공유하기 기능을 넣으면 바이럴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다.

푸망과 도다, 메타브를 벤치마킹 : 파트너추천 / 공유 시 BLUR기능 해체 기능 추가 / 프로세스 바 등등

결과 : 커뮤니티에 올렸을 때 조회수는 총합 400회였으나 실 사용 수는 2배 이상( 마지막 홍보 후 3일이 지났음에도 매일 꾸준하게 바이럴만으로 사용자가 나오기는 나오는 상황)

아쉬웠던 점 : 사용 유저 수를 트래킹하기 위한 데이터베이스는 설계했으나 다음에는 유저가 공유할 때의 링크를 다르게 하고 공유하기 버튼 / 다른 링크로 들어온 유저 수 / 그 링크를 통해 결과까지 간 유저 수를 트래킹할 수 있도록 데이터 설계 (진행 중)


3단계 가설검증

트래픽이 충분하면 수익화도 가능할 것이다.

수익화 방안1 : 쿠팡파트너스를 연동한다.

수익화 방안2 : 구글 애드센스를 활용한다.

수익화 방안3 : 직접 쇼핑몰에 접촉한다.

수익화 방안4 : 직접 쇼핑몰을 만든다.

3번이 클릭당 및 수익을 쉐어할 수 있기 때문에 퍼텐셜이 가장 커서 여러 업체에 연락을 돌렸으나 배가 부른 상황..!

따라서

1번 픽! 애초에 수익화는 목적이 아니었기 때문에 노력 대비 최대 효율을 낼 수 있는 쿠팡파트너스 연동 선택

목표 : 수익화가 되기만 해도 성공이다.


ACTION PLAN

  1. 쇼핑 버튼 기능 구현 : DONE
  2. 마케팅 채널 확보 : 대학커뮤니티/직장인 커뮤니티/외국인커뮤니티/할로윈관련채널의 채널을 확보
  3. 홍보 : DOING


추후 가설검증(아이디어)의 가능성들

파티장소, 분장사분들, 사진작가님들을 연결해주거나 홍보할 수 있는

게시판을 뒤에 엮는다면 어떨까?

추가적으로 맞춤형으로 커머스를 제공하는 방식은 어떨까?




깨알 인싸이트

초개인화 서비스들이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다.

바로, 나를 분석해주고

  1. 특정유형으로 나누거나
  2. 객관적인 지표로 평가하거나
  3. 문제의 심각성을 던져준다.

이러한 초개인화 서비스는 크게

  1. -를 +로 연결해주는 페인킬러식 컨셉과
  2. 0을 +로 연결해주는 비타민식 컨셉이 있다.


문제해결 방식의 솔루션은 문제가 정말 해결되어야 하기 때문에 기대도 높고 해결되지 않을 경우에 오히려 역반응이 날 수 있다.

하지만 고도의 기술과데이터를 통해 잘 워킹한다면 큰 돈을 벌 수 있다.


그렇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컨셉은 비타민컨셉이다.

이렇게 재미를 주는 방식의 컨텐츠와 레이블링을 개인이 활용할 수 있고 그걸 커머스까지 개인이 할 수 있게 대중화한 툴이 생긴다면 어떨까?


세상이 좀 더 초연결사회가 되지 않을까 한다.

당근마켓이 모두가 중고물품을 판매하는 걸 실현했듯

이를 넘어서 외부의 상품들을 모두가 쉽게 누구나, 모두가 마케터가 될 수 있는 길이 아직 남아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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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뽀인트..!?'


WHO ARE YOU?

나는 누구인지 잘 알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가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인가이다.


오늘은 현재의 내가 좋아하는 '점'에 대하여 말해보고자 한다.


좋아하는 것과 좋아하는 점은 다르다. 것과 점은 무슨 차이일까?

Thing 과 point

point가 thing 보다 해상도가 높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칸딘스키 점선면>

그렇다면 점이란 무엇일까?

우리가 보는 3차원세상에서 면과 선을 뽑아내고 그것들이 연결되는 지점이다.

즉, 추상화된 나의 감정의 세계로부터 내가 좋아하는 상황을 분리하고 본질적인 포인트를 뽑아내는 작업인 것이다.


자, 그럼 같이 ACTION

HOW : 어떻게 좋아하는 점을 뽑아내는가?

3STEP의 방법을 제시한다.

1단계 : 좋아하는 것을 막연하게 적는다.

2단계 : 왜 좋아하는 지 이유를 적는다.

3단계 : 점이라고 느낄 때까지 반복한다.







ACTION : DO

나는 오마카세를 좋아한다.

WHY?

  1. 맛있다. 2. 기분이 좋다.


  1. WHY? 맛있어?

풍미와 감칠맛이 미치게 만든다.

WHY? 풍미&감칠

생생함과 신선도에 따라 그 생선이 바다에서 어떤 삶이 펼쳐졌을 지 상상이 된다.

POINT1 : 생생한 생선의 풍미와 감칠맛 (자극)

WHO AM I 1 : 나는 좋은 기분과 감각(ex맛)을 통해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2.WHY? 기분이 좋아?

고급음식을 주방장님이 직접 서비스해준다. 그것도 다양하게!

POINT2 : 특별한 서비스에서 오는 뿌듯한 감정

WHO AM I 2 : 나는 특별한 대우를 받는 것(가치가 높다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한다.


3.WHY 다양한 맛이 왜 좋아?

새로운 자극이 재미있게 한다.

WHY 재밌지?

새로운 자극과 경험들이 나의 지평을 넓히고 이게 가치 있다고 믿기 때문에

POINT3 : 한 식사에 다양한 맛에서 오는 재미

WHO AM I 3 : 나는 새로운 것을 직접 경험하고 지평을 넓히는 것을 좋아한다.


막연하게 오마카세를 좋아하는 나로부터

좋아함의 포인트를 뽑고

나를 더 잘 알게 되는 과정을 거쳐봤습니다.


긍정피드벡을 통해 정체성을 더 강화하기 위해

기승전 오마카세맛집 아시는 곳이 있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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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틀러와 테슬라에 합격하려면 받아야하는 질문


Q&A시간에 한 질문이 있었다.


Q. 앤틀러는 극초기투자 AC이기 때문에 아이디어나 아이템보다는 사람 자체를 보는 것 같은데, 사람을 볼 때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강지호대표님이 답변하셨다.

인생 스토리와 변곡점에서의 의사결정
인생에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갔나? 끈기 있게 해결해나가는 사람인가?
이 분야에 대해서는 나의 전문성 / 누구보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잘 알고 있다.
팀플레이어 - 과거에 어떤 식으로 풀어나갔는지?

등등을 말씀하셨다.


https://www.youtube.com/watch?v=F56D9FhyRjE

일론 머스크의 채용질문과 상당히 유사했다.


인생에 난관에 해당하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나갔던 경험은 절대 잊지 못한다. 어쩌면 지금도 그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의 연장선상 위에서 내 삶은 굴러가고 있는 것 같다.

난관에 해당하는 경험들은 너무나도 생생하고 강력하기에 그 경험들을 맞땋뜨렸을 때, 어떻게 해결해나가는 지가 그 사람을 잘 보여주는 부분이 아닌가 한다.

이성도 사계절을 만나봐야 안다고 하듯, 창업자도 가장 힘들 때의 모습을 보며 이 사람이 어떻게 해결해나가는 지를 보면 가장 그 사람을 잘 알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한다.


그럼 이제 적용해보자.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힘든, 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그 해결방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나가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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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고통(苦痛 高洞)_당신의 목표는 안녕하신가요?


고통고통(苦痛 高洞)


군대에서 득근을 하며 한창 헬스를 할 때가 있었다.

목표한 갯수보다 한 개 더 또 한 개 더 쥐어짜내며, 스스로에게 되뇌었던 말이 있다.


“고통 고통~!” 끄윽! 후…
“苦痛 高洞!!!”

쓸고苦에 통증통痛은 높을고高에 통할통洞이다.

'괴로운 통증은 높은 곳으로 향한다.'라는 만들어낸 뜻이다.


공군에서 자기계발빌런으로 휴가를 따려고 했던 나는 한자 2급을 공부하고 있었기에,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는 격언과 함께

떠올랐던 캐치프레이즈였다.


그런데 오늘 던져볼 이야기는

과연 이 높은 곳으로 가고자 하는 목표가 정말 나를 진정으로 행복하게 하는가?이다.

예로, 열심히 운동해서 바디프로필 찍고 굉장히 허무해지고 공허해지는 경험을 한 사람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미친듯이 공부해서 원하는 대학오고 원하는 시험에서 성적을 따고, 원하는 대기업에 취직했는데 그렇게 원했던 결과를 얻고 공허해지는 경험을 한 사람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나아가, 사업가라 해도 큰 돈을 번 뒤에 찾아오는 공허함으로 잘 못된 길로 빠지는 경우도 다반사일 것이다.


왜 그런걸까?

왜 우리가 그렇게 원했던, 고귀했던 목표를 달성했을 때 우리는 그토록 공허의 괴로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일까?!


첫째, 목표가 충족됬을 때의 행복이 오래가지 않는 다는 것을 느낄 때의 허망함

둘째, 그럼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하는가에서 오는 가치체계의 붕괴

셋째, 목표의 상실감

등이 있을 것이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이런 공허의 괴로움에 굉장히 민감한 사람들이 있다.

(이런 공허함이 꼭 성공후에만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 잇다른 실패가 반복되고 자신의 가치체계에 혼란이 오기 시작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혹자는 이들이 고통을 얘기할 때 배가 불렀다고 얘기할지도 모르고,

혹자는 '어차피 답도 없는 건데 그냥 살아라' 라고 얘기할 지도 모른다.


이 괴로움을 처리하기 위해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다 보면 “삶의 의미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등등의 철학적인 질문으로 귀결되며,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상태에 놓이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모른다'가 현 상태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살다가 보면 얻어질 지 모르는 그 해답을 찾고 싶었다.

보통은 아몰랑하며 넘어가겠지만, 이것만큼은 알고 싶었다.

살기 위해 처절하게 해답을 찾고 싶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이 아니라 살고 싶다는 생각이 먼저 였다. 이 문제를 꼭 풀고 싶었다. (그 과정의 이야기들은 다른 글에 풀어보겠다.)


즉, 이런 상태를 통해 뚫어내고 통찰과 깨달음을 얻으면, 누군가에겐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가 될 수도 있지만 누군가는 심연의 늪에 빠지게 하는 데스밸리가 될 수 있다.

이런 상태가 되기 전에 예방을 하기 위해 우리는 목표라는 것을 아주 의식적으로 잘 설정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럼 본론으로 돌아와서 과연 이 높은 곳으로 가고자 하는 목표가 정말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우리에게 이 높은 곳이라는 목표에는 크게 두가지 방향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목표 하나는 외부적인 것

목표 둘째는 내부적인 것

외부적인 것은 외모, 부, 명예, 권력과 같은 것들이다.

내부적인 것은 자율성, 자기효능감, 관계맺음, 타자공헌, 창조와 같은 것들이다. (나의 경우이기에 모두 다를 수 있다.)

이쯤에서 예상하겠지만, 내부적인 목표를 추구하면 행복하고 외부적인 목표를 추구하면 괴로워진다는 것은 연구로 입증된 사실이다.

그래서 내부적인 것에 집중하고 살아보았다.

정말 이론처럼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었다.

그런데 지속가능할 수 없었다. 젠장,,


자기계발서에서는 이런 얘기를 한다. 성공하려면 내부적인 것들을 통해서 돈을 벌어라. 맞다. 근데 어느정도는 맞는 말이지만, 모순이라 생각한다.

여기서 성공은 자유가 될 수도 있고 경제적인 것이 될 수도 있다. 둘 다가 베스트라 생각한다.

그런데 순서가 중요하다. 우리가 사는 복잡계에서 함부로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내부적으로 행복을 본질로 시작해서 경제적인 성공을 얻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본다. 정확히는 너무나 어렵다고 본다. 행복은 지속가능성이고 고통은 힘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경제적인 작은 성공(외부적 목표)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진행시킨 후 그 결과물을 레버리지하는 방식으로 선순환을 만들고 그 후에 내부적인 목표를 추구할 수 있도록 비중을 늘리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식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런데, 만약 그 결과물을 레버리지 하는 과정에서 멈출 수 없는 시계태엽처럼 본인이 갈려나가는 경험을 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동시에 들기에, 창업은 여간 두려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 그 경험은 해보지 않고는 말할 수 없는 영역이기에,,그 과정에서 내부적인 안녕을 찾아가는 대표님들이 정말 멋지고 위대하신 분들이다. 그 경험은 해보지 않고는 말할 수 없는 영역이기에,,


나는 혁신가, 창업가가 되고 싶었다.

그런데 이제는, (변할 수 있는 생각이지만) 돈을 버는 경험을 해본 뒤에 창업가가 되어 보고 싶다.

그렇게 성공 후 어느 정도의 수준이 왔다면 내부의 목표를 본질로 하고

외부의 목표는 지표로서 활용하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

당장은 언더독마인드로 외부의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과정이 고통스러울 지 몰라도 고통을 즐기며 유익한 가치를 만들고 외부적인 결과물 ( 수익 )을 내는 사람이 되보려 한다.


긴 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디스콰이엇 내의 유저분들,메이커,창업자,크리에이터분들은 내부적인 목표와 외부적인 목표를 어떻게 얼라인시키고 있는 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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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작🔥전🔥

시 발

작 전


세로로 읽으면

시작과 발전이다. (LIKE 섹도시발)


시작과 발전하는 사고의 흐름을 활용하는

'시발!'작전으로 첫글을 써본다.



<시작>

질문을 던진다.
  1. WHY : 왜 글을쓰는가?
  2. WHAT : 무슨 글을 쓸 것인가?
  3. HOW : 어떻게 지속할 것인가?


답을 만든다. (생각나는 것을 던져본다.)
  1. WHY
  2. 감정 : 뿌듯함/충만감을 느끼기 위해
  3. 이성 : 사고를 형태화하고 다시 되돌아보기 위해
  4. 연결 :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
  5. WHAT
  6. 일일회고
  7. 런닝 / 독서 / TIL
  8. 인싸이트
  9. 내부(과거 경험)
  10. 블루포인트에서 배운 헬스케어인싸이트
  11. 커뮤니티에 대한 인싸이트
  12. 멘탈헬스 관련 인싸이트
  13. 지금까지 만들어왔던 프러덕트
  14. 프러덕트의 세게 리서치
  15. 내부(현재 경험)
  16. 노코드 학회
  17. 멘탈 헬스 스타트업
  18. 외부
  19. 리서치 자료
  20. 프러덕트들
  21. 타 채널의 글/영상
  22. 아이디어
  23. 아이디에이션 방법론
  24. 떠오르는 아이디어들
  25. 기존의 존재하는 아이디어 톺아보기
  26. HOW
  27. 챌린지를 선언한다.
  28. ex) 주 3회 글쓰기
  29. 데드라인을 만든다.
  30. ex) 오전 9시까지
  31. 처벌을 설계한다.
  32. 돈을 잃는 것보다 더 싫어하는 것으로 처발한다. : 약속을 지키지 못할 시 3시간동안 아무런 의미없는 문자들을 기록한다. 제로투를 세시간동안 춤추며 수치심을 활용한다.
  33. 커뮤니티를 활용한다. ex) 디스콰이엇 / 내부 커뮤니티 형성
  34. 프러덕트 인싸이트 팀 5기 챌린저들 화이팅입니다~
  35. 리스크를 방어한다.


<발전>

ONETHING : 펼친 생각을 되돌아보며 본질을 찾는다.
  • 목표 : 나에게 뿌듯함을 주는 글쓰기를 매일하며 주 3회이상 개제한다.
  • WHY : 뿌듯함을 느끼기 위해
  • WHAT : 인싸이트와 뿌듯함을 주는 글이라면 WHATEVER
  • HOW : 밤산책 키워드 올리기 / 오전 글쓰기 (연결과 질문)
SYSTEM : 수치화된 시스템을 설계한다.
  • 정체성 : 생각과 인싸이트를 글을 쓰고 개제했을 때의 성취감과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이란 것을 충분히 느낀다.
  • 루틴 : 밤에 산책을 하며 글감을 올린다. 오전에 빠르게 글감들을 연결짓고 질문을 던지며 글을 작성한다. 매일 1개씩 글을 개인블로그에 올리고 주 3회 디스콰이엇에 올린다.
  • 보상 : 일주일 챌린지를 성공하면 읽고 싶었던 책을 살 수 있다.
  • 처벌 : 일주일 챌린지를 실패하면 댓글을 써주신 분 선착순 10분께 스벅쿠폰을 드리고 그 분들이 쓴 댓글을 무의미하게 3시간동안 깜지를 적어내려가며 시간을 흘려보내는 고통을 부여하고 1시간동안 제로투를 춘다.
MANAGING : 리스크를 관리한다.
  • 일정에 여유가 없어 밤산책을 못할 경우 : 다음날에 그냥 올릴 수 있게 세줄일기 및 회고라도 적는다.
  • 아침에 늦잠을 자는 경우 : 그 날 점심은 삼각김밥이다. 먹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글쓰기를 하자. 점심약속이 있으면, 그 날은 치팅데이
  • 동기가 떨어지는 경우 : 함께 할 수 있는 지인기반 프라이빗 커뮤니티 만든다.
  • 수단이 목적이 되지 않도록 : 인증은 수단이라는 것을 잊지말자. 수단이 본질이 되지 않도록 타인에게 보여질 나가 아닌, 글을 쓰는 나 자체의 감정에 집중하자. Creative Resourceful Holi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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