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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인

오태인

미국에 거주하는 팀원이 필요하신 스타트업이 있을까요?

미국에서 현재 대학교 재학중인데 사이드 잡으로 스타트업 프로젝트를 하고싶어서 글 남깁니다.

https://www.linkedin.com/in/taein-oh-989876211/
링크드인 계정이고,
주로 프로젝트 매니저, 데이터 애널리스트 필요하면 세일즈도 병행했고 사실 필요한건 알아서 배워서 알아서하는 스타일입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커피챗 신청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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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인

오태인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빌딩에 대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창업을 한번 경험하고 미국에서 현재 대학을 다니고 있는 오태인이라고합니다.

저는 지금 학교를 다니면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서비스 이름은
findmyhousings.com -> 학교 학생들이 쉽게 housing을 찾고 알아볼 수 있도록 돕는 사이트 입니다.

현재 저희 대학교에서는 독신 기숙사에 살다가 결혼을 하게되면 부부 기숙사로 이사를 해야합니다.

다만 불편한점은 이사할 수 있는 부부 아파트먼트를 한곳에 모아놓은 곳이 없죠.(보통 아파트 찾는 서비스들이 가지고 있는 검색필터는 ‘독신’ ‘커플’ 이런 필터는 없기때문에...)

그래서 일일이 아파트 웹사이트를 하나씩 확인해야하는데 그러한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서 저희 웹사이트를 만들었어요!

런칭 첫주에 500명의 학생이 유입되었고 거의 한달간 방문자수 750명 1200회의 방문횟수 정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초기서비스라 결혼한 사람들이 갈 수 있는 모든 아파트먼트만 정리해놨는데 최근에 DAU가 떨어지면서 새로운 feature를 추가할려고 합니다.

그게 바로 In-depth 인터뷰라고 실제 아파트 거주민들의 아파트 후기를 심층적으로 설문조사를 받아서 블로그 형태로 게시할려고합니다.

밑에 사진은 In-depth UI/UX 입니다.

Screenshot 2024-08-07 at 00.35.12.png

그리고 저는 저희 웹사이트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이 심층리뷰들을 작성할 수 있는 동기를 만들고싶습니다...!


지금은 아파트에 대한 심층리뷰를 보내주면 5달러를 주는 형식으로 리뷰 한 50개정도 받았습니다...! 저희웹사이트에 아파트가 52개정도있는데 약 22개 아파트에 대한 리뷰데이터가 생겨서 이걸 기반으로 초기 컨텐츠는 업데이트할 생각인데 앞으로 지속가능한 구조를 만들고싶네요...!

뭔가 포스트를 올리고 좋아요를 많이 받으면 그에대한 보상을 주는등... 그런걸 시도하고싶은데

제가 참고할만한 사업 모델이나 조언같은게 있으시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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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인

오태인

열심히 하기보다.. 잘 회복하기...!

자 퀴즈를 내보겠다.

Q. 다음중 새로 들어올 팀원이 이용할 책상은?

.

.

.

그렇다... 너무 쉬운 문제였다...ㅎ

​

참 인복이 좋다는 것을 느낀다.

아직 이룬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

팀을 좋게 봐주시고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어

힘든 여정이지만 항상 힘을 얻을 수 있다.

​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회복 탄력성"인데,

​

일단은 이번 한주를 돌아보도록 하자.

이번주 한일
​
1. 해외 마케팅 팀 빌딩
2. 프로젝트 진척도 관리

뭔가 한거는 엄청 많은 것 같은데

적어보니 또 적어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나 이번주 대충 살았나...?


해외 마케팅 팀 빌딩

그동안 프로젝트에 대해서 말해왔듯이,

이번에 우리가 달성해야하는 목표는

국내 상품을 해외 시장에 안착시키는 것이다.

​

그중에서도 특히,

시장 접근 전략에 대해서

제안서를 만드는 것이 핵심 결과물로 이해된다.

​

그런데,

갑자기 든 생각 하나...

"내가 한국에 있는데 어떻게 미국에 안착시키지..?"

​

다른 기업들의

해외 시장 공략 성공 케이스를

참조해보면,

​

해외 시장에 안착을 위해서는

그 나라 현지인 중

우리의 분신처럼 함께 일해줄 파트너,

즉 KEY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그러면 나에게 그런

KEY맨이 있는가?

다행히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며

쌓아놓은 인맥 덕분에

믿을 수 있는 파트너를 한명 선정할 수 있었다.

(물론 내 마음속으로 ㅋㅋ)

​

하지만 중요한건,

어떻게 그 사람을 설득하느냐이다.

​

과거 내 흑역사를 보자면,

사업아이템이 있으면 다짜고짜

필요한 사람들한테 달려가서

'이거할테니 같이하자'

라고 무작정 행동했다가

100%의 실패를 자랑한 적이 있었다.

​

그리고 많은 실패를 거듭한 나였기에,

이번에는 설득하기전에

확실한 준비를 하고자했다.

위와 같이 정리하다보니...

다음과 같이(양은 좀 많지만..)

내용들이 정리될 수 있었다.

​

물론 글로써 모든 내용을 담을 수는 없었다.


나에게 있어

이 문서는

'내가 너를 설득하기위해 이만큼 노력하고 있어'를

전달하고자하는 마음이고

​

'이 일을 너보다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라는

메세지를 줘야한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내가 꿈꾸는 그림을 추상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닌

​최대한 구체적으로, 그리고 그 그림안에 너 또한 있다는 것을 볼 수 있게 해준다면 사람을 얻는데 있어 한 발자국 나아갈 수 있을 거라고 자신할 수 있다.

​

​그래서 결과가 어떻게 됬냐고?

​

당근 성공이다^_^

​

하지만, 중요한건 앞으로다.

동기부여가 지속되어야하고

지속적으로 비전을 제시하고

나아가야할 길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

나의 역할이기 때문에

방심은 금물이다.

​

프로젝트 진척도 관리

​

저번주에 계획한대로

시장에 맞는 접근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

지속적인 시장조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

하지만,

이상하게도 일을 진행하면서

많이 쳐지고 쉽게 지치는 것을 느낀다.

​

분명 맞는일이라고 생각해서 진행하지만,

일의 능률이 떨어지고

정리되지 않는 느낌이 들었다.

​

그래서,

멈추고 원인을 분석해보았다.

​

원인을 분석했을때 밟았던 과정은

다음과 같다.

​

  1. 이 조사를 하는 목적이 무엇이지?
  2. 지금 하는 행동이 우리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와 어떤 관계가 있는가?
  3.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를 위해 꼭 밟아야하는 단계인가?

​

하나하나 답변을 해나갔을때,

지금 우리가 하는 행동들은

지금 단계에서의 우리 목적에

집중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

여기서 하나,

공유하고 싶은 것은

바로 문서화이다.

​

리더로써 우리는

어떤 안건에 대해서 주도적으로

선택할 권리는 있지만,

​

중요한건 따르는 사람이 없다면

그 권리는 전혀 의미가 없어진다.

​

그렇기에 어떠한 선택을 내리고

계획의 수정이 필요할때는

​

항상 왜 그래야하는지 설명이 필수적이다.

어떤 배경으로 내가 이 생각을 했고

그것이 지금 우리가 하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변해야한다

를 명확히 설명하지 못한다면

​

팀원들은 혼란스러워하고,

되려 동기부여를 떨어지게 할 수 있다.

​

이러한 방법들을 터득했기에,

나는 팀원들에게 현 상황을 공유하고

새로운 방향 즉,

더 나은 방향으로 새롭게 제안할 수 있었다.

​

물론,

이것도 틀린 방법일수도있다.

하지만 괜찮다.

계속 행동하면서 고치면 된다.


기타 회고

이번주는 사실 주변에서 잡음이 많았다.

온전히 일에 집중하기 어렵게하는 요소들이 나를 괴롭혔고

​

보기좋게 그것을 이겨냈다고 말하고 싶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

그 경험을 하고나니,

성공을 할려면 회복 탄력성도 매우 중요하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

꼭 실행력있고 열심히 한다고해서

성공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

분명히 힘든일과 괴로운일 그리고

나를 포기하게 만드는 일들이

생길수도 있을 것이다.

​

그럴때 얼마나 빨리 회복하고,

다시 내가 집중해야하는 일에

집중하는 회복력이 중요하다.

​

나의 회복력을 위해

노력하는 요즘 습관에 대해 공유하자면,

(참고로 나는 기독교인이다.)

​

1. 기도를한다.

2. 다른 사람들을 어떻게 도울지 생각한다.

3. 매일 운동을 한다.

4. 힘들더라도 일에 집중해볼려고 한다.

5. 힘든 점을 주변 사람들에게 공유한다.

​

각 행동에 대해서는 이유가 있다.


1번 - 마음의 평안을 준다.

​

2번 - 힘들면 보통 나에게 집중하게 되어서 시야와 판단력이 흐려져서 생각할수록 우울해진다. 그래서 다른사람들에게 시선을 바꿨을때, 도리어 나의 문제가 별거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3번 - 운동하면 뇌에 어떤(?) 분비물이 나오면서 감정관리를 하기 쉬워진다.

​

4번 - 힘들어도 막상 일을 하면 언제 그랬댜는듯 극복되는 경우가 많다. 때론 생각을 멈추고 그냥 행동하는게 나은 경우도 많다.

​

5번 - 사람은 완벽할 수 없다. 나의 부족한 점을 공유하는데 있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내 주변사람들에게 나의 고민을 털어놓음으로써 내가 얼마나 주변사람들을 신뢰하는지 보여줄 수 있다.

​

주변 사람들만 보더라도,

우리는 항상 예측할 수 없는

일들에 슬퍼하고 기뻐한다.

​

모든 일을 예측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는게 좋지 않을까?

​

어떤 상황속에서도

단단한 회복 탄력성 안에 있다면

힘들긴해도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확신한다.

​

교회에서는,

그것을

행복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닌

선택하는 것이라고 부른다.

(어떤 일이든 우리의 태도에 따라

상황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라는 뜻)

​

창업 일지인데 종교적 이야기를 해서

읽기 불편했다면 사과를 드립니다.

​

그럼 이번 한주도 모두들 파이팅!

저도 죽은듯이 살다가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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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창업로그 :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md2689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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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인

오태인

"주제 파악" 한 주.

일단 이렇게 sunday blogging club에 참여한 이유는...

모든 대기업들이 자신들의 기록을 아카이브화 하는데 상당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

시대가 가면 갈수록 제품보다는 제품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 만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 텔링 능력이 중요해짐.

.

.

.

와 같은 이유로 이미 너무 바쁘지만 나의 기록을 아카이브화 하는 습관을 들일려고 하고 있다.

​

이번주에 크게 돌아볼 하나의 주제는 "주제 파악"과 "역량 개발"이다.

​

스타트업들을 하는 많은 사람들은 모두 유니콘을 꿈꾼다. "나는 페이스북과 같은 애플과 같은 그런 회사를 만들거야" 라는 포부를 가지고 스타트업 씬에 뛰어 든다.(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ㅋ)

​

우리팀도 그러한 목표가 있었다. 노력하면 될거야. 아이디어만 찾으면 꼭 성공할 수 있을거야.

그렇게 생각하고 지난 프로덕트(케줄러- 스마트 스케줄러)를 접고 약 2달간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과정을 거쳤다.

​

영양사 구독 플랫폼, 물물교환 플랫폼, 외국인 도와주는 서비스 등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내고 시장에 대한 가설을 세우고 검증을 진행했다.

​

처음에는 한 싸이클을 도는데 가설이 엉성할때도 있고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경우도 많았지만, 자츰 발전해가는 모습에 우리가 이런식으로 반복하다보면 언젠가 성공이라는 길에 도달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은 있었던 것 같다.(실제로 프로젝트 하나가 생기면 1주안에 mvp기획/출시도하는 빠른 사이클을 가지게 됨)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아이디에이션이 막히기 시작했다. 나오는 아이디어들이 뭔가 너무 단순하고 질이 점점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 또한, 어떤 아이디어가 생기더라도 치밀하게 집착하지 못하고 탄력성을 잃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무엇이 문제일까..?

​

답답하던 상황속에서 팀원중에 한 분이 이렇게 말했다.

"지금 우리는 아이디어를 찾을 때가 아닌 것 같아요."

(흠칫) 이게 무슨 말일까?

​

"우리가 유니콘을 꿈꾸고 성공하는 것을 원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동시에 우리 자신을 냉철하게 평가할 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

"우리는 지금 유니콘 아이템을 찾는다면 그것을 성공시킬 수 있는 사람들입니까? 그리고 그러한 아이디어를 애초에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인가요?"

"...."

​

성공하겠다는 막연한 목표는 있지만 너무나도 큰 목표에 매몰된 나머지 지금 내 위치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사실 많이 부끄러웠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이렇게 말을 꺼내준 팀원이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다.

​

사업에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결코 짧은 시간에 성공한 사람들은 없다. 사람들은 때로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만을 보고 그것이 다인줄 아는 경우가 많다.(나 역시도 그랬었다.)

​

내가 스타트업을 하면서 깨달은 것은 성공한 사람들은 그럴만한 이유가 다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결과는 결코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

나 역시 이번 경험을 계기로 3년 정도를 생각하고 있던 나의 창업 여정을 10년까지, 아니 평생동안 해보겠다는 각오로 다시 재무장을 하게 되었다. 목표는 확실하다. 유니콘 기업을 만들어서 세상에 없던 가치를 만들고 세상 사람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목표.

​

그러기위해서는 끝없는 인내가 계속될 것 같다. 이제 1년했다. 남들보단 느릴 수 있지만 한결같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아이디어를 찾는 시간보다는 우리 팀 자체 역량과 배경을 쌓는 시간을 가질려고 한다. 다양한 프로젝트와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작은 성공을 만들어가면서 팀원 각자 성공의 DNA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

이번주도 바쁜 한 주가 예상된다. 많이 깨지기도하고 어려움이 있지만, 함께하는 팀원들과 꿈이 있기에 즐겁게 헤쳐나갈 것 같다.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ㅋㅋㅋ 그럼 Let's enjoy the journey! 이번 한주도 달려보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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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인

오태인

디콰X창업스터디 껄껄

오늘은!!! 디콰팀(@박종한)에서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스터디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오.. 스터디 장소만 바꼈는데 갑자기 뭔가 엄청 간지가 뿜뿜하는 분위기로 바뀐것같네요... ㅋㅋㅋ

저또한 매일 사무실에만 있다가 기분전환겸 밖에 나오니 저번보다 더 즐거운 스터디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이번주도 함께해주신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김수아 @명현님 @건 @김동규 @이종석 @박종한 @서지우 @Edward Choi

오늘의 창업자는? 딜런 필드 - 피그마 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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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조 회사는 처음에 어떻게 시작했나 (피그마 창업자 딜런 필드 인터뷰)

어도비에 인수된 피그마. 창업자 딜런 필드의 인터뷰를 번역했습니다. 초기 3년간 그들의 프로토타입은, 지금 저희가 생각하는 피그마와는 전혀 다른 모습인데요. 점진적으로 제품을 발전시키며, 어떻게 어도비에 인수될 정도로 중요한 소프트웨어가 되었는지 그 과정은 여러 생각을 하게끔 돕습...

https://www.youtube.com/watch?v=kyLaXeXk3jE

이번주에는 모르면 간첩이라는 디자인 협업툴 '피그마'의 창업자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딜런의 백그라운드를 잠깐 살펴보면,

딜런은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코딩을 줄기차게 해오면서 이미 역량을 키우고 있었고 대학생이 되었을때(컴퓨터 공학이었습니다 ㅋㅋ) Thiel Fellow로 선정 되어 대학을 휴학하는 대가로 $100,000를 받음.

Thiel Fellow는 19-22세 사이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금 당장 학교를 그만두면 자신이 추구하는 일(창업)에 대한 지원금을 주는 프로그램이었는데요!

피그마의 딜런은 이 프로그램을 계기로 공동창업자인 Wallace와 같이 초기의 피그마팀을 시작하게 되었죠 ㅎㅎ

영상은 피그마가 어떻게 시작했고 Q&A세션도 함께 있는데 한번 시청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스터디원들은 오늘 어떤 것을 느꼈을까요?


영상 느낀점/배운점

항상 느끼는 거지만 글로 다 표현하기는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오늘도 정말 많은 이야기와 서로의 고민과 생각을 털어놓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는 디콰 여러분도 영상을 보고 나누고 싶은게 있다면 댓글로도 나눠주세요 ㅎㅎ


뒷풀이 냠냠

오늘은 디콰에 초대받은 기념도 기념인지라 다같이 소소하게 피맥(피자+맥주)하면서 스몰톡을 주고 받았던 것 같네요 ㅎㅎ 서로 주변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이야기하다보니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ㅋㅋㅋ

오늘은 사실 조금 일찍해보자해서 7시에 시작했는데 어째서 끝나는 시간은 항상 10시 인건가.... ㅋㅋㅋㅋㅋ 빨리하는건 의미가 없었네요^^ ㅋㅋㅋㅋ


매일 사무실에 있다보니 알게모르게 리프레쉬할 시간이 없었는데 이렇게 스터디원들과 함께 분위기좋은 마루에서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한달에 1번은... 앞으로 디콰에서...?ㅎ)

이제 내일이면 또 주말이네요. 매일매일 달리고 있는 여러분 모두에게 응원의 메세지 보내면서 오늘 글은 마무리 할게요!!

혼자가 아닙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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