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씨 첫 단추 제대로 채우라고
전국 대학생 연합 창업 네트워크 <BRAVE 브레이브>
1) <첫 단추> 행사 소개
지난 10월 14일 토요일 신촌에서 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전국 대학생 창업 네트워크 BRAVE가 개최한
<첫 단추: 함께 채우는 중요한 첫 시작>이라는 행사였는데요.
기존 BRAVE 행사들과는 달리 BRAVE 제휴 창업 동아리의 핵심 인원만을 모아 컴팩트하게 진행된 행사입니다.
사실 행사 내용은 심플합니다.
단순하게 각 동아리를 소개하고, 동아리는 어떤 일을 해왔는지 공유하는 장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정말로 중요했습니다.
창업 동아리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설명은
곧, 동아리가 그리고 있는 미래에 대한 공유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한 곳에 모여 미래를 공유하는 것, 그것이 바로 BRAVE의 첫 단추였습니다.
2) BRAVE <첫 단추> 행사 기획 계기
BRAVE(전국 대학생 창업 네트워크)는 대체 뭘 하는 곳일까요.
저도 아직도 확실한 정의는 못 내리겠지만
일단 근본적으로는 "저마다의 성장을 꿈꾸는 대학생 창업가들을 모아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곳!"
뭐 이런 거 아닐까요?
또한 이러한 모임은 다시 대학생 창업을 위한 여러 성장의 발돋움이 될 것입니다.
성장을 위해서는 함께 모여, 생각을 공유하고 의견을 표출할 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이 장을 형성하기 위한 첫시작은
BRAVE 임원진들만이 만들어낼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동아리가 한 곳에 모여 다같이 만들어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첫 단추를 함께 채울 시간이 필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모두가 공유하는 주제인 성장을 위한 교류에 포커스를 맞추어 행사를 기획했고,
각 동아리들의 과거 -> 현재 -> 미래를 공유하며 성장을 위한 실패 -> 경험 -> 목표에 대해 말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3) 실제 <첫 단추> 행사 진행 사진들
BRAVE에 대한 소개를 한 후 제휴 동아리 소속 분들이 나와 동아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토끼발과 MEDIRUX, CEOS, MOP, HUVE, VERY 구성원 분들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토끼발 - 서울시립대 창업 학회
MEDILUX - 연합 헬스케어 창업 동아리
CEOS - 신촌 연합 IT 창업 동아리
MOP - GIST 창업 동아리
HUVE - 한국외국어대학교 창업 동아리
VERY - 연세대학교 창업학회
BlackBox - 서강대 창업 학회
이어서 아이스브레이킹을 위한 "스타트업 용어 퀴즈"와 "스타트업 로고 그리기"를 진행했습니다.
조를 나누어 진행했고, 정말 다양하고 재밌는 작품들이 탄생한 시간이었습니다.
스타트업과 창업에 대해 열정적으로 고민하는 대학생들이 모인 만큼 치열한 대회였습니다.
3조의 컬리 로고가 특히나 걸작이었습니다.
그림 심사는 특별히 저희 BRAVE의 디자이너 @승하양 께서 맡아 주셨습니다.
테이블 별 주제를 선택해 이야기를 나누는 네트워킹 시간도 있었습니다.
나의 창업 첫 단추/실패 경험/해결하고 싶은 문제 등을 주제로 열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BRAVE 탐험가들의 모습입니다.
대학생 창업자로서의 성장을 위해 했던 노력에 대해 공감하고,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맥주집으로 이동해 2차 네트워킹을 진행하고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대학생 창업가들이 만들어낼 수 있는 혁신의 포텐셜은 무궁무진하고, 이를 위한 대학생 창업가들의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한 대학생들의 미래와 성장을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전국 대학생 연합 창업 네트워크 <BRAVE 브레이브> 소개 👉
BRAVE <첫 단추> 자세한 행사 소개 👉 https://bravethefirststep.oopy.io
김근희 | BRAVE 부대표 | 010-2398-0923 | groot@yonsei.ac.kr
전국 대학생 연합 창업 네트워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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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 화이팅~!
브레이브 짱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재밌는 시간이었겠네요!! 실패 -> 경험 -> 목표 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도 궁금해졌습니다ㅎㅎㅎㅎ 나중에 공유 한번 부탁드려도 될까요?
같은 실패를 겪어도 다른 경험으로 받아들이고, 저마다의 목표에 다채로운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정말 재미있는 네트워킹이었습니다! 재밌었던 시간 공유해드릴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
제목이 인상적이네요~
퍼포먼스 마케터로 일하니깐 이런 어그로 끄는 실력만 느는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ㅁㅎ...
멋있습니다 브레이브!
다음 행사 초대하겠습니다!
좋은 행사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리 빛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