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정말 소비 속도가 빠른 커머스에서 일을 했어요. 늘 마음의 안정감이 필요했고 지금의 명상서비스에 안착하게되었어요. 단순히 소모되는 서비스가 있는 반면 마음의 여운을 남길 수 있는 서비스로 나의 인생 필모그래피의 한장을 장식하면 좋지않을까?라는 취지에서 지금도 이 시장에서 치열하게 도전하고 내일을 위해 생존해나갑니다^^
저라는 사람이 가진 특징(?)과 제가 가진 욕망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생각을 현실화하고 싶은 사람이고 주도적이면서 일을 좋아합니다. 가치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애정하고, 그런 사람들을 보면 멋있고 배우고 싶고, 직접 만들어내고 싶고요. 가치를 만들어냄과 동시에 그 파급력으로 산업 전체를 바꾸고 싶은 욕망도 있어서 제가 이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와 클라이언트를 위한 업무 협업툴을 만들고 있습니다. 포토샵, 피그마 등 결과물을 만들고, 협업할 수 있는 좋은 툴이 많아요. 그런데 디자인이라는게 전체적으로 보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만 있지 않거든요. 오히려 클라이언트와 소통하고 설득하는 일이 많고, 사실 그 일이 더 힘들 때가 많아요. 여기서 엄청난 비효율이 발생하죠. 두 집단의 간극을 줄이면서 디자이너는 창의적인 작업에 몰두할 수 있게, 클라이언트는 자신의 의도를 쉽고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어요. 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업무 방식에 변함이 없어서 일하는 방식에 변화를 가져다주고 싶어요.
가능하다면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창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먹고 싶은 걸 가격 생각 안하고 먹을 수 있는 자유...)
그리고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긍정적이라는 표현이 매우 주관적이라 적절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요새 Web3.0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데요. 흔히들 Web3.0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커뮤니티라고들 하더라구요. 그래서 커뮤니티에 대해서 공부하다가 이 디스콰이엇에 들어오기도 한거구요! 제가 하고있는 커뮤니티매니저의 롤을 조금 더 잘하고 싶기도 하고 다가올 혹은 이미 다가온지도 모르는 Web3.0 시대에서 당당히 살아남고 싶어서! 도태되고 싶지 않아서 ㅋㅋㅋ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정판 스니커즈를 구독을 통해 대여해 주는 서비스를 준비 중입니다. 요새 너무 비싸진 스니커즈 리셀 가격 탓에 여러 스니커즈를 경험하는 것이 제한적인데요. 저희는 어느 누구라도 한정판 스니커즈에 쉽게 접근하고,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ㅎㅎ
처음에는 마케팅을 직접 경험해보고 스타트업이라는 씬을 몸소 겪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컸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이제 일을 하면서 회사의 비전에 더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이를 현실로 만들어 저의 커리어적인 부분도 쌓고.. 실제로 저희 서비스가 전국적으로 퍼져 모두가 알만한, 또 편리하게 사용하는 서비스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큰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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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Future of Internet, Algorithm, Network를 위해 디스콰이엇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메이커로그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2696
불투명한 미래에 확신을 주고자 시작하였습니다.
불투명함을 없애기 위해 실천하시는 모습이 멋집니다 ㅎㅎ 동일님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갖고자 하신 걸까요? 아니면 제품 차원에서의 불투명함을 없애고 싶은신 걸까요?
현재 진행 중인 프로덕트에 대한 확신이 있었고, 제 미래에 투자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ㅎㅎ
비효율적인 산업 구조 속에서 모두가 생산적으로 일을 할 수 있으면 합니다.
오오 지금 만들고 계신 서비스가 생산성 관련 툴인 걸까요?
원래도 관심있어하고 흥미를 갖는 분야이고, 기존 시장구조의 문제점을 타파할 수 있다는 점, 새롭게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점이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계신 걸까요?!
iT 쪽을 굉장히 좋아합니다ㅎㅎ 어렸을 때부터 정의를 누군가한테 설명할 정도는 아니어도 관련 뉴스나 시장에 대해선 항상 관심가진 거 같아요. 교양 때도 4차산업혁명 관련 교양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예전에는 정말 소비 속도가 빠른 커머스에서 일을 했어요. 늘 마음의 안정감이 필요했고 지금의 명상서비스에 안착하게되었어요. 단순히 소모되는 서비스가 있는 반면 마음의 여운을 남길 수 있는 서비스로 나의 인생 필모그래피의 한장을 장식하면 좋지않을까?라는 취지에서 지금도 이 시장에서 치열하게 도전하고 내일을 위해 생존해나갑니다^^
짧지만 인상 깊은 스토리네요 ㅎㅎ 요즘들어 확실히 멘탈 관련 서비스들이 점점 중요해진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라는 사람이 가진 특징(?)과 제가 가진 욕망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생각을 현실화하고 싶은 사람이고 주도적이면서 일을 좋아합니다. 가치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애정하고, 그런 사람들을 보면 멋있고 배우고 싶고, 직접 만들어내고 싶고요. 가치를 만들어냄과 동시에 그 파급력으로 산업 전체를 바꾸고 싶은 욕망도 있어서 제가 이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멋지네요 ㅎㅎ 저도 저만의 이상적인 비전을 현실화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입니다. 어떤 프로덕트를 만들고 계신지도 소개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디자이너와 클라이언트를 위한 업무 협업툴을 만들고 있습니다. 포토샵, 피그마 등 결과물을 만들고, 협업할 수 있는 좋은 툴이 많아요. 그런데 디자인이라는게 전체적으로 보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만 있지 않거든요. 오히려 클라이언트와 소통하고 설득하는 일이 많고, 사실 그 일이 더 힘들 때가 많아요. 여기서 엄청난 비효율이 발생하죠. 두 집단의 간극을 줄이면서 디자이너는 창의적인 작업에 몰두할 수 있게, 클라이언트는 자신의 의도를 쉽고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어요. 십년 전이나 지금이나 업무 방식에 변함이 없어서 일하는 방식에 변화를 가져다주고 싶어요.
일을 하지 않고 쉬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미래와 스스로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종석님은 항상 insightful 하십니다!!
저는 지속가능한 미래 수산업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셀쿠아의 비전이나 서비스가 엄청 매력적으로 보여요! 어떻게 지속가능한 미래 수산업에 관심 갖게 되셨는지 궁금하네요.
가능하다면 경제적으로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창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먹고 싶은 걸 가격 생각 안하고 먹을 수 있는 자유...) 그리고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긍정적이라는 표현이 매우 주관적이라 적절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함께 일하는 분들에게 선한 영향을 주고 싶습니다 ㅎㅎ
저는 요새 Web3.0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데요. 흔히들 Web3.0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커뮤니티라고들 하더라구요. 그래서 커뮤니티에 대해서 공부하다가 이 디스콰이엇에 들어오기도 한거구요! 제가 하고있는 커뮤니티매니저의 롤을 조금 더 잘하고 싶기도 하고 다가올 혹은 이미 다가온지도 모르는 Web3.0 시대에서 당당히 살아남고 싶어서! 도태되고 싶지 않아서 ㅋㅋㅋ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도 잘 몰라요 ㅋㅋㅋ 같이 공부해요!!
항상 공부를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 저에게 또다른 자극이 되는 것 같아 즐겁게 배우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만든 솔루션에 도움을 받는 기업들을 보면서 얻는 보람 역시 계속 이쪽 관련 일을 하게되는 원동력인것 같습니다
저도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 자체가 즐겁더라고요. 메이커 분들에게 좋은 경험과 가치를 드렸을 때 보람찬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
블록체인 생태계 내에서 사람들이 겪고있는 문제들을 해결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블록체인은 분명히 잠재력이 많은 기술인 것 같습니다 ㅎㅎ 형철님께서 멋진 프로덕트를 만들어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기술로서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일합니다.
해외 송금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금융 분야의 문제 해결은 사람의 직업이나 취향을 막론하고 실생활의 혁신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복잡한 도메인에서 개발하는 경험은 성장의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
가상 세계가 점점 거대한 시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 거대한 흐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자 하는 욕구 때문에 가상 세계 안의 광고라는 주제로 프로덕트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즐겁고 치열하게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팀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착화되고 사용자의 불만이 가득찬 이 시공업을 개혁하기 위하여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정답이 없는 상황이기에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저는 한정판 스니커즈를 구독을 통해 대여해 주는 서비스를 준비 중입니다. 요새 너무 비싸진 스니커즈 리셀 가격 탓에 여러 스니커즈를 경험하는 것이 제한적인데요. 저희는 어느 누구라도 한정판 스니커즈에 쉽게 접근하고,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ㅎㅎ
채용담당자로 커리어를 쌓으며 현재 채용 시장은 굉장히 보수적이라는 생각과 신규로 나오는 채용플랫폼들이 구직자 또는 기업 그 어느쪽도 제대로 만족시키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 번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마케팅을 직접 경험해보고 스타트업이라는 씬을 몸소 겪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컸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이제 일을 하면서 회사의 비전에 더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이를 현실로 만들어 저의 커리어적인 부분도 쌓고.. 실제로 저희 서비스가 전국적으로 퍼져 모두가 알만한, 또 편리하게 사용하는 서비스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큰 것 같아요 ㅎㅎ
요만나: 소셜 쿠킹 커뮤니티 / 새로운 요리문화를 통해 커뮤니티 기반 의, 식, 주 중 식에서 가장 강력한 커뮤니티가 되고자 합니다. 12월 앱 출시 예정 : https://disquiet.io/product/%EC%9A%94%EB%A7%8C%EB%82%98
많은 것을 공부해야 하지만, 그만큼 빠르게 바뀌는 it 쪽이 너무 재밌어요ㅎㅎ 다양한 분야와 융합할 수 있는 확장성이 크다는 점도 매력이에요
상상속에서 제품이 이미 서비스중인데 제법 멋지거든요ㅎ 현실에서 진짜 되는지 너무 궁금한게 이 일을하는 가장 큰 이유인것 같아요.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서 글쓰기를 참을수없는 작가가 된 기분이랄까요.
제가 몸담고 있는 산업에 복지를 넣기 위함입니다.
미래의 첫 커리어로 생각하고 있는 직무가 제 적성에 맞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시작했습니다. 직무 적합성을 알아보려고 일을 시작한 것도 있지만 계속 일하고 있는 이유는 같이 일하고 있는 분들이 너무 좋아서인 것 같습니다.ㅎㅎ
소중한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소중한 사람 : 서로의 가치관을 공유하고 이해하며 공통된 이상향을 가진 사람들 소중한 시간 : 서로의 시야와 생각을 공유하고 공통된 문제점을 풀어가며 세상을 바꾸는 시간
저 역시도 가상 세계가 점점 거대한 시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거대한 흐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자 가상 세계 안의 광고라는 주제로 팀원들과 함께 프로덕트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커머스, 마케팅 관련 플렛폼을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더 성장할 수 있는 인플루언서 커머스와 마케팅 시장을 선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