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대 업적!
올해 최대 업적은 바로 '디스콰이엇 트렌딩 메이커로그 1위'입니다!
1월 1일에 메이커로그를 올렸는데, 5일인 지금까지도 1위를 지키고 있네요.
잠깐이지만 1위, 2위를 동시에 하기도 했습니다.
🔼 @이종석 님께서 제일 먼저 알려주셨습니다. ㅎㅎ 감사해요.
그래서 메이커로그를 어떻게, 그리고 왜 쓰게 되었는지 회고와 조금의 자랑도 할 겸 메이커로그를 또 써봅니다.
새해 첫 날부터 메이커로그를 두 개나 쓴 이유
사실 저 두 메이커로그는 숙제하듯 쓰게 되었습니다. 바로 제가 BiP 클럽과 메이커 챌린지 6기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작년 말일까지 마무리해야 하는 지원 서류들이 있어 그 전날도 쉬지 못하고 돌아온 1월 1일이자 일요일 이었어요. 솔직히 너~무 쉬고 싶은 날이었는데, '저와의 약속'이기도 하고 '챌린지 규칙'이기도 했기 때문에 귀찮은 몸을 이끌고 카페에 혼자 앉아서 글을 썼습니다.
만드는 것이 제일 재밌다 - 아무도 쓰지 않더라도...
이 글은 항상 쓰고 싶었던 이야기었어요. 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쓰게 되었습니다. 회고하고 싶은 사건들이 정말 많은데, 그 중에 하나라 옛날 생각 하면서 재미있게 써내려 갔어요.
특히 '만드는 것이 제일 재밌다'라는 감정은 제가 최근에도 계속 느끼는 감정이라 꼭 제목부터 넣고 싶었어요. 저를 향해서 '만드는 것이 제일 재밌어도, 고객을 생각해라!'라고 리마인드를 시켜줄 수 있도록 제목을 지었습니다.
사무실이 집이고 집이 사무실인 삶
원래 저희 팀이 일하는 이야기를 쓸 생각은 없었어요. 인게임 PPL에 대해서 쓰려고 했는데, 뭔가 글이 빠르게 써지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아이템에 관한 글이라 조금 정성 들여 쓰고 있었는데, 빨리 메이커로그 올리고 놀고 싶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빠르게 쓸 수 있는 글을 찾아서, @권도언 님의 Building in Public하는 10가지 컨텐츠 유형 + 디스콰이엇 예시를 참고했어요. 그렇게 @박종한 님의 네,해봐요 메이커로그를 보았습니다. 디스콰이엇 팀의 따뜻함과 행복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글에서 큰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EDAI 팀이 일하는 모습, 특히 같이 살면서 일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Building in Public은 계속된다
전 11월부터 디스콰이엇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BiP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그 효과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고, 어쩌면 비즈니스적 기회가 창출될 수도 있을 듯 해요.
그래서 저희 팀원들도 가세해서 본격적으로 BiP를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는 인게임 PPL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도 많이 쓰고, 회고도 열심히 하고, 디스콰이엇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는 정보들도 많이 들고 오겠습니다.
저의 이야기, 그리고 EDAI의 이야기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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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다른 메이커로그도 보고 싶으시다면...
게임 플레이를 해치지 않는 인게임 PPL, 정확한 노출 측정 기술을 통한 효율적인 브랜드 마케팅.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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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종한님 글에서 영감을 얻었다니 뿌듯하네요! 동규님 활동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
덕분에 인사이트를 많이 얻고 있습니다 ㅎㅎ
6일 남짓의 짧은 올해지만 확실히 지금까지 최대 업적이시네요!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동건Eastsidegunn 님~~ 저도 동건 님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