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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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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J방법론을 사용한 첫 기디개 연합세미나 회고
안녕하세요! 숏커톤 ❓‘예진이 어디갔조?’❓‘를 소개합니다🔥
(조이름은 숏커톤에 참여하지 못하는 예진언니에 대한 아쉬움을 담아 만들었습니다ㅎㅎ)
(사전에 GS25를 방문해 어플을 사용해보고 느낀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5월 13일날 PARD의 첫 기획,디자인, 개발 연합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이날 다같이 모여 주어진 문제에 대해 분석하고 솔루션을 도출해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주어진 문제는 바로.. “우리 동네 GS 가 갖고 있는 문제점을 발견하고,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하는 문제 및 해결책을 찾아보자! “ 였습니다.
- LDJ라는 의사결정 논의방법론을 처음 배우고 사용해봤습니다.
LDJ란﹖(Lightning Decision Jam) AJ&SMART 에서 개발된 디자인 스프린트 프로세스 중 하나로, 짧은 시간동안 팀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빠른 시간 내에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숏커톤 때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 진행과정
- 우리 동네 GS의 좋은점 & 문제점 분석 : 각자가 우리동네 GS를 사용하면서 느낀 좋은점, 문제점을 작성합니다.
2.문제점 도출 및 우선순위 선발 : 각자 도출한 문제점 중 가장 우선적인 문제 10개를 골랐습니다.
3.솔루션 도출 및 우선순위 선정 : 문제를 HMW(HOW MIGHT WE~﹖)문장으로 바꾸고 그에 해당하는 솔루션을 냅니다.
IMPACT &EFFORT MATRIX를 사용하여 많은 솔루션 중 가장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쉬운 솔루션이 무엇인지 도출했습니다.
4.팀/파트별 회고 → KPT 회고
- KEEP 좋았던점
- 서로의 얘기를 경청하는 태도가 좋았다.
- 어느정도 이뤄놓은 심리적 안정감 덕분에 감정상하는 일 없이 편하게 의견을 나눌수 있어 좋았다.
- 팀의 발전을 위한 의견 제시를 할 수 있어 좋았다.
- 팀원들의 열정의 농도가 비슷해서 좋았다.
- PROBLEM 아쉬웠던 점
- 이야기를 나누기 전, 대화의 주제와 목적을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대화가 산으로 가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 우리동네 GS 서비스를 어느정도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지, 실현 가능한 범위가 명확하지 않아, 나오게 되는 대안들도 추상적이었다.
- 초반에 단어에 대한 정의를 통일하고 시작하면 좋겠다. EX) Impact, effort에 대한 정의
- 시간관리를 위한 타임 키퍼가 있었으면 좋겠다.
- 시각적 레퍼런스를 제시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의견전달이 수월하게 될 것 같다.
- 누군가 낸 아이디어를 모두가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넘어갔으면 좋겠다.
- TRY
- 대화의 목적이 무엇인지 명확히 확인한 후 이야기를 시작하자! → 0단계: ‘저희 지금 ~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되는거 맞죠?’
- 기획자가 타임키퍼 역할을 맡아 타임라인 제시해주기! → 주어진 시간이 끝나갈 땐 박수 두번 “짝짝👏🏻👏🏻”
- 모르거나 헷갈리는 부분이 있을 땐 주저말고 물어보기! 서로 확인시켜주기!
❓‘예진이 어디갔조﹖’❓파이팅🔥PARD 기디개 파이팅🔥
모두 푹자고 내일 숏커톤 활기찬 모습으로 봬요💪🏻💪🏻
PARD_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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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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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세미나를 통해 얻은 소통 메뉴얼을 다가오는 숏커톤에서 2일 동안 어떻게 써먹을 지 기대가 됩니다:)
심리적 안정감의 우리조🔥🔥
기디개 연합세미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LDJ는 우리가 몇 가지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GS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생산적인 세션이 기대됩니다!
Kpt를 하고싶은데 뭐였는지 헷갈려 검색으로 찾아들어왔는데 ldj 내용까지 친절히 설명되어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을 받고 갑니다~ ☺️